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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bi : Scholar of Joseon

Joseon has been in turmoil since the Japanese Invasion. A scholar who was on the test path, relies on a bag of bows to defeat bandits, Japanese remnants and goblins. He heads to Hanyang with the help of Seong Chun-hyang, who he met on the trip.

Genre
Adventure
Creator
팀 에뚜
Publisher
팀 에뚜
Rating
12+
Release
2022.10.13
User Rating
92% Recommended (41 Participants)
Game Review
37 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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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bi : Scholar of Joseon Buy

₩ 7,700

Game Description

Since the end of the Japanese Invasion of Korea in 1592,

bandits bullied people and goblins have been running wild in all parts of the war-ravaged Joseon,

and corrupt officials exploited the people in the midst of confusion.

To save the people of Joseon, an anonymous scholar took action.
With his bow and bag of arrows, he went on a trip for state exam.


Throughout history, Korean people has been well-known as the masters of archery.

During the Joseon Dynasty, scholars enjoyed shooting arrows to train their bodies and minds.
There are several folklores about scholars who were on their way for state exams saving people form bandits and goblin with their extraordinary archery skills.

Seonbi : Scholar of Joseon is a roguelike game based on actions using bows, which incorporates weapons from the Joseon Dynasty with skills and items.

난이도 조정 [체력 회복 관련]

TEAMETTU 2023.12.13 15:35(UTC+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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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 복귀 후 업데이트입니다.

TEAMETTU 2023.11.20 15:59(UTC+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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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튭 보다가 익숙한 게임발견! 아구X문경새재!!

주드벨링엄 2023.09.23 14:47(UTC+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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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병기는 지나가던 선비, 문경새재

정어리MK2 2022.11.29 11:39(UTC+9)

Game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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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게임들의 공통적인 단점이긴 한데, 버튼이 다 가지각색임.

게임마다 공통적인, 평타나 회피는 기본적으로 같은 위치에 넣어줬으면 좋겠는데, 전혀 그렇지가 않음. 


이 게임은 특히 버튼들의 위치가 많이 다른데, 이 정도로 다르면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 게임 자체가 하기 싫음. 

처음부터 끝까지 싹다 내 입맛에 맞게 고쳐야 하거나 내가 적응해야 하는데, 나이는 들어서 적응은 느리지  옵션에서 하나하나 바꿔가면서 나한테 맞추기에는 시간도 아깝고 그렇게까지 해서 할 필요성을 못 느낌. 

웬만한 게임이 아니고서야.


특히 이 전에 한 게임이나 주로 하는 게임과 버튼 위치가 다르면 저런 문제가 심각해짐. 


처음부터 엄청나게 불편함을 느끼고 해야되나 말아야 하나 고민하는 중.

물론 스토브 할인 게임들은 할인폭이 많이 커서, 돈이 아깝거나 하진 않음. 

장점
1. 매콤한 난이도
난이도가 있긴하지만 쉬움도 상당히 매콤합니다.
클리어를 했을 때 성취감이 높은 편이고 플레이를 하다보면 캐릭터가 업하는 것도 있지만 플레이어가 잘해지는 걸 느낄 수 있습니다.
각 보스를 클리어했을 때 주는 보너스 스텟도 강해진다는 느낌이 확 살아납니다.
2. 그래픽과 스토리
간단하게 스토리를 요약하면 과거시험 보러 가는 내용인데 배경이 진채화 느낌나서 잘 어울립니다.
체력바나 기술바가 매화와 대나무로 사군자의 두가지인데 매화는 한 겨울에 눈을 뚫고 피우는 꽃으로 굽히지 않는 정신 , 대나무는 사시사철 푸른 색으로 지조와 절개를 뜻하는 매력적인 배경이 있습니다.
스토리나 전개에 어울리는 그래픽이라 플레이 하는 내내 즐겁네요.
3. 타격감과 사운드
의외로 타격감이 상당합니다.
경직 저항 개념이 제대로 안잡힌 초반에는 당황스러웠지만 어느정도 하다보면 적에 따른 경직이 보이게 되면서 바로바로 차단할 수 있게 되는데 그때부터 타격감이 확 삽니다.
사운드도 경직 깨질 때 확실하게 표시를 해줘서 찰집니다.

단점
1. 생각보다 많은 버그
가장 신경쓰이는 버그는 스테이지 마지막에 춘향 앞에서 다른 행동을 한 뒤 아이템을 보면 툴팁이 나오지 않는 것입니다.
유리한 버그도 있는데 스테이지 중 빨간 공격하는 경우 근접해서 붙어있으면 피격이 되지 않는 적이 3개체 정도 됩니다.
2. 활? 아니죠. 칼? 맞습니다.
왜검과 나막신 두개를 먹느냐 못먹느냐에 따라 난이도 체감이 차이가 큽니다.
왜검은 충격 피해로 평타를 바꿔줘서 노란색 모션은 무시할 수 있고 나막신은 함정 데미지 무효로 함정을 무시하고 충격 데미지 증가가 됩니다.
엔딩까지 보면 보스 기술 얻을 수 있게 변하는데 오니의 검은 정말 최강의 무기입니다.

사령 능력치? 30개만 찍고 엔딩 봤네요.

엔딩보고 나서 와 난이도 적당하다 개운하다 3스테이지 깨고 나니까 끝판까지는 금방이네~ 했는데

2회차 돌던중 메뉴를 열고는 깨달았습니다. 이거 다 쉬움 난이도였구나...

보통 난이도 깨러 갑니다 ㅎㅎ..

허허... 피씨겜이어꾸나ㅜ

슬데도 해보고 구매도 한참 전에 했지만 엔딩은 이제서야 봅니다 emoticon image 난이도가 상당합니다.

스토브스토어 처음 접했을 때 쯤 샀던 게임인데  3월 김 VS 황 방송 계기로 플레이 해보게 되었네요.  당시 체험해보진 않았지만 BIC에서도 본 적 있었던 게임이죠. 적의 기술 특성에 따라 스킬을 달리 써서 무력화 시키는 시스템이 참 전략적이고 재밌는 것 같아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횡스크롤 액션 게임

게임 자체는 이전에 알았는데, 기회가 되서 구매했어요

재미있습니다.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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