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VE Store

오로는 감시병에게 들키지 않고 목표를 죽인 다음 탈출하는 잠입 게임입니다.

Genre
Action, Adventure, Casual
Créateur
검은조직 동서대지부
Éditeur
검은조직 동서대지부
Note du jeu
12+
Date de publication
2023.11.10
Note de l'utilisateur
Recommandé à 66% (21 personnes participantes)
Critique du jeu
60 critique(s)

Se connecter pour jouer à la démo
et discuter avec les créateurs.

AURO

Gratuit

Description du jeu



안녕하세요! 2023 슬기로운 데모생활에 참여하게 된 AURO(오로)입니다.

저희의 게임은 개발 중기 단계의 게임으로, 유저분들께 [게임성]에 대한 의견을 듣고 싶어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AURO(오로)를 플레이하신 후 자유롭게 상점에 후기를 남겨주세요!

간단한 설문조사까지 진행해주시면 개발에 큰 도움이 됩니다. 


슬기로운 데모생활 커뮤니티에서 가입인사를 남겨 테스터가 되시면

AURO(오로)의 설문조사에 참여하고 보상까지 받아가실 수 있습니다 :)


피드백 수집 기간: 2023/11/10 ~ 2023/12/10

참여자 전원 보상: 5000원 상당의 기프티콘 

베스트 의견 추가 보상: 보상 두 배 지급 (5명)

* 보상은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참여 방법은 슬기로운 데모생활 커뮤니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커뮤니티 메인의 필독 공지 및 AURO(오로)의 게시판을 확인해 주세요!

커뮤니티에서 더 많은 이벤트와 보상을 준비중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슬기로운 데모생활 커뮤니티 바로가기 : https://page.onstove.com/indieboostlab/global 

※ 본 커뮤니티는 가입인사를 작성해주셔야 게시글 열람 및 작성이 가능합니다.





마법을 사용하는 잠입 액션

AURO는 오로는 감시병에게 들키지 않고 목표를 죽인 다음 탈출하는 잠입 게임입니다.



아덴 리렛이 5개의 고대 유물을 발견하고, 쿠데타를 일으킵니다. 쿠데타 과정에서 고대 유물의 힘이 세계로 퍼지게 됩니다. 

가상의 나라 리흐라벤을 지배한 아덴은 본격적인 독재 정치를 시작합니다. 쿠데타 과정에서 퍼진 유물의 힘을 독점해 보려 하지만 실패를 반복하던 어느 날.


 유물의 힘을 알게 된 오로 아버지는 마법 기계를 개발합니다. 마법 기계로 독재가 아닌 평등을 꿈꾸던 오로 아버지는 아덴 리렛 군대에게 살해당합니다. 바로 오로의 눈앞에서... 




아버지가 죽는 모습을 목격한 오로는 복수를 결심합니다. 멀쩡하던 팔을 기계 팔로 바꾸었습니다. 엄청난 고통 속에서도 오직 복수를 위해 오로는 견디고 있었습니다. 

기계 팔을 이용해 강력한 마법의 힘을 익힌 오로는 무서울 것이 없습니다. 아덴 리렛과 그 측근들의 정보를 모으고, 차근차근 복수 준비를 해나갑니다. 


오로가 되어서 마법의 힘으로 감시병을 따돌리세요. 차근차근 복수의 대상에게 다가가세요. 

그 과정에는 퍼즐과 함정이 숨겨져 있습니다. 복수의 대상을 처리했다면 무사히 그 장소를 빠져나가세요. 

이 복수의 끝에는 뭐가 있을지 모르지만, 부디 행운을 빕니다.

Communiquer avec le créateur

Connectez-vous pour écrire une publication.

스토리는 좋은데 ㅛ 시점변경하는게 너무 힘들엉요

조작감이 불편하고 중간 세이브 안해서 힘드네여

캐릭터가 귀엽고, 디자인이 아름답고 전체적으로 무채색이면서도 중요한 부분에만 컬러감이 있어서 더 몰입이 잘돼요. 조작감이 뚝뚝 끊기는 느낌이 드는데 좀더 부드러워지면 좋을것같습니다

다른 건 그렇다 치는데, 조작감이 너무 불편한 것 같아요.

특히 시점 변환하면서 벽 같은 거에 시야가 가리는 경우가 종종 있어서..

q,e 시점전환하는게 번거롭고 부드럽게 전환됐으면 좋겠어요. 전체적으로 조작감이 좀 더 좋아지면 더 몰입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림체가 예쁘고 개성있고 몰입이 잘 돼요!

시점 변환의 참신함보다 불편함이 더 크게 느껴져 아쉬웠습니다

암살 은신을 통한 스테이지 클리어 방식인데 qe를 통한 화면전환과 오브젝트 전환이 서로 안맞는 조합이라고 생각합니다.


암살 은신은 신속함이 요구되는 요소인데, 거기에 왠 qe로 시점전환을 하면서 진행을 하는 경우가 있으니..

스테이지 클리어까진 할려고 했는데, 하다가 너무 답답한 감이 있어서 중간에 종료했습니다

참신한 점도 있고 분명히 잘 만든 게임입니다.


하지만 잠입도 퍼즐도 아닌 어중간한 느낌입니다. 시점을 바꿔가며 막힌듯한 지형 틈새로 통과하는 등의 점은 좋습니다. 하지만 이게 잠입 액션으로서 볼때는 시점 조절이 불편합니다. 퍼즐 게임으로 따지면 퍼즐 풀려다 감시병한테 걸리면 맨 처음으로 돌아가서 처음부터 전부 다시해야 합니다. 잘 만든 게임인 것은 분명한데 묘하게 불편하고 플레이 동기가 생기기 보다는 플레이 의욕이 꺽이더군요.


클리어 이벤트랑 마법 캡쳐 이벤트 있어서 그것까지라도 해보려 했는데 그냥 포기했네요. 복합장르를 맛깔나게 만드는게 힘든 일임을 새삼 느꼈습니다. 앞에서도 누누히 말했지만 분명히 잘 만든 게임 입니다. 미묘한 밸런스? 잠입과 퍼즐 사이의 경계에서의 그 미묘한 밸런스 차이로 불호가 생기는 것 같습니다.

시스템적인 아이디어는 좋았는데 긴장감이나 속도감이 없어서 분주하게 뛰어다니는데도 좀 정적인 느낌이었어요

게임이 참신한 거 같은데 조작감이 좀 아쉬운거 같습니다

Best Games

슬기로운 데모생활 참여 게임 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