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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y to Teddy

다양한 무기로 적을 소탕하자! (조작법은 상세설명에 있습니다)

장르
액션, 슈팅
창작자
Next
배급사
Next
출시일
2021.11.30
유저평가
100% 추천(참여 22명)
게임후기
15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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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y to Ted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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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설명

Ready to Teddy


조작법


이동: W, A, S, D

점프, 2단점프: Space

앉기: Left Ctrl

대쉬: Left Shift

공격: 마우스 왼클릭

저격총 조준: 마우스 오른클릭

무기 교체: 1~5, 마우스 휠

상호작용 키: F


게임 소개


장르: FPS, 액션, 슈팅

플랫폼: PC

개발 엔진: Unity

주요 타깃: FPS, 슈팅, 액션을 좋아하는 10~20대 유저


줄거리


방랑 도굴꾼인 ‘라스칼’은 먼 옛날 사막 한가운데에 불시착한 외계 문명인 ‘테디 문명’의 유적에 값비싼 보물이 많다는 소식을 듣고 그곳으로 향한다. 그런데, 마치 그녀를 환영하지 않는다는 듯이 오랜 잠에서 깨어난 유적의 수호자 로봇들이 무자비한 공격을 해오기 시작한다. 그녀는 그들에 맞서 싸워 소탕하고, 유적 깊은 곳 어딘가에 있을 보물을 향해 전진한다. 하늘에서 날아오고, 땅에서 구르고, 방어막을 치는 여러 적들이 있지만 다양한 무기를 응용하며 그들의 약점을 노려서 해치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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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칭 슈터로 내기엔 점프나 대쉬기믹이 너무합니다. 3인칭 시점이 절실한 게임인거 같네요. 청강 크로니클 굿즈 이벤트로 접했는데 이것만 못했습니다.넘나 어려움
카툰 느낌의 비쥬얼이 좋았던 플랫폼 fps 게임입니다 2단 점프에 대쉬 및 반동이 적은 총으로 전투가 시원시원한 느낌인데 보스 패턴이 불합리한 구성으로 돼있습니다
특히 다양한 무기가 있단 건 좋으나 보스전에서 그 무기들을 사용하는 법을 상정하지 않은 거 같습니다
카툰 렌더링 FPS라니 귀한 장르군요.
이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써틴이라는 게임이 떠올랐습니다.
게임의 타격감은 조금 아쉽기는 했지만 오히려 카툰형식이기에 크게 위화감은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저격모드에서 총알을 넣을때 살짝 움직이는 것을 보고 그래도 진심이 느껴졌습니다.

다만 게임 플레이어의 배려는 많이 부족했습니다.
더블점프와 대시키의 설명이 부족했던 것은 몇 번은 이해하지만 보스전은 말도 안됩니다.

TPS가 아니라 FPS 게임이기에 시아가 한계가 있는데 보스전에서 1페이즈 2페이즈 까지는 이해가 되는데
3페이즈 부터 피할수 있는 적의 공격이 계속해서 추가되는 것도 모자라서 2개, 3가지가 동시에 공격해 오는데
이게 피할수 있는 사각도 없으며 그렇다고 무적기도 없는데 시아가 부족한 플레이어에게 극한의 난이도를 느끼게 합니다.

거기에 버그인지는 모르겠지만 운이 정말 나쁘면 모든 스킬이 날 아오는 경우에는 도저히 피할수가 없습니다...
그렇다고 가지고 있는 무기들을 적절하게 활용 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일단 상대방의 공격을 회피하기에도 벅차서
어떤 기믹이 있을지는 모르곘지만 극한의 피지컬을 요구하는 보스전 입니다.

3번째 페이즈에서 주구장창 털려서 터진 멘탈 정리할겸 이 글을 적어봅니다.
난이도가 상당히 높은 보더랜드식 그래픽에 둠의 향기가 느껴지는 속도 빠른 FPS 였습니다.
반동도 적고 대쉬를 통해서 빠른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5가지의 무기를 바꾸어 가면서 진행하는 게임 플레이는 기본기가 탄탄하고 속도감 넘치고 재미있었습니다.
총기를 발사할 때, 만화적인 이펙트 또한 재미있었습니다.
산탄총은 큰 데미지, 저격총은 멀리서 안전한 제거, 화염방사기는 작은 자폭병의 제거와 같은 각각의 용도가 잘 느껴졌지만
4번 무기인 전기총의 경우 활용도가 낮은 것 같아서 덜 사용한 것 같습니다.

보스전에서의 패턴이 아쉬웠습니다.
범위 공격들의 패턴이 모두 동일한 붉은 장판의 방식으로 나오기 때문에
손으로 누르는 패턴, 미사일 발사 패턴, 레이저 패턴이 겹쳤을 때, 이를 한눈에 파악하기가 힘들었습니다.
바닥에 충격파가 나오는 패턴에서는 충전되는 소리가 있었다면 플레이어가 조금 더 쉽게 대처할 수 있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3페이즈의 버티는 패턴은 너무 길어 속도감이 떨어진다고 느껴졌고,
파괴가능한 구체가 날라오는 패턴은 다른 패턴들과 겹쳐져서 너무나 힘들었습니다.
또한 보스전에서 죽어서 부활하였을 때, 체력이 100% 회복된 상태에서 다시 진행되는 것이 아니라
최초 진입시의 체력으로 부활하기 때문에 이에 대한 스트레스가 약간 존재하였습니다.

그럼에도 이런 개성있는 FPS를 플레이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주관적으로 생각하는 게임요소들로 리뷰를 적어보았어요!
완벽히 클리어하지는 않았습니다. ㅠ

-게임성: 보더랜드같은 시원시원한 FPS 좋았습니다!
전기총기는 감전효과도 짧고 큰 메리트가 없어서 잘 안쓴것같네요!
용암 점프 구간이 너무 많아서 조금 지쳤었네요. 슈팅이 더 중심이 되면 좋을것 같습니다.
폭탄 배럴등의 환경요소들도 있으면 다채로울것 같네용.

-UI: 메뉴등 전체적인 색감, 폰트등 매우매우 좋았습니다!.
움짤형식의 총기에대한 소개들도 매우 좋아용.
총을 쏠때 표기되는 효과음들의 표시가, 총을 쏠때 나오지 않고, 따로 노는 느낌이라 아쉽네요.

-타격감: 타격감이 다소 아쉽긴하네요! 때릴때 데미지 숫자라도 뜨면 좋을 것 같네요!
쉴드도 내 탄막을 방어한다는 이펙트가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조작감: 화면전환, 2단점프, 대시등이 부드러워서 좋았습니다.

-기타: 자동세이브포인트 좋아용
줌기능이 있으면 좋겠네요
적 처치시, 캐릭터의 환호나 음성이 간단히라도 있으면 좋을것 같네요!

보더랜드 느낌이 물씬 풍기는 카툰 렌더링 그래픽이 맘에 들었습니다.
슈팅 게임으로써 골격이 잘 잡혀있어서 쏘는 맛이 살아있었습니다.

방패병의 경우 방패가 부서질 줄 알았는데 거의 무적이라 뱅글뱅글 돌아서 잡아야 하는 부분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다른 무기들도 사용해볼 기회가 많이 없는 부분이 아쉬웠어요.
무기가 갖고 있는 특성들을 극대화 하여 사용할 수 있는 기회도 적어서 더 아쉬웠던 것 같습니다.
특히나 보스전에서 다른 무기의 활용이 거의 불가능해서 더더욱 그랬던 것 같습니다.

보스전은 상당히 어려웠습니다.
패턴이 어렵다기 보다는 푸른 구체를 쏘는 원거리 공격의 타격 판정이 상당히 넓게 잡혀있는 것 같았습니다.
보스전은 난이도가 높다기 보단 시스템적 부조리함으로 다가왔습니다.
패턴이 겹쳐서 발생할 경우 피할 수 없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예: 느린 구체 공격이 따라오는 도중에 가두는 패턴이 나온다거나 하는 경우.)
적어도 패턴이 하나 끝나고 다음 패턴이 이어지는 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패턴이 늘어나고 피해야 할 것은 많아지는데 바닥은 좁고 떨어지면 바로 게임오버에 체력을 회복할 수단이 지나치게 한정되어있어서 일반인 기준으로는 어렵게 느껴질 것 같습니다.
난이도 조절이 조금 필요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의문이 들었던 부분은, 여타 하이퍼 FPS에서 사용되는 실드 개념이 없었다는 점입니다.
실드만 있었어도 피토하며 보스전을 치를만한 용기가 생길텐데 그 점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전반적으로 FPS 슈팅 게임의 기본을 잘 갖추고 있고,
사운드 이펙트나 타격 판정 등, 손맛이 살아있어서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이대로 좀 더 다듬고 스토리를 추가하여 출시해도 재밌게 플레이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재밌는 게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파이팅이옵니당 :)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스토리 컷씬과 옵션창이 깜찍하고 기본 무기 쏘는 맛이 시원시원해서 플레이 하는데에 눈과 손이 즐거웠습니다.
다만 제가 게임을 잘 하는 편이 아니라 더 낮은 난이도 선택지가 없는 것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계속 플레이 하고 싶은데 제 실력으로는 많이 진행하기가 어려웠습니다..
그래도 졸업작품으로서 짧은 제작 기간 내에 만들어진 게임이라는게 놀라울만큼 재미있습니다!
더 개발해주실 의향이 있다면 계속 플레이하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Next팀 입니다.
소중한 의견 감사합니다!
난이도 선택지를 주고싶었는데 시간이 부족해서 아쉽게 마무리가됐네요 ㅠㅠ 그래도 플레이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게임 그래픽이나 스토리 컷씬 등 정말 좋았습니다.
다양한 총을 사용해 적을 처치하는 것도 재미있었습니다.

특히 기본총 연발로 적을 처치할 때 시원시원해서 좋았네요.
버그인지 모르겠으나 용암 맵에서 2단 점프하다보면 가끔 한번이 자꾸 작동이 안되던데
이런 상황에서 용암으로 떨어지면 데미지를 많이 받아 힘들더라구요.

특히 보스전 많은 개선이 필요해 보입니다.
자세한 리뷰는 커뮤니티 리뷰 탭에 작성했습니다.
https://page.onstove.com/indie/global/view/8019262?boardKey=10001
안녕하세요! Next팀 입니다.
소중한 의견 감사합니다!
2단 점프가 작동이 안되는건 발판에서 떨어진 상태에서 점프를 해서 그럴거예요 ㅠㅠ
그리고 보스전 개선 피드백 주셨는데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FPS인줄 알았는데 점프맵이 등장해서 장르의 혼동이 생긴 느낌이었습니다.

좋은 게임 제작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Next팀 입니다.
아쉬운 부분이 많지만 플레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기회가 된다면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돌아오겠습니다ㅎㅎ
보더랜드느낌나는 FPS게임

AR, 샷건, 저격총, 충격파, 화염방사기 등 5종의 총기를 사용가능하며 이를 소개하는 느낌이 강하고

BGM이 흥겨워서 초반 몰입도가 좋은편이나

전투측면에선 AR 쏘는맛이 좋았으나 다른총기들의 경우 총탄숫자가 적어 체험기회도 적었을뿐더라 이를 활용할 유의미한 적들이 몇 나오지 않아 아쉬웠습니다.

교체시간도 상대적으로 긴편이라 충격파총기의 경우 활용도가 거의 없다시피했으니 더욱 아쉬운 부분이였죠

특히 보스전의 경우 낙사가능한 필드에서 보고도 피하기힘든 광역스킬을 쓰기땜에 난이도가 상당히 높았고 총기를 스왑해 쓰기엔 AR에 비해 모두 상대적으로 탄수도 적고 활용도 어렵고해서 여러번의 트라이를 중 결국 안쓰게 되더군요

이동측면에선 3D 점프킹을 하는 느낌이였는데 용암밟고 스킵이 가능해서 적당히 체력깍으며 스킵해서 진행했는데 총싸움으로 흥이 오른상태에서 퍼즐을 도전하는게 왜 이게 이렇게 있지하면서 어렵기도하고 아쉽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AR 쏘는 맛이 좋아서 계속 붙잡고있었네요

쏘는맛이 좋았던만큼 쏘는것에 집중했다면 좀 더 좋은 인상이 남지 않았나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Next팀 입니다.
소중한 의견 감사합니다!
많은 총기가 있었지만 사용하기 힘든 상황이 많아서 아쉬운 부분들이 많았네요..
상세한 피드백 감사하고 플레이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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