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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피숲의 연금술사

피피숲의 연금술사는 아이템을 모아 연금술을 하는 판타지 게임입니다. 새로운 지역을 탐험하며 신기한 재료를 수집하고 여러 가지 의뢰를 해결해보세요. 다양하고 흥미로운 에피소드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장르
어드벤처
창작자
깡토 스튜디오
배급사
깡토 스튜디오
이용등급
12세 이용가
출시일
2022.04.05
유저평가
100% 추천(참여 5명)
게임후기
12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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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피숲의 연금술사 구매

₩ 16,000

게임 설명

스승님이 아틀리에를 떠나며, 갑작스럽게 홀로서기를 하게 된 연금술사 리블로.


리블로는 새로운 장소를 탐험하며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여러 가지 경험을 하게 됩니다.

피피숲 밖으로 나가본 적 없는 리블로에게, 바깥 세상은 새롭고 신비로운 일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리블로는 무사히 "현자의 돌"을 만들고 스승님의 숙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요?



【연금솥을 이용한 연금술】

리블로는 연금술사로, 여러 가지 재료를 모아 연금솥에서 아이템을 조합할 수 있습니다.

조합한 아이템으로 에피소드를 진행하거나 의뢰를 받아서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을 위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재료 수집】

리블로는 다양한 장소를 탐험하며 새로운 재료들을 채집합니다.

때로는 원하는 재료를 얻기 위해, 연금술로 만든 아이템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주민들의 의뢰 해결】

연금술로 만든 아이템으로 의뢰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피피 타운 마을 게시판에서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의 의뢰 쪽지를 확인해보세요!



【연금술 레시피 수집】

연금술 레시피를 등록해서 레시피북을 완성시킬 수 있습니다.

레시피는 피피 타운 레시피 상점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여러가지 에피소드】

피피숲의 연금술사에서는 다양한 종족의 NPC들이 등장합니다.

주민들은 리블로에게 도움을 요청하기도 하고, 때때로 리블로를 도와주기도 합니다.

스승님과 친구, 마을 주민들과의 다양한 에피소드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 F3과 F4버튼으로 게임을 전체 화면으로 조정할 수 있지만 게임 특성상 창 모드로 플레이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 게임의 버그와 오타 제보는 hi.kkangto@gmail.com 로 받습니다.


F3 : 창모드 배경 채우기 F4: 전체 화면 F5: 게임 리셋 F12 : 스크린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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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1.0.8 재료 도감 업데이트!

kkangto 2022.07.01 12:12(UTC+9)

게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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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임이 조금 둔한 느낌이 있는 걱 ㅏㅌ아요 ㅠㅠ 대각선 이동이 안되다보니 드런거 같긴한데 가다가 벽에 부딪힐 경우 방향키로 이동할 때 시간이 조금 걸립니다ㅜㅜ

(글자수 제한으로 댓글에 이어서 적었습니다)


<피피숲의 연금술사>는 고전 rpg를 표방하고 있는, 한국에서는 현재 거의 나오지 않는 장르의 게임입니다. 이러한 종류의 게임을 좋아하는 저로써는 이 게임이 맘에 들었고, 그래픽은 2D 도트로 상당히 미려하고, 흥미를 크게 떨구는 문제점은 없는 완성도가 괜찮은 게임으로 과거의 따뜻한 잔상을 느끼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추천합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게이머에게 이 게임이 어필될까?는 또 다른 문제입니다. 프롤로그를 마주하면 열혈소년만화 주인공이 반겨주고, 부끄러움이 많은 착한 친구가 반겨주고, 속을 모르겠는 스승이 반겨주고, 그 스승은 현자의 돌을 찾아 떠나라 합니다. 음악은 평범하고, 캐릭터들은 너무나 일반적이고, 쯔꾸르 툴의 문제로 조작감은 느릿하고 구립니다. 그 장면들은 저에게 어떠한 여운도 남기지 못했습니다. 첫 인상은 그 게임의 이미지를 잠식할 위험이 있어 매우매우 중요한 부분인데 무미건조해서 아쉬웠네요. 클리셰가 나쁜 것은 아니지만 클리셰만을 보여주는건  또 다른 문제입니다.


계속 진행하면서도 평범한 스토리와 플롯이 이어지는데 rpg가 꼭 스토리가 좋을 필요는 없지만 이 게임에서는 그 평범함이 단점으로 발현되는 문제점이 존재합니다. 재미를 느낄만한 컨텐츠가 너무 적다는 것입니다. 연금술에서 게이머가 개입할 수 있는 요소는 재료 채집과 레시피 구매밖에 없습니다. 이 게임은 핵앤 슬래쉬 요소나 턴제 요소도 없기에 아이템은 스토리 진행을 위한 부산물 그 이상의 역할을 하지 못합니다. 가끔 가시공과 박쥐 물약 같이 트리거를 유발하는 요소도 있지만 극히 제한적이고 대부분은 <돌덩이>정도로 치환됩니다.

서브 컨텐츠가 단순하고 재미없다는 것은 아름다운 환상의 여로에서 상호작용하는 서사를 강조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러나 아까 말했듯이 이 게임의 스토리나 플롯의 진행은 평범하고 정석적입니다. 음악이 뛰어나다면 그 것도 커다란 여운으로 남길 수 있겠지만 그 마저도 평범해 계속 플레이하면서 과연 과거 명작 rpg들 대신 이 게임을 할 이유가 있을까? 라는 의문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인디게임에 너무 많은 걸 바라는게 아니냐고 반문할 수도 있겠지만 아무런 스토리도 없고 싸돌아다닐 뿐인데 조작감마저 구린 <유메닛키>는 그 절대 잊을 수 없는 코즈믹 호러스러움 만으로 대체할 수 없는 수작에 반열에 올랐습니다. 그것이 저는 인디게임의 매력이라 생각합니다. 그외에도 게임 종료버튼을 누르면 한번 더 경고창을 띄우지 않고 바로 꺼지는 문제점(실제로 세이브 5번정도 날려먹었습니다) 이나 프리징 현상도 가끔 나타났지만, 이는 부차적인 문제일 뿐이라 자세히 다루지는 않겠습니다.


그러나 이런 여러 문제점에도 불구하고 진엔딩의 묘한 ‘오메데토’의 모습은 푼크툼으로 현현되어 심장을 뜨겁게 했고 살짝 눈물도 나왔네요.


아까 말한 이슈로 이 게임을 섣불리 추천하지는 못하겠지만 과거 rpg의 향수를 느끼고 싶은 사람에게는 커다란 선물로 남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1인 개발로 이 정도의 퀄리티를 뽑아 낸 노고에 박수를 드립니다.

이 게임의 장점은 스토리가 탄탄하다는 점과 도트 그래픽의 퀄리티가 높은 점입니다. 도트그래픽이 아기자기하게 잘만들어져있고 그래픽과 일러스트가 스토리에 몰입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현자의 돌을 제작하기 위한 스토리를 진행하면서 설정 오류없이 탄탄하게 진행되었고 엔딩도 하나가 아닌 유저의 선택과 활동을 통해서 엔딩이 결정되기에 다회차 플레이를 통해 여러가지 엔딩을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또한 다이어리를 통해 스토리 진행 상황과 전 에피소드들을 다시 확인할수 있어 스토리를 다 기억하면서 몰입할 수 있습니다.
스토리는 탄탄하게 잘 진행되지만 스토리 진행이외에 자유도가 많이 떨어지는 편입니다. 연금술 조합이 25가지로 제한되어있고 연금술을 할때 첫번째 재료 선택시 다음 재료 선택이 가능한 레시피 안에서만 선택 가능하기에 자유로운 연금술이 불가능하다는 점이 아쉬웠습니다.
또한 채집을 에피소드당 한번씩 모든 지역을 돌아다니면서 채집을 해야지 재료를 모을수 있기에
반복적인 활동을 많이 해야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이런 반복적인 채집으로도 스토리의 메인인 현자의돌 제작이 어렵다는 점이 좀 아쉬웠습니다.
스토리위주 게임을 즐기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평소 난이도가 낮고 스토리 위주로 따라가는 게임을 즐기는 유저입니다. 


 우선, 게임의 난이도가 복잡하지 않고 스토리가 탄탄한 점이 좋았어요. 현자의 돌을 찾아내는 과정 뿐만 아니라 중간중간 드래곤에 대한 떡밥이나 주인공 친구가 무언가 숨기고 있는 듯한 점에서 추측하는 재미가 있었어요. 또 많은 힐링게임들이 스토리의 비중이 매우 낮거나, 스토리가 존재해도 엔딩 없이 똑같은 스토리와 노가다가 반복되는데 여기는 엔딩의비중이 오히려 큰 점이 좋았습니다. 또 엔딩이 하나인 경우 (특히 그게 배드 엔딩이라면) 재밌게 플레이해도 아쉬움이 남는데 진엔딩 포함해서 엔딩이 여러개라 좋더라구요. 모든 엔딩을 다 깨지는 못했는데 하나씩  깨보는 재미가 있을 것 같아요.

 

 다만 연금술의 재료 개수가 딱 정해져있고 조합이랑 재료에 따라 랜덤으로 아이템이 제작되면 좀 더 재밌을 것 같긴 하네요. 

또 재화나 채집으로 파밍할 수 있는 아이템을 굉장히 계산하고 아껴서 쓰지 않으면 플레이 할때 어려움이 있긴 했어요. 근데 또 힐링게임 류들이 시간이 지날 수록 재화가 계속 쌓여서 지루해지는 경우가 많았어서 이부분은 크게 단점으로 다가오지는 않았어요.


정리하자면, 조작감 있는 게임보다는 스토리 위주의 게임을 즐기시는 분들이 플레이하시면 재밌게 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다만 플레이할 때 재화 막 쓰지 않게 주의하세요! 중간에 피해 복구하느라 뼈 아픕니다... 재료 막 갖다 팔고 또 나중에그 재료 구하느라 힘들고 그래서요.

확실한 장단점으로 인해 호불호가 크게 갈리는 게임입니다.

뛰어난 퀄리티의 그래픽은 이 게임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픽셀 그래픽의 한계로 인해 감탄이 나올 정도는 아니었지만, 아기자기한 도트 그래픽과 꽤 노력을 들인 듯한 도트 일러스트는 스토리를 따라가는 데에 있어 몰입감을 줍니다.

또 스토리를 따라가며 플레이하는 것을 좋아한다면, 스토리의 구성이 탄탄하게 짜여있고 연출도 괜찮아 흥미진진하게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기대했던 바와는 다르게 게임의 자유도가  부족했습니다. 게임의 큰 흐름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포션만 만들어서 팔아먹는다든가, 대장간에 장비를 계속해서 납품한다든가 하는 플레이는 불가능했습니다. 또 기본적으로 많은 반복 작업을 요구하고 돈 관리가 어렵기 때문에, 더더욱 자율적인 흐름을 만드는 것은 불가능했습니다. 이건 중간에 모종의 이유로 진행이 막힐 때 극명하게 드러나는데, 해야 할 것은 정해져 있지만 뭘 해야 하는지 모르거나 할 수 없는 경우 게임 자체가 갑자기 멈춘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연금술이라는 시스템에 기대를 많이 했기 때문에 오히려 아쉽다고 느꼈습니다. 첫 재료를 선택하면 이후의 재료는 해당 첫 재료로 만들 수 있는 레시피의 재료만 보여주기 때문에 레시피 자체를 모르더라도 첫 재료만 유추한다면 충분히 아이템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여기서도 마찬가지로 자유도가 부족하다고 느꼈습니다.

결론적으로 ‘피피숲의 연금술사’는 아름다운 그래픽을 좋아하고, 스토리를 따라가며 플레이하는 것을 좋아하는 유저라면 한 번쯤 플레이해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러한 면에서는 꽤 잘 만든 게임이 맞습니다. 다만 자유도를 원하거나, 게임에서도 노동을 하는 것을 원하지 않는 유저에게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아직 플레이 중인데 그래픽이 너무 예뻐서 감동이네요 ㅠㅠ 시리즈 물로 내주시나요??

안녕하세요, 용감하지않은 쿠키 님!


현재 세계관을 공유하는 신작을 개발중입니다.

더욱 재미있는 차기작으로 또 뵙겠습니다. :)

모쪼록 피피숲의 연금술사도 재미있게 즐겨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깡토 스튜디오

3시간 해보고 리뷰 남깁니다. 


에피소드 못깨면 잠을 못자서 재료 수급이 안돼서 잘못하면 아무것도 못하게됨 ㅋㅋ 

허브 이미 퀘 깬다고 다 썼는데 메인퀘가 허브 들어가는거 요구해서 지금 아무것도 못하고 있습니다. 

잠이라도 자야 허브를 다시 얻을 수 있는데 잠을 못자면 어케요;

하... 결국 이도저도 못하다가 빡종함.


어디 구매할 수 있는 곳이라도 있나요. 다 뒤져봤는데 안보입니다. 지금 에피소드 5 중입니다. 

안녕하세요,STOVE20609115님!


피피 타운 잡화 상점의 '밍밍이'를 사용하시면 재료 채집이 가능한 특정 지역에서 밍밍이를 통해 재료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

밍밍이 사용을 통해 에피소드를 이어서 진행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깡토 스튜디오 

게임 속도 너무 느리고 너무 답답함 게임종료가 경고 없이 있어서 저장도 못하고 걍 종료됨 ㅋㅋㅋ 개선좀 해주세요 빡종했네요
게임메이커로 개발하신 것 같은데 그림이 깔끔하고, 조금 비싼 느낌이 들었는데 그 정도 가격이 나올만한 퀄리티였습니다.
할인할 때 무조건 구매해도 되는 게임 중 하나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후 ㅠㅠ... 모바일로도 출시 해주시겟죠 ..? 넘넘 깜찍하니 기대됩니다!! 이런게임을 기다리고 있엇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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