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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인 밸리 (Train Valley)

철도를 건설하고, 교통을 관제하고 사고를 예방하세요. 1830년부터 2020년에 걸쳐 유럽, 미국, 일본, 그리고 소련에서 즐겨보세요. 1849년의 골드 러시부터 최초 유인 우주선까지 모든 스토리 모드를 완료한 후, 무작위 모드를 탐구해 보세요. 관제, 건설, 그리고 열차가 함께하는 트레인 밸리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장르
시뮬레이션
창작자
Flazm
배급사
META Publishing
이용등급
전체 이용가
출시일
2023.02.28
유저평가
96% 추천(참여 28명)
게임후기
22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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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인 밸리 (Train Valley) 구매

₩ 10,500

게임 설명



  • 도시, 터널, 그리고 다리를 연결하기 위해 철도를 건설하세요. 새로운 철도는 아무것도 없는 들판에 놓았을 때는 저렴하지만, 숲, 마을, 그리고 다른 기존 구조물들을 파괴하게 되면 비싸질 수 있습니다.
  • 여러 열차가 동시에 지연 없이 운행될 수 있도록 전환기, 측선, 그리고 인상선을 건설하세요.
  • 중요한 순간에 일시 정지 기능을 사용하여 열차를 미세히 제어하고 사고를 예방하세요.(일시 정지 중에도 철도를 건설하고 열차를 배차할 수 있습니다). 
  • 다음 4개의 시즌을 플레이하세요: 유럽 (1830–1980), 미국 (1840–1960), 소련 (1880–1980), 그리고 일본 (1900–2020).
  • 1849년의 골드 러시, 플로리다 해상 철도 건설, 제2차 세계 대전, 냉전, 최초 유인 우주 비행선 보스토크 1호 발사 등, 실제 사건을 다루는 스토리 모드를 완수하세요. 
  • 다양한 게임 모드를 경험하세요: 스토리 모드 (5-10 분), 무작위 모드 (15-20 분 – 시작할 때마다 레벨이 다르게 전개) 또는 샌드박스 모드 (스토리 모드와 무작위 모드 둘 다 활성화 가능. 시간/자금 제한 없음).
  • 초기 증기 기관차부터 현재 고속 열차까지 15 종의 열차를 발견하고 (*앞서 해보기 버전에는 현재 10 종만 이용 가능), 구식 승용차부터, 호퍼와 물탱크 차, 그리고 군용 탱크와 테크니컬까지 총 18 종류의 차량을 운전하세요 




DLC (*포함되어 있습니다.)

모두 탑승하세요! 독일로 직행할 겁니다!

트레인 밸리 독일 시즌 DLC를 통해 최초의 독일 철도와 제1차 세계 대전부터 베를린 장벽 붕괴와 현대 프랑크푸르트 공항까지, 새로운 6개 레벨의 철도 역사를 경험하세요. 

  • 새로운 스토리 모드의 5개 에피소드를 모두 완수하세요. 
  • 무작위 모드에서 배치를 바꿔가며 게임을 즐겨보세요. 
  • 새로운 독일 열차 6종과, 각기 다른 역사 시기 속의 새로운 차량을 관제해 보세요 
  • 새로운 도전 임무와 업적을 완수해 보세요.
  • 복엽기 폭격과 지도를 가로지르는 초고속 열차 등, 새로운 상황을 경험하세요.

새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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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in Valley 게임★커뮤니티 개설 안내

STOVE인디 2023.02.28 13:07(UTC+9)

게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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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전자사전에 깔려 있던 기찻길게임과 비슷합니다.

기차겜

잘 만들었지만 어렵네요 ㅜㅜ

emoticon image

정말 잘 만든 퍼즐게임 입니다만, 쉽지만은 않을 겁니다.

퍼즐게임이 뇌지컬만 사용하면 참 좋겠지만, 이 게임은 피지컬로 깨야 하는 스테이지도 상당 수 있거든요!


그래도 퍼즐의 완성도는 정말 높습니다.

와 갓겜

스팀 리뷰 2358개 89% 긍정적

이런류 게임은 저한텐 잘 안맞는 것 같네요 음..

아기자기한 비주얼에 의외로 난이도 있는 게임

철도 건설 퍼즐 및 시뮬레이션 게임 트레인 밸리입니다.

게임을 플레이 하기 전까지는 그냥 철로만 이으면 되는 퍼즐 게임인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철로를 잇는게 끝이 아니더군요.

철로를 잇고 열차들이 서로 충돌 없이 목적지인 정거장까지 인도해야 합니다. 또 철로가 세 갈래가 되면 그때 그때  선로 방향을 변경 해줘야 해서  세세하게 확인도 해야합니다.


철로를 설치하는 것도 처음에는 신중해야 하는데요. 천로를 설치하거나 구조물을 제거 하는데는 돈이 들고 또 스테이지 내의 시간상으로 매년 세금도 나가기 때문입니다. 저도 한번은 열차를 목적지에 도달시키기 위해 철로를 깔다가 철로를 완성되기 전에 돈이 떨어져 열차를 정해진 목적지에 도달시키지 못하는 바람에 세금을 못 내 파산을 겪기도 했습니다.


또 시간이 흐르면 열차들이 정거장에서 출발 준비를 하는데 바로 출발 시킬수도 있고 준비 단계에서 오래 방치하면 카운트를 세고 자동으로 출발합니다. 그래서 열차 간 충돌 방지에도 신경을 많이 써야합니다.  열차끼리 충돌했을 때 열차만 파괴 되는게 아니라 주위 철로와 지형지물도 파괴되서 디테일도 잘 챙겼습니다. 일시정지와 배속 버튼도 있으니 활용해서 플레이 하면  좋습니다. 


스테이지 별 임무도 세 개씩 존재하는데 임무 세개를 동시에 성공시키기가 참 어렵습니다. 사진에 나온 임무들은 그래도 좀 쉬운 편에 속하는데 열차를 추가로 배차하라는 임무 등은 너무 어렵더군요.


도전정신을 엄청 불러일으키는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날 잡아서 작정하고 달려들어야겠어요. 재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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