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at Which Comes

EARLY

한지 종이접기 그래픽으로 구현된 세계에서 전통 무기로 맞서는 직접 조작형 뱀서라이크

장르
기타, 액션, 슈팅
창작자
AibleRoot
배급사
AibleRoot
출시일
2026.10.19
유저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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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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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t Which Comes 구매

2026.11.19 10:00(EST) 이후 할인 종료

이 상품은 앞서 해보기 버전입니다.

창작자의 개발 업데이트에 따라 상품 내용이나 가격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Q. 왜 앞서 해보기를 하나요?

A. That Which Comes를 플레이어 여러분과 함께 다듬어 나가기 위해서입니다. 실제 플레이에서 나오는 의견을 바탕으로 전투와 성장의 밸런스, 편의성, 안정성을 개선하고, 계획한 콘텐츠의 완성도를 높이고자 합니다.


Q. 이 게임의 앞서 해보기 기간은 얼마인가요?

A. 앞서 해보기 기간은 약 3~6개월을 예상하고 있으며, 현재는 2027년 1월 정식 출시를 목표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다만 접수되는 피드백의 양과 반영에 필요한 작업, 콘텐츠의 완성도에 따라 기간이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Q. 정식 버전은 앞서 해보기 버전과 어떻게 달라지나요?

A. 현재 정식 버전까지 5개 스테이지로 구성된 신규 챕터인 3장과, 무기 6종을 사용하는 신규 캐릭터 1종을 추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플레이어 피드백을 바탕으로 밸런스와 편의성을 개선하고, 버그 수정과 최적화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구체적인 추가 범위와 일정은 개발 진행 상황에 따라 조정될 수 있습니다.


Q. 앞서 해보기 동안과 앞서 해보기 이후의 게임 가격이 다르게 매겨지나요?

A. 정식 출시 이후에도 콘텐츠 추가가 현재 계획한 범위 내에서 이루어진다면 가격을 동일하게 유지할 예정입니다. 다만 콘텐츠의 추가 규모와 범위가 당초 계획보다 확대될 경우 가격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가격 변경이 결정되면 사전에 안내하겠습니다.


Q. 개발 과정에 어떻게 커뮤니티를 참여시킬 계획이신가요?

A. 상품 후기, 이메일 문의, 게시판 포스트를 통해 플레이 후기와 개선 의견, 버그 제보를 받을 예정입니다. 보내주신 의견은 게임의 개선 방향과 업데이트 우선순위를 정하는 데 참고하고, 주요 변경 사항과 피드백 반영 내용은 업데이트 안내를 통해 공유하겠습니다.

상품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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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것들과 맞서라.


That Which Comes는 한지 종이접기와 동양화풍 그래픽으로 표현한 조선풍 가상 세계에서, 전통 무기로 몰려오는 적에 맞서는 생존 액션 게임입니다.

캐릭터를
 직접 움직여 포위망을 빠져나가고, 자동으로 작동하는 무기와 레벨업 선택으로 나만의 전투 조합을 만들어 보세요. 한 번의 전투가 끝나도, 그동안 쌓은 성장은 다음 도전으로 이어집니다.


게임의 매력 포인트

  • 직접 움직이며 살아남는 전투WASD 또는 방향키로 적의 공격을 피하고 안전한 길을 찾으세요. 경험치와 엽전을 회수하기 위해 적 무리 사이로 들어갈 때도, 물러날 때도 당신의 판단이 필요합니다.

  • 6명의 캐릭터, 3
    6종의 전용 무기사냥꾼의 각궁부터 아낙의 부엌칼, 무녀의 칠성방울까지. 캐릭터마다 마련된 6종의
     전용 무기를 성장에 따라 해금하며 서로 다른 전투 방식을 경험하세요.

  • 매 전투를 바꾸는 성장 선택레벨업마다 제시되는 카드 중 하나를 골라 무기와 능력을 강화하세요. 새로운 무기를 더할지, 주력 무기를 강화할지에 따라 전투의 흐름이 달라집니다.

  • 두 개의 장으로 이어지는 10개 스테이지아라치산의 숲과 계곡, 달빛 아래 정상에서 시작해 화전과 숯가마 마을, 침묵에 잠긴 전장으로 나아가세요. 각 전장의 적과 보스를 돌파하면 다음 스테이지가 열립니다.

  • 다음 도전으로 이어지는 성장캐릭터의 누적 성장으로 새로운 무기를 해금하고, 모은 엽전으로 공용 훈련소의 능력을 강화하세요. 스테이지 탐색
    으로 새로운 훈련을 발견하고, 클리어 보상으로 얻은 유물을 수집·강화할 수 있습니다.

  • 싸울수록 밝혀지는 괴물 도감적을 처치하며 기록을 쌓으면 도감의 정보와 연구 보너스가 열립니다. 처음에는 낯설었던 위협을 알아가는 과정도 생존의 일부입니다.

  • 한지와 먹으로 빚은 세계접힌 종이로 표현한 캐릭터와 짐승, 절제된 동양화풍 풍경, 먹선과 종이 파편이 어우러져 익숙한 생존 액션에 동양 고전 판타지의 질감을 더합니다.


캐릭터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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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캐릭터인 사냥꾼으로 시작해 엽전을 모으고, 새로운 인물을 해금하세요. 본편에서는 총 6명의 캐릭터로 출전할 수 있습니다.

  • 사냥꾼 — 각궁, 조총, 포망과 사냥매를 활용하는 산의 추적자.
  • 아낙 — 부엌칼, 다듬잇방망이, 밭호미 등 익숙한 생활 도구로 맞서는 생존자.
  • 무녀 — 칠성방울, 신령부채, 금줄과 부적으로 전장을 다루는 인물.
  • 승병 — 육환장, 등패, 염주와 범종을 사용하는 묵직한 전방 수호자.
  • 의녀 — 침통, 쑥뜸, 약연과 약탕기 등 의술의 도구를 사용하는 인물.
  • 포졸 — 육모방망이, 오랏줄, 쇠고랑 등 포졸의 장비로 적을 상대하는 인물.

각 캐릭터를 성장시키며 전용 무기를 해금하고, 자신에게 맞는 조합을 찾아보세요.


스토리


여느 때처럼 사냥감을 쫓아 오른 밤의 아라치산. 평범한 사냥으로 시작된 여정은 깊은 숲과 계곡을 지나며 조금씩 낯선 모습을 드러냅니다.

어딘가 달라진 짐승들, 끊어진 금줄, 인기척이 사라진 마을. 산을 넘어선 전장에서는 익숙한 생활 물건마저 알 수 없는 위협으로 다가옵니다.


조작 방법

  • 이동: WASD 또는 방향키
  • 공격: 장착한 무기가 자동으로 공격
  • 성장: 레벨업 시 무기·능력 강화 카드 선택
  • 목표: 적 무리와 엘리트의 공격을 버티고, 스테이지 보스의 위협을 돌파
  • 진행: 캐릭터 성장, 엽전 훈련, 유물 수집과 도감 연구를 통해 다음 도전 준비


제작자 코멘트


자동 공격의 시원함과 직접 움직이며 살아남는 긴장감을 함께 담고 싶었습니다. 어디로 이동할지, 언제 경험치를 회수할지, 어떤 무기를 강화할지에 따라 같은 전장에서도 다른 전투가 펼쳐지도록 만들고 있습니다.

한지, 종이접기, 먹선과 전통 무기를 바탕으로 이 게임만의 풍경을 구성했습니다. 본편에서는 6명의 캐릭터와 10개 스테이지, 훈련소와 유물, 괴물 도감으로 이어지는 성장을 통해 다양한 조합과 도전을 즐길 수 있습니다.


제작 투명성


본 게임의 이미지와 아이콘, 배경음과 일부 효과음 등은 개발자의 기획과 아트 방향 아래 AI 도구를 활용하여 제작되었습니다.

생성형 AI는 제작 지원 도구로 활용했으며, 콘텐츠의 방향 설정, 선별, 조정, 게임 적용과 모든 최종 결정은 개발자가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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