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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드의 겨울 II

2019년 출시작 [모나드의 겨울]을 잇는 두 번째 작품입니다.확률 요소가 없는 퍼즐형 택틱스 게임이므로 언제든지 되돌려가며 원하는 상황을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6명의 주인공들이 얽힌 이야기를 따라가며 묘수풀이의 재미를 느껴보세요!

장르
RPG
창작자
Team Monad
배급사
Team Monad
이용등급
15세 이용가
출시일
2022.01.07
유저평가
100% 추천(참여 10명)
게임후기
7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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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드의 겨울 II 구매

₩ 14,900

게임 설명

2019년에 발표된 모나드의 겨울에 이은 두 번째 작품입니다.


시리즈에 대하여

'모두의 시선에서 진행되는, 고독한 사람들의 이야기.'
고전 SRPG 계열 게임에서 영감을 얻어 기획된 '모나드의 겨울'은 타일 기반 턴제 전투로 대표되는 전투 규칙이 제공하는 심사숙고와 묘수풀이의 매력에 다채로운 인물들이 저만의 시선과 고민을 가지고 얽혀가는 군상극 형식의 이야기를 더한 시리즈입니다.

기본적으로 ‘택틱스’ 계열, 즉 전술 게임을 지향합니다. 다양한 캐릭터 중 스테이지 환경에 맞는 조합을 찾고, 같은 캐릭터도 제약 안에서 어떤 스킬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다른 능력을 발휘합니다. 또한 전투를 하나의 이벤트로 여겨 부담없이 넘기고 스토리를 보고 싶은 유저부터, 최저레벨 플레이 등의 '파고들기'와 ‘특별한 도전’을 즐기는 전략 게임 매니아에 이르기까지 자신의 선호에 따라 게임을 플레이 할 수 있도록 '입문'부터 '전설'까지 다양한 난이도 설정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특징

가까운 장르의 다른 게임들과 '모나드의 겨울'을 구별하는 세 가지 주요 특징이 있습니다.

- 첫번째로, 유닛은 충분한 피해를 받으면 죽기 전에 전장에서 '이탈'합니다. 피해를 받거나 아군이 제거되는 등 전황에 따라 '의지'가 떨어질수록 더 적은 피해로도 이탈하며, 이는 전장의 분위기를 반영하는 동시에 유저에게 생각할 요소를 제공합니다. 물론 이탈할 틈을 주지 않고 큰 피해를 입힌다면 죽음에 이릅니다. 이 경우에도 유닛이 죽은 흔적은 타일에 남아 피아를 구분하지 않고 주변 유닛의 의지를 변동시키므로, 난이도를 높일수록 정교하고 계산적인 플레이를 요구합니다. 또한 2부에서는 '의지'에 더불어 아군 전체가 공유하는 '사기'가 추가되었습니다. 사기 역시 의지처럼 전투의 흐름에 따라 차오르며, 사기를 소모해 전황을 뒤집을 수 있는 강력한 궁극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 두번째로, 퍼즐 게임의 기법을 접목시켰다는 점입니다. 확률적 요소 없이 같은 행동은 항상 같은 결과로 이어지며, 원한다면 되돌린 후 다른 방법을 시도할 수 있습니다. 스테이지 하나라는 큰 퍼즐의 묘수풀이를 위해 매번 재시작 후 일정 지점까지의 행동을 계속 반복해야 할 필요가 없다는 뜻입니다. 플레이어의 새로운 전략적 시도는 장려하지만, 실수에서 오는 좌절감은 최소화하고자 의도한 부분입니다.


- 마지막으로, 무의미한 반복 플레이를 완전히 배제했습니다. 캐릭터를 성장시키고 새로운 능력을 얻는 가장 빠른 방법은 그저 시나리오대로 진행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새로운 시도와 도전을 즐기는 사람들을 위해 이미 클리어 한 스테이지에서 지금까지 등장한 모든 캐릭터를 써볼 수 있는 '도전 모드' 를 제공하여 다양한 플레이를 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똑같은 플레이를 반복하는 행위에는 어떠한 보상도 없지만, 어려운 난이도에서 추가 조건까지 완벽하게 달성하면 추가 스킬 포인트를 얻는 방식은 도전의 미학이라는 핵심 개발 철학을 반영합니다.


시나리오

플레이어는 이야기를 따라 크게 세 그룹으로 나뉜 일행들의 행적을 쫓게 됩니다.
- 음모에 빠져 하루아침에 기반을 잃었지만 다시금 맞서 싸워 정의를 지켜내려는, 다소 왕도적 주인공인 '루키어스' 일행.
- 1부의 구원자이자 핵심 인물로 여겨졌지만 반격의 수단을 빼앗기고, 이국 땅에 표류하게 된 위기를 기회로 반전시키려는 수수께끼의 현자 '데우스' 일행.
- 파죽지세로 진격하는 제국의 편에 서 있지만 이 전쟁과 희생이 역사에 남을 마지막 비극이기를 간절히 바라는 친위대의 수장 노엘.


'모두의 시선'에 초점을 맞춰 각자가 한 장(章)씩의 서술자가 되었던 1부와 달리, 2부에서는 세 개의 그룹에서 각각 상반된 두 명의 인물이 서술을 담당합니다. 그러나 서로 다른 배경과 생각, 의도를 가진 인물들이 직간접적으로 서로에게 영향을 주며 사건의 흐름을 만들어간다는 점은 동일합니다. 자신이 생각하는 최선을 위해 발버둥치는 인물들의 행적을 플레이어라는 전지적 시점에서 조망하며 느낄 수 있는 기대감과 즐거움을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했습니다.

게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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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이 좋아서 빅딜 때 샀습니다.

1과 이어지는 스토리 같은데 1 깔끔하게 클리어 하고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택티컬하게 즐겨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편에 비해서 그래픽, 일러스트 요소가 개선된 점이 만족스럽네요

성장요소를 제한해 장기를 두는 느낌으로 즐기는 srpg 입니다.

이 점을 잘 알고 구매하시길

핫 딜로 1,2 편 구매했습니다.파랜드 택틱스 느낌인데  패드 지원이 안돼네요. 손목 터널 증후군 있어서 힘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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