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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mphony of War: The Nephilim Saga

Enter Tahnra, a land savaged by war. You, a fresh academy graduate with humble beginnings, will grow to lead a grand army against a corrupt adversary. Gather heroes, form bonds, and lead your force in turn-based battles.

Genre
RPG
Créateur
Dancing Dragon Games
Éditeur
Freedom Games
Note du jeu
12+
Date de publication
2023.08.18
Note de l'utilisateur
Recommandé à 90% (11 personnes participantes)
Critique du jeu
6 critiqu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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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du jeu


At the turn of the millennium, the world of Tahnra is headed for a reckoning. The long and bloody conflict of Veridian Succession left the Empire of Veridia scarred, its people subject to brutal hardships. Under the reign of Empress Florina, the vicious cycle seemed to be broken, until a rogue General abducted her from the capital, mustering his own armies and raising the flag of rebellion. You, a young academy graduate, will command an expedition against these forces… a conflict that will set off a chain of events and shake the very foundations of the world.


  • 2D Turn-based Strategy RPG
  • Squad-based player army
  • Story-rich 30-40 hour Campaign with huge replay value
  • 50+ Character classes for your troops
  • Massive depth of tactics you will learn through natural play
  • Limitless possibilities for how to build your characters and squads 

The gameplay focuses on grand-scale operations, outwitting and out-planning the opponent, while individual battles are carried out automatically and are thrilling to watch unfold.

  • Maneuver squads of up to 9 soldiers across battlefields and seize the advantage by grabbing high ground, holding chokepoints, ambushing from the woods, and more
  • Pay attention to the weather, or fall prey to a sudden blizzard or heat wave
  • Liberate towns and capture resources to bolster your reputation and sustain your armies
  • Break the enemy's morale, while maintaining your own
  • Eliminate enemy squad leaders to shatter their chain of command


Tactics win engagements. Logistics win wars. Once the dust settles, it's time to collect the wounded, rally the troops, and prepare for another battle in the long march to peace on Tahnra.

  • Assemble squads from more than 50 unit classes, including heavy infantry, archers, shock cavalry, medics, arquebusiers, dragons, battle mages, and more
  • Outfit squads with equipment and artifacts obtained through looting and victory
  • Nurture your conscripts into elite warriors, or hire mercenaries to instantly boost your army's fighting prowess
  • Research upgrades through your faction’s tech tree across a multitude of classes to specialize or generalize your troops for the job 


The graduates of the Imperial War Academy were sent to quickly contain a rebellion, but became embroiled in a vicious plot far beyond what they could imagine.

  • Meet friends, heroes, allies, and rivals from the many different factions across the world
  • Manage a dynamic relationship system, unlocking iconic conversations, unbreakable bonds, and powerful bonuses between your characters
  • Experience an epic tale brimming with malice, treachery, and ambitions, as the fragile peace of Tahnra unravels 

Actualité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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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포니 오브 워 DLC 출시 & v1.10 업데이트 안내

CM인디 2023.09.01 14:36(UTC+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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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포니 오브 워: 네피림 사가 DLC - 'Legend' 출시에 관한 안내

STOVE인디 2023.08.31 15:29(UTC+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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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포니 오브워 네피림 사가 - 게임 팁

정어리MK2 2023.08.29 15:35(UTC+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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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고찰 G] 심포니 오브 워: 네피림 사가 - 전우애에 대해

게임유저유형권 2023.08.23 23:37(UTC+9)

Critique du je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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턴제 전략 게임은 환영합니다.

고요한 바위님께서 강추하셔서 알게된 심포니 오브 워 : 네피림 사가 입니다.


저의 리뷰 보다는 밑에 있는 고요한 바위님의 리뷰를 참조하시면 더욱 좋을 거 같습니다.


고전RPG 느낌의 쯔꾸르 게임이고  개발자분들이 오랫동안 만드신 게임이라 완성도가 뛰어납니다.



고전RPG 느낌이 나서 재미있게 했네요

게임 종료해도 실행중이라고 나와서 런처도 재실행해야 하고  플레이타임 반영도 안되네요

옛날 삼국지 조조전을 잼미있게 했다면 재미있게 즐길 만한 게임입니다.  예전 SRPG의 느낌을 잘 살렸고 자신의 분대를 만들어 가는 나름의 재미도 있습니다. 다만 영구 사망은 꼭 끄기 바랍니다. 영구 사망 켜면 난이도는 난이도 대로 올라가고 게임은 게임 대로 지루해 집니다.


DLC인 레전드는 메인 스토리 진행중 과거의 일을 추가 시나리오로 즐기는 방식이니까 참고하기 바랍니다.

잘 만들고 재밌긴 한데 스토리가 끔찍한 수준임.

강제 패배 이벤트만 해도 끔찍한데 인게임에서 아무리 애쓰고 노력해봐야 스토리는 고구마 수천개를 맥이면서 매력있는 캐릭터들을 죽여버림. 그리고 죽은 캐릭터는 재화를 쳐발라도 스토리상 죽었으니 당분간 못쓰게 되버림. 육성에서 현타가 너무 크게 옴.

인간찬가까진 바라지도 않았는데 내가 아무리 열심히 머리굴려서 캐릭터 살리려고 노력해서 게임해봐야 아무 의미없는 수준이라 스토리 밀다 현타가 와버리니 피로도가 심함.

병과? 걍 튼튼하거나 사거리 긴게 최고인거 같음.
영구사망 키는 순간 암살자,검사 이런거 키우기 너무 빡세짐 걍 중갑,중기병 위주로 키우니까 든든하고 스트레스 받을 일이 매우매우적어짐.

처음 킨 순간은 미친듯이 재밌는데 중반부터 스토리 때매 현타와서 몇번을 껐는지 모르겠음.

겜알못이네. 스토리 죽음 캐릭터 다시 복귀하는거 모름?


와! 왜 후기가 없죠? 진짜 명성은 익히 들었지만 그 이상이었습니다. 이거 쯔꾸르 게임 최고 명작 중 하나라고 불러도 무방합니다.


* 정성스레 만든 스토리와 진행방식


스토리 전개부터 일반적인 인디 게임들과 격이 다릅니다. 대륙 지도를 통해 전반적인 사건 개요와 부대 이동 동선을 표시하고 사건에 대한 개괄적인 설명을 한 후 인물들이 야영지 등에 등장해 전투 상황 전의 대화를 나누며 스토리를 진행합니다. 그리고 전투에 돌입하는 것이죠. 전투 화면에서도 인물들간의 대화로 각자의 개성과 카리스마, 인과관계를 드러내며 몰입감을 높여 줍니다. 대사가 딱 부담스럽지 않게 있어서 읽는데에도 부담이 없네요. 글을 읽는 피로감에 대한 것도 안배를 한 것 같습니다. 스테이지 마다 매번 이렇게 진행이 되니 스토리의 이해가 쉽고 전투 목표 또한 분명히 인지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방식은 과거에 이런 쯔꾸르 형식의 게임이 최신 게임이던 시절 많은 인원과 자금이 투입 되던 시절에나 보던 퀄리티 입니다. 요즘 인디 게임 특히나 쯔꾸르 게임에서는 정말 보기 드문 방식입니다. 이야기를 진행하는 방식이 참 고급집니다.


* 간편한 전투 방식


최근 생존 게임들을 했었는데 저랑 안맞더군요. 뭐를 하나 하려면 이걸 준비해야 되고 저걸 준비해야 되고 잠과 배고픔 해결 등등... 심부름 퀘스트가 많고 여러모로 요구하는게 많아 재미보다는 피로감이 컸습니다.


반면 이 게임은 srpg 장르를 감안하더라도 불편하거나 피로한 요소가 일절 없습니다. 적의 상성에 맞는 분대만 꾸리고 나면 전투 실행 시 아주 간단하게 전투가 진행됩니다. 싸움도 오직 평타로 이뤄져서 순수하게 분대 성장과 구성에만 집중하면 되었습니다.


* 적절한 BGM과 환경음


상황에 맞는 BGM이 알맞은 상황에 나와줍니다. 전투 시에는 전투에 걸맞는 BGM이 이벤트 씬에서는 이벤트에 맞는 분위기의 BGM이 나와서 몰입감을 높여줍니다. 야영지에서 장작이 타는 소리처럼 환경음의 구현에도 신경을 써서 현장에 있는 생생함을 잘 살렸습니다.


게임을 진행해보면 이게 쯔꾸르 툴로 가능한가 싶은 면들이 많이 보입니다. 개발자가 정말 쯔꾸르 툴을 마스터하고 관련 게임 프로그래밍에도 능통하다는게 느껴집니다. 짧은 글로 이 게임을 다 설명하기는 힘들 것 같네요. 오늘 짧게 경험한 것과 근 1년 가까이  이 게임을 지켜봐온 경험을 토대로 적어봤습니다.

* 높은 한글화 수준과 심플한 UI


유저 한글 패치 적용! 문장이 매끄럽습니다! UI도 시스템이 간편한만큼 아주 직관적 입니다. 유저의 접근은 쉽게 하고 컨텐츠가 복잡하지 않게하면서도 컨텐츠 볼륨을 풍성하게 했습니다. 거기다가 다양한 병과 운용으로 인한 게임의 깊이까지 챙겼습니다.


* 12년간 함께한 2인 개발 듀오의 혼신이 담긴 작품


개발자들이 12년 가까이 부업으로 게임 개발일에 몰두하다가 이 작품을 만들기 위해 만사 제쳐두고 모든 시간과 노력을 다했다는 인터뷰를 봤습니다. 게임을 하며 그런 정성을 온전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게 어떤 느낌이냐면 재차 말하지만 과거 이런 쯔꾸르 게임들이 최신 게임이었던 시절 많은 인력과 자금이 투자되어 그래픽, 스토리, 연출, 사운드 모두 정성껏 만들어지던 시절 그 느낌이 물씬 풍깁니다. 요즘 이 가격대에 그것도 쯔꾸르 인디 게임에서 잘 느껴보지 못하는 감정이죠.


게임 엔진이 향상되어 언리얼, 유니티 엔진으로 인력과 자금이 이동해버렸죠. 이런 현실 속에 다시는 나오지 못할거라 생각한 퀄리티의 SRPG가 나온 것 입니다. 최근에 인디치고 제법 큰 규모의 인원과 자금이 투입된 3d srpg 등이 나왔었는데 별다른 반응없이 인기를 끌지 못한 것과 대조적인 결과 입니다.


* 강력추천 합니다!


쯔꾸르 게임이 증기에서 8700개가 넘는 평가에 압도적 긍정 평가가 나온 것은 정말 흔한 사례가 아닙니다. 더이상 srpg 팬보이들만의 평가가 아닌 것 입니다. 게임의 퀄리티만이 아니라 한글화 수준도 높습니다.


개인적으로 스토브 인디에서  게임 2개만 추천하라고 한다면 귀곡팔황과 심포니 오브 워를 추천하겠습니다! 물론 트러블 슈터와 노베나 디아볼로스, 스태퍼 케이스, 러브 인 로그인과 아톰 rpg, 지우학도 정말 훌륭한 게임들이라고 생각하며 함께 추천합니다!


게임 불감증 치료되는 게임들이 있는데 이게 그런 게임 입니다. 지금 할인가 몇 배의 재미를 줍니다. 사셨으면 바로 한번 해보세요.



- 바로가기: 살까말까 고민하는 분들을 위한 초반 경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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