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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IA : Heal The Forest

IPIA : Heal The Forest 는 횡스크롤 플랫포머 슈팅 게임으로, 어둠에 빠진 숲을 구하는 주인공 이피아의 이야기 입니다.

장르
슈팅, 캐주얼, 플랫포머
창작자
InnerPeace
배급사
InnerPeace
이용등급
전체 이용가
출시일
2021.11.30
유저평가
100% 추천(참여 31명)
게임후기
19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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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IA : Heal The Forest

무료

게임 설명

세계관과 스토리





신비로운 숲 미네르바

신이 직접 만든, 신비로운 동물들과 정령들이 존재하는 숲 '미네르바'

신은 빛의 정령과 어둠의 정령에게 각각의 힘이 담긴 신비로운 구슬을 주며 숲을 가꾸게끔 하였고, 빛과 어둠이 균형을 이루어 미네르바 숲은 평화로운 터전이 되었다


어둠의 정령의 폭주

자신도 행복해지고 싶다는 소망을 갖고 있으나 묵묵부답인 신과, 빛의 정령이 준 새싹마저 시들게 하는 자신의 힘에 깊이 절망하며 어둠의 구슬을 내팽개치고, 그 일로 금이 간 구슬에서 어둠이 흘러나오자 크게 당황하며 빛의 정령을 구하지만, 어둠에 물들어 폭주하고 만다


이피아와 빛의 정령의 모험

폭주하는 어둠의 정령과 어둠에 물들고 있는 숲을 정화하기 위해서 빛의 정령은 숲의 인근 마을에 살고있는 주인공 이피아에게 도움을 요청하게 되고, 둘은 어둠의 정령이 있는 숲의 깊은 곳으로 모험을 떠나게 된다




게임 특징




빛의 정령의 힘을 이용한 패링 기능

주인공 이피아는 빛의 정령의 도움을 받아 마법화살을 사용하고, 몬스터의 공격을 '패링'할 수 있습니다

패링을 이용하여 적의 공격을 피하고 정령 에너지를 모으세요!


빛의 정령의 스킬

정령 에너지를 모아서 강력한 공격인 '생명의 빛'과 궁극기인 '빛의 축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패링을 적극적으로 이용하여 정령 에너지를 빠르게 모으고, 이를 이용하여 '생명의 빛'과 '빛의 축제'로 몬스터를 쉽게 정화 할 수 있습니다


신비로운 분위기의 배경

어둠에 물든 숲을 정화하다가 힘든 싸움에 지칠 땐, 잠깐 멈추고 신비롭고 몽환적인 배경의 숲을 구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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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손은 키보드에 올라가 있는데 다시하기를 누르려면 마우스를 잡아야 하는게 불편하네요
와... 이게 게임이었죠ㅋㅋㅋㅋ 그동안 돈으로 강화하고 부수고 때려눕히고 장비 맞추고 또 돈쓰고 이런 게임에 익숙해졌는데 간만에 막히는 구간 머릿속으로 생각해보고 retry해보고 결국에는 깨고!! 크 그때의 짜릿함!!ㅋㅋㅋㅋ 간만에 옛날 추억 콘솔 느낌 느끼고 싶은 분들은 강추합니다~ 강화하고 캐시질에 지친 영혼들 힐링하고 가세요~
괜찮은 횡스크롤 플랫폼 게임이었습니다
스테이지 구성이나 캐릭터 조작 등에서 컵헤드를 많이 참고한 느낌이 들었습니다만 훨씬 캐주얼하네요
다만 아쉬운 건 몇몇 판정이 보이는 것보다 큰 느낌입니다 그래도 조작이 쉬워서 가볍게 할 수 있었습니다
해당 장르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짧게 플레이해보셔도 좋을 거 같습니다
이피아 완전 짱 최고!!!!!!!!!!!!!
횡스크롤 게임 라테일도 해보고
3D점프 하는 게임(?) 테일즈런너 같은 것도 해봐서
조작법도 적응 잘 됐고 정말 재밌었어요
캐릭터도 너무 귀엽고 무엇보다 맵이... 너무너무 예뻐요 ㅠㅠ
그리고 위에서 떨어지는 폭탄이나 바위의 판정이 꽤 넓어서 좀 어려웠는데
그래도 이게 가끔가다 피하기 쉽게 나와서 게임을 즐기는 데는 충분한 스릴이 있었어요!
개발자 분들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다음에도 재밌는 게임 많이 만들어주세요 ^^ 이피아 흥해라!
귀여운 3D 그래픽과 그렇지 않은 난이도의 플랫포머 액션
동화와 같은 인트로 부분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삶과 죽음의 순환이라는 주제도 잘 표현하였다고 생각하고요.
액션 플렛포머로서도 완성도가 좋습니다.
어디쯤에 놓으면 유저들이 화가날지 잘 아는 레벨디자인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다만 체력은 3칸에 회복이 없으며 중간의 세이프 포인트가 없어서 난이도가 약간 있다고 느껴집니다.
또한 보스전에서는 빛의 정령이 다음 패턴이 무엇인지 알려주기 때문에 기믹을 수행하기 쉬워진다는 장점이 크게 느껴졌습니다.
다만 탄의 사정거리가 정확하게 맵의 절반이기 때문에 기믹을 피하면서 보스를 때리기가 어려웠던 것이 약간 아쉬웠습니다.
와우 컵헤드를 연상케하는 게임이네요! (패링 방식도 똑같구요!)
데모치고 분량이 생각보다 많아서 좋았네요! 감사드립니다.
주관적인 리뷰 남겨보았습니다!

-그래픽: 입체적인 배경은 정말 최고입니다. 캐릭터 그래픽만 조금 더 퀄리티가 올라가면 좋을것같네용
-패링: 조금더 이펙트를 추가해서, 패링하는맛을 키워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스킬: 스킬과 궁극기 모두 이펙트를 화려하게 하면 더 재미질것 같습니다.
-보스전: 1차 곰돌이 보스전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군더더기없는 1스테이지 보스 같았어요!
-이후에는 캐릭터의 추가 스킬이나 능력등도 만들어 나간다면 더욱 좋을것 같네요!
아기자기한 그래픽에 조작도 직관적이고 재밌는 런앤건 게임입니다.

필드를 돌다보면 피격을 당하게끔 만드는 구간이 있는데 이 부분들을 공략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특히 패링이 있어서 리스폰을 반복하면서도 지루하지 않았네요.
보스전은 옆에 있는 파트너가 경고메시지를 날려줘서 쉽게 대처 가능했습니다.
아무래도 고전게임처럼 맞아가며 배우는 것보단 역시 이쪽이 나은 것 같네요.
전체적으로 지루하지 않고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캐릭터가 매우 귀여워서 해봤는데 생각보다 몹에게 자꾸 죽어서 도전욕구가 생기네요.
간신히 넘어왔는데 갑자기 비행물체가 날라와서 죽고해서 중간에 기다릴줄도 알아야 되네요.
점프 기술이 있어서 참신했던거 같습니다.
동화같은 분위기가 잘 녹아든 3D그래픽의 횡스크롤 플랫포머 게임, 근데 꽤나 어려웠습니다.

컵헤드 스타일의 패링 시스템이 꽤나 개성적이었습니다.
다만 이 패링이 사용하기가 상당히 까다로웠던 것 같습니다.
캐릭터의 피격 판정이 넓은 것 치곤 패링의 유지시간이 매우 짧은 게 아닐까 합니다.
게임의 난이도가 올라가는 부분은 패링의 성공 여부에 많이 달려있어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이 때문에 게임을 매우 천천히 진행하게 되고, 필드 스테이지는 아무래도 늘어지게 되는 것 같습니다.
패링의 유지시간은 적절한 것 같기도 하고 살짝 좀 더 길었으면 하기도 하고 조금 더 조율이 필요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보스전은 패턴을 숙지하고 천천히 공략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반대로 필드 스테이지는 적들에 대한 공략법은 파악했으나 등장하는 타이밍이나 공간이 조금 미묘했던 것 같습니다.
이 때문에 진행이 더뎌지는 부분이 발생했던 것 같습니다.
어떤 적이 나올지 몰라 조금씩 천천히 진행하게 되더군요.
보다 스피디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체력을 회복할 수 있는 수단(패링 성공 시 회복한다거나 스킬로 회복하거나 아이템을 먹는 등)이
여러 가지 존재한다면 더 재밌지 않을까 합니다.

컨트롤은 키보드+마우스로 해도 될 것 같았는데 키보드만으로 진행하게 되는 것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대각선 공격이 가능하게 되었으면 어떨까 합니다.
또한 C스킬의 경우 활용도가 떨어져서 체력을 회복하거나 세이브 포인트를 만드는 것으로 대처하면 어떨까 싶어요.
세이브 포인트가 없어서 스테이지의 끝 부분에서 죽으면 조금 많이 괴로웠습니다.

전반적으로 런앤건 플랫포머 게임의 구조를 잘 따르고 있어서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동화같은 분위기가 잘 살아있고, 스토리텔링도 동화같은 분위기를 잘 전달하고 있어서 좋았습니다.
재밌는 게임 만드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파이팅이옵니당 :)
런앤건 스타일의 게임이라서 손이 상당히 바쁩니다.
첫번째는 맵 클리어 두번째는 보스전 두가지가 있는데 맵 클리어에서 시간을 많이 소비하다보니
루즈해지는 측면이 있습니다. (거의 끝에서 죽으면 진이 빠집니다 ㅠㅠ)

중간 쯤에 세이브 포인트가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과거 초창기 슈퍼마리오나 록맨과 같이 맵 중간에 끝나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것 때문에 초반 난이도가 꽤 있는 편 입니다. (물론 맵을 외우면 됩니다.)

그래도 3D 그래픽이 첫 작품이라고 꽤 훌륭한 편이고 일러스트도 귀여운 것이 클리어 할 맛이 납니다.
다만 C스킬과 V 스킬이 있는데 C 스킬의 효율이 떨어집니다. 차라리 C 스킬도 유도였으면 좋았을 것 같은데
그래도 디테일한 면에서 아쉬운 면은 있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꽤 잘 만든 게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재미있게 게임을 플레이 했습니다.
앞으로 더 좋은 게임을 볼 수 있는 발판이 되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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