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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의 러브보다 사랑의 러브

"――결혼하자'라는 한 마디로 시작된 ♀와 ♀의 술래잡기!"

장르
비주얼 노벨
창작자
SukeraSomero
배급사
HUBLOTS
이용등급
15세 이용가
출시일
2022.12.15
유저평가
100% 추천(참여 20명)
게임후기
28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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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의 러브보다 사랑의 러브 구매

₩ 20,500

이 게임이 포함된 컬렉션

최애의 러브보다 사랑의 러브 시리즈 컬렉션

-10% ₩ 34,000 ₩ 30,600

최애의 러브보다 사랑의 러브 사운드트랙 컬렉션

-10% ₩ 30,000 ₩ 27,000

이 게임의 DLC

총 2개

최애의 러브보다 사랑의 러브 공식 사운드트랙

₩ 9,500

최애의 러브보다 사랑의 러브 반년 늦은 결혼반지 & 대변신!? 시노의 맞선 대작전

₩ 20,500

게임 설명

STORY

"――결혼하자'라는 한 마디로 시작된 ♀와 ♀의 술래잡기!"

"어린 시절 동경했던 가슴 뛰는 사랑 이야기.
그 이야기 속에서는 우주에서 온 여자아이가 지구인인 남자아이에게 사랑을 외치고 있었다.
하지만 설마, 십수 년이 지난 지금, 이런 식으로 그때의 이야기가 실현되리라고는 꿈에도 몰랐다……"

소셜 게임 뽑기에 거금을 쏟아붓고도 최애만은 뽑지 못한 불운한 덕후 OL, "하야호시 아쿠루"
그런 아쿠루 앞에 갑자기 나타난 뽑기 최강 운을 가진 여학생, "후루타치 렌"

엉뚱한 착각으로 구혼을 하게 된 아쿠루는 사랑의 맹공격을 받게 되고,
심지어 최애를 뽑기 위한다는 명목으로 동거 아닌 동거까지!?
여학생에 백합 속성인 렌의 존재는 아쿠루에게 외계인 그 자체!

최애를 덕질하고픈 아쿠루와, 그런 아쿠루를 잡고 싶은 렌……
과연 두 사람의 거리가 좁혀질 날이 오긴 할까?

좌충우돌 백합 코미디의 정석, 지금 시작합니다!


포인트(POINT)

  • 사랑의 술래잡기 in 백합
    쫓으면 도망가고 도망가면 쫓아가는 좌충우돌 사랑의 술래잡기.
    소년 만화의 정석을 백합으로 풀어내어 누구나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밝은 백합 게임.
  • 화려한 일러스트 of 백합
    캐릭터 디자인은 인기 일러스트레이터 DS마일의 작품!
    투명감 가득한 색채로 그려진 여성과 여성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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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의 러브보다 사랑의 러브' 게임★커뮤니티 개설 안내

STOVE인디 2022.12.15 15:48(UTC+9)

추천 리뷰&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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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러브 성우 코멘트 번역

치와와치와와 2023.12.07 21:12(UTC+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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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dlc 구매 및 설치 방법

으쨩 2023.02.28 16:40(UTC+9)

게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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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가 마음에 듭니다!

고귀해..

목소리도 귀엽고 그림도 예쁘고.

아~ 이래서 백합도 좋구나~ 하는 군요~

후속작도 얼른 하러 가봐야 겠네요

일러스트들도 화려하고 캐릭들도 예쁜데 내용은 뭔가 쭉정이 같은 느낌

DCL가 여기서는 가격이 다른 건가요?

본편 적당히 읽으면서 넘기면 3시간쯤 걸렸구 애프터 스토리가 따로 있으니 구매후 적용하면 스토브판도 플레이가능합니다

렌이 너무나도 귀여운 백합물

쿠폰으로 뭐 살까 고민 할 때  이 게임이 괜찮을 거 같아서 구매 하였는데요. 잘 구매한 거 같아요.

일러스트/CG가 되게 좋은 게임이지만 스토리를 보면서 개연성 부분에서 약간 아쉬운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벤트 참여 응모용 후기(실 플레이 40분정도)

{단점}

편의성-그냥 그렇다. (3/5)

UI/UX- 처음엔 화면에 있는게 다인줄 알았으나. 모르면 잘 안보일 정도로 화면 오른쪽에 확장창을 숨겨놨다. esc 누르면 게임이 최소화 되는데 뭔 기능인지 모르겠다. 사실 이런 장르에 뭘 바라겠냐만은 디자인 평범하다.

텍스트- 가독성 구리다. 가까이 두고 하는 것이 아니라면 상당히 구리다. 텍스트 관련 옵션이 없어서 글자를 키우거나 색을 바꾸거나 등등은 못한다. 텍스트 배경 다 조정해봐도 구리다.


{장점}

아트워크 - 사실 이 게임의 존재 의의 아닌가 싶다. (5/5)

풀보이스 - 훌륭한 품질의 아트워크와 환상의 시너지를 이루는 좋은 성우 연기

디테일 - 세심함 좋다. 상황에 따라 일러스트에 작은 변화가 생긴다거나 한다. 컷신도 복장이 바뀌거나 하는 등 상황을 잘 표현하며 몰입감을 더해준다. 

번역 - 번역은 스팀판에서 가져온 것인가 현지화도 좋고 번역도 잘 된거 같다. 스팀판 안해봐서 모른다.

스토리 - 솔직히 이런 아트 비주얼을 가졌는데 설득력은 떨어지는게 당연하다. 저런 비주얼을 가졌는데 뭐? 아쿠루는 기만자다사실 이 장르 특성상 엄청나게 특출난 무언가를 기대하긴 무리다. 어디서 본 것 같은 스토리여도 재미만 있으면 되지 않겠는가.



나중에 제대로 해서 후기 쓰고 싶다요. 굿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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