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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 데이 오브 준 (Last Day of June)

사랑과 상실에 대한 깊고 아름다운 모험. Last Day of June은 당신에게 강렬한 영화적 경험을 선사합니다. 당신이라면 사랑하는 사람을 구하기 위해 어떻게 하겠습니까?

장르
어드벤처
창작자
Ovosonico
배급사
505 Games
이용등급
전체 이용가
출시일
2021.09.01
유저평가
80% 추천(참여 5명)
게임후기
3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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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 데이 오브 준 (Last Day of June) 구매

₩ 21,000

게임 설명


주인공 칼과 준은 그들이 가장 좋아하는 장소로 즐거운 나들이를 떠납니다. 그들의 여정을 도와, 세상과 준의 목숨을 구할 수 있도록 일련의 사건들을 해결해 보세요. 

"사랑하는 사람을 구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까요?"

+ Polygon (US): 8.5/10
+ EuroGamer (UK): RECOMMENDED
+ Jeauxactu (FR): 8.5/10
+ IGN (ES): 84/100
+ Multiplayer (IT): 8.5/10


라스트 데이 오브 준은 비평가들에게 호평을 받은 마시모 과리니 감독(무라사키 베이비, 쉐도우즈 오브 더 데먼드)과 유명한 음악가이자 음반 제작자인 스티븐 윌슨을 포함한 올스타 팀이 함께 작업한, 사랑과 상실에 관한 대화형 스토리텔링을 가진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가슴이 따뜻해지는 모험: 라스트 데이 오브 준은 스티븐 윌슨의 "Drive Home" 이라는 노래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인터랙티브 어드벤처 게임으로 재탄생한 이 게임은 플레이어를 통렬하면서도 깊은 여정 속으로 안내합니다.



아름다운 영상미: 삶과 사랑의 아름다움과 상실의 모순을 동시에 보여주는 입체감 넘치는 세계를 통해, 달콤씁쓸한 이야기를 시각화한 진정한 예술적 혁신을 즐기세요.



경험을 통한 공감: 사랑하는 사람을 구하리라는 의지와 슬픔의 힘을 원동력으로 삼는 칼은 플레이어를 준의 마지막 날 속으로 데려갑니다. 플레이어는 스토리와 상호작용하면서, 단순한 시청자에서 스토리에 깊이 얽힌 캐릭터로 발전하게 됩니다.



운명을 바꾸는 퍼즐: 준의 그림 속으로 들어가 준의 마지막 날을 다시 경험하세요. 퍼즐을 풀어 그녀의 운명을 바꾸세요.


 


상호 작용 가능한 스토리텔링: 칼과 준의 이야기는 주로 인생을 바꾸는 결정이 필요한 중요한 순간에 진행되지만, 플레이어는 계속해서 새로운 딜레마나 기회로 가는 실마리가 될 만한 단서를 탐색해야 합니다.

게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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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패드 지원되니 좋네요

이 게임 왜 패드로하면 움직임이 버벅이죠... 일단 대기 ㅠ

한편의 영화와 같은 게임으로 오랜만에 사랑과 따뜻함을 느끼는 것 같아요. 제대로된 대화 내용은 없지만 감정 전달이 충분히 되는 것 같고 낮은 난이도로 편안하게 즐길 수 있네요. 소중한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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