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벽 밖으로 나가, 다가오는 것들과 맞서라
That Which Comes는 한지 종이접기 그래픽으로 구현된 세계에서 전통 무기로 맞서는 직접 조작형 뱀서라이크입니다.
역병이 번진 옛 왕조풍의 가상 세계. 플레이어는 성벽 뒤에 숨지 않고, 성채 밖 전장으로 직접 걸어 나가 몰려오는 짐승과 미지의 위협을 상대합니다.


현재 데모의 첫 플레이어블 캐릭터는 사냥꾼입니다. 각궁을 시작 무기로 사용하며, 빠르게 움직이며 적의 포위망을 빠져나가고, 거리를 유지하며 전장을 정리하는 캐릭터입니다.
이후 정식 버전에서는 새로운 인물과 무기 조합을 통해 더 다양한 전투 스타일을 확장할 예정입니다.

역병은 성벽 안팎을 가리지 않고 번져 갑니다. 사람들은 성채 안에 모여 버티지만, 밖에서 다가오는 것들은 점점 더 가까워집니다.
플레이어는 첫 전장 아라치산으로 향해 들쥐, 박쥐, 까치, 멧돼지처럼 한지로 접힌 짐승 무리를 상대합니다. 그리고 이후의 여정에서는 짐승 너머에 숨어 있던 요괴의 그림자와도 마주하게 됩니다.


이 게임은 자동 공격의 시원함은 살리되, 플레이어가 직접 움직이며 위험한 위치를 판단하는 긴장감을 중심에 두고 만들고 있습니다.
한지, 종이접기, 먹선, 전통 무기라는 재료를 이용해 익숙한 뱀서라이크 구조 위에 다른 질감의 전장을 얹는 것이 목표입니다. 현재 데모는 첫 전장과 기본 성장 구조를 담은 시작점이며, 정식 버전에서는 스테이지 확장과 더 강한 위협, 새로운 캐릭터와 성장 요소를 추가할 예정입니다.
본 게임의 이미지, 아이콘, 배경음 및 효과음 일부는 개발자의 기획과 방향 아래 생성형 AI 도구를 활용해 제작하고, 직접 선별 및 조정하여 사용했습니다. 게임의 기획, 구성, 구현, 최종 선택과 편집은 개발자가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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