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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비티 캐슬 (Gravity Castle) 데모

DEMO

그래비티 캐슬(Gravity Castle)은 당신의 상상력과 인내의 한계를 시험할 퍼즐 액션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당신은 순례자가 되어 그래비티 캐슬 저 깊은 곳으로 돌아오지 못할 여정을 떠나게 됩니다. 중력을 자유롭게 다루게 해 준다는 신비로운 도구와 함께, 던전의 악의에 맞서야 할 것입니다.

장르
퍼즐, 어드벤처
창작자
Studio LEF
배급사
PsychoFlux Entertainment
이용등급
전체 이용가
출시일
2023.09.26
유저평가
90% 추천(참여 10명)
게임후기
6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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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비티 캐슬 (Gravity Castle) 데모

현재 플레이할 수 없는 게임입니다.

게임 설명







그래비티 캐슬은 중력의 힘을 이용해 신비한 지하 유적을 탐험하는 2D 퍼즐 플랫포머입니다.






세상의 중심에 위치한 거대한 지하유적, 그래비티 캐슬


누구나 그래비티 캐슬로 들어갈 수 있지만, 한번 문이 닫히고 나면 결코 돌아나올 수는 없습니다. 

누가, 왜, 언제 건설했는지 그 무엇도 알 수 없는 이 심연 속에서 당신은 눈을 뜹니다.





 

살아남기 위해서는 그래비티 캐슬의 가장 어두운 비밀을 밝혀내야 합니다. 

누구도 성공한 적 없는 시험에 이제 당신이 도전할 차례입니다. 


이전 도전자들의 흔적을 이정표 삼아, 당신은 그래비티 캐슬의 최하층으로 한발 한발 나아갑니다.


 




그래비티 캐슬의 끝없는 악의에 맞서, 당신은 당신이 가진 무기를 치켜듭니다. 

중력을 거스를 수 있게 해주는 반중력 장치와, 죽음에서 돌아올 길을 열어주는 영혼 비석이 그것입니다.

 





그러나 모든 무기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멈추지 않는 발걸음입니다. 그래비티 캐슬은 포기한 자에게 관용을 베풀지 않으니까요. 

지금 이 순간에도, 무언가가 저 아래 어둠 속에서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마지막 모험을 시작할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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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모 업데이트: 2023-07-28

PsychoFlux 2023.07.31 14:10(UTC+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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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비티 캐슬 게임★커뮤니티 개설 안내

STOVE인디 2023.07.19 13:28(UTC+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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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게임 풍의 도트와 옛날에 했던 VVVVVV라는 게임의 느낌이 나는 게임이였습니다. 세계관을 잘 설명하면 재미있을 것 같아요.

전반적으로는 퀄리티가 좋으나 접근성에서 조금 더 신경써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1. 상호작용 키와 중력변경 키가 왜 다른 키로 배정되어있는지 이유를 잘 모르겠고(위치가 겹칠일이 없을 뿐더러) 이 때문에 종종 키 오입력 이슈가 나옵니다.

2. 그리고 카메라가 과하게 쫓아가는 느낌이 들어서 멀미가 심하게 납니다. 점프 할때마다 카메라가 위아래로 계속 움직여서 어지러워요. 상하 무빙에 대한 카메라 움직임을 어느정도 잡아주면 좋을 것 같아요.

3. 추가로 이 때문에 게임내의 잔 흔들림까지 멀미를 유발하는 것으로 보이는데, 카메라가 어느정도 개선되면 크게 상관없을 듯하긴 합니다.

4. 이동속도가 너무 답답합니다.

5. 중력이 변경되는 동안 시간이 멈춘건지 흐르는건지에 대한 구분이 모호합니다. 멈춰있는거 같긴 하던데, 그렇다면 그래픽적인 요소도 멈춰줘야 시각적으로 와닿을 것 같아요.

데모버젼으로는 간단히 즐길 수 있는 게임이였음 머리도 적당히 써야해서 괜찮았음

뇌지컬과 피지컬이 약 2:8 정도의 비율로 요구되는 몽환적인 느낌의 퍼즐플랫포머.

...아니 피지컬이 거의 9인가... 

간혹 도전적인 부분들이 등장하는데, 여기서 계속 죽다 보면 좌절할 법도 싶지만

뭔가 조금 더하면 될 것 같은 느낌의 간질간질한 때문에 계속해서 도전하는 재미가 있었어요.

동화같은 분위기의 그래픽이면서도 살짝 묵직한 세계관 설명이 참 좋았습니당'ㅂ'b

이후 어떤 기믹들과 이야기가 이어질지 기대됩니당+_+!!

파이팅이옵니당!!


그래비티 캐슬 (Gravity Castle) 는

시스템이 재미있습니다.

방향키 위를 눌러서 뒤집어서 이동을 하고 캐릭터는 다니면서 e 상호 작용 또는 장애물을

이용하여 다음 스테이지로 넘어가고

여러모로 아이디어가 재미있습니다.

게임은 탐험 하는 맛도 있고

이동 하는 맛도 있습니다.

그래비티 캐슬 (Gravity Castle) 응원합니다.


 1) 상하 전환 로고가 조금 달랐으면 좋겠음 2) 밧줄과 그냥 엘레베이터 혹은 함정레일간의 차이가 조금 부족함, 밧줄 사이에 리본매듭 있었으면 좋겠음 3) 갑자기 게임으로 바로 시작해서 얘가 왜 탈출하게 되었고, 여기가 어딘지 스토리 집중이 너무 안됨 4) 처음 스토리 얘기시 화면이 컸으면 좋겠고, 계속 스페이스로 넘길수 있으면 좋겠음

좋은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수많은 가시가 그 증거입니다.

조작감이나 가시의 닿는 범위는...제가 플랫포머를 거의 안해서인지 빡빡하다고 느꼈습니다. 솔직히 말해 클리어 못했습니다.

쉬프트키로 시선을 옮기는 범위가 더 커져야겠습니다. 초반부분부터 시선 범위 아래에 가시가 있는 구간이 있더군요.

가장자리에 설때의 그래픽이 따로 있는 등의 디테일이 좋았습니다.

NPC들 대화속도 좀 올려주시면 좋겠습니다.


플랫포머 귀신들이 "야호"를 외치며 달려오는 소리가 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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