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VE 스토어

애즈 파 애즈 디 아이 (As Far As The Eye)

움직이는 마을을 건설하고 부족과 함께 '눈'이라 불리는 세계의 중앙으로 떠나세요. 이 로그라이크 턴 기반 자원 관리 게임에서 점진적으로 무작위 생성되는 여정과 이벤트, 다채로운 스킬 트리 및 까다로운 선택지를 경험해 보세요. 이제 움직일 준비가 되셨나요?

장르
전략
창작자
Unexpected
배급사
Plug In Digital
이용등급
전체 이용가
출시일
2022.03.24
유저평가
100% 추천(참여 6명)
게임후기
6 리뷰

로그인 후 게임을 찜 목록에 추가해주세요.
할인 혜택과 업데이트 정보를 받을 수 있습니다.

애즈 파 애즈 디 아이 (As Far As The Eye) 구매

₩ 25,000

게임 설명



어서 깨어나 기운을 차리고 일어나세요, 사이. 이제 전 세계에 흩어진 퓨플들을 인도하여 제게 데려와야 합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그들은 당신의 숨결을 얼굴에 느끼는 순간 당신을 알아볼 테니까요. 자기들의 양모 옷을 짜는 모습을 보면, 그들도 이해할 거예요. 이미 당신을 기다리고 있으니까요. 그들의 발을 어루만지고, 그들의 몸을 나르고, 영혼에 힘을 부여하여 희망과 인내를 주세요.
아무리 세찬 돌풍이 불어도 주저하지 마세요. 가야 할 길은 멀고 언제나 계속되니까요. 제게 도달할 때까지요. 



당신은 세계의 중심에 도달해야 하는 제자들을 이끌어 주는 바람입니다. 당신은 그들의 자원과 건물, 생명을 관리해야 합니다. 농업, 제작, 과학, 신비술 연구를 통해 전 세계가 물에 잠기기 전에 부족민을 더 현명한 존재로 성장시켜 주세요. 하지만 조심하는 게 좋습니다. 부족을 완벽하게 관리하고, 부족민이 굶어 죽거나 갑작스러운 홍수에 휩쓸리지 않게 해줘야 합니다.

이 게임은 유목 생활과 함께하는 턴 기반 도시 건설 게임입니다. 점진적으로 무작위 생성되는 여정을 떠나 종종 멈춰 서기도 하며 '눈'에 이르는 길에서 살아남으세요.




- 부족을 이끌고 눈에 이르는 최적의 경로를 계획하세요.
- 점진적으로 무작위 생성되는 여정에서 탐험과 분석을 수행하고, 관심 지점을 수색하여 오래전 사라졌던 보물을 찾으세요.
- 중간 정착지가 파도에 휩쓸리기 전에 수확하고, 건설하고, 비축하고, 다시 떠나세요.
- 직업 시스템을 통해 퓨플들을, 그리고 강화 시스템을 통해 건물을, 부족 지식을 통해 부족 전체를 성장시키세요.
- 가혹한 환경에서 살아남고, 무작위 이벤트로부터 퓨플들을 보호하세요.
- 아군을 만나고, 자원을 이용하여 협상하고, 새로운 퓨플을 영입해 보세요!
- 신성한 지역에서 공물을 바치고 해당 지역을 약탈하더라도, 행동에 대한 책임은 온전히 자신이 짊어져야 한다는 걸 절대 잊지 마세요.

- 애즈 파 애즈 디 아이에는 적이 없으니, 평화로운 모험을 즐기세요.
- 게임을 플레이할 때마다 로그라이크 부족 시스템에 기반하여 늘 새로운 모험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 게임 시간, 중간 정착지 규모, 자원 생산량 등을 조율하여 플레이 세션을 직접 설정하세요.
- 캠페인을 플레이하며 애즈 파 애즈 디 아이의 전통과 전설을 알아가세요.
- 로그라이크 시스템에 기반한 새로운 부족과 지역을 잠금 해제하세요.
- 최대한 많은 퓨플을 눈으로 데려가 보상을 획득하고 새로운 이야기와 운명을 잠금 해제하세요.



게임 후기

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 해주세요.

본격적으로 들어가면 난이도가 상당히 높아지는데, 시간순삭되는 갓게임입니다.

퓨플이 죽지 않도록 식량자원이 가장 시급하고 중요한데,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취사장 또는 베이커리를 건설해야합니다.

다음으로 퓨플이 일할 수 있도록 거주공간을 마련하는 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나무, 석재, 광물, 양모 등 나머지 자원들은 건설과 미션에 맞추어 확보해 줍니다.

보드게임 형태이지만, 실제 테이블에서는 하기 힘들것 같고 컴퓨터로만 할 수 있는 부분을 잘 구현한 갓게임입니다.

처음에는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마지막 미션까지 다 하려면 시간가는 줄도 모르고 100시간은  삭제될 것 같네요.,.ㅠㅠ

캠페인 5장까지는 거의 튜토리얼입니다. 

2장까지는 쉬워서 좀 지루하다고 느꼈는데, 3장부터 뭔가 조금씩 색다른 요소가 나타나면서 재밌어집니다.

캠패인 5장부터 완료하고 본게임으로 들어가시면 훨씬 재밌습니다. 앞으로도 한 동안 시간가는줄 모르고 할 것 같습니다.

사운드도 편안하고 힐링되는 게임입니다.

그래픽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쿠폰 신공으로 구매했습니다!

ㅜㅜ.. 3시간 반동안 했는데.. 디아이 앞에서 계속 죽네요 .. 난 글럿어 이미
아이들이 굶거나 추우면 너무 빨리죽음. 맵에 필수 자원이 없으면 매우매우 난감한 데수. 참피가 되어버린 데챠
프로스트펑크처럼 생존/전략/턴제/자원관리 게임이에요.

제안된 턴 안에 재료를 모으면 완료되는데 일꾼 수만큼 음식 조달하고 일꾼들 업글하고 건물 세우는 타이밍 맞추는 것이 아슬아슬하게 타이트하네요.

그래픽은 귀엽고 좋은데 사운드는 많이 아쉬워요. 어딘가 게임에서 들어본 듯한 사운드인데 호러틱함. 그냥 아기자기한 효과음이었다면 더 좋았을텐데요.

전략 턴제 좋아하시면 추천합니다.

창작자/배급사의 다른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