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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스트 투 디 엔드 (Dust to the End)

더스트 투 디 엔드는 죽음의 땅인 버려진 땅에서 캐러밴을 운영하는 게임입니다. 게임은 버려진 땅에서 캐러밴으로 살아남기, 턴제 전투, 기지 건설 등 다양한 컨텐츠를 갖추고 있습니다. 플레이어는 먼지투성이인 100년 된 대피소에서 버려진 땅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예전의 문명은 이미 온데간데 없고, 도적과 변이 벌레 괴물들이 날뛰며, 자연재해가 끊임없이 발생하는 버려진 땅에서 캐러밴을 조직해 당신만의 상업 제국을 건설하세요.

장르
RPG
창작자
Haojoy Game, Zjoy Game
배급사
2P Games
이용등급
청소년이용불가
출시일
2022.04.14
유저평가
91% 추천(참여 123명)
게임후기
156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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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스트 투 디 엔드 (Dust to the End) 구매

₩ 12,500

이 게임이 포함된 컬렉션

2P Games 한글화 컬렉션

-25% ₩ 68,000 ₩ 50,980

게임 설명





100년 전, 핵전쟁이 발발하면서 인류 문명은 종말을 맞게 되었고, 운좋게 살아남은 인류는 지하의 대피소에서 한 세기 동안 숨어 지냈습니다. 그 지역의 방사선이 점점 사라지자, 생존자들은 땅으로 올라와 문명을 재건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을 기다리는 건 질서가 무너진 세계였습니다. 제한된 토지, 자원, 심지어는 인구까지 쟁탈하기 위해 많은 세력이 난투극을 벌였고, 무질서와 혼란이 이 땅 위에 만연했습니다. 이 곳에서 사람들은 전쟁, 약탈은 물론이고 심지어 인신매매까지 일삼게 되었습니다.


'흑사병'이라는 인신매매 조직이 '507'대피소를 모조리 쓸어버렸습니다. 한바탕 전투 후 대피소의 많은 주민들은 노예로 전락했습니다. 주인공은 운 좋게도 '507'대피소에서 탈출했지만, 생존은 언제나 쉽지 않습니다. 굳세게 살아남으실 건가요, 아니면 현실을 도피하고 목숨만 부지해가며 남은 삶을 연명해가실 건가요? 아니면 '흑사병' 조직에게 피의 복수를 하실 건가요? 폐허가 된 '507' 대피소에서 벗어나 이 버려진 땅에 발을 들인 그 순간, 주인공은 선택해야 합니다.


게임 특징

- 반쪽짜리 세계지도: 걷거나 당신의 운송 수단에 올라타 방사선이 남아 있는 이 버려진 땅을 자유롭게 누비고, 다양한 변이 괴물, 강도, 도적,돌발상황, 열악한 자연환경의 도전을 받아들이세요. 하지만 플레이어는 생존이라는 과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지도에서 이동하는 과정 중에 물, 음식, 연료 등이 부족하면 당신의 캐러밴이 전멸할 수 있습니다.


- 기회의 땅, 버려진 땅: 게임에는 50여 개의 다양한 도시와 100여 종의 거래 가능한 물품이 있습니다. 플레이어는 직접 모든 상품의 수요와 공급을 조사하여, 캐러밴으로 교역하고, 이익을 얻어야 합니다. 도시의 산업을 업그레이드하고, 발전에 투자하면 수요와 공급 관계가 변화할 수 있으며, 캐러밴의 교역 효율을 더 높일 수 있습니다.


- 자유롭게 선택하는 9가지 무기: 현재 게임에는 근거리 무기와 원거리 무기를 포함해 9가지 종류의 무기가 있습니다. 모든 종류의 무기는 다른 전투 기술을 해제할 수 있으며, 서로 다른 무기의 효과를 조합해 게임의 전투 효율을 대폭 높일 수 있습니다. 또한, 전투 과정에서 플레이어는 랜덤으로 강력한 무기를 획득할 수 있으며, 강력한 무기를 이용해 캐릭터의 전투 능력을 대폭 상승시킬 수 있습니다.


- 용병을 모집해 버려진 땅에서 가장 강한 캐러밴을 조직하세요: 당신이 충분한 자금을 가지고 있다면, 버려진 땅에서 가장 강력한 용병을 모집할 수 있습니다. 게임에서 모든 용병은 각자 자신만의 독특한 성격과 능력을 지니고 있으며, 성격은 용병의 기분과 팀의 상태를 결정합니다. 이는 팀 전체의 전투력과 임무 수행 태도에 영향을 미칩니다. 각기 다른 용병들을 조합해 팀을 꾸리는 것도 색다른 도전이 될 겁니다.


- 유적의 폐허를 탐색하고 당신의 기지를 건설하세요: 옛날의 문명 세계는 이미 흙먼지 속에 묻혀 있지만, 선술집 상인들에게 약간만 찔러준다면 유적지에 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폐허 유적지에는 전쟁 이전 시기에 있던 대량의 물자가 있을 뿐만 아니라, 거대한 지하공간이 있어 당신이 지하기지로 삼을 수도 있습니다. 경영과 건설을 통해 꾸준한 수익을 가져다줄 수 있는 산업기지를 건설해보세요.


- 당신의 선택이 게임을 바꿉니다: 게임은 여러가지 엔딩을 가지고 있습니다. 게임 과정에서 매 순간 당신의 선택은 게임의 흐름에 영향을 주며, 다른 선택은 게임 스토리의 전개를 변화시킬 뿐만 아니라, 게임의 최후 엔딩까지 바꿀 수 있습니다.


2P 게임즈

추천 리뷰&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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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장 마을 과 변두리 구역 무역 팁

정어리_2 2022.04.19 11:40(UTC+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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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딩 보고 올려요.. 4~5 지도 입니다.

STOVE10546147 2022.04.23 16:40(UTC+9)

게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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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 : 무역, 탐험, 전투, 기지건설, 파티원 관리(서로 성격이 안 맞으면 싸운다) 등 다양한 컨텐츠가 있는데, 모든 컨텐츠가 재밌는 건 아니지만 인디게임 하나에서 이 정도 컨텐츠라면 정가(스팀 12500원) 기준에서도 혜자게임이 맞다. 스토브는 심지어 이벤트 기간에 무료로도 풀었는데, 취향만 맞으면 수십 시간을 재밌게 즐길 수 있다.


단점 : 번역의 질이 낮은 편이며, 노가다를 강요하는 부분이 있다. 엔딩이 총 5개가 있는데 배드엔딩인 1~4와 진엔딩의 난이도 차이가 어마무시해서 1~4까지만 보고 탈주 결정... 추천 리뷰&공략 페이지를 꼭 보면서 하길 바람.


난이도 조절 측면에서 아쉬움이 있지만 적극 추천합니다.

내가 게임 시스템을 잘 이해 못한건지
명중률이 85%인 애들이 5발 쏘면 2~3발이 빗나가는데 뭐임 이거?ㅋㅋㅋㅋ
상대 회피율도 0%인데 진짜 뭐지 이거

아포칼립스 생존물이네요 기대돼요!

오 생존 재밌어보여요!

emoticon image

잠깐 해봤는데 쉬움으로 하니까 할만하네요

재미있긴한데 난이도가 생각보다 높네요


자원관리라던가 그런게 많이 복잡한듯해요

진짜 초반에 샀던 게임인데 이제야 해보네요

언뜻 보기에도 아포칼립스 세계관이 제대로 보여서 생존게임인줄은 알았는데 생각하던 생존게임과 살짝 다른느낌?

역시 생존이 어렵다면 돈이 부족한게 아닌지 생각해봐야죠!

퀘스트를 거부하기에는 너무 큰 돈이었다...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 속에서 거래상이 되어 다른 마을과 무역하는 게임.


각 마을마다 특산품과 필요 물품이 있고, 해당 마을의 특산품을 구매해 필요한 마을에 비싸게 팔며 돈을 축적한다. 각 마을 사이를 이동하면서 나타나는 적들과 턴제 전투도 진행한다. 이렇게 모은 돈을 통해 무역에 필요한 운송도구들을 강화하거나 무기를 구매할 수 있다. 나름의 세계관과 스토리도 흥미롭다.


아쉬운 점은 한글 번역 퀄리티가 안 좋다. 명령투의 NPC가 같은 대화 내에서도 존댓말을 하는 등 게임에 몰입감을 크게 해친다. 또한 튜토리얼이 자세하지 못해 전투 방법이나 마을 내 다른 구역들은 어떤 역할을 하는 지 이해가 안 됐다.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 무역 요소, 약간의 턴제 전투 등을 좋아한다면 플레이하는 것을 추천한다.

이벤트로 구매했는데 시간 여유가 있으면 한번 찍먹 해봐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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