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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드의 겨울

수많은 주인공들이 각자의 이야기를 풀어내며 얽혀 나가는 군상극 형식의 타일 기반 턴제 전술 게임으로, 상황을 돌파해내는 최선의 한 수를 통해 여러분의 지략을 시험해보시기 바랍니다.

장르
RPG
창작자
EXP게임즈
배급사
EXP게임즈
이용등급
15세 이용가
출시일
2019.10.16
유저평가
100% 추천(참여 7명)
게임후기
6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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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드의 겨울 구매

₩ 10,500

게임 설명



모나드의 겨울 핵심 요약 


"순수한 지략으로 승부를 가르는 턴제 전략 시뮬레이션“


이 작품은 레벨 업도, 아이템도 없는 오직 지략만으로 승부가 갈리는 턴제 전략 게임입니다.

상황에 맞는 최적의 전술을 발휘하여 21개의 스테이지를 돌파해보세요.


자신의 전략을 시험해보세요!!




게임에 대해


“끝없는 전략과 함께 펼쳐지는 고독한 사람들의 이야기”


적대자는 영웅이 넘기 위해 쓰러뜨려야 하는 장애물에 그치지 않고 다른 시점에서 또 다른 행위자로 승격됩니다.

이름도 없이 스러져가는 병사들도 "죽어도 아무렇지 않은" 게임적 연출 도구로 만들지 않고자 했습니다.

싸움은 위업이 아니라 힘들고 고통스러운 일입니다.


그래서 전투가 길어질수록 캐릭터의 정신은 서서히 깎여나가 능력치가 떨어지는 규칙을 도입했으며,

적을 죽이지 않고 공격을 조절하여 후퇴시킬 수 있는 선택의 기회도 주어집니다.

준비된 무대 위에서 여러분의 지성을 시험해 보십시오.





"다양한 시점"


모나드의 겨울에는 단일 주인공이 없고, 각 장(章)마다 다른 인물이 주인공이 되어

먼 옛날에 사라진 황제의 그림자를 따라가는 여정을 자신만의 시선으로 바라봅니다.


쫓기는 도망자의 시점에서 함정을 빠져나가고, 그 다음 스테이지에서 추격자의 시점에서 도망자의 아지트를 수색하게 됩니다.

이러한 연출은 사건을 종합적으로 바라보고 있다는 만족감을 제공할 것입니다.


각자의 목적에 따라 서로 협력하기도, 적대하기도 하는 스무 명의 주인공들,

그 모든 동기와 행동을 지켜본 여러분은 마음 속으로 누구를 가장 응원하게 될까요?





"자비와 의지"


적과 싸워 목적을 달성하는 방법이 죽이는 것만 있는 것은 아니며, 적은 체력이 어느 정도 떨어지면 스스로 도망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적을 죽이거나 전투 중 맞아서 다치는 등, 정신력이 깎여나갈 만한 일을 겪을 때마다 의지가 떨어지고,

그 만큼 캐릭터의 행동이 점점 둔해질 것입니다. 


캐릭터의 성격에 따라 특정 요인의 영향이 더 크게 작용하거나 영향을 받지 않을 수도 있으므로,

양측의 희생을 최소화하고 캐릭터의 정신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더욱 정교한 계획이 필요할 것입니다.

  




"성장과 보상"


조금 전보다 더 강한 힘을 손에 넣는다는 것은 매력적인 경험이지만,

강해지기 위해 똑같은 전투를 수십 번씩 반복하는 것은 너무나 지루할 뿐 아니라 무의미한 일이죠.


보상은 오로지 새로운 이야기를 개방하거나 최고 기록을 갱신했을 때만 주어질 것입니다.





"다양한 난이도"

전술은 모나드의 겨울의 중요한 요소이지만, 게임에서까지 머리를 쓰고 싶지 않은 사람이라도 원하는 방식으로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이야기와 분위기를 즐기고 싶은 분도 진행할 수 있는 ‘입문’부터 실수를 용납하지 않는 ‘전설’까지 폭넓은 난이도를 제공합니다.



 



새소식

전체보기

v1.16 업데이트를 완료했습니다!

모나드의겨울 2021.08.27 23:01(UTC+9)

v1.15 업데이트를 진행했습니다!

모나드의겨울 2020.11.26 23:29(UTC+9)

게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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턴제 전략 게임에서 레벨업 요소가 없는 건 처음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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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턴전략의 희망 중 하나라고 본다. 2편도 나와있으니 구매 고고

재미는 있는데 다음단계로 넘어가기 전에 특수 조건을 다 채워야 넘어가는 저로서는 시간을 많이 잡아먹는 게임이네요
전투 디자인에서 메우 높은 완성도를 보여주는 반면 디자인에서 부족함이 느껴진다. 사람마다 느끼는 점은 다를 수 있지만, 대부분의 캐릭터의 일러스트가 불쾌한 골짜기 효과를 일으킨다. 또한 익숙해 지면 해결될 부분이지만, 마우스 커서가 실재 클릭하는 것은 마우스 커서가 변환된 깃팬의 팬촉이지만, 깃팬을 보면 팬촉보다 깃털이 더 많이 보여 클릭에 어려움을 느낀다. 다른 스테이지에서 등장하는 같은 조각상의 체력이 다른 것도 억지 퍼즐같은 부분이다.
호기심으로 구매하긴 했는데 해보니까 머리 써야되구 재미가 쏠쏠하네요.
시간 될 때 계속 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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