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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pha Decay

퍼즐 플랫포머 게임

장르
퍼즐, 플랫포머
창작자
준영컴퍼니
배급사
준영컴퍼니
이용등급
전체 이용가
출시일
2024.01.11
유저평가
100% 추천(참여 2명)
게임후기
9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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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pha Dec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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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설명

얽힘을 주로하는 퍼즐 플랫포머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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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이 재미있네요 퍼즐이 쉽고요 포탈 생각이 나는 게임이지만  다시 시작하는 버튼이 있다는게 신기하네요

간단하고 좋네요.

대쉬+점프 기반의 퍼즐 게임 정말 좋아할 수 밖에 없는 조합입니다

대쉬의 속도감도 마음에 들고 땅에 착지시 대쉬 초기화를 사용한다는 점이 바로 직전에 플레이 해 본 일립스라는 2D 플랫포머 게임과 비슷했던 점이 재밌었습니다

퍼즐게임의 특성상 뭔가 대체로 사용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사용하여 딱 떨어지는 점이 재미있는건데 대쉬 사용으로 인한 변수 통제가 쉽지 않다보니 스킵되는 기믹이 많이 보여서 조금 아쉬운 점이 있네요


이 게임의 모티브가 되는 게임이 있다고 확신합니다. 분명 비슷한 방식과 구조의 게임을 플레이 한 기억이 있습니다. (포탈은 저도 플레이했지만 이 게임의 모태가 되진 않아 보입니다)
1번총 2번총을 사용하면서 제대로 작동이 안 되거나 상자가 제대로 조종이 안 되거나 네모 발판이 날라가버리는 버그가 있습니다.
조작감이 애매합니다.

퍼즐 요소도 존재하지만 그보다는 대시를 이용한 플랫포머의 특징이 두드러집니다.

1챕터 밖에 없는 게 아쉬울 정도로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스토리를 직간접적으로 드러낼 수 있다면 더 좋은 게임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무난한 퍼즐게임으로, 이 상태에서 스토리가 추가된다면 참신함이 더해질 것 같습니다.


게임성 자체의 문제가 아니지만, 가만히 있을 때 뭔가 빠르게 막 부딪히는 소리가 자꾸 나고 튜토리얼에서 특정 난간이 막혀 달성할 수 없었습니다.

튜토리얼 중 esc키를 누를 때 종료칸으로 갈 수가 없어서 alt+F4를 눌러서 종료해야 합니다.

튜토리얼 없이 스테이지 진행하는 건 문제가 없었습니다.

그냥 스테이지는 esc키를 누를 때 종료칸으로 갈 수 있지만 커서가 표시 안 돼서 해당 칸이 밝아지는 걸 보고 눌러야 합니다.

다른 분들은 이 사항에 대한 언급이 없는 것을 보면 특정 환경(컴퓨터 사양)에서 문제가 발생하는거라 추측하고 있습니다.

포탈이 생각나는 건 저뿐만이 아니었군요. 아직은 박스를 활용한 퍼즐뿐이지만 앞으로 더 많은 상호작용을 통해 머리를 많이 쓰는 게임이 됐으면 좋겠네요.

간단한 퍼즐 플랫포머 게임 

대쉬 및 1번 2번 총으로 각종 퍼즐을 해결하면서 골인지점으로 들어가면 클리어

모두 쉽고 무난한 난이도여서 누구나 쉽게 게임을 즐길 수 있을꺼라 생각들어요


하지만 아직 버그가 좀 있어서 예를 들어 왼쪽 클릭으로 상자를 집고 오른쪽 클릭으로 상자를 놓아야 되는데 안 놓아지는 버그 이런 것들이 좀 해결이 되면 좋을 거 같아요

게임 중에 해상도 변경이나 마우스 속도등 옵션을 설정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잘 만든 플랫포머 퍼즐게임! 챕터2도 기대 되네요!



추가. 스토브! 일 해주세요! 플레이 시간이 나오지도 않는..

퍼즐 플랫포머 게임 Alpha Decay 리뷰 

퍼즐 게임입니다.3d 환경으로 구현한 게임이고요.

게임 자체는 재미있지만 어려운 구간이 있습니다.

컨셉은 챕터1까지 구현 된 모습이며 챕터2는 공사중으로 뜹니다.

게임 방법은 간단하게 시작합니다. 좌클릭으로 쏘고 우클릭으로 가지고 와서 바닥 에 놓으면 문이 열립니다.

짧은 시간에 구현한 3d 게임이며 점프 요소도 있고 퍼즐요소도 있는 게임입니다. 

'포탈 시리즈'에 많은 영감을 받은 3D 플랫포머 게임.


게임은 튜토리얼 포함 총 9가지의 스테이지로 이루어져 있다. 각 스테이지는 탈출구까지 도달하기 위한 기믹들이 있으며, 각 기믹들을 풀고 플레이어의 피지컬을 이용하여 탈출구까지 도달하면 클리어 하는 게임이다. 게임에 존재하는 기믹에는 상자를 스위치까지 옮겨 막힌 길을 여는 플레이,  푸른색 총과 검은 총을 이용하여 막힌 트리거를 열거나 주로 공중에 떠있는 물체를 떨구고 그 반동으로 떠올라 빠르게 다음 지역으로 넘어가는 플레이, 공중에 떠있는 파란색 구체와 접촉하여 대시 에너지를 회복하여 마찬가지로 빠르게 넘어가는 플레이 등이 있다. 그러다 보니 퍼즐적인 요소 보다는 확실히 플랫포머적인 요소가 강하다. 특히 중간에 파란색 구체를 먹으면서 빨간 공간을 건드리지 않고 떨어지는 스테이지가 있는데 피지컬이 많이 요구되어 겨우 클리어할 수 있었다.


기획안과 개발 일지를 보면 미래 배경의 블랙 기업에서 일하던 주인공이 반도체 누수 문제를 확인하기 위해 반도체 속이라는 미시세계를 탐험한다는 나름의 게임 스토리와 양자역학과 연관된 더 많은 매커니즘을 활용한 게임을 기획했었는데, 개발 도중 게임의 재미적인 측면에서 기존의 만들어둔 것들이 폐기되었다는 점이 안타까웠다. 이로 인해 다른 팀의 개발 시간이나 새로이 기획하는 시간이 부족했음에도 완성된 게임을 출시했다는 것에 큰 박수를 주고 싶다. 또한 기획안대로 만들어진 초기 게임을 플레이해보진 않았으나 짧은 시간 동안 게임을 제작하는 데 있어 게임의 재미적인 요소를 위해 기존의 것을 폐기하고 한 가지의 집중한 선택은 좋았다고 생각한다. 9가지 스테이지로 플랫포머 장르를 즐길 수 있게 구성을 해서 집중력 있게 플레이할 수 있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을 꼽자면 사운드 조절이나 해상도 등 옵션값이 제대로 적용이 안 된다. 차후에라도 이 부분을 보완했으면 좋겠다.


플랫포머 요소가 강조된 포탈 느낌이 나는 게임이다. 간단한 기믹들, 피지컬적인 요소들과 함께 가볍게 플레이하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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