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설화와 전통 이미지를 담은 1인 개발 턴제 덱빌딩 로그라이크 『혼돈의 기록』. 253장의 카드와 116개의 유물, 38개의 부적을 조합해 나만의 빌드를 완성하세요. 78종의 설화 속 몬스터와 맞서고, 혼돈 카드와 저주, 오의, 위인록이 만들어내는 매번 다른 전투를 경험하세요.
> 짧은 설명
혼돈이 깊어질수록 세계의 규칙이 뒤틀리는 턴제 덱빌딩 로그라이크입니다. 한국 설화와 전통 세계관 속에서 화랑, 남사당, 무당의 서로 다른 전법으로 카드를 조합하고, 유물과 부적을 모아 끊임없이 변화하는 세계의 비밀을 밝혀내세요.
> 게임에 대하여
한국 설화 속 혼돈에 맞서라
『혼돈의 기록 -한국편-』은 한국 설화와 전통문화를 바탕으로한 덱빌딩 로그라이크입니다.
혼돈의 기운이 인간계와 신들의 영역을 뒤흔들기 시작했습니다. 플레이어는 화랑, 남사당, 무당 중 한 인물을 선택해 매번 달라지는 길을 헤쳐 나가며, 설화 속 괴물과 신적 존재들에게 맞서야 합니다.
카드와 유물을 수집하고, 경로와 사건을 선택하며, 자신만의 덱과 전략으로 혼돈의 근원을 향해 나아가세요.

카드와 유물로 완성하는 나만의 전략
매 전투는 주어진 기운 안에서 카드를 사용하는 턴제 전투로 진행됩니다. 적의 의도를 먼저 확인한 뒤, 공격·방어·주술 카드를 어떤 순서로 사용할지 결정하세요.
전투에서 승리하면 카드 보상과 엽전을 얻습니다. 이후 일반 전투, 정예 전투, 휴식, 사건, 보물, 보부상 등 서로 다른 선택지가 놓인 길을 선택하게 됩니다. 강한 보상에는 위험이 따르며, 안전한 길은 성장의 기회를 줄일 수 있습니다.
카드 추가·강화·제거, 유물 획득, 부적 사용을 조합해 이번 여정만의 덱을 완성하세요. 같은 직업이라도 어떤 카드를 고르고 어느 길을 지나는지에 따라 전투 방식이 달라집니다.

예측할 수 없는 혼돈 시스템
같은 선택지라도 혼돈이 적용되면, 혼돈의 기운이 무작위 효과를 일으킵니다. 그 결과가 여정에 도움이 될지, 방해가 될지는 직접 확인해 보세요.
혼돈 카드는 강력한 효과와 부작용이 공존하는 카드입니다. 보스를 처치하거나 일부 사건을 거치면, 부작용이 없는 정화 카드로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위기를 돌파하는 오의와 위인록
덱빌딩 게임에 익숙하지 않은 플레이어도 여정을 이어갈 수 있도록 오의와 위인록 시스템을 마련했습니다.

오의는 위험한 순간 전투의 흐름을 바꿀 수 있는 강력한 수단이며, 위인록은 보스전에 앞서 플레이어에게 특별한 도움을 제공합니다. 두 시스템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어려운 상황에서도 새로운 돌파구를 만들 수 있습니다.

캐릭터 - 화랑
화랑은 기본 카드의 성능이 높은 캐릭터입니다. 공격과 방어를 오가며 기세를 축적하고 쌓인 기세를 강력한 일격에 사용하거나 기본 카드의 효과를 강화하는 전략을 구사합니다.
캐릭터 - 남사당
남사당은 공격·방어·주술 카드 사용으로 살판·버나·풍물의 흐름을 쌓습니다. 각 흐름을 완성하면 다음 행동을 강화하는 버프를 얻으며 강화 효과를 어떤 카드에 사용할지 판단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캐릭터 - 무당
무당은 기본 카드의 성능이 낮은 대신 적에게 살을 걸어 지속적으로 압박하고 신력을 활용해 강력한 효과를 발휘합니다. 기운과 신력, 두 자원을 함께 관리해야 하므로 세 직업 중 가장 높은 전략성이 요구됩니다.

설화를 전투로 재해석하다
한국적인 이름만 사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설화와 전통문화의 특징을 게임 시스템 전반에 담았습니다.
몬스터의 외형과 전투 패턴, 카드와 유물, 사건, 문양, 음악과 화면 구성까지 각 요소가 한국적인 세계관 안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제작했습니다.
밝은 한지와 수묵화를 바탕으로 한 절제된 비주얼 속에서, 익숙하지만 새롭게 재해석된 한국 설화의 세계를 만나보시고 혼돈의 끝에 숨은 진실에 다가가세요.
주요 특징
한국 설화와 전통문화를 소재로 한 덱빌딩 로그라이크
전략적인 턴제 전투
카드·유물·부적을 조합하는 다양한 빌드
초보자의 진입과 위기 극복을 돕는 오의·위인록
카드와 전투의 변수를 확대하는 혼돈·정화 시스템
선택에 따라 달라지는 경로와 사건
한지와 수묵화를 활용한 한국풍 비주얼
한국 설화의 특징을 반영한 몬스터와 보스 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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