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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새재 데모

DEMO

임진왜란이 끝난 이후 혼란에 빠진 조선. 이를 바로잡고자 과거 시험 길에 오른 한 선비가 있었습니다. 선비는 활 한 자루에 의지해 산적들과 왜군 잔당, 요괴들을 물리치며 여행길에서 만난 성춘향의 도움을 받아 한양으로 향합니다.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 횡스크롤 액션 게임 문경새재의 데모 버전입니다.

장르
어드벤처
창작자
팀 에뚜
배급사
팀 에뚜
이용등급
12세 이용가
출시일
2022.02.14
유저평가
92% 추천(참여 26명)
게임후기
85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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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새재 데모

무료

게임 설명



임진왜란이 끝난 이후, 전쟁으로 황폐해진 조선 팔도 곳곳에선 산적이 발생하고 요괴들이 날뛰며, 몇몇 부패한 관리들은 혼란을 틈타 백성들을 착취했습니다.


고통 받는 백성들을 두고 볼 수 없었던, 이름 모를 선비 하나가 일어났습니다.


선비는 활 한 자루에 의지해 험한 과거 시험 길에 올랐습니다.






게임 소개


과거부터 우리 민족은 활을 잘 쏘기로 유명했습니다.

조선 시대의 선비들은 심신을 단련하기 위해 활 쏘기를 즐겼고

이를 바탕으로 과거 시험에 오르던 선비가, 백성들을 괴롭히는 산적, 요괴 등을 뛰어난 활 솜씨로 물리치는 설화도 여럿 있습니다.


이를 모티브로 제작된 문경새재는, 다른 횡스크롤 게임과 차별화되는 활 중심의 액션을 중심으로 개발되었습니다.

공격 키와 함께 적절한 방향 키를 입력하는 것으로 보다 다양한 공격 동작을 볼 수 있습니다.




조선 시대의 실제 무기나 장비, 설화를 모티브로 한 기술들과 아이템을 통해 액션을 더욱 강화할 수 있습니다.


데모 버전에선 3개의 기술과 3개의 아이템을 포함하고 있지만, 정식 출시 버전에선 더욱 다양한 아이템과 기술을 추가할 계획입니다.




스토리



문경새재는 정식 출시를 위해 총 8개 내외의 개별 스테이지를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각 스테이지마다 지역 설화를 바탕으로 한 고유의 스토리를 가집니다.


데모 버전에 포함된 튜토리얼의 스토리는 이후 정식 버전의 2번째 스테이지인 백마산의 왜군 잔당으로 이어지며, 백마산에서 활약했던 의병 김세근 장군의 이야기를 함께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스토리 진행에 따라 조력자로 등장하는, 춘향전을 모티브로 한 성춘향의 이야기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춘향전의 원래 내용을 비튼 문경새재만의 스토리를 개발 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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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병기는 지나가던 선비, 문경새재

정어리MK2 2022.11.29 11:39(UTC+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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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시작하기 앞서 등장하는 '스토리' 굿. 스토리도 적을 줄 알았는데 의외로 많이 등장해서 좋았음.

과거 조선 느낌 나는 브금과 일러스트 굿. 도트인데 어색함이 없고 퀄리티가 좋다.


멀미 있는 사람은 설정에서 '상향 시점'을 해제할 수 있다는 점. 정보창 게임 안내가 친절하게 되어 있다는 점.

공격 시 타격감이 좋고, 몹이 다양함(여기서 퀄이 높다고 생각함, 몹 마다 공격 패턴이 달라서.)


다만, 난이도 설정이 가능한데에 비해 '회피'시 몹을 통과할 수 없어서: 여기서 호불호가 갈릴 거 같음. 

그리고 많은 몹 발생 시, 끊김 현상과 프레임 드랍(?) 살짝 발생해서 최적화 문제가 발생함. 

(몹을 천천히 잡으면서 가면 버그 발생, 끊기는 현상은 없음)


- 스트리머 싸응베님이 하는 것을 봤는데 직접 해보는 건 느낌이 다르다. 스토리 라인도 있어서 진부하지 않고 재밌었다! 

저는 만족도 최상.

튜토리얼 이후 플레이를 못하고 자꾸 튕기네요 ㅠㅠ

 1) 처음 스토리 넘어갈때 스페이스로 넘길수 있다는 것을 알려줬으면 좋겠음, 이후에는 X인 점도 이상함 일치 필요    한영키 안바꿔도 X키가 적용되게 바꿀 필요 있음 2) 난이도가 너무 높음, 체력이 몹을 잡았을때도 회복이 가능해야 할듯 3) 전체 맵에서 땅 부분이 차지하는 부분이 너무 많음, 게임스타일이 최근 유행과 다르게 너무 커서 적응이 안됨 4) 적 몹이 벽면함정에 다가와서 죽는 부분은 문제가 있음 5) 회피 기능이 정작 몹을 투과하지 못하는 건 말이 안된다고 생각함

화려한 그래픽은 아니나, 정겨운 픽셀아트와 음악이 잘 어울리고, 일러스트가 굉장히 고퀄리티라 놀랐습니다.

또한 작중 등장하는 여러 무기, 갑옷을 보면 개발진이 조선시대 병기류 조사를 열심히 한 것이 느껴집니다. 또한 매화로 체력바를 쓰는 건 신선했습니다.

총통부터, 편곤, 두석린갑 등 다양한 병기를 다루는 재미가 있었고 거기에 각 타입별 경직을 깨기위해 여러 특수공격과 평타를 섞어 쓰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액션 자체도 빠르고 시원시원했습니다.


다만 대쉬 중 적을 통과하지 못하는 것이 불편했고, 생각보다 난이도가 있는 편이었습니다.

조선시대 배경을 좋아한다면 한번쯤은 해볼만 한 것 같습니다.


매력적인 게임 구성과 불친절한 난이도

조선 사극판 SKUL  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세 가지 시스템으로 몹들의 패턴을 공략하는 점이 신선했으며 추후 추가 될 여러 무기를 사용하려는 모습이 보이는 것 같아 시선을 끄는 것 같았다. 다만, 위에 언급했듯이 매우 불친절한 난이도를 가지고 있고,  스킬 보상 설명도 이해하기 힘든 점이 존재 하였다. 

후에 두 보상 중에 선택할 시 한번 선택할 때 아예 사라지는 것이 아닌, 이것도 써보고 저것도 써보는 등의 여러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유저들에게 제공하면 어떨까 싶었다. 


대쉬 그리고 몹들 통과할수 있게 해주었으면.

그게 제일 난이도를 올려둔 요인

정말 재밌게 플래이 했는데 콤보나 발차기등등 공격들을 알 고 훈련할 수있는 연습장?같은 곳을 만들어 주시면 더 좋을거 같아요 

조선시대와 임진왜란을 배경으로 활용 했다는점은 상당히 매력적으로 느껴지기는 했지만 데모 버전을 플레이 했을때는

단순히 조선시대 스킨을 입은 횡스크롤 게임이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 게임을 궃이 찾아서 플레이 할 만큼의 시스템도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아쉽고


솔직히 적의 패턴도 단순한 편이고 너무 친절하게 알려줘서 하드하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이 게임만의 특징은 배경 빼면은 솔직히 진부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매화를 사용한 체력바나, 여러 전통 요소를 아이템으로 사용한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또한 여러 콤보 공격과 빨강, 노랑, 파랑의 3가지 색의 공격을 같은 색의 공격으로 반격시 큰 리턴을 얻는 것이 참 재미있었습니다.

다만 콤보 공격 사용시에 일반 공격이 먼저 나가고 그 다음 콤보 공격이 나가는 점과

데모 버전의 최종 보스인 붉은 갑옷을 입은 장수가 일반 몬스터로 나왔었던 적을 다시 사용한 것이여서 아쉬웠습니다.


독특한 게임 진행 방식이었습니다. 튜토리얼이 깔끔하게 마감 된건 아니고 약간의 유격이 있어 보이지만 그래도 최대한 노력은 했다는게 눈에 보입니다. 조금만 더 다듬었으면 좋겠고 가장 불편하고 불만이었던 점은 키 조작감이 불편했습니다.

키가 다른 게임들과는 좀 다르게 다가왔습니다. 과거엔 이런 키 배열을 사용하긴 했지만 지금은 많이 사용하지 않는 키 배치 입니다.

예를 들어 요즘 FPS, TPS 게임들은 WASD 키 배열을 표준처럼 많이 사용합니다 하지만 과거엔 이게 표준이 아니었고 다양한 방식의 키 배열들이 존재 했는데 마치 이 게임의 키 조작은 과거의 FPS 게임을 하는 듯이 옛날 게임을 조작하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아니면 키를 수정 할 수 있는 옵션을 제공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BGM은 좀 너무 단조로워서 아쉬웠습니다. 조금만 더 다양한 BGM이 있었으면 좋을거 같았고 타격음, 피격음도 조금 더 크고 다듬으면 좋을거 같습니다. 소리가 너무 밍밍한 느낌입니다.

조작감이 꽤 시원한 느낌이 드는 플랫폼 액션 게임이었습니다

정식 버전이 나온다면 보스 패턴에 맞춰서 스킬을 사용하는 재미가 있을 거 같네요

도트 그래픽도 액션에 몰입할 수 있을만큼 깔끔하게 잘 뽑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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