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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워터 : 슬라임 인베이더 (DEMO)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강렬한 타격감, 스타일리쉬한 점프액션이 어우러진 2D 플랫포머 액션!

장르
플랫포머, 액션, 퍼즐
창작자
DEVBOX
배급사
DEVBOX
출시일
2020.09.14
유저평가
100% 추천(참여 4명)
게임후기
6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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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워터 : 슬라임 인베이더 (DE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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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설명

시놉시스



어느 날, 평화롭던 마을에 저주받은 슬라임이 몰려옵니다.

황폐화 된 마을을 저주에서 구하기 위해 케미 넘치는 손녀와 할머니의 모험이 시작됩니다.

슬라임을 물리치고, 장애물을 헤쳐나가며 모험의 문을 열어 마을을 구해주세요.





게임 특징


애니메이터 출신 개발자가 선보이는 모험
강렬한 타격감과 스타일리쉬한 점프 액션이 아기자기한 그래픽으로 표현되고, 

독특한 스타일의 배경이 시간의 경과에 따라 다양하게 그려집니다. 

플레이어는 정밀하게 설계된 퍼즐을 풀어 문을 열고 모험을 완성해 갑니다.





활과 점프를 활용한 화려한 플랫포머
활을 이용하여 마을에 저주를 몰고 온 슬라임들을 물리치세요. 

스테이지가 계속될수록 새로운 액션이 추가되고, 캐릭터의 능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손녀와 할머니의 모험도 어려워 집니다.









어빌리티 시스템
다양한 어빌리티를 통해 더욱 강력한 액션을 경험해 보세요!

스테이지마다 적절한 어빌리티를 활용해야 통과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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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보내기 정말 좋은 게임입니다. 틈틈이 할수있을것 같아요
페르시안왕자 하는 느낌이었습니다 향수(아재)
그래픽이나 조작감 화면을 구성하는 다양한 기물등을 보면 신경을 많이 썼다는건 느껴지지만, 몇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
우선 주인공과 그 서사가 매력적이지 않아 몰입도가 떨어진다. 퍼즐게임에 그게 무슨 의미가 있나 싶긴 하지만, 그래도 몬스터가 있고 전투가 있는 게임이라면 주인공이 매력적으로 보여야 더 즐거운 법이다. 나중에 좋은 장비를 얻고 주인공이 멋있어진다던가 그런 요소가 있다면 초반에 그게 느껴져야 게임을 계속 하고싶다는 생각이 들 터인데 데모버전에서는 그런 느낌은 못받았다.
두번째 문제는 별과 경험치는 먹는 시스템이다. 굳이 먹을 이유가 있나 싶은데, 심지어 별을 먹고 경험치를 먹으러 한번 더 맵을 돌아가야하는 부분이 있다. 이 부분은 그냥 게임 플레이 타임을 늘이려는 요소로밖에 느껴지지 않는다. 별만 먹어도 경험치가 오르게 할 수도 있었을텐데 굳이 두 단꼐로 나뉘는 이유가 뭘까 생각하게 된다.
마지막으로 할머니의 이동속도가 너무 느리다. 할머니니까 느린것은 당연할지도 모른다. 관절이 안좋으실 수도 있다. 하지만 젊은 혈기의 플레이어는 그걸 기다리는 시간이 스트레스로 다가온다.생각해보면 할머니와 탈출하는게 아니라 아버지나 형제와 탈출해도 될 설정일터인데 할머니와 탈출하고있다. 게임에서 아무것도 하지 않은 채 그저 기다리기만 하고있는 시간은 플레이어에게 있어선 루즈하게 만드는 요소일 뿐이다.
그 외엔 간만에 담백한 퍼즐겜을 해보았다는 느낌이 드는 재밌는 게임이었다고 생각한다.
재밌었어요! 조작감도 좋고 적당히 머리 쓰는것도 나름 재밌네요
시간도 잘가고 재미있는 게임이였습니다!
진짜 시간잘가는 게임인거같습니다 늘 화이팅입니당
캐릭터가 너무 귀여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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