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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의 공리 (Axiom of Maria)

마리아의 공리는 인구절벽으로 유령도시가 된 서울에서 AI로부터 가족을 되찾으려는 케이를 주인공으로 하는 액션 어드벤쳐 게임입니다.

장르
액션
창작자
Studio Ganzheit
배급사
Studio Ganzheit
이용등급
15세 이용가
출시일
2024.02.07
유저평가
100% 추천(참여 5명)
게임후기
2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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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의 공리 (Axiom of Maria) 구매

₩ 13,500

게임 설명

마리아의 공리는 유령도시가 된 서울을 배경으로 707 교관 출신 케이가 가족을 지키기 위해 제15 AI전단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어드벤쳐 게임입니다.


검술 액션

마리아의 공리는 빠르고, 강렬하고, 쉬운 액션을 추구합니다.

적들은 주로 총을 사용하며 주인공 케이는 적의 장갑과 반응하는 반응도검을 사용합니다.


바이크 액션

케이가 바이크를 타고 있는 동안에는 바이크는 자동으로 움직입니다.

플레이어는 케이를 조종, 적에게 접근하여 공격하거나 고가도로를 뛰어넘을 수 있습니다.


스토리

인구 절벽과 전염병으로 서울은 유령도시가 되었고, 도시의 보존과 관리는 AI가 맡았습니다.

죽은 사람들은 피안이라는 가상 세계에 백업되었고 죽음은 ‘이주’로 불리게 되었습니다. 

일레귤러라는 단체는 피안을 파괴하여 죽은 사람들을 해방시키려고 합니다. 피안을 관리하는 AI전단은 일레귤러를 없애려고 합니다.

707특임대 교관 출신 케이는 남편이 일레귤러로 밝혀지면서 딸과 함께 전단에 구금됩니다.

막상 남편은 흔적도 없이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얼마 후 학교라 불리는 단체가 케이와 케이의 딸을 전단으로부터 구출합니다. 학교는 교장, 정선생이라 불리는 인물을 보내 케이가 남편을 찾도록 돕기 시작합니다.

새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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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의 공리: 프롤로그"가 정식 출시되었습니다.

간츠하이트스튜디오 2024.02.07 13:50(UTC+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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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의 공리 출시 안내

게임매니저 2024.02.07 13:30(UTC+9)

게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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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총평:  클리어 후에도 이게 그저 프롤로그에 불과하다는 점에 더욱 Hype하게되는,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게임이자, 퀄대비가격보면 사장님이 미쳤어요 수준의 혜자로운 게임,  


이왕지사 프롤로그의 종지부를 찍는다면 바로 다음 장면이 될 것으로 보이는 이산가족 단체상봉하는 시퀀스까지 갔으면 어땟을까 싶지만 이것조차 다 생각이 있으셨겠거니 합니다. 


게임배경의 인구절벽, 결혼, 작중의 스테이지중에 하나인 웨딩홀, 저출산 문제 등 현재진행형의 묵직한 이슈들을 다루고 있는데 (시,도청같은 소위 말하는 "관"과 mou도 가능하지않나 싶을 정도)

이 상징들을 통해 어떤 메세지를 전달하고 싶은지는 아직 모르겠고,  앞으로 전개될 이야기도 많이 남은거 같으니 논외로 두고


누구든지 이런 유니크한 주제의식을 게임에 녹여낼수 있다고 봅니다. 단, 그렇게해서 재밋게 만들어내느냐 재미없게 만들어내느냐가 관건일텐데


마리아의 공리는 확실히 재밋습니다. 


이번 프롤로그의 하이라이트로 보이는 바이크전투신에서 우클 강공 선딜 폼 미쳤다 하면서 기마전처럼 싸우기도 하고(굳이 왜 그렇게 했냐고 물으신다면 이게 맞출때마다 손맛이 있어서요.)

C2부트를 "어쩔돌려차기"라고 하거나 봇들 몰려있는거보먄 아 섬각마렵네 하면서 확실히 재밋게 플레이했습니다.




추신: 요 구간에서 포탑 제거했음에도 전투브금나오면서 저렇게 f키가 활성화가 안되는 통에 좀 해맷습니다. 

좀 기다리면 활성화되더군요. 비슷한 이슈가지신 분들 참고 하시구요. 



슬데때 해보고 기대가 많이 되어서 바로 구매해서 플레이 했습니다.

일단 슬데버전이랑 세이브 연동이 되서  다시 플레이할 필요 없이 슬데 끝부분에서 바로 진행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진행을 위해 꼭 장착해야하는 프로그램들이  있는데 장착했던 것을 최대한 적게 빼면서 장착하느라 애를 좀 먹기도 했네요.


각종 프로그램도 더 장착하면서 스타일리쉬 액션도 늘어나서 전투 하는 맛도 더 좋아졌는데 뒤로 갈수록 적도 많이 나올뿐더러 까다로운 적들이 늘어나서 전투중에는 캡처를 거의 못한게 아쉽네요. 영상 녹화를 할 걸 그랬나 하는  후회가..


무인전차도 처음에 보자마자 슬데버전 보스인 A3가 생각나서 지레 겁먹었는데 A3만큼 까다롭진 않았습니다.


정선생과의 티키타카와 눈치싸움도 변함없이 재밌었구요. 

슬데때 첫화면에서 타보려고 낑낑되었던 바이크 드디어 탑승!


바이크 전투씬에 심혈을 기울였다는게 바로 느껴졌어요. 장착한 프로그램 기술들도 바이크 액션에서는 다른 형태로 구현되는데 정말 볼 맛이 났습니다.


한가지 아쉬웠던 부분은 적들이 공격직전에 조준 레이저를 쏘잖아요.  바이크 탄 적이 한 둘일때는 무리가 없었지만 6명이상 한꺼번에 나올때는 광원효과와 섬광효과가 너무 강해서 눈이 많이 힘들었어요.


정말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프롤로그라 러닝타임이 짧은게 너무 아쉽게 느껴졌어요. 앞으로 진행될 스토리도 궁금하구요. 다음편은 언제 나올까요? 기다리기 힘들 것 같습니다 ㅋㅋ

길찾기, 퍼즐이 조금 까다로운게 있긴 했지만 막혔을 때 오브젝트 구조를 한번 쭉 둘러보니까 이거구나 싶은게 보이더라구요 ㅋㅋ 벽달리기랑 공중대시, C9리프  등 적절히 이용해서 빠르게 풀긴 했습니다!

재밌게 플레이 하셨다니 정말 기쁩니다. 슬데생활 플레이시간 까지 포함하면 3시간 정도 인가요. 중간에 퍼즐도 있고 해서 3.5~4시간 정도 플레이 타임 잡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빨리 클리어 하셨네요. (3년을 만들었는데 3시간... ㅠ)

바이크 조준선은 좀 더 다듬어서 패치하겠습니다.
다음 편은 지금 준비 중이고 올해 가을 정도에 데모를 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만,  계획은 항상 틀려서 목표로만 생각하고 만들고 있습니다.
플레이와 좋은 평가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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