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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Night, Pinny

방어를 3번 성공해야 1번 공격할 수 있는 2D횡스크롤 보스파이팅게임!! 주인공 피니와 함께 드림캐쳐의 부름에 답해 꿈속으로 들어가 구속된 악몽들을 정화하세요

장르
액션
창작자
한솥밥
배급사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이용등급
12세 이용가
출시일
2023.11.24
유저평가
95% 추천(참여 20명)
게임후기
22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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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Night, Pinny

무료

게임 설명

Good Night, Pinny 는 적의 공격을 방어하여 힘을 얻고, 얻은 힘을 사용하여 적을 공격하는. 방어를 성공해야 적을 공격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가진 게임입니다. 주인공 피니와 함께 드림캐쳐의 부름에 답해꿈속으로 들어가 구속된 악몽들을 정화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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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플레이했는데.. 좀 오래 걸려서 양까지 깨고 열심히 해적 룰렛까지 잡아보려다.. 칼맞고 포기했습니다... 너무 재밌고 그림체도 귀여워서 좋았어요! 다만 이런형식 게임에 제가 익숙하지 않아서 플레이가 오래걸린 것 같네용 좋은 게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청강 크로니클에서 엔딩 보고도 너무 재밌어서 다시 플레이하러 왔습니다.

재밌었어요!

잘 만들었네요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헉 너무재밌다


피니가 드림캐쳐의 부름에 답해 꿈속으로 들어가 구속된 악몽들을 정화하는 스토리.


악몽이 되어 일그러진 인형과 장난감인 각 보스들의 캐릭터 디자인과 배경그림 그리고 배경음악이 잘 어우러져있는.. 보스전만 가능한 2D 횡스크롤 소울류 게임!



튜토리얼도 쉽게 알수 있게 되어있다.


위의 스샷처럼 공격을 3번 방어하면 모든 불이 다 들어오는데 이때 1번 공격할 기회를 얻어 공격이 가능해진다.
UI가 딱 필요한 것만 있어 깔끔한 화면 그리고 좋은 조작감과 어울리는 배경음악과 색감등이 어우러져 게임을 몰입할 수 있게 잘 만들었다.


피니 플레이 영상!


방어할 때 번쩍번쩍 눈이 피로해지며, 연속 패턴일 경우 잘 안 보이게 되어 불편합니다.
악몽에 입장할 땐 검은 화면으로 전환해서 괜찮은데 악몽을 정화 후 하얀 화면으로 전환할 때 눈뽕을 당하네요. 이것은 아마 의도한 것일 거라 생각이 들지만 플레이하는 유저들의 눈을 보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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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플레이했지만, 보통 이런 소울류 게임들은 어려운 패턴들이 존재하며, 그 패턴을 파훼해 클리어하는 쾌감이 있어야 하는데 생각보다 쉬운 패턴과 생각보다 긴 방어 시간덕에 그런 쾌감이 적다는 것과 적은 보스들로 짧은 플레이구간이 아쉬웠다. 하지만 앞으로 높은 난이도와 패턴 그리고 새로운 보스들이 추가된다면 엄청 기대가 되는 게임이라 생각합니다.


화이팅 피니! 화이팅 한솥밥! 응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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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울라이크 류 피지컬 게임을 한 번도 해보지 않았던 게이머입니다. 저는 플랫포머 게임도 잘 해보지 않아서 오리와 눈 먼 숲이라든지 할로우 나이트, 데드 셀 등의 피지컬/로그라이크/플랫포머 류의 게임들을 한 번도 해보지 않았고, 또 막연히 그런 게임들은 어려울거라는 막연한 거부감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처음 이 게임을 해볼때도 로그 라이크 장르를 표방하기에 그런 것들을 한 번도 해보지 않았던 나에게 너무 어렵지 않을까하는 걱정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막상 게임을 해보니 너무나도 즐겁고 재밌게 게임을 했었고, 보스들의 패턴을 파악하고 그것을 막아내며 결국 스테이지를 클리어할 때의 쾌감이 너무나도 잘 느껴져 30분가량의 짧은 플레이 타임이지만 정말 즐겁고 유쾌하게 게임을 할 수 있었습니다.

 개인 적으로는 저처럼 소울라이크 류 게임들을 한 번도 해보지 않았거나 초보자인 사람들에게 추천하기에 안성 맞춤인 게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막기 3번 이후 공격이 가능하다는 기본 공식은 소울 라이크 류 게임들의 기본적인 시스템인 패링이라는 개념을 익히기 쉽게 만들어줬고, 보스들의 패턴을 익히고 회피, 대쉬, 방어, 공격 등 다양한 요소 들을 고려하며 생각하는 것보다 방어 하나에만 집중할 수 있게 하여 이런 장르의 게임에 익숙치 않은 초보자라도 쉽게 게임에 익수해 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로그 라이크 류 게임들을 오래하고 많이 했던 게이머들에겐 또 어떻게 다가올지 모르겠지만, 한 번도 이런 장르를 해보지 않았던 입장에서는 정말 좋은 입문게임으로 여겨졌습니다. 개인적으로 주변에 로그 라이크 게임을 많이 해보지 않았던 라이트 게이머들에게 추천해보기 좋다고 느꼈습니다.

 캐릭터 디자인이나 컨셉도 마음에 들었는데, 개인적으로 해적 장난감 보스가 가장 재밌었습니다.  패턴들이 합리적이고 직관적이어서 보스의 공격에 당했을 때 불쾌하지 않고, 다음에는 더 잘 대처해야지 하는 도전 의식이 불탔었습니다. 결론적으로는 굉장히 재밌게 잘 만든 게임이었습니다!

몰라? 모르면 쳐 맞아야지!


잔혹 동화와 같은 세계에서 인형의 로스 러쉬를 표현한 게임입니다. 훌륭하긴한데... 제가 좋아하는 게임들과는 전혀 다른 방향성을 가지고 있어서 합당한 평가는 힘드네요. 소울류와 같은 고난이도를 추구한 게임이기에, 이런 류를 선호하지 않는 저로써는 빡침의 연속이었습니다.


보스의 패턴을 모르면 쳐 맞고 디져야죠.

피지컬이 부족하면 쳐 맞고 디져야죠.


잔혹한 인형들의 동화 같은 컨샙도, 그 표현 방식도 정말 잘 살렸습니다.


어떻게 발악하면서 에러 앤 트라이를 반복하다보면 어떻게든 깨긴 하는데... 빡치면서 까지 깨야 하는지는 모르겠네요. ← 이건 정확히 저만 그런겁니다. 스트레스 풀려고 하는 게임인데, 스트레스를 받으면 안된다고 생각하는 제 게임 철학과 다른 것 뿐입니다.


하지만 어려움을 극복하고 힘들게도 보스를 이겨 냈을 때의 쾌감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정말 훌륭한 게임이 될 겁니다. 특유의 컨샙도 잘 살렸고, 어려우면서 패턴도 단순하지 않게 몇가지를 섞으며 바리에이션도 있다보니 피지컬과 도전성 양쪽을 모두 잡을 수 있을 겁니다.


걸리는게 하나 있는데, 패링 할 때 번쩍번쩍, 보스 패턴 번쩍번쩍... 광 과민성 증후군이 없는 저 조차 눈에 경련이 올뻔 했습니다.  이것만 좀 조절해 주면 정말 훌륭하고 개성있는 게임으로 유명해 질 자격이 있는 게임일 겁니다. 물론 저 빼고 말이죠 ㅠㅠ


데모 분량으로 말하는건 부족하지만, 스토리나 서사도 궁금하기도 하고요.


굉장한 게임 만드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디스토피아 세계관에 방어 3번 이후에만 공격이 가능한 특이한 공격 방식을 가진 보스파이팅 중점에 액션 게임.


먼저 게임의 감성이 좋다. 디스토피아적인 배경과 BGM, 무엇보다 보스 캐릭터들이 친숙한 장난감을 모티브로 하면서도 기괴한 모습으로 디자인된 것이 섬뜩하면서도 게임의 분위기를 잘 잡아줘서 좋았다. 캐릭터들의 애니메이션 또한 부드러웠고 메인에서 플레이어가 이동할 때 이동하는 방향으로 다리가 생성되는 연출이나 각 보스들의 등장신, 각성신 등에 나오는 연출들도 하나하나 신경썼다는 게 느껴질 정도로 좋았다.


게임 플레이도 재밌었다. 방어를 3번 성공해야지만 공격할 수 있는 방식이 처음에는 신선하면서도 귀찮을 것 같았는데, 보스의 공격을 타이밍에 맞춰 막는 것도 재밌었고 공격 하나하나 신중히 하게 돼서 재밌었다. 보스들의 난이도도 적당히 높아서 클리어하는 재미도 있었고 공격 패턴들도 재밌었다. 또한 단순히 공격을 막기만 하는 것이 아닌 때로는 회피가 강제되는 것도 플레이에 변주를 주는 하나의 요소로 작용하여 좋았다.


이 외에도 게임에 몰입할 수 있게 UI도 플레이어와 상대의 체력과 공격 게이지 정도만 표시한 것도 좋았다.


다만 몇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 먼저 창 화면으로 플레이 시 마우스가 화면 안에 고정이 안 돼서 간혹 집중하다가 마우스가 화면 밖으로 나가 플레이에 지장을 주는 경우가 있었다. 창 모드에도 화면 안에서만 마우스를 움직이게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다음으로 간혹 방어키를 연속으로 누르는 상태에서 적의 연속 공격을 받으면 모션은 방어 판정이 나는데 데미지가 다는 버그가 있다. 대표적으로 세번째 보스인 통나무 아저씨가 팽이처럼 돌면서 공격하는 부분에서 그런 현상이 발생했다. 또한 연출이 화려한 나머지 상대의 공격 모션을 가리거나 회피 불가 공격을 알려주는 느낌표 표시가 가려 플레이에 지장이 있었다. 이 부분 또한 개선되었으면 좋겠다.


게임의 세계관과 감성, 보스파이팅, 특이한 공격 방식 등의 요소가 잘 어우러졌다. 앞으로의 발전이 기대된다.

우선 재밋었습니다. 컵헤드의 패링 시스템과 할로우나이트의 분위기, 기타 여러 매트로베니아 게임들의 보스전을 참고한 것 같은 게임은 짧은 플레이타임과 무료라는 점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이 보스들은 다 깨야겠다." 하는 도전의식이 생기게 했습니다. 

 

가장 재밌게 했던, 그리고 가장 잘 만들었다고 생각한 보스전은 두 번째 말탄 기사가 나오는 보스전이었습니다. 우선 불친절함과 친절함이 동시에 있었던 점이 좋았습니다. 공격기회를 얻은 후, 말을 탄 사람을 때리려고 했으나 피가 닳지 않은 것을 보았을 때는 잠시 고민했으나, 보스의 피가 빨간색으로 표시된 것과 위에 있는 심장 또한 빨간색이라는 점을 생각해 심장을 공격했더니 피가 닳더군요. 보스전 또한 크게 세 페이즈로 있어서 가장 패턴을 숙지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렸던 것 같습니다. 특히 두 번째 페이즈부터 나오는 보스 패턴 중에 마지막이 하늘에 내려찍는 게 있는데 이를 잠시 후에 대시로 피하고 위의 심장을 공격해야 하는데, 움직일 수 있는 공간이 좁아서 숙지하는데 제일 어렵기도 했고, 그만큼 재밌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아쉬운 점도 있었는데, 조작법이 키보드 이동과 마우스 패링을 강제한다는 점입니다. 컵헤드나 데드 셀, 할로우 나이트, 오리와 같은 게임을 했을 때는 화살표키로 이동을 하고 wasd+쉬프트 키로 대시와 공격키를 할당했는데, 여기서는 키세팅 옵션이 따로 없어서 처음에 마우스로 패링과 공격을 하는것에 익숙해지는데 조금 시간이 걸렸습니다. 

또한 첫 번째 보스는 게임성을 익히고, 두 번쨰 보스는 적절한 어려움으로 좋았는데, 개인적으로 두 번째 보스에 비해 마지막 보스의 난이도가 너무 쉬워서 아쉬운 감이 있었습니다. 보스피가 다 깍인 후 나오는 새로운 페이즈의 난이도라던가, 일반 보스의 패턴 또한 두 번째 보스에 비하면 너무 단조롭고 플레이어가 이를 피하지 못했을시 주는 리스크도 적은 것 같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정말 재미있게 했습니다. 스킬이나 아이템, 탐험 등 콘텐츠가 추가되면 돈을 내고도 할만큼 재밌었어요

마우스 대신 키보드 만으로도 충분히 가능할 것 같습니다.

스토리 부분은 배제하고 게임성 자체는 공격 자체가 제한된 점이 재미있었습니다.


다만 패링 이후 바로 공격한뒤 다시 패링하면 공격이 씹히는 현상이 있었습니다.

패링 이후 공격시에도 피격 된다는 점에서 어려움이 있으나 이펙트가 커서 잘 안보이는게 어려움을 가중시키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그만큼 타격감이 있었단 점은 좋게 생각되기도 합니다.


짧은 호흡의 게임이였음에도 집중해서 즐기기 좋았습니다.

할로우나이트 스토리가 생각났으나, 패링이 강제되는 점이 독창성을 부여한것 같습니다.

그래픽이나 음악 또한 흐름을 방해하지 않고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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