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VE 스토어

미궁의 왕이 되려는 자들과 그들을 관찰하는 소년. 모두에게 최선의 결말을 위한 당신의 결정은 무엇인가요?

장르
어드벤처
창작자
BLUE HOUR
배급사
BLUE HOUR
이용등급
12세 이용가
출시일
2021.08.13
유저평가
90% 추천(참여 22명)
게임후기
21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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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궁연회 구매

₩ 8,500

이 게임이 포함된 컬렉션

~Tales Collection~ BLUE HOUR

-15% ₩ 21,500 ₩ 18,260

게임 설명

:: 게임배경






미궁으로 불리는, 여러 갈래로 이루어진 빠져나갈 수 없는 세상에서 왕이 될 수 있는 피조물들이 모여 연회를 펼칩니다.

그들은 무엇 때문에 왕이 되려 하는 걸까요? 그리고 그들을 말 없이 관찰하는 소년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 <미궁연회> 주요 특징 



미스터리한 분위기의 기묘하고 수수께끼같은 스토리 


독특하고 아름다운, 특유의 분위기를 담은 그래픽


그리고… 여러분들이 결정하는 선택의 가능성 



:: 등장인물들




: 이름없는 소년은 언제나 조용히 선택을 따를 뿐입니다. 




: 다이아는 언제나 필요와 욕망에 따라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습니다. 

: 하트는 항상 선량하고 친절한 마음씨를 베풉니다. 

: 스페이드는 조용히 있다가도 미친듯이 웃어댔습니다. 

: 클로버는 항상 미소만을 고요히 짓습니다. 


*게임 시작 전에 '나눔명조' 폰트를 설치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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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궁연회 개발 엔진 업데이트

Bongjicat 2023.08.21 20:20(UTC+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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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궁연회 엔진 업데이트 예고

Bongjicat 2023.08.21 14:38(UTC+9)

추천 리뷰&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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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명의 사람 그리고 단 한명의 왕 <미궁연회>

헤이즐겜 2023.01.31 19:30(UTC+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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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궁연회 늦은 후기+스포주의(?) 팬아트

nakidkid 2021.08.30 22:12(UTC+9)

게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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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있을 것 같아요!

저번에 할인해서 구매했네요 기대 됩니다.

무사히 완결까지 봤습니다.

 무척이나 흥미로워서 쭉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각자의 사정이 안타깝기도 하고, 그래도 나름 잘 해결된 것 같아서 좋기도 하고 기쁘기도 했습니다. 모쪼록 앞으로도 캐릭터들이 잘 살아나가길 바라마지않습니다.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즐거운 게임을 감사합니다.

일단 장점 딱 하나 던져놓고 시작함.  

흥미로운 스토리인건 맞아서 

단편소설 보듯 하기는 좋다. 

허나 좋게말해서 타임루프인거지 

사실 윙에 윙에 윙 같은 느낌의 뇌절에 가깝다.  


이 개임은 버그가 참 쉽지않다. 

안그래도 3초 정도의 애니메이션(?)인데

그게 프리징에 걸리지않나 

허굿날 에러메세지를 게임 안밖으로 달고 

게임해야된다고 보면 됨.

(나눔명조폰트까지 손수 찾아서 깔아줘? ) 

풀스크린옵을 지원하지않는데 

상황이 이렇다보니 

그저 게임이 돌아가는 것만으로 감사해야되는 수준.  

이벤트로 구매했읍니다

카드 왕국의 왕을 뽑기 위한 연회 주인공은 이름 없는 자 집사 같은 역할과 왕을 선출하는 대행자 역할 같은데
무엇보다 패드가 지원되네요. 신기방기!

잘만든 게임이네요

타임루프 요소가 첨가된 미스터리 어드벤처 게임 미궁연회입니다.


이름없는 소년은 조물주에게 미궁연회를 통해 하트, 다이아, 클로버, 스페이드 네 명의 인물 중 미궁의 왕으로 적합한 인물을 찾고 왕으로 만들라는 명령을 받았습니다. 그것을 해내면 자유를 찾게 되죠.


하트, 다이아, 클로버, 스페이드 중 왕으로 지목된 사람은 나머지 사람들을 온전히 이해해야 비로소 왕이 될 수 있습니다. 완전히 다른 과거, 성격, 개성을 가진 그들 중 과연 왕이 될 사람은 누구일까요?


게임을 진행 하면서 이런 성격을 가진 사람이라면 나머지 사람들을 이해하고 왕이 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드는 인물이 있었습니다. 미궁연회가 끝날 때 왕을 지목하는 줄 알았는데  연회가 시작되고 서로 간단한 자기소개를 한 후 바로 지목을 하는거더군요.


짧은 시간이었지만 그 조건에 맞는 인물은 한명 뿐이다 라는 믿음이 있었기에 그 인물을 골랐죠. 하지만 다른 인물들은  호락호락하지 않았습니다.


'이게 아니라고? 진짜? 그럼 이건? 이것도 아니라고?' '대체 나한테 원하는게 뭐야?'라는 생각이 들 때 쯤 게임은 나에게 새로운 길을 안내합니다. 그리고 곧 인간관계에 대한 철학적인 질문을  던졌습니다.


게임 플레이 내내 계속 흥미로웠습니다.  독특한 그림체도 한몫 했고 미궁연회라는 장소와 트럼프 카드 모양의 이름을 가진 인물들과 이름없는 아이는 누구인가 궁금증이 계속 생겼죠. 사실 모든 것이 끝났을 때는 허무함도 있었습니다. 


BLUE HOUR만의 독특한 그림체가 진입장벽이라는 의견도 있는데 저도 처음엔 거부감이 있었지만 플레이 하면서 오히려 잘 어울린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BLUE HOUR의 게임은 미궁연회로 처음 접하는데 다른 게임도 얼른 해보고 싶어지네요. 


P.S. 플레이 하기 전에 나눔명조 글꼴을 설치해야 한다는 것을 플레이 끝나고 알았네요.. ㄷㄷ


저렴해서 별 생각 없이 구매했었는데, 생각보다 작품 괜찮네요.

단지 이동 속도가 너무 휙휙 지나가는게 아쉽달까.

처음에 스토리는 몰입도도 좋네요.

옵션에서 상시 대쉬 끄면 적당한 속도가 됩니다. 아니면 상시 대쉬를 켠 상태로 쉬프트를 누르고 움직이면 적당한 속도가 됩니다.

싸게 구입완료

평은 괜찮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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