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VE 스토어

세이비어 오브 디 어비스 on STOVE

세이비어 오브 디 어비스는 RPG Maker 스타일의 호러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갑작스러운 죽음을 맞이하지 않기 위해서 항상 주의를 기울이고 주변 사물들을 의심해보세요. 지상으로 나아가기 위해 다양한 도구들을 수집하고 이용하세요. 주인공이 무사히 목적을 달성하도록 안전하게 주인공을 이끌어주세요.

장르
공포
창작자
올라프 게임즈(Allaugh Games)
배급사
올라프 게임즈(Allaugh Games)
이용등급
청소년이용불가
출시일
2021.10.27
유저평가
100% 추천(참여 1명)
게임후기
5 리뷰

로그인 후 게임을 찜 목록에 추가해주세요.
할인 혜택과 업데이트 정보를 받을 수 있습니다.

세이비어 오브 디 어비스 on STOVE 구매

현재 구매할 수 없는 상품입니다.

게임 설명

본 게임은 2023년 2월 1일부로 판매가 중단되었으며 새로운 배급사 명의로 재출시됩니다.


주요기능, 컨텐츠


세이비어 오브 디 어비스는 주변을 탐색해서 얻은 단서를 바탕으로 수수께끼를 풀어 가는 RPG Maker 스타일의 호러 어드벤처 게임입니다.(이브, 매드파더, 마녀의 집과 같은 양상을 따라갑니다. )

주인공인 스텔라를 조종해서 그녀가 지상까지 올라갈 수 있게 하는 것이 게임의 목표입니다. 갑작스러운 죽음을 맞이하지 않기 위해서 항상 주의를 기울이고 주변 사물들을 의심해야 합니다. 항상 주변을 세세하게 조사하고, 가지고 있는 아이템을 이용하여 죽음을 피하세요.

지상으로 나아가기 위해 다양한 도구들을 수집하고 이용하세요. 세이브 포인트는 고정입니다.


폭력과 유혈 표현 등에 거부감이 있는 분에게 권장하지 않습니다.


게임패드는 추후 지원 예정입니다. 언어는 윈도우 OS 시스템 언어에 맞춰 자동으로 지원됩니다.

- 이제 언어 변경 옵션 사용이 가능합니다. 세 개의 엔딩을 가지고 있습니다.


시놉시스


낡은 병원의 지하 수감실에서 깨어난 스텔라. 불길한 기운이 풍기는 곳이지만 스텔라는 지상으로 향하기 위해 주변을 탐색하기로 결심합니다. 목숨을 위협하는 시련들을 넘어 올라가는 길을 찾는 스텔라는 시설에 숨겨진 비밀과 자신이 왜 이곳에 오게 되었는지 알아가게 됩니다.
스텔라가 무사히 목적을 달성하도록 안전하게 스텔라를 이끌어주세요.

도움을 주신 분들


영문 번역 - Jeep Barnett


음원출처


Dark Horror Theme · Vivek Abhishekhttps://www.youtube.com/watch?v=W5XR8QymG8k
김성원 - Dream Of You/CC BYhttps://gongu.copyright.or.kr/gongu/wrt/wrt/view.do?wrtSn=13073697&menuNo=200020
이충헌 - Fairy Tale of Brutality(잔혹동화)/CC BYhttps://gongu.copyright.or.kr/gongu/wrt/wrt/view.do?wrtSn=13048779&menuNo=200020
" HORROR THEME " composed and produced by "Vivek Abhishek"https://www.youtube.com/watch?v=LwjzmdiRFpc
Horror Ambience (Free Background Music)https://www.youtube.com/watch?v=1nD3Sp_saz4
VIVEK ABHISHEK - Shark Attack;https://www.youtube.com/watch?v=2kECpZycm7Y

게임 후기

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 해주세요.

어찌저찌 엔딩 3개다 봤네요
일단 감삼은 재미있긴 했는데 너무 크툴루 느낌이라
게임내 텍스트도 너무 적나라하게 적혀있는 것 같고...

도구 어떻게 쓰는 거에요?
두번째 엔딩만 본 상태입니다.

쯔꾸르 게임의 고질적인문제 [열쇠-열기-열쇠-열기-열쇠-탈출] 이 루트 사이사이를 스토리를 읽는 재미가 더해져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아쉬운점은 좀더 깜짝 놀랄수 있는 장면이 자주 연출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헤메거나 버그로 (주로 헤멤) 1시간 36분이 걸렸지만

원활하게 진행 되었어도 중간에 놀랄만한 장면이 많지 않습니다

이것은 좀더 스토리에 집중시키기 위한 요소일수도있고

스토리에 집중하다가 1번의 갑툭튀로 좀더 극적인 효과를 연출 하기 위해서일수도 있지만

좀더 그런 장면들이 2-3개정도는 더 들어가도 괜찮을거 같습니다.

다른 엔딩을 본 후에 다시 후기를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초반 밑에서 위로 바위 날라오는 부분 어케 넘어가요 ㅠ
왼쪽이나 오른쪽으로 붙어서 가지마시고 가운데쪽으로 가시면서

밑에 올라오는 바위들 체크하시면 회피하기 쉽습니다.
생각보다 짧고 그렇게 무섭지도 않고 오히려 어이없다고 느껴지는 부분이 많았음
엔딩 3개 다봤음
1분 미만 플레인데?

인기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