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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베리아: 더 월드 비포 - 프롤로그 (Syberia: the World Before - Prologue)

삶의 퍼즐을 맞추면서 대륙과 시간을 가로지르는 여행을 떠나세요.

장르
어드벤처
창작자
Koalabs, Microids
배급사
Microids
이용등급
12세 이용가
출시일
2022.01.11
유저평가
93% 추천(참여 15명)
게임후기
11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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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베리아: 더 월드 비포 - 프롤로그 (Syberia: the World Before - Prologue)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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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설명

1937년 바겐: 다나 로즈는 피아니스트로서 화려한 경력을 시작하고 있는 17세 소녀입니다. 하지만, 브라운 섀도우의 파시스트적 위협이 2차 세계대전의 시작과 함께 유럽에 드리워지면서 그녀의 미래에 그림자가 드리우기 시작했습니다.


2004년 타이가: 소금 광산에 수감되어 있던 케이트 워커 그 속에서 최대한 살아남았고, 비극적인 사건이 그녀를 새로운 모험으로 이끌어 그녀의 정체성을 찾는 여정을 떠나게 됩니다. 


- 대륙을 횡단하고 시간을 통과하는 모험을 시작하세요. 케이트 워커와 다나 로즈 역로 플레이하며 오랫동안 묻혀있던 미스터리의 진상을 파헤쳐보세요.



- 숨막히는 풍경과, 상징적인 캐릭터와 함께 브누아 소칼의 환상적이고 시적인 세계를 탐험하세요.



- 시리즈 전통의 복잡한 퍼즐과 수수께끼를 풀어보세요.



- 전례 없이 흥미로운 대화를 통해 풍성하고 매혹적인 이야기를 찾아보세요.



- 사이베리아 3, 폴아웃, 드래곤 에이지, 페르시아의 왕자 등의 음악을 담당한 이논 주르가 작곡한 아름다운 교향곡 사운드트랙을 감상하세요.



게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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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치곤 괜찮은 퀄리티

무료 게임 용량 보고 놀라고 인게임 그래픽 보고 놀랐네요.

창모드를 선호하는 유저로 창모드가 없어서 아쉽긴 하네요.

잠깐 찍먹해봤는데 게임 괜찮네요.

부먹해봐야 하나....emoticon image

포인트 앤 클릭 방식의 어드벤처 게임을 선호하지는 않지만 이 게임은 뭔가 느낌이 조금 다르길래
프롤로그를 플레이 해봤는데 무척 만족스럽고 본 게임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졌네요.
그래픽도 넘 맘에 들고 특히 뭔가 고유의 고전적인 감성이 느껴져서 넘 좋았습니당~!
그래픽도 넘 맘에 들고 특히 뭔가 고유의 고전적인 감성이 느껴져서 넘 좋았습니당~! (>ㅂ<)/
그래픽도 좋고 퍼즐요소도 좋고 재미있네요
포인트 앤 클릭 방식의 어드벤처 게임을 선호하지는 않지만 이 게임은 뭔가 느낌이 조금 다르길래
프롤로그를 플레이 해봤는데 무척 만족스럽고 본 게임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졌네요.

2차 대전 발생 전인 1937년 흉흉한 유럽의 분위기를 멋진 그래픽으로 은유적, 상징적 및 스팀 펑크적인 느낌으로
잘 묘사한 부분과 그곳에 있던 주인공인 '다나 로즈'의 앞날은 어떻게 될지 궁금하던 찰나, 장면이 전환되고
2004년 타이가의 소금 광산에 수용되어 있는 '케이트 워커'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도대체 무슨 연관성이 있는지
의문이 들었는데 게임을 진행하다 보니, 아주 묘한 접점?이 있음을 알게 되었네요. 본 게임이 출시되면 앞으로 어떤 방식으로
진행될지 무척 궁금합니다. 끝으로 스토브 인디에서 사이베리아의 최신작을 완전 한글판으로 만나게 되어서 무척 기쁘네요~
그래픽도 넘 맘에 들고 특히 뭔가 고유의 고전적인 감성이 느껴져서 넘 좋았습니당~! (>ㅂ<)/
Syberia: The World Before'는 다가오는 4월 1일 런칭이 예정되어 있는 작품으로 공식 한글화를 지원합니다.

3인칭 포인트 앤 클릭 형태의 어드벤처 게임으로 1930년대와 2004년이라는 두 시간대를 오가며, 두 명의 여주인공들이 처한 환경을 번갈아 보여 주는 식으로 스토리가 진행된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차분하고 여성스러운 분위기의 '다나 로즈'가 살아가고 있는 1937년의 세계는 스팀 펑크한 세계입니다.
시대적인 분위기나 사람들의 복식에서는 1930년 대의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지만, 바이오쇼크 인피니트를 연상시키는 고도로 발전된 기계 문명이 눈에 띄는 시대입니다.

대중들이 잔뜩 모여 있는 광장에서 다나는 로봇 오케스트라를 리드하며 아름다운 선율의 피아노 연주를 하고, 사람들은 그런 그녀에게 아낌없는 박수 갈채를 보냅니다.
(이때 흘러나오는 선율이 무척 아름다워서, '이 곡의 제목이 무엇일까?' 하는 생각이 내내 들었답니다.)

이윽고 장면은 바뀌어 2004년 겨울의 아이언 타이가의 소금 광산,
그 곳 수용소 시설의 한 감방에 두 명의 여성 수감자 케이트 워커와 카튜샤가 수감 중입니다.

데모 버전에서는 폭력적인 성향이 강한 파시스트들로부터 평화로운 삶을 위협받는 1937년의 다나 로즈와 소금 광산에서 노역을 하던 중 우연히 탈출의 기회를 발견하게 되는 케이트 워커 & 카튜샤의 모습을 번갈아서 보여 줍니다.

이후 소금 광산 내부 숨겨진 비밀 공간에서 폐기차를 발견하게 되는 케이트와 카튜샤는 그 곳에서 보물들과 함께 한 장의 그림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건 1937년의 다나 로즈가 그려져 있는 모습이었죠.

"이 소녀! 너랑 똑같이 생겼잖아?! 놀라울 만큼 똑같이 생겼는데, 안 그래?"

닮았지만 다르고 다르지만 닮은....
이 두 명의 여성이 걸어가게될 앞으로의 여정에서, 그녀들 그리고 우리들은 과연 무엇을 보고, 듣고, 느끼고 깨닫게 될까요?

정식 본편이 너무나 기대되는 작품, '사이베리아 : 더 월드 비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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