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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RVIVAL OF THE WORST

하드보일드 느와르 비주얼노벨

장르
비주얼 노벨, 시뮬레이션
창작자
5BJECT
배급사
유진게임즈
이용등급
15세 이용가
출시일
2024.01.22
유저평가
72% 추천(참여 11명)
게임후기
12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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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설명

게임 설명


7년 전, 청주공항 하이재킹 사건 당시 발빠른 대처와 진압을 통해 국민 영웅의 자리에 오른 경찰 정우진. 

그러나 그의 동료에 의해 명성에 가려진 정우진의 치부와 진실들이 하나 둘씩 밝혀지게 되고, 전국적인 비난과 불신 여론이 생겨나게 된다. 

상황이 최악으로 흘러가던 와중, 그에게 의문의 전화가 한 통 걸려오고, 전화를 건 누군가는 그의 위기를 타파할 거래를 제안하는데…..


전화를 건 범인의 목적을 파헤쳐 엔딩에 도달하라! 하드보일드 느와르 비노벨,

SURVIVAL OF THE WORST




제작자 소개

  • 여우성애자
  • DVN
  • 코아냥
  • Mehen

게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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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철청장이 청문회에 나와서 국회의원들이나 하는 심문을 하면서 판사처럼 굴 수가 있는건가 ? 


당장 급식을 기자로 앉혀놔도 청문회에서 혐의없음이 입증됐다고 보도할 꺼 같진 않은데 ? 


이 정도면 고증이 문제가 아니라 걍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모르는 거 같은데 ? 

emoticon image

파트1에서 끝나니... 완성도가 좋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느와르 느낌의 작품이니만큼 파트 2를 기대할 수 밖에 없네요. 다음 내용을 내놓아 완성도를 높혀주세요!

조금 조심성이 없지 않았나, 상대가 너무 유능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만 흥미로운 얘기였습니다.

흑백의 감성과 그 감성에 잘맞는 스릴러 비주얼 노벨 SURVIVAL OF THE WORST 

첫 화면 부터 흑백의 감성이 좋다


글 읽는 것도 흑백 배경이라 그런지 피로감이 덜 한 느낌

거기에 재미있는 스토리 전개까지!


파트1은 아직 전초전 이라는 느낌이라 파트2의 스토리가 기대되네요!


크래딧 이후에 아무 키도 안 먹는 버그?가 있어서.. 알트+F4로  게임종료 ㅠ


그래도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100% 호불호 갈릴 것 같은 스토리 그리고 무거운 스토리 만큼 유저를 설득 시킬만한 탄탄한 배경과 요소들이 곳곳에 숨겨져 있어야 하지만 게임의 스토리가 짧다보니 이런 점에 대한 설득히 힘이 떨어지는 것이 느껴진다.


러브스토리의 경우에는 여주인공과 남주인공에게 포커스가 집중되면 되기 때문에 유저도 감정에 몰입하기 쉬운데

이 장르에서는 정우진이라는 메인과 주변에 흩어져 있는 과거사건과 인물들 그리고 현재 곁고 있는 미스터리한 사건과 인물들의 대한 것이 매듭이 져 있는 상태에서 이 매듭이 명확하지 않아서 답답하게 느껴졌다.


Part1은 초반은 재미가 없고 중반은 흥미로웠고 후반은 허무했다.

Part2에서 얼마나 수많은 떡밥을 푸느냐에 따라서 게임의 평가가 달라질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 몰입감과 스토리 어필은 약하지 않았나 라는 생각이든다.

한 줄평 : 넷플릭스에서 새로 시작하는 느와르 시리즈 1화를 본 느낌, 다음편 내놔.


어두운 분위기에, 거친 말로 시작하는 법조계와 경찰 간의 마찰. 

그리고 수수께끼의 인물의 전화. 드라마를 보는 듯한 몰입감이었습니다.


이야기로서의 완성도는 이 작품이 끝을 맺을 때야 비로소 이야기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미 1화의 역할은 훌륭하게 마친 작품이거든요.


미국의 작가인 윌리엄 진서는 글을 쓸 때 가장 중요한 건 첫 문장이라고 했습니다.

왜냐면, 첫 문장에 독자를 끌어들일 설득력이 없다면 다음 문장이 아무리 뛰어나도 독자는 읽지 않으니까요.


그처럼, 이 작품은 프롤로그에서 다음 에피소드를 궁금하게 만들게하는 역할은 톡톡히 했다고 봅니다.

그러니까 아쉬운 점은 이 게임에서 다루지 못한 과거 이야기나 깔아둔 복선들이 이후에 이야기 되면서 더 풀릴 텐데

예고편만 본 거 같아서 아쉬운 거죠.


즐겁게 플레이 했습니다. :)

하드보일드... 2부가 나오면 하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면 충분히 성공한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주인공이 벌을 피하기위해 어디까지 타락하다 파멸할 것인지 궁금하게 만드는 매력이 있었습니다.


다른 작품들과는 색다른, 범죄 느와르 영화의 도입부 같은 느낌의 작품

무채색을 활용한 그래픽과 짧지만 몰입감 있는 스토리가 인상적이었습니다

'범죄와의 전쟁'이 생각나는 한국 감성의 범죄 스릴러 장르의 비주얼 노벨. 플레이타임은 파트1 기준 약 50분 정도.


게임은 아직 파트1까지 제작되어 있으며, 이야기의 '기승' 부분까지만을 다루고 있다. 게임 진행은 일방적인 흐름으로 진행된다. 얻을 수 있는 CG도 2가지가 있다.


일단 장르 선정을 잘해서 굉장히 신선했다. 비주얼 노벨하면 대부분은 장르는 미연시에 무난한 장르라도 남성향 요소, 흔히 말하는 예쁘고 귀여운 히로인이 나오는 등 기본적으로 비슷비슷한 느낌이 있는데 아예 확 범죄 스릴러 장르로 만드니까 색다르고 임팩트가 깊이 남는다. 또한 비주얼 노벨이다보니 애니메이션 관련 요소와 같이 일본 작품 감성이 들어갈 수 밖에 없는데 K-감성으로 나오니 새로운 것을 보는 느낌이었다.


스토리도 흥미로워서 별다른 선택지나 미니게임과 같이 플레이 경험에 변화를 통해 재미를 줄 수 있는 요소가 없음에도 집중해서 플레이 할 수 있었다. 주인공이 단순히 선하기만 한 인물이 아닌 과거의 치부가 있고 주변 인물을 이용하면서도, 가정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입체적인 인물이라 스토리에 몰입도 잘 되었다. 한편으로는 의문의 인물이 자동차를 폭발시키거나 경찰인 주인공 몰래 트렁크에다 마약을 싣는 등 약간 판타지적인 요소가 아닌가 싶다가도 나름의 근거를 통해 어느 정도 전개가 납득이 되기도 했다.


편의성 측면에서도 UI도 깔끔하고 옵션도 해상도를 세세히 설정할 수 있는 툴로 선정해서 좋았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어두운 분위기의 톤과 배경 그래픽이 장르와 찰떡이라 몰입도를 높혔다.


아쉬운 점은 현실성이 떨어지는 마지막 장면들. 일반적으로 대한민국 권총은 약실 1발, 공포탄 1발 뒤에야 실탄이 나오는데 김기호는 바로 실탄을 쐈다. 다음으로 사고로 김기호가 죽은 뒤, 순경이 무전기가 아닌 핸드폰으로 신고하는 장면(적어도 경찰차에 들어갔을 때 신고했어야 된다).


한국 감성의 범죄 스릴러 장르라 타 장르에 비해 특색 있고, 스토리도 몰입감 있게 잘 만들어 한편의 영화를 보는 듯 해서 재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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