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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니 투 더 새비지 플래닛 (Journey to the Savage Planet)

당신은 성간 탐사 회사 킨드레드 에어로스페이스의 신입 사원으로서, ARY-26 행성이 인간이 살기에 적합한 곳인지 결정해야 하는 임무를 받았습니다. 장비와 경험은 부족할 테지만, 부디 행운을 빕니다!

장르
어드벤처
창작자
Typhoon
배급사
505 Games
이용등급
12세 이용가
출시일
2021.08.25
유저평가
100% 추천(참여 8명)
게임후기
7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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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니 투 더 새비지 플래닛 (Journey to the Savage Planet) 구매

₩ 31,000

게임 설명


파이오니어 프로그램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탐험하며 식물과 동물 분류하기

온갖 곳을 탐험하며 식물과 동물을 분류하세요. 이상한 구형 조류부터 환각성 식물, 그리고 "곪아 터진 외계인 구멍" 까지. 죽으려고 덤비지는 마시구요.



아낌없이 드립니다

당신은 레이저 권총, 로켓 부스터 팩 및 '탐사정' 같은 꽤 괜찮은 도구를 무료로 받게 됩니다.

하지만, 뭔가 필요한 게 있다면, 멋진 3D 프린터를 사용해서 우주 쓰레기를 유용한 아이템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혼자 왔니?

보너스 미스터리까지! 행성을 조사해 수수께끼를 밝혀내 보세요.

'오이 구정물'이라는 단어를 듣고 '곪아 가는 똥구멍'을 찾아냈다면, 당신은 지금 미스터리 해결을 향해 제대로 가고 있는 겁니다.

 


그럼, 모험을 시작하세요!



*스토브 버전은 싱글플레이만 지원합니다.

추천 리뷰&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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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GN 웹진 리뷰] 저니 투 더 새비지 플래닛 - 농담의 행성

IGN 2022.03.29 13:22(UTC+9)

게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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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하자면 게임 재밌습니다. 다른 오픈월드 탐험, 모험 게임들과 다른 자신만의 특징을 갖고 있었고 그것을 게임전반적으로 잘 살려내고 있었습니다.

좀 짧은 감이 없지않아 있지만 그래도 탐험하는 느낌을 잘살려서 좋았음

 쿠폰 이것 저것 먹이니까 5천원정도에 구입이 가능하네요. 아우터월드랑 슬라임런쳐 게임 2개 합쳐놓은거 같은 게임이네요. 


똥겜 + 갓겜 합쳐진 것 처럼 보이는데 과연 기대가 됩니다.


멀티가 안되는게 아쉬운데 탐험은 꿀잼

보더랜드와 비슷한느낌  스토브 일좀하세요 이런게임 묻어놓으실겁니까 광고도좀하시고 할인하면 사보세요 나야 깍쟁이라 할인할떄삿지만 고사양게임이 만원도안되게삿음 스토리도있고 ㅇㅇ

김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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