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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hadows of fallen city_DEMO

DEMO

'트릭'이 아닌 '인간'을 쫓는 리얼리티 추리극

Genre
Adventure
Créateur
IKINAGAMES
Éditeur
IKINAGAMES
Note du jeu
15+
Date de publication
2024.01.03
Note de l'utilisateur
Recommandé à 88% (18 personnes participantes)
Critique du jeu
55 critiqu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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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hadows of fallen city_DEMO

Gratuit

Description du jeu

진릉시

‘내 생애 마지막 사업은 내 고향 진릉면을 번영케 하는 것이다.’


은퇴를 앞둔 국내 1위의 대기업 [거한 그룹] 도회장의 의지에 따라 진릉면 개발 계획이 실시된다.
정부의 막대한 인프라 지원과 함께 진릉시로 승격은 물론,
[거한] 계열의 조선소와 무역항, 백화점, 반도체 및 각종 공장 등 그룹의 핵심 시설이 대부분 이전해오고,
이에 따라 각종 연계 사업체들이 들어서면서 10년 남짓한 단기간에 남해의 소박한 어촌 마을은 화려한 대도시로 급변하고 있다.

 

단기간에 이루어진 급격한 인구와 부의 유입으로 인해 평온했던 진릉시에 강력 범죄들이 발생하기 시작하는데...

 

 


 

강력 4팀

‘부릴 사(使), 버릴 사(捨), 죽을 사(死)’

시키는 일만 하고, 자존심 따위 버리고, 죽은 듯 산다.

 

자신이 강력계 형사인지 마을 일꾼인지 정체성 혼란을 겪고 있는 강력 4팀.

팀원이라곤 무능하지만 인맥뿐인 팀장 김몽구, 내세울 것이라곤 힘 밖에 없는 한마음,
그리고 상황실 소속이지만 오지랖으로 강력 4팀을 두리번거리는 순경 박하나 뿐.

 

하지만 서울 광수대에서 엘리트 형사 백이소가 전입해 오면서 변화가 시작된다.

 


 

 

현장을 조사하라


수사의 시작은 현장에서부터!

작은 단서라도 놓치지 않도록 면밀하게 현장을 조사한다.

 

 

 


정황을 추리하라


조사한 범행의 흔적을 토대로 현장에서 벌어진 일들을 추리한다.

추리를 연결하면 현장에서 어떻게 범행이 이루어졌는지를 파악해 낼 수 있다.


 

 

 

신중히 대화하라

열쇠는 사람이 쥐고 있다.


사건과 관계된 인물들에게서 사건과 관계된, 때론 관계없어 보이는 것까지 많은 정보를 모은다.

사건과 얽힌 수많은 욕망들을 파악하라.

 


 




-----------------

‘추락의 그림자 DEMO’는 주인공 백이소가 진릉시로 전입해 온 후 첫 살인 사건이 벌어지는 시점을 기준으로 총 3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직 개발 초반 단계라 저장 기능이 개발되지 않았습니다. 
대신 타이틀 화면에서 Part 1,2,3을 선택해 게임을 재개할 수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파트 선택 시 이전 파트에서 획득할 수 있는 정보들을 모두 획득한 상태로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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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락의 그림자 게임★커뮤니티 개설 안내

CM인디 2023.10.11 13:06(UTC+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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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상황, 주변 인물의 정황 등을 탐색하여 수사를 통해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강력 4팀의 이야기
사건 현장을 탐색하고 하나씩 증거가 될 만한 단서 등을 수집하는 활동을 할 수 있어서 재밌게 이어진다.
몰입감이 있어서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진다.

잘 만들었네요. 수사의 전반적인 과정을 순서대로 다 체감할 수 있습니다. 현장 증거 수집을 해서 그것을 범죄 단계별로 정리하는 단계를 거칩니다. 그리고 감식반에 이를 다시 한번 정리해서 보고하면서 사건의 정황을 분명하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1차 수사와 증거 수집 그로인한 결론 이후 더 자세한 용의자 특정을 위해 실내 사건 현장을 벗어나 건물 바깥 야외까지 수색의 범위를 넓혀갑니다. 비록 더빙이나 컷씬의 다양함이 부족하지만 이 추리 수사물로서의 게임성 하나만은 정말 뛰어난 것 같습니다.


역전재판을 재미있게 했었는데 그건 변호사의 아주 얕은 추리 활극과 증거 수집에 가까웠죠. 이건 그것보다 한단계 더 위의 추리 수사를 경험하게 해줍니다. 제 취향과 너무 잘 맞네요.

정발 기대 됩니다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다른 게임과 가장 차별점이라면 중간에 나오는 증거 수집인거 같네요
안나오면 계속 빙글빙글 돌며 찾아다녀야 하지만 중간중간 지루함을 풀어줘서 괜찮았다고도 생각하긴 합니다

잘 플레이 했습니다

추리와 노벨에서 노벨에 집중한 것 같은 게임이였습니다.

추리 파트가 퍼즐처럼 되어 있는데 개인적으로 추리의 게임성은 떨어지는 편이였고 오히려 노벨쪽의 스토리와 분량이 뛰어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말하자면 추리쪽을 즐겨하시는 분들에게는 분량이 작은데 비해서 텍스트 분량이 길어서 텍스트를 좋아하지 않은 다면 실망 할 것 같습니다.

또한 게임이 실패가 없다보니 대충 틀려도 아무거나 클릭하면 결국에는 클리어가 되다보니 단순히 텍스트 읽는 환기를 위한 파트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추리게임을 좋아하는 저로써는 게임으로써는 불호였습니다.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게임 오버가 없어서 긴장감이 부족하다고 느껴 아쉬웠습니다

게임명이 굉장히 진중한 느낌이 났어요. 그래서 첫인상은 무거운 분위기였는데 게임 소개 보니까 역시나 추리극이네요! 게임을 하는 중에 쓰는 건데 설명도 자세해서 모르는 단어 때문에 게임 말고 따로 찾아보거나 하지 않아서 흐름이 끊기지 않았어요. 몰입도가 좋은 것 같아요.

쿼터뷰 형식이나, 진행 방식 등은 흥미로웠는데..

게임 종료 버튼도 없고, 대화 속도 조절도 못하고.. 조금 답답했네요.

캐릭터의 생김새와 그들의 성격이 매치하는 부분이 있어 캐릭터가 하나 하나 소개될 때마다 흥미로웠으며,

텍스트가 많은 게임인데 중간 중간 나오는 쿼터뷰 형식의 증거 수집 이벤트 또한 글을 읽는 피로감을 줄여 줘 좋았습니다.

또한 사건의 진상은 물론 전체적인 스토리 라인이 어떻게 진행될지 정말 궁금해지는 몰입감 있는 스토리의 게임이라 플레이가 즐거웠습니다.

출시가 정말 기대됩니다!

재밌게 플레이 했네요  플레이는 2시간 정도 한거 같은데 게임을 켜두고 나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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