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VE 스토어

LAST PROTOCOL

미소녀들과 공장 돌리는 게임

장르
시뮬레이션, 캐주얼, 비주얼 노벨
창작자
vcs
배급사
GGM
이용등급
전체 이용가
출시일
2024.01.18
유저평가
100% 추천(참여 3명)
게임후기
5 리뷰

로그인 후 데모게임을 플레이하고,
창작자와 소통해 보세요.

LAST PROTOCOL

무료

게임 설명

2183년 환경오염으로 뒤덮힌 지구에서 인류가 살아남기 위해 우주로 나가 다른 행성들을 개발해라! 심각하게 오염된 지구에서 라스트 프로토콜이 떨어졌습니다. 먼저 우주로 파견나간 인공지는 비서와 함께 다른 행성들을 개발하고 인류가 살 수 있게 바꿔가세요! 다른 행성을 모두 개발 성공한다면 지구또한 다시 푸르른 행성으로 되돌릴 수 있겠죠..? (수정됨)

창작자와 소통하기

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 해주세요.

장르는 충분히 재미를 보장할 것이라 보고 있습니다.

경영 시뮬레이션은 간단한 목적이 포함된 하나의 튜토리얼 미션을 만든 다음에, 본 게임에 들어가게 하는 편이 유저들이 더 알기 쉽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수송선 명령 변경시 고정된 화면이 있다든가 하는 식으로 명령, 생산 부분이 화면 밖을 넘어가거나 수시로 움직이는 것을 개선하는 등 유저 편의성이 많이 늘어난다면 중독성있는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히로인 표정이  너무 무섭고 설명이 약간 불친절한 느낌이있습니다 

만드는 방법 설명이 좀더 친절했으면 좋겠어요


우주개척+미연시라는 컨셉은 재밌어 보이는데 기한이 촉박했던 탓인지 세부적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건지 설명이 부족한 느낌이라 아쉽네요

이게임은 짧은 기간동안 제작을 하셔서 그런지 게임내 구현등 아이디어를 다 쏟지 못한 게임이라고 생각이 들지만

칭찬할만한 점은 일종의 홈월드같은 게임을 구현해낸 게임으로 생각이 듭니다.

이 게임을 먼저 시작을 하면 라스트 프로토콜의 보좌를 맡은 아키라고 하는 히로인과 함께 게임을 시작을 합니다.

처음에는 비주얼 노벨 처럼 시작이 되고 라스트 프로토콜에 대해서 설명을 듣고, 앞으로 총 6개의 행성에 인류가

정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하는 미션 임무를 받습니다.

라스트 프로토콜 본 게임을 들어가면 행성을 더블 클릭하여, 행성을 살펴보고,

인류가 살 정도로 발전을 시키는 게임으로 등장을 합니다.

행성을 보시면 + 표시(플러스) 표시된곳에 이것 저것 공장을 짓거나 소형굴착기를 건설을 하고,

강화를 하는 게임입니다.

이 게임의 괜찮은 아이디어는

비행정기지, 기름추출기, 중형 공장, 소형 굴착기, 중형 굴착기, 요격기등 다양한 건설과

석유, 실리콘, 티타늄, 금, 구리등 다양한 자원을 보유하고, 공장 위성과 수송선을 생성을 합니다.

행성에는 날씨 시스템이 있어서 폭우가 오면 공장의 성능 저하가 온다던지, 

강화와 파괴를 하여 행성에 한정적인 건물 위치를 이용한다던지,

유리, 회로, 구리선, 금전선, 광섬유선, 으로 재료를 시스템등

짧은 기간동안 정말 시스템을 구축할려고 노력을 한 작품입니다.

이 게임은 아마도 긴 시간동안 만들어논 시스템을 깍고, 더 깍아서 다듬으면

굉장히 훌륭한 세계관을 가진 작품이라서, 건설의 재미와, 비주얼 노벨의 재미, 그리고 행성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모여서 우주의 신비와 지구가 푸르른 지구로 발전되는 힐링, 환경, 감동의 재미를 주는 게임으로 나오지 않을까

생각되는 작품입니다. 짧은 시간동안 대단히 많은 시스템 구축과 세계관을 칭찬합니다.

게임 영상 하나 첨부합니다.


행성 테라포밍을 컨셉으로 약간의 미연시적인 요소가 섞인 시뮬레이션 게임.


게임 스토리는 오염된 지구를 벗어나 우주에서 새로이 정착할 곳을 찾기 위해 미소녀 안드로이드 비서와 함께 행성을 개발한다는 이야기다. 이로 인해 초반 몇몇 일러스트와 함께 미연시적인 선택지와 대화가 오고 간다. 게임 진행은 경영 시뮬레이션과 비슷하게 먼저 행성에 다양한 건물들을 짓고 이를 통해 여러 자원들을 획득한다. 이렇게 얻은 자원들을 또 수송선을 통해 인공 위성으로 보내고 인공 위성에서만 제작가능한 재료들을 만들어 다시 행성으로 보낸다. 이러한 과정을 반복하여 다른 행성으로 갈 수 있는 비행정을 제작하고 테라포밍이 가능한 '온실'을 제작하여 총 6개의 행성을 테라포밍하면 클리어된다.


일단 시뮬레이션 장르의 경우, 당연히 자원 채취나 건물 생성과 같은 시스템 구축과 밸런스 조정 작업이 굉장히 중요한데 짧은 시간이 주어졌음에도 이 장르를 도전했다는 점에서 큰 박수를 보내고 싶다. 자원이나 건물의 종류도 굉장히 다양하고, 여러 행성을 오가며 자원을 나르는 시스템이나 자연 재해 등을 통해 변수를 창출하고자 한 점도 게임의 재미 요소를 잘 구현했다. 또한 짧은 시간에 다양한 일러스트를 그려 미연시적인 느낌을 내고자 한 것도 딱딱할 수 있는 시뮬레이션 장르를 가볍게 접근할 수 있게 만드는 요소였다고 생각한다.


다만 아쉽게도 게임을 끝까지 플레이 못 했는데 먼저 각 건물이 어떤 자원을 채굴하고 생산하는 지 알 수 없어 게임 진행이 어려웠다. 수치가 중요한 장르인만큼 이 부분이 빠져 있어 아쉬웠다. 또한 튜토리얼에서 컨트롤 타워를 10레벨까지 올리라는데 레벨 표시가 어디있는지도 모르고 강화 버튼을 눌러도 강화에 소비되는 자원이 뭔지 알림이 안 떠서 막혔다. 한편 수송선이나 인공위성 정보창이 행성을 클릭하는 동안은 계속 짤려 나와서 보기 힘들었다.


나름의 시뮬레이션 시스템과 미연시적인 요소가 합쳐져서 신선하다. 짧은 시간 동안 시스템 구축과 일러스트 작업 등을 이뤄내었다는 점에서 큰 점수를 주고 싶다.

인기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