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ts_1773671305383.png)
BLIND삼국_Demo
관우라 확신하고 태수를 맡겼다.
알고보니 여포였다.
"장수를 추리하는 삼국지 전략 시뮬레이션."
인사, 전쟁, 내정, 외교, 첩보, 일기토...
턴제 삼국지 전략 게임에 기대하는 모든 것이 있습니다.
한 가지만 다릅니다 — 장수들이 "가명"을 씁니다.
feat. 마피아
등용한 장수의 본명을 알 수 없습니다.
능력치도 충성심도 조사를 해야만 알 수 있습니다.
제갈량인 줄 알고 삼고초려했는데 하후무일 수 있고,
최전선에 임명한 태수가 하필 맹달일 수 있습니다.
방통을 후방에서 농사나 짓게 할 수도 있지요.
당신에겐 인재를 알아볼 안목이 있나요?
feat. 로그라이크
매판 랜덤한 도시에서 랜덤한 부하장수들을 드래프트해 게임을 시작합니다.
이번 판엔 장료가 떴지만 문관은 전멸이네요.
이번 판엔 마초가 떴습니다만 하필 제가 조조입니다.
다음 판엔 수도로 성도나 건업 중 하나가 걸리면 좋겠네요.
운 좋게 낙양이 떴는데 하필 주변에 조조, 손책, 여포가 있으면...
한 판 더하면 됩니다.
삼국지 매니아들을 위한 진짜 전략 시뮬레이션
BLIND삼국
글 작성 시 규칙 및 기준을 지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