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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tory is an adventure story 3D Rogue-Like gameabout a child whose feet leak water colors and strives to regain lost colors.

Genre
Adventure
Creator
PepperStones Co., Ltd.
Publisher
PepperStones Co., Ltd.
Rating
For all
Release
2023.04.01
User Rating
84% Recommended (19 Participants)
Game Review
21 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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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tory Buy

₩ 13,000

Game Description

[Game Introduction]



Wetory is an adventure story 3D Rogue-Like game about a child whose feet leak water colors and strives to regain lost colors.



It is composed of cartoon-style graphics that give a fairy-tale feeling,

and offers a night sky fireworks-like experience through achromatic background design

that matches the story and the contrasting water-colored effect.


[Unique Method of Play]




Wetory must be played strategically as the player cannot utilize direct attacks, but must, instead, employ tactics of tile interaction and avoidance.

This gameplay provides a unique experience unlike any other.


[Pursue one' Own Stratgy]




As the player progresses through the game, taking back lost colors, each color unlocks new capabilities with unique attack characteristics.

Depending the player's progression in the game, the colors and skill tree can be freely changed to create a variety of game styles for each instance of the game.




👉 Wetory 12/26 업데이트 공지👈

PepperStones 2023.12.26 14:34(UTC+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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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etory 정식출시 📢

PepperStones 2023.10.28 01:17(UTC+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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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그로 인해 미완성]게임공략 - Wetory[웨토리] 세트 효과 및 아이템 효과

감고양이 2024.02.26 14:25(UTC+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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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닝비버에서 개발자분 조언 덕분에 진엔딩을 봤습니다.

Del 2023.12.21 14:06(UTC+9)

Game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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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이 괜찮아서 구매했네요. 기대되요!!

 설명도 약하고 플레이도 어렵고  금방 죽어서 처음부터 다시 계속 보스잡고 하니까 지루함 

아이템 모으는 재미가 있네요.

플레이 타임 약 3시간 30분 진엔딩(추정/ 스토브 인디의 추천 리뷰&공략 글과 유튜브 공식계정에 있는 트루엔딩 BGM을 확인해보니 진엔딩으로 생각됩니다.)을 봤습니다.


이게임은 단점보다 장점이 많고 정가에 구매해도 무관할 정도로 괜찮은 게임이기에 장점을 그냥 간략하게 요약하자면, 게임시스템 독창적이고 잘만들어져있으며 로그라이크의 가장 중요한 요소인 조합하는 재미가 있어 로그라이크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충분히 재밌게 할만한 게임이었습니다.(공격을 받을 경우 자동으로 회피하지만 대시를 2칸 씩 소모한다+회피시도시 생성된 검정잉크를 흡수한다+대시를 시도시 일정확률로 게이지를 소모하지 않는다.+최대 대시 횟수를 증가시킨다+대시에 충돌한 적에게 피해를 입힌다. 라는 조합)


다만 문제가 없던 것은 아닙니다. 3시간 30분동안 2차례 게임이 튕기는 버그가 발생하였는데 이게 세이브 시스템(게임에서 패배할 경우 자동 세이브)과 합쳐져 탄식이 2번이나 저절로 나왔습니다.(이 게임에는 레벨이라는 개념이 존재하여 죽더라도 레벨은 그대로 남습니다. 하드모드에서는 완전히 초기화되지만요.)

그와 별개로 엔딩 역시 문제가 있다고 생각되었습니다. 특히 진엔딩임에 불구하고 엔딩의 내용이 다소 아쉬웠다고 생각되었습니다.


우선 공략겸(모든 아이템 수집하여 모든 아이템 효과를 적으려고 합니다.)계속 돌려보긴 할건데... 재발 진엔딩 다운 엔딩이 존재했으면 좋겠습니다.

공포게임인 줄 알았는데 아니네요.

음악 좋고 독창성도 있는 건 좋습니다.

키설정 없이 키보드, 대칭, 비대칭패드로 타입선택입니다.

설명에 없어서 제가 모르거나 장비 변경은 없는 것 같고 스킬설명은 찍은 후에 알 수 있는 등 비직관적입니다. 

종료 버튼이 없어 alt+F4를 눌러야 합니다.

패드 지원 되어서 좋네요. 터널 증후군 때문에 패드 지원 되는 게임을 좋아합니다.


분위기는 되게 로크라이크 스러워서 좋아요

슬기로운 데모생활에서 처음 플레이하고 구매한 뒤에 높은 난이도에 한동안 방치하고 있다가

저번에 패치 이후에 플레이해서 엔딩을 봤습니다.


엔딩에서 뭔가 이상하다 싶었던 엔딩이였는데 버닝비버에서 개발자 분을 만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다가 진엔딩 기믹을 알게 되어서 덕분에 오늘 드디어 진엔딩을 볼 수 있었습니다.





난이도를 쉬움도 추가해 주셔서 엔딩을 보는데 어렵지 않게 해주셨고 이번에 패치를 통해서 2번째 보스에 난이도도 확실히 낮아진 것이 체감됩니다.


다만 이 게임의 특징이 바닥에서 생기는 타일공격인데 갯수가 많다보니 적이 공격해오는 타일이나 탄환 같은 것이

보이지 않아서 일반 난이도를 클리어하기 정말 어렵습니다.


그리고 이 게임의 스토리에 대한 설명이 보스 클리어하고 얻은 액자 뿐이라서 100% 스토리를 이해하는데 실패했습니다.

차라리 중간중간 얻는 오브잭트에 간단한 설명이나 힌트가 들어가 있어서 이 게임의 배경이나 보스에 대한 힌트가 들어가 있었다면 게임 스토리에 더욱 몰입 할 수 있었을 것 같은데 하는 이쉬움이 있습니다.


그래도 어느 게임에서도 볼 수 없는 독특한 전투 시스템은 답답하면서도 신선하게 다가왔습니다.

직접 공격하는 것이 아니라 타일에서 생성되는 무기를 가지고 맵에 등장하는 적을 쓰러트리는 방식으로 어느 게임에서도 찾기 힘든 독특한 전투방식입니다.


캐릭터는 적을 피해서 움직이는 대신에 지나가는 바닥에서 생성되는 무기로 적을 무찔르는 방식은

탄알 피하기 게임을 하는 것 처럼 느껴지도 하고 내 의지로 생기는 무기가 아니기 때문에 생각대로 쓰러지지 않은 적들이

답답하게 느껴지고 합니다.


이런 전투시스템에서 느껴지는 답답함과 스트레스를 이 게임의 뛰어난 BGM이 힐링하게 해줍니다.

각각 스테이지와 보스방마다 존재하는 BGM은 하나하나 빼놓을 수 없을 정도로 뛰어나서 뇌는 스트레스를 받는데 귀는 호강하는 이중적(?)인 모습을 보여줍니다.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재미있어요 키링도 가지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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