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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bullet-action roguelike game that you can enjoy the fun of combination and strategy! Go on a journey to find the dream with beautiful soundtrack composed by the developer.

Genre
Shooting
Créateur
파란게 프로젝트
Éditeur
파란게 프로젝트
Note du jeu
Tout public
Date de publication
2021.03.12
Note de l'utilisateur
Recommandé à 97% (44 personnes participantes)
Critique du jeu
54 critiqu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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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of Lucie Acheter

₩ 13,500

Description du jeu

*This game is in Early Access Stage.


Synopsis 


"Diary of Lucie" is a game Lucy grows internally. 

With Lucy, lost her memory, search for diary in various places and reminds her of melancholy and happy memories. 

Help Lucy begin journey of finding her dreams again.




Features of  


- Roguelike's random elements such as map, mini boss, and abilities, allow player to enjoy new games every time. 

- Make your own style with various weapons, equipments and abilities 

- Hidden scenarios and multi-endings system that change according to the pieces of the diary you collect. 





High level of boss raid which cannot predict when and where to appear 





Colorful and unique action unfolds 

according to the combination of weapons, equipment, and abilities 





Hidden scenarios and multi-endings change according to the contents of the diary 





Preview the background music composed by the developer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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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액세스 1.2.9c 메인 업데이트 및 정식버전 발매예고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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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액세스 1.2.4 메인 업데이트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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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겜소년의 슬기로운 데모생활] 루시의 일기

더겜소년 2021.11.27 18:26(UTC+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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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시스템이 있는 슈팅 액션 로그라이크! '루시의 일기' 리뷰

레트로여영원하라 2023.05.13 14:48(UTC+9)

Critique du je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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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라이크 게임 너무 재미있습니다.

난이도가..너무 어려워요 ㅜ




엄마 노멀 엔딩을 보는데 정말 많은 시간이 걸렸어....

일단 자랑용  막판 보스 이긴 사진부터 첨부하고 써봅니다. 

*스포일러가 조금 포함된 리뷰입니다.

저는 평소에 게임 자체를 라이트하게 즐기는 유저로서 보통 게임을 사도 하루에 1-2시간을 하면 질려서 다른 걸 하는 편입니다. 루시의 일기도 그런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을 하였는데 이 게임은 저의 승부욕을 자극하였습니다.  

 가장 쉬운 그린 모드로 플레이 하였음에도 1스테이지 첫 보스한테 죽으면서 저 보스는 꼭 잡아보자 라는 생각으로 하다보니 처음부터 3-4시간을 넘게 플레이했습니다. 그 뒤 미니 보스들은 순조롭게 클리어하다 또 마주친 난관이 첫번째 지역의 최종 보스였습니다. 그 뒤 겨우 반딧불이의 숲의 최종 보스를 깨고 난 저가 마주한 난관은 얼어붙은 동굴의 최종 보스였습니다. 

 그 뒤 두 번쨰 지역 최종보스도 깬 뒤  도착한 메마른 대지는 일반 몹들부터 빡세서 죽은 적도 있습니다. 여기서 살짝 아쉬웠던 점은 체력 회복 수단이 너무 적고 난이도는 어려운데 중간 세이브 지점 없이 반딧불이 숲부터 다시 깨야 한다는 점이였습니다. 또한, 보스들을 깨다 보면 스토리가 나오지만 이 스토리를 다시 볼 수 있는 기능이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ㅜㅜ 

 아무튼  메마른 대지도 깨고 난 후 처음으로 4지역인 자각몽에 도달하였습니다 . 여기서는 앞에 나왔던 몹들이 다시 나왔습니다. 그렇게 일반 몹들을 물리치며 마지막 최종보스한테 도달하였지만  보스 체력의 반을 까다가 제가 죽었습니다. 이때, 1층부터 다시 클리어할 생각에 현타가 조금 왔지만 엔딩은 보고 싶었기 때문에 다시 도전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옷장을 누르면 나오는 크레딧 기능을 알게 되었는데 이러한 기능을 도입하여 난이도를 조절한 것 또한 좋았던 것같습니다.  

 결국, 저는 마지막 보스를 그린 모드로 클리어하고 엔딩을 보았는데 선택한 모드에 따라 엔딩이 다른 것 같아 다른 모드도 시도해 보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어느새 저의 20시간이 순삭되었지만 그 만큼 재미를 주고 가치가 있던 게임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게임을 추천합니다.

게임의 시스템은 정말 재밌게 잘 만든 것 같습니다. 조합이라던지, 무기 수리(처음엔 짜증났는데 무기 내구도를 고려하면서 무기를 바꿔 쓰는 재미가 있더라고요), 상자에서 랜덤 아이템이 나오고 그 아이템도 상당히 종류가 많은 점. 여러가지가 있지만 그중 제일 마음에 들었던 것은 전투 시스템이었습니다. 

이 게임의 독특한 전투 시스템 2가지가 있는데, 바로 투사체 튕겨내기와 회피입니다. 검을 든 상태로 적의 투사체가 오는 타이밍에 맞춰서 마우스 좌클릭을 한번 하게 되면, 그 투사체가 플레이어의 공격으로 바뀌어 적에게 돌아가고, 적의 투사체가 오는 타이밍에 맞춰 스페이스바를 눌러 회피를 하고 바로 일반공격을 하면 특수 기술이 나가게 됩니다.  이런 기믹 없이 단조롭게 일반공격을 하다가 스킬 쓰고, 이렇게 반복하는 전투였으면 몇 번 하지 않아도 재미가 없어졌을텐데, 이런 독특한 시스템은 느슨해진 전투에 긴장감을 주는 기믹이었던것 같습니다.


조금 아쉬웠던 점도 있었는데요,  가장 아쉬웠던 점은 스토리였습니다. 아직 미완성인지 완성된 게임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스토리에 대한 떡밥 회수나 주변 인물에 대한 설명이 부족합니다.  주인공과 알마의 스토리 외에는 대부분의 떡밥이 미회수 떡밥이 되었고 최종보스의 정체와 대체 어쩌다가 이런 일이 발생한 건지 그 원인 정도는 드러났지만 프롤로그의 내용과 작중의 상황, 구체적인 설정 등은 드러나지 않아 메인 스토리 그 자체도 전반적으로 두루뭉실한 느낌이 있었습니다.  어빌리티 상인인 메리에 대해서는 그 어떠한 설정도 작중에서 공개되지 않았고 마리에 관해서도 여러모로 불분명한 점이 있는것 같네요.


하지만 단점이 없는 게임이 어디 있겠습니까. 이런 단점에도 불구하고 충분히 플레이 할 만 하다고 추천할 만큼의 가치가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재밌게 잘 했습니다.

잘 만들어진 수작 슈팅 게임입니다. 


 이 게임의 최대 장점은 타격감입니다. 타격감이 RPG 메이커로 만들어졌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훌륭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저는 특히 검 종류의 무기가 타격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검의 기본 공격의 타격감도 훌륭하지만 상대의 공격을 구르기로 회피한 후 재공격할 때의 이펙트는 정말 시원시원하고 좋았습니다. 타격감에 정말 신경을 많이 썼다는 걸 느꼈습니다.


 난이도는 제일 쉬운 난이도인 '그린' 난이도로 플레이해도 쉽지 않은 편입니다. 구르기(회피)에 무적이 있긴 하지만 탄막이 상당히 피하기 어렵게 날아오고 그냥 탄막뿐만 아니라 유도탄, 장판등 다양한 공격패턴이 있어 회피를 더더욱 어렵게 만들기 때문에 난이도는 어려운 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쉬웠던 점은 크레딧으로 강화하는 스킬이 너무 강하다는 것이었습니다. 이 게임은 '크레딧'이라는 재화를 통해 캐릭터를 영구적으로 강화할 수 있는데 스텟 강화량이 상당히 높은 편이며 부활, 죽었을 때 아이템 계승 등 너무 사기적인 스킬이 해금된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크레딧 강화 시스템을 대대적으로 개편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스테이지를 올라갈수록 다양해지는 적과 패턴, 무기와 아이템 조합 기능, 픽셀임에도 준수한 그래픽, 들을 수록 더 듣게 되는 배경음악 등에서 계속 플레이하고 싶은 게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반딧불이 숲의 배경음악은 진짜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스토리를 보여줄 만한 구간이 많지 않아서인지, 아니면 스테이지 하나를 깨는 데 걸리는 시간이 점점 길어져서인지 스토리 사이의 유기성이 부족하다고 판단되네요. 스토리가 게임의 중요한 요소인 만큼, 스테이지 하나의 층 수를 4층에서 2층 정도로 줄이고 2층마다 스토리를 보여준다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예상보다 난이도가 높고 아이템 모으기 및 컨트롤 부분에서 회피에 따른 콤보가 재밌어서 중독적인 면이 있어요. 다만 스토리나 상세한 시스템 설명이 부족하다 느끼고, 아이템 같은 경우도 풀 내구도 유지가 쉽지 않은 점, 죽으면 거의 모든 게 리셋되는 점, 은근 잔 렉이 걸리거나 강제종료 시 이어할 수가 없다는 점 등등이 딱 게임을 처음 해보고 나서 바로 다가오는 아쉬운 점들입니다. 이에 흥미가 식어 게이머들의 의지가 다소 감소하는 부분부터 차근차근 수정하면 좋을것같아요!

 정식 버전 업데이트하고 그린 난이도 클리어 했습니다.




최종보스가 확실히 전에 보스들 보다 어렵고 까다로워 졌습니다.

그리고 스토리도 추가 되어서 전보다 게임을 집중해서 플레이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활, 검, 지팡이에 따라서 전투 플레이가 너무 달라서 각 무기를 가지고 클리어 하는 재미도 있습니다.

취향에 맞으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저는 그러면 노멀 플레이하러 슝!




여주인공이 너무 멋있어서 구입했습니다.

패드에서 회피키 설정할수있게 바꿔주세요 방향키 조작하다가 같은손으로 회피하려니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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