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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피다

겨울에 피는 순애(順愛). 사랑에 익숙하지 않은, 두 사람의 사랑 이야기.

Genre
Visual Novel, Simulation
Creator
#FF
Publisher
유진게임즈
Rating
12+
Release
2024.01.22
User Rating
90% Recommended (11 Participants)
Game Review
16 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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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 Description

시놉시스


고교 마지막 겨울을 맞이한 주인공은, 처음만난 그 순간부터 지금까지 짝사랑중인 백아연을 향해 고백하려한다.


백아연과 주인공은 티격대고 실수도하지만, 점차 마음이 가까워지는 걸 알게된다.

그러나 겨울은 점점 오고있었고…


결국, 주인공과 백아연은 둘이서 몇번 만나기로하는데…. 



“겨울에 피는 꽃은 시기를 놓치면 피지않아.

이유? 그건… 눈이 안와서가 아닐까.”




제작진

  • 글, 일러스트, UI: A1!rex
  • 글 보좌: 미오슬레짱조음
  • UI, 연출: Arunyan
  • 프로그래밍: 아스2032

Game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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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후 게임이 진행이 안되네요

연애 마라톤의 골라인 직전의 이야기.


알콩달콩쑥쓰부끄의 풋풋함..이라 생각했지만 이게 3년이나 숙성된 관계었다니 조금 놀랐습니다.

겨울에 피다는 하나의 추억 앨범과도 같다.

아연과 주인공은 같은 반 학생이다. 평소처럼 장난치던 이들은 오해할 만한 상황이 만들어지고, 평소에 주인공을 좋아하던 아연은 그걸 쉽게 말하지 못한다. 하지만 주인공 또한 아연을 좋아하고 있었고 얼떨결에 서로에게 고백아닌 고백을 하게 된 그들은 영화관에 가게 되는데, 그곳에서 아연이 놀이공원 이용권을 얻게 된다. 하지만 그들은 11월 1일까지의 연애를 하기로 했지만, 서로에 대한 그들의 마음은 커져만 간다. 11월 1일 그들은 놀이공원에서 그들의 마음을 고백하고 결국엔 이어진다.


겨울에 피다는 학창시절에 다들 한 번 겪을 법한 연애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그때에만 가질수 있는 풋풋한 마음, 그리고 상황. 겨울에 피다는 3개의 챕터로 나뉘어져 있는데, 챕터가 진행될 수록 아연과 주인공의 서툰 사랑 표현을 보는 맛이 있다. 마지막 챕터에선 이들의 끝은 어떨까 궁금해지기도 했다. 학창시절엔 다들 한껏 큰 마음을 품고, 첫사랑과 모든 것이 서툰 연애를 하게된다. 그러면서 서로 가까워지기도 하고, 멀어지기도 한다. 겨울에 피다는 서로 가까워지는 모습을 그려냈다. 짧은 내용 치고는 꽤 괜찮다 생각한다.


하지만 짧은 게 아쉽다. 주인공과 아연은 서로 옥신각신하다가, 서로의 마음을 얼떨결해 말하게 되어 11월 1일까지 사귄다는 계약 연애를 하게 되는데, 이 과정이 얼떨결에 되었단 것.그리고 적어도 아연이 주인공을 좋아하는 이유가 나왔으면 좋았겠지만, 그게 없어서 아쉬웠다. 그리고  사정상 일러가 적게 들어간것도 아쉬운 부분이다. 마지막 결혼하는 부분이 원래 마지막 하이라이트 부분이라 엔딩일러를 기대했는데, 텍스트만 나와서 팍 식었다. 타이틀로 안 돌아가는 것도 덤.  아연이가 주인공을 좋아하게 된 이유를 회상하는 내용이 추가되면 좋다.


그래도 겨울에 피다는 한 번 정도는, 학창 시절에 있었던 여사친과의 특별한 순간을 되돌아 보며 플레이 하기 좋은 게임이다. 추후 다시 나올 가능성이 있다면, 그때엔 이러한 부분이 보완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순식간에 지나간 느낌이라서 아쉬웠네요.


좀 더 이야기가 길었다면 어땠을까 느끼기도 해요.

한 줄평 : 서투르게 피어난 첫 사랑.


학창시절에 누구든 한 번쯤 사랑을 하기 마련입니다.

사춘기, 봄을 생각하는 시기인 만큼 많은 것들이 피어나고, 그 중 하나가 사랑이죠.

그 결말이 열매를 맺던 아무렇지 않게 시들던, 우리가 피어났었다는 사실은 남기 마련입니다.


학창시절 짝사랑 이야기를 서정적으로 풀어내려고하는 모습과, 그에 어울리는 일러스트와 음악이

잘 어우러진 작품이었습니다.


다만 아쉬운 건, 저희가 작품을 읽을 때  누군가의 사랑을 응원하게 되는 건

그 주인공에 몰입하게 될 때입니다. 몰입을 위해

이 두 사람의 시랑의 시작점도 한 번 되짚어 가면 어땠을까 생각이 드네요. 

워크샵이라 짧은 기간에 이 감정에 대해 서정적으로 묘사하려는 건 참 좋았습니다.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



전체적으로 아쉽다.

스토리는 전체적으로 긴 편인데 대화가 독백이 생각보다 많아서 그런지 루즈한 느낌이 듭니다.

전체적인 배경은 간단하게 일러스트와 짧은 독백으로 끊었어야 했는데 이런 묘사 부분이 너무 많다보니까

한마디로 너무 디테일해서 중요하지 않은 부분까지 독자에게 설명을 해주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그에 비해서 러브스토리의 진행은 한없이 빨라서 오히려 이렇게 갑자기(?) 라는 생각이 듭니다.


처음이라 서툴지만 그만큼 애틋한 첫사랑이야기...

그 끝이 결혼이라니 해피엔딩이라 좋네요.

짧은 게 아쉽긴 하지만 무료이고 워크샵 작품이다보니 잘했습니다.

메인화면에 공허함은 뭔가요?

두 사람의 짝사랑과 겨울의 고백 이야기 겨울에 피다


짧지만 애틋한 두 사람의 사랑 이야기


처음의 독백 중 마음에 드는 글

하지만 글이 한 줄로 되어 글의 길이 때문에 어정쩡 하게 넘어간게 아쉽다 다른 글귀도 그렇다

조금 글자 크기를 줄이거나 좀 긴 글귀는 두 줄로 해두었다면 보는 맛이 더 좋았을 거 같다


 영화관 에피소드와 놀이공원의 에피소드 짧지만 재미도 있고 스토리에 몰입이 괜찮았다고 생각한다


취향 저격의 퀄리티 좋은 그림체


짧은기간의 개발이 문제 였을까..?! 의도인지는 모르겠지만.. 점점 낮아지는 그림 퀄리티..


플레이 중 BGM이 중간에 갑자기 안 나오는 버그도 있었다 버그 걸린 후 다른 화면? 다른 챕터? 넘어가니 다시 다른 BGM이 정상적으로 나왔다


엄청난 급 발진.. 바로 결혼식장으로 직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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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지만 재미는 있는 좋은 작품이다 하지만 뭔가 아쉬운 작품

캐릭터들의 성격과 그에대한 대화 퀄리티가 조금 아쉬웠고 그림도 점점.. 

스토리도 급 전개 급 발진 없이 차근차근 진행 되었다면 더 좋은 작품이 되지 않았을까 합니다


좋은 작품 감사합니다! 응원합니다!



지금까지 본 워크샵 작품중에서는 가장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문장을 쓰시려고 노력하신 것은 느껴졌습니다.

그러나 스토리 구성이 어색하고, 불친절했습니다. 그 외에도 다른 단점들은 단기간에 만들다보니 생길 수 있는 문제들이었지만..

히로인과의 관계와 서사에 대한 내용이 없어서 츤데레스러운 면모들이 모두 억지스러운 폭력녀 정도로 밖에 느껴지지않았습니다. 아름다운 문장을 써도 대상이 아름답지않으니 그다지 와닿지않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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