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국지(춘추전국시대)

기원전 685년 관중의 제나라에서 기원전 247년 진왕 정까지 — 열두 판으로 나누어 담은 춘추전국. 성 스물일곱을 두고 싸우고, 이간으로 충성을 떨어뜨려 남의 인재를 빼앗는 턴제 역사 전략 시뮬레이션. 사서에 이름이 남은 651명이 저마다 초상과 열전을 달고 등장합니다.

장르
시뮬레이션, 퍼즐
창작자
wailfate
배급사
wailfate
출시일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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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국지(춘추전국시대) 구매

2026.10.31 10:59(EDT) 이후 할인 종료

상품 설명

■ 천하가 갈라진 550년

기원전 770년 주 왕실이 낙읍으로 옮겨간 뒤, 천하는 한 번도 조용한 적이 없었습니다. 「열국지」는 그 시대를 열두 판의 시나리오로 나누어 담은 턴제 역사 전략 시뮬레이션입니다.

관중과 제환공 · 성복 · 필 · 오자서 · 부차와 구천 · 진이 셋으로 · 일곱 나라 · 상앙 · 마릉 · 악의 · 장평 · 진왕 정 — 기원전 685년부터 247년까지, 어느 판에서 시작하든 역사는 거기서부터 다시 쓰입니다.

■ 축은 둘입니다 — 전쟁과 인재 쟁탈

성 스물일곱을 두고 나라들이 겨룹니다. 성마다 인구·농업·상업·치수·민심·병사·훈련·금·군량·성벽이 따로 돌고, 개간·상업·치수·시혜·훈련·무기기술에 징병·수송·건설이 붙습니다. 장수는 저마다 한 달에 한 번 움직입니다.

그러나 땅보다 귀한 것은 사람입니다. 남의 나라 인재는 이간으로 충성을 떨어뜨린 뒤 설득으로 데려옵니다. 충성이 60 아래로 내려간 사람은 그달에 짐을 쌉니다. 관중도, 오자서도, 상앙도 처음에는 남의 신하였습니다.

■ 실존 인물 651명 — 초상도 651장

지어낸 인물은 한 명도 없습니다. 사서에 이름이 남은 651명이 통솔·무력·지력·정치·매력 다섯 수치를 달고 등장하며, 한 사람도 빠짐없이 초상과 열전이 붙어 있습니다. 도감에서 만난 이를 하나씩 채워 갑니다.

■ 그 밖에

· 일기토와 군단 편성, 투기장

· 건국과 계승, 민란, 합종연횡

· 직접 그린 천하도 — 세력이 넓어질 때마다 국경이 다시 그어집니다

■ 지원 언어

한국어 · 日本語 · 繁體中文

■ AI 생성 콘텐츠 고지

이 게임의 인물 초상 이미지는 생성형 AI 도구로 제작한 뒤 사람이 선별·보정하여 수록했습니다. 생성된 이미지는 배포본에 파일로 포함되며, 게임 실행 중에 새로 생성되는 콘텐츠는 없습니다. 그 밖의 요소(지도·UI·글·열전 본문·게임 로직)는 AI로 생성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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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송 말, 명분이냐 힘이냐 — 154명의 열전과 두 저울로 가르는 턴제 전략 시뮬레이션. 백성을 먹이면 의기가 쌓이고 관아를 털면 조정이 주목합니다. 같은 행동으로는 둘을 다 채울 수 없습니다.

시뮬레이션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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