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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인 밸리 (Train Valley)

철도를 건설하고, 교통을 관제하고 사고를 예방하세요. 1830년부터 2020년에 걸쳐 유럽, 미국, 일본, 그리고 소련에서 즐겨보세요. 1849년의 골드 러시부터 최초 유인 우주선까지 모든 스토리 모드를 완료한 후, 무작위 모드를 탐구해 보세요. 관제, 건설, 그리고 열차가 함께하는 트레인 밸리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장르
시뮬레이션
창작자
Flazm
배급사
META Publishing
이용등급
전체 이용가
출시일
2023.02.28
유저평가
94% 추천(참여 18명)
게임후기
11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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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인 밸리 (Train Valley) 구매

2023.12.08 10:00(UTC+9) 이후 할인 종료

-85% ₩ 10,500 ₩ 1,570

게임 설명



  • 도시, 터널, 그리고 다리를 연결하기 위해 철도를 건설하세요. 새로운 철도는 아무것도 없는 들판에 놓았을 때는 저렴하지만, 숲, 마을, 그리고 다른 기존 구조물들을 파괴하게 되면 비싸질 수 있습니다.
  • 여러 열차가 동시에 지연 없이 운행될 수 있도록 전환기, 측선, 그리고 인상선을 건설하세요.
  • 중요한 순간에 일시 정지 기능을 사용하여 열차를 미세히 제어하고 사고를 예방하세요.(일시 정지 중에도 철도를 건설하고 열차를 배차할 수 있습니다). 
  • 다음 4개의 시즌을 플레이하세요: 유럽 (1830–1980), 미국 (1840–1960), 소련 (1880–1980), 그리고 일본 (1900–2020).
  • 1849년의 골드 러시, 플로리다 해상 철도 건설, 제2차 세계 대전, 냉전, 최초 유인 우주 비행선 보스토크 1호 발사 등, 실제 사건을 다루는 스토리 모드를 완수하세요. 
  • 다양한 게임 모드를 경험하세요: 스토리 모드 (5-10 분), 무작위 모드 (15-20 분 – 시작할 때마다 레벨이 다르게 전개) 또는 샌드박스 모드 (스토리 모드와 무작위 모드 둘 다 활성화 가능. 시간/자금 제한 없음).
  • 초기 증기 기관차부터 현재 고속 열차까지 15 종의 열차를 발견하고 (*앞서 해보기 버전에는 현재 10 종만 이용 가능), 구식 승용차부터, 호퍼와 물탱크 차, 그리고 군용 탱크와 테크니컬까지 총 18 종류의 차량을 운전하세요 




DLC (*포함되어 있습니다.)

모두 탑승하세요! 독일로 직행할 겁니다!

트레인 밸리 독일 시즌 DLC를 통해 최초의 독일 철도와 제1차 세계 대전부터 베를린 장벽 붕괴와 현대 프랑크푸르트 공항까지, 새로운 6개 레벨의 철도 역사를 경험하세요. 

  • 새로운 스토리 모드의 5개 에피소드를 모두 완수하세요. 
  • 무작위 모드에서 배치를 바꿔가며 게임을 즐겨보세요. 
  • 새로운 독일 열차 6종과, 각기 다른 역사 시기 속의 새로운 차량을 관제해 보세요 
  • 새로운 도전 임무와 업적을 완수해 보세요.
  • 복엽기 폭격과 지도를 가로지르는 초고속 열차 등, 새로운 상황을 경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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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in Valley 게임★커뮤니티 개설 안내

STOVE인디 2023.02.28 13:07(UTC+9)

게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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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다면.. 일시정지후 철도 건설도 가능

그래픽이 아기자기 하고 귀여워서 좋았다. 다만 퍼즐 난이도는 가면 갈수록 귀엽지 않았고 상당히 머리를 써야 했지만 충분히 즐길수 있어 좋았다.

쉬울 거 같이 보이는데 은근히 어렵네요

속도조절 잘못해서 열치 몇 번 폭파됐어요

철도와의 연결, 열차 관리 등 시뮬레이션을 좋아하면 해볼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일시정지와 배속을 적절히 사용해서 관리도 가능합니다.

뭔가 내가 철도도 깔고 기차도 운행하고 기대를 했었는데,  이거 은근히 적응이 안됨.

건설 게임을 즐겨 하지 않기에, 세세한 설정 맞추는게 어려웠음.

처음 열차 하나 보냈는데, 바로 열차 추돌 사고 냄 ㅋㅋㅋ

찍먹 보단 나중에 맘 먹고 시간 들여서 해봐야 할 거 같음.

타 플랫폼에서 상당한 인기를 누렸던 인디 퍼즐 게임입니다. 2편도 스토브 인디에 나와있고 할인가도 착하니 꼭 즐겨보셔요.

'미니 메트로' 게임에서 좀 더 경영적인 요소가 추가된 퍼즐,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한 챕터에 6 스테이지씩 총 30 스테이지로 구성되어 있다.


게임 방식은 맵에 나타나는 역들의 색깔에 맞춰 각 역에서 랜덤으로 생성되는 열차들을 같은 색의 역으로 레일을 이어 이동시키는 게임이다. 레일은 돈을 차감하여 지을 수 있으며 돈은 열차를 색이 일치하는 역으로 이동시켰을 때 얻을 수 있다. 열차의 크기에 따라 그리고 열차를 빨리 역까지 이동시킬수록 많은 돈을 벌 수 있다. 각 스테이지의 클리어 조건은 제한 시간 동안 파산하지 않고 모든 열차를 이동시키는 것이다. 각 스테이지마다 달성할 수 있는 상급 목표가 있어 각 목표를 달성하는 재미도 쏠쏠하다.


기본적으로 머리를 많이 쓰는, 가면 갈수록 복잡한 게임이다. 처음에는 두 개의 역으로 시작해서 시간이 갈수록 역이 점점 늘어나서 신경 써야 될 부분이 늘어난다. 하지만 그 부분을 이겨내고 완벽하게 연결을 마쳤을 때 오는 카타르시스가 게임의 재미라고 생각한다. 또한 각 스테이지마다 지형적인 제약이 있거나 특수 이벤트가 있어 30 스테이지라는 짧은 구성에도 지루하지 않다. 그리고 각 챕터마다 컨셉이 있어 맵의 그래픽적인 요소가 바뀌어 나름 시각적인 즐거움도 있다.


아쉬운 점은 레일과 다른 레일을 연결할 때 직각으로 연결하면 이어지지 않고 그냥 겹친 상태가 되기에 무조건 비스듬히 연결해야 이어진다. 또한 나중에 가서는 역에 열차들이 쌓여 한번에 여러 열차들을 운행할 때가 종종 있는데 금액에 따라 열차의 길이가 달라 이에 대한 감이 안 잡히면 타이밍을 다르게 해서 출발했다고 생각해도 열차들끼리 부딪혀 레일까지 날려버리는 경우가 있다. 그리고 샌드박스 모드는 무제한 모드가 아닌 이름 그대로 창작 모드라 별다른 재미를 주지 못한다.


게임은 얼마나 오랫동안 버티냐와 같은 기록적인 요소보다는 각 스테이지를 조건에 맞춰 클리어 할 수 있는가와 같은 퍼즐 게임에 더 가깝다. 머리 아픈 게임이나 킬링타임용 퍼즐 게임을 찾는 사람에게 추천한다.

아기자기한 힐링 기차 게임입니다. 최소 2배속 이상으로 하는 게 마음 편해요

단순한데 재밋네요 계속 하게됨 ㅋㅋ

재밌긴 한데 어지럽네요;; 5스테에서 멈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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