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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것들과 맞서라.
That Which Comes는 한지 종이접기와 동양화풍 그래픽으로 표현한 조선풍 가상 세계에서, 전통 무기로 몰려오는 적에 맞서는 생존 액션 게임입니다.
캐릭터를
직접 움직여 포위망을 빠져나가고, 자동으로 작동하는 무기와 레벨업 선택으로 나만의 전투 조합을 만들어 보세요. 한 번의 전투가 끝나도, 그동안 쌓은 성장은 다음 도전으로 이어집니다.
게임의 매력 포인트
직접 움직이며 살아남는 전투WASD 또는 방향키로 적의 공격을 피하고 안전한 길을 찾으세요. 경험치와 엽전을 회수하기 위해 적 무리 사이로 들어갈 때도, 물러날 때도 당신의 판단이 필요합니다.
6명의 캐릭터, 3
6종의 전용 무기사냥꾼의 각궁부터 아낙의 부엌칼, 무녀의 칠성방울까지. 캐릭터마다 마련된 6종의
전용 무기를 성장에 따라 해금하며 서로 다른 전투 방식을 경험하세요.
매 전투를 바꾸는 성장 선택레벨업마다 제시되는 카드 중 하나를 골라 무기와 능력을 강화하세요. 새로운 무기를 더할지, 주력 무기를 강화할지에 따라 전투의 흐름이 달라집니다.
두 개의 장으로 이어지는 10개 스테이지아라치산의 숲과 계곡, 달빛 아래 정상에서 시작해 화전과 숯가마 마을, 침묵에 잠긴 전장으로 나아가세요. 각 전장의 적과 보스를 돌파하면 다음 스테이지가 열립니다.
다음 도전으로 이어지는 성장캐릭터의 누적 성장으로 새로운 무기를 해금하고, 모은 엽전으로 공용 훈련소의 능력을 강화하세요. 스테이지 탐색
으로 새로운 훈련을 발견하고, 클리어 보상으로 얻은 유물을 수집·강화할 수 있습니다.
싸울수록 밝혀지는 괴물 도감적을 처치하며 기록을 쌓으면 도감의 정보와 연구 보너스가 열립니다. 처음에는 낯설었던 위협을 알아가는 과정도 생존의 일부입니다.
한지와 먹으로 빚은 세계접힌 종이로 표현한 캐릭터와 짐승, 절제된 동양화풍 풍경, 먹선과 종이 파편이 어우러져 익숙한 생존 액션에 동양 고전 판타지의 질감을 더합니다.
캐릭터 소개

기본 캐릭터인 사냥꾼으로 시작해 엽전을 모으고, 새로운 인물을 해금하세요. 본편에서는 총 6명의 캐릭터로 출전할 수 있습니다.
각 캐릭터를 성장시키며 전용 무기를 해금하고, 자신에게 맞는 조합을 찾아보세요.
스토리
여느 때처럼 사냥감을 쫓아 오른 밤의 아라치산. 평범한 사냥으로 시작된 여정은 깊은 숲과 계곡을 지나며 조금씩 낯선 모습을 드러냅니다.
어딘가 달라진 짐승들, 끊어진 금줄, 인기척이 사라진 마을. 산을 넘어선 전장에서는 익숙한 생활 물건마저 알 수 없는 위협으로 다가옵니다.
조작 방법
제작자 코멘트
자동 공격의 시원함과 직접 움직이며 살아남는 긴장감을 함께 담고 싶었습니다. 어디로 이동할지, 언제 경험치를 회수할지, 어떤 무기를 강화할지에 따라 같은 전장에서도 다른 전투가 펼쳐지도록 만들고 있습니다.
한지, 종이접기, 먹선과 전통 무기를 바탕으로 이 게임만의 풍경을 구성했습니다. 본편에서는 6명의 캐릭터와 10개 스테이지, 훈련소와 유물, 괴물 도감으로 이어지는 성장을 통해 다양한 조합과 도전을 즐길 수 있습니다.
제작 투명성
본 게임의 이미지와 아이콘, 배경음과 일부 효과음 등은 개발자의 기획과 아트 방향 아래 AI 도구를 활용하여 제작되었습니다.
생성형 AI는 제작 지원 도구로 활용했으며, 콘텐츠의 방향 설정, 선별, 조정, 게임 적용과 모든 최종 결정은 개발자가 진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