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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토브 인디 유저 여러분!3000th Duel의 첫번째 DLC인 'The Wise Ones'이 출시와 Ver 1.1.0 업데이트 소식을 전해드립니다!이번 DLC는 본편 구매 시, 자동 업데이트가 되며, 무료로 이용이 가능합니다.[주요 내용]1. 신규 탐험 지역과 보스들 차가운 설원 지역, 깊이를 알 수 없는 수중 지역 그리고 뜨거운 용암 지역을 넘어시공을 초월한 세계까지 150여 개의 신규 지역과 60여 종의 마물들이 추가되었습니다.2. 새로운 장비와 오컬트들레벨의 확장과 신규 탐험 지역에 맞춰 새로운 장비, 오컬트, 스킬들이 추가되었습니다. 3. 엔딩후 회차 플레이 지원탐험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더욱 강력한 적들과 깊이 있는 탐험을 할 수 있는 회차 플레이를 지원합니다.[ 전체 업데이트 내용][게임 플레이]- 신규 탐험 지역들과 확장된 스토리가 제공됩니다.- 최대 레벨이 99에서 199로 확장되었습니다.- 새로운 아이템들이 추가되었습니다.- 새로운 도전과제들이 추가되었습니다.- 몬스터 도감이 추가되었습니다.- 아이템 도감이 추가되었습니다.- 다회차 플레이(New Gameplush Mode)가 지원됩니다.- 타이틀 화면의 스킨을 The Wise Ones 테마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맵의 줌인/줌아웃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그 밖에]- 맵의 랜더링 속도를 개선하였습니다. - 적들의 디버프 성능이 하향되었습니다.- 로딩 속도가 개선되었습니다.호쾌한 액션의 재미가 있는 게임, 3000th duel!더 다양한 컨텐츠가 무료 DLC로 업데이트 되었습니다.이번 할인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게임 구매하러 가기 [클릭]더 많은 정보/리뷰 확인하기 [클릭]# 3000번째전투 #3000thduel #스토브인디 #스토브 #인디게임추천 #매트로베니아 #액션게임 #할인게임 #무료DLC  -  아직 보지 못한 더많은 정보와 소식이 기다리고있어요! 
· 2020.08.26 2020.08.26 07:00 (UTC+0)
3.7K
안녕하세요. 서울여대 OverPower입니다.스마일게이트와 함께하는 '스토브메이츠' 활동을 통해,STOVE의 인디 게임들을 직접 플레이해보고 리뷰하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저희의 스토브메이츠 활동 팀명은 '슈(SWU)의 리뷰가게'로,서울여자대학교의 영문 줄임인 SWU와우리 동년배들에게 친숙할 추억의 플래시게임 '슈의 라면가게'에서 그 이름을 착안하였습니다.블로그 칼럼뿐만 아니라 유튜브 영상을 통해서도 스토브메이츠 활동이 업로드될 예정이오니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본 칼럼은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니 열람에 주의를 요합니다.게임 소개제목 : 3000th Duel장르 :  어드벤처개발사 : NEOPOPCORN Corp배급사 : NEOPOPCORN Corp출시날짜 : 2020년 6월 18일게임은 주인공이 잃어버린 기억들을 찾으면서 얻은 무기와 스킬들로 보스를 무찌르며 스토리가 진행됩니다.어... 그렇지만 사실 스토리는 이 게임에서 그렇게 중요한 포인트가 아닙니다.게임에서 중요한 것은 첫 번째도 레벨업, 두 번째도 레벨업, 세 번째도 레벨업....그냥 가장 중요한 것은 레벨 업! 안 그러면 보스한테 가지도 못하고 고냥 죽습니다.인게임처음 시작할 때는 맵이 매우 조금만 보입니다.주인공이 가는 만큼 맵이 넓어지기 때문에 초반에는 맵도 넓히고 익힐 수 있게 최대한 돌아다니는 것을 추천합니다.그리고 무엇보다도 레벨업을 해야하기 때문에 처음에는 돌아다니면서 마물들을 때려잡고 카르마를 모아야 합니다.출처: https://blog.naver.com/2002bluesea/221994027303위 사진은 맵 전체 사진입니다.맵에 표시된 보물상자들을 열면 레어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데,레벨업을 많이 할수록 열어볼 수 있는 보물상자가 많습니다.가는 도중에 무서운 친구들에게 두 대만 맞아도 죽는 수가 있거든요....참고로 맵 디자인이 치밀하게 잘 되어있다고 느낀 지점이 바로 보스를 잡으러 갈 때였습니다.어떤 보스를 잡으러 가든 꼭 가까운 세이브존까지 연결되게끔 되어있어20번 넘게 리트라이 해도 보스존까지 이동하는 피로감이 덜했습니다.게임을 진행하면 이런 식으로 주인공이 기억을 하나 둘씩 찾고 기술이 추가됩니다.이렇게 기술을 얻었다면 도달할 수 없어서 그냥 지나쳤던 보물상자들도 다시 가봅시다!강해진 당신이라면 이젠 열 수 있습니다!필요 카르마를 다 모으면 레벨업이 가능하고 레벨업 할 때 스탯을 찍을 수 있습니다.각 스탯을 간단하게 정리하자면생명력 = 최대 HP 증가근력 = 압도적인 힘으로!집중력 = 필살기 난사나 오컬트를 강하게 쓰고 싶어!활동력 = 대시할 수 있는 얍삽함이 증가!저는 딜로 찍어 누르는 것이 최고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근력으로 몰빵했습니다.But, 나중엔 보스 만나면 패턴을 슈슈슈슉 피하면서 때려야 했기 때문에 활동력도 찍어주었습니다.카르마는 아이템을 팔거나 애들 때려잡아서 모아줍시다.다들 메이X 한 번쯤은 해봤잖아요? 경험치 모은다고 생각하면 됩니다.참고로 보스를 많이 잡아보니 활동력은 최소 연속 대시가 두 번 가능할 정도로 찍어두는게 제일 좋습니다.대시 두번과 한번의 차이가 중반부 보스의 패턴을 편하게 피할 수 있거든요.참고로 스텟은 엔딩을 볼 때까지 한번도 초기화할 수 없고30 중반부터는 효율이 떨어지도록 설계되어 있으니, 한번한번 찍는데 신중하게 선택해주세요!무기도 나중에 갈수록 많아지는데 보스마다 취약점이 있어서 특정 무기를 쓰면 쉽게 잡을 수 있습니다.근데...ㅎㅎ 그냥 높은 레벨과 화려한 스킬연계만 있으면 잡더라고요.그래서 저는 대검만 계속 썼었습니다. 스킬도 똑같은 스킬만 계속 쓰고...그냥 본인 취향타는 무기 계속 쓰는게 좋아요.무기도 무기마다 능력치가 달라서 확인해보면서 플레이 하시는게 좋습니다.정말 이 게임은 보스가 너무 많아서 나중에는 내가 누구를 잡았는지도 헷갈립니다.지도에서 아무 곳이나 가다보면 저렙에 난이도 높은 보스를 만날 수도 있는데그때는 한번 맞아보면 알게 됩니다. 그냥 죽거든요.심지어는 가기도 전에 죽을 때도 있는데 그러면 계속 시도하지 말고 다른 곳 먼저 가세요.아직 여긴 아니라는 뜻입니다...ㅎㅎ 오컬트 스킬도 도움이 많이 되지만 그냥 오컬트 스텟이 높고 본인이 좋아하는 걸로 장착해주시면 됩니다. 저는 그냥 뭐든 맘에 드는 것만으로 장착했거든요.사실 무기랑 스킬의 차이를 크게 느끼질 못해서 계속 바꿔주진 않았습니다.굳이 바꾼 거라고는 짜잘한 친구들 잡는 건 대검으로 잡고 보스 잡을 때는 블레이드 써준거?근데 거의 대검만 썼습니다.저 보라색 원 표시는 현재 내가 있는 위치를 나타냅니다.그 밑에 조그만 하트가 있는데 주인공이 죽었던 곳에 저 하트가 표시됩니다.다시 가서 저 하트를 때려 잡아야 죽었을 때 전부 잃어버린 카르마를 다시 얻을 수 있습니다.그러니까 죽으면 꼭 죽은 장소가서 하트 때려 잡기... 메모...플레이 소감'블러드본', '다크소울' 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3000th Duel 역시 좋아할 거라고 생각합니다.일반적인 소울라이크 장르보다 패링이나 가드가 없는 순한맛이기 때문에 입문장벽이 덜하다고 할 수 있겠네요.게임 스토리, 진행 방법 등이 비슷한 느낌이 많이 나기 때문에 위의 두 게임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얼른 플레이 해보세요!이 게임에서 가장 좋았던 점은 공격할 때 그래픽이 화려해서 때리는 맛이 나는 점입니다.(아니 진짜 맛깔나는데 이 사진이 담아내질 못하네...)특히, 카르마 게이지 찰 때 사용하는 스킬이 넘나 멋집니다.특성이 붙은 무기는 모션은 같아도 이펙트가 약간 다르니 꼭 참고해주세요.스킬이 멋지긴 했지만... 좀 불편했던 점은 스킬트리를 찍으면서 모든 무기의 사용을 권장한다는 점입니다.저는 개인적으로 손 타는 무기 하나 정해서 그걸로만 사용하는 것을 선호하는데, 자꾸 다른 무기의 스킬 트리를 찍어야해서 불편했습니다.그리고 최고 레벨 제한으로 스킬트리의 모든 스킬을 개방할 수 없어 컨트롤이 안되니 스킬로 찍어눌러보는데 제약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스킬을 배울수록 키보드보단 게임패드를 사용하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했습니다.혹시 패드 소지하신 분들은 키보드보다 패드 사용을 권장드립니다.패드 플레이할 때 진동이 할당된 곳이 너무 많아 부담스러운 점도 있었지만,반대로 타격감을 더해줘서 손맛이 매우 찰지다는 느낌도 받았습니다.보스를 깰 때도 불편했던 점이 있었는데 바로 자꾸 화면에 주인공이 끼는 듯한 느낌이 드는 겁니다.보스 공격을 피하다가 화면 구석으로 도망가게 되면 꼭 그 구석에 끼는 듯한 느낌이 들고 움직임이 둔해져서 저 모서리에서 많이 죽었습니다...모서리로 안갈 수는 없겠지만 최대한 저쪽으로 도망가지 마세요...보스... 당신 너무 강해... (지나가던 발컨유저의 한탄을 담은 짤방)마지막으로 결말은!! 결말은!!!! 글쎄!!!!!!!..............제가 최종 보스였네요. 3000번째 보스. 댓츠 미.3000th Duel은 STOVE에서 정가 15,500원에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https://gamestore.onstove.com/1021?item_id=3000thDuel본 칼럼은 '스토브메이츠' 활동의 일환으로 제작되었습니다. #stovemates13 # 3000thDuel #인디게임 #게임리뷰 #슈의리뷰가게
· 2020.08.16 2020.08.16 20:42 (UTC+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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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에는 다양한 요소가 있고, 그 중에서 장르를 가리지 않는 필수 재료들이 있기 마련입니다. 대표적으로 모험이 있습니다. RPG는 물론이고, 어느 장르에서든 새로운 스테이지, 새로운 상황을 제공하며 유저들에게 모험을 선사하니까요. 이번에 리뷰하는 게임은 바로 그 '모험'을 즐기시는 분들에게 추천하는 게임입니다. 특히, 더 재밌고 어려운 모험을 즐기시는 분들이라면, 이 게임을 더 좋아하실 겁니다. 바로 메트로배니아와 소울라이크를 융합한 게임, 3000th Duel입니다.'메트로배니아' 장르로서 충실히 구현한 모험 간단하게 메트로배니아를 정의하면, 닌텐도의 메트로이드와 코나미의 캐슬배니아의 합성어로, 모험에 더 집중하여 방대한 맵을 자랑하는 장르입니다. 모험에 집중할 수 있도록 유저의 선택에 따라 특정 지역을 먼저 갈 수 있는 비선형적 진행, 또한 레벨업을 할 수록 새 능력이 해금되어 기존에 갈 수 없었던 지역을 갈 수 있도록 맵을 디자인하는 것이 주요 특징입니다.  3000th Duel은 이러한 메트로배니아의 문법을 충실히 구현했습니다. 3000th Duel은 레벨업을 할수록 봉인해제석을 얻고, 이를 통해 새로운 능력을 얻어 초반 지역에서는 갈 수 없었던 곳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덕택에 초반 지역들이 일회성으로 쓰이지 않고, 유저들이 다시 찾아가 모험을 더 만끽하게 합니다.  비선형적인 진행 또한 3000th Duel에서 충실히 구현하였습니다. 예를 들어 3000th Duel에서 탑의 상층부, 하층부가 등장하는데 유저들은 자유롭게 원하는 곳을 선택하여 진행할 수 있습니다. 유저들이 자유롭게 지역을 모험할 수 있는 메트로배니아 장르라면, 각 지역마다 레벨 디자인이 정밀하게 설계되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앞서 언급한 탑의 상층부에 비해 하층부의 난이도가 심하게 높다면, 하층부를 선택한 유저들은 진행에 차질을 빚고, 좋은 플레이 경험을 얻기 어렵습니다. 그런데 3000th Duel은 레벨 디자인을 꽤 정밀하게 설계한 덕택에, 어느 지역을 가더라도 충분히 실력으로 레벨 차이를 극복할 수 있는 정도입니다. 정리하자면 3000th Duel은 유저들에게 메트로배니아 장르가 제공하는 경험을 적절하게 제공합니다.소울라이크로 익숙함과 신선함을 선사하다 단순히 메트로배니아 게임이라면, 3000th Duel을 대체할 게임은 많습니다. 그런데 3000th Duel은 소울라이크와 적절히 결합했습니다. 이 덕택에 소울라이크를 한 유저들에게는 메트로배니아라는 장르에서 익숙함을, 메트로배니아 유저들에게는 소울라이크의 신선함을 선사합니다.   소울라이크는 다크 소울 시리즈의 시스템과 특징을 차용한 게임으로, 어려운 난이도와 한 번 죽으면 가진 것을 전부 잃어버리는 로그라이크 시스템이 소울라이크의 주요 특징입니다. 3000th Duel은 레벨 시스템부터 다크 소울을 차용했습니다. 몬스터 처치로 수급되는 카르마로, 생명력, 근력 등 기본 능력치를 특정 장소에서 업그레이드할 수 있습니다. 또한 카르마는 내 무기를 업그레이드하거나, 아이템을 구입하는 데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크 소울의 레벨 시스템, 그리고 '소울'과 '카르마'는 사실상 똑같은 기능을 하고 있습니다.캐릭터 사망 후 '카르마'가 전부 소멸되고, 사망한 장소에서 회수할 수 있다는 점 또한 소울라이크의 핵심 요소입니다. 3000th Duel은 이 기능도 충실히 구현했기 때문에, 기존 메트로배니아와 달리 캐릭터 사망 시 리스크가 더 커졌습니다. 능력치를 제때 배분하지 않고 카르마를 잃어버리면, 각종 보스들을 잡을 때 차질이 생기니까요. 때문에 유저들은 3000th Duel에서 죽지 말아야 한다는 긴장감을 느끼고, 더 모험에 집중하게 됩니다.그런데 소울 시리즈가 그렇듯, 생존하는 것 조차 쉽지 않도록 3000th Duel은 정교하게 설계했습니다. 3000th Duel은 유저들의 플레이 패턴을 예측한 함정을 지역 곳곳에 설치했습니다. 예를 들어 3000th Duel은 슈퍼마리오처럼 발판을 이용하여 움직이는 플랫포머 요소가 있는데, 발판을 밟고 잘못 점프하면 천장 위의 가시 함정을 맞게 됩니다. 또는 강력한 몬스터를 겨우 잡은 이후, 안심하고 다음 지역으로 넘어가는 순간 자폭하는 몬스터 때문에 죽는 경우도 있습니다. 대부분이 처음 경험하면 무조건 당하는 함정이고, 함정이 주는 데미지 또한 일반 몬스터의 몇 배, 때로는 초반 보스의 몇 배에 해당하는 피해량을 주기 때문에 모험의 난이도를 많이 높여줍니다.     3000th Duel이 슈퍼마리오처럼 2D 액션 게임이기 때문에, 3D 기반인 다크 소울에 비해 난이도가 쉬울 것이라고 지레짐작하는 분들도 계실겁니다. 그 점을 극복하기 위해, 3000th Duel은 몬스터들의 패턴을 다양화했습니다. 같은 투사체 공격이라도 점프로 피할 수 있는 공격, 숙여야 피할 수 있는 공격 등 다양하며, 엇박자를 활용하는 등 '일반' 몬스터의 공격이 다양화됩니다. 단적인 사례로, 다크소울에는 유저들이 방패를 통한 가드가 가능하지만, 3000th Duel은 역으로 방패를 통해 유저들의 공격을 가드하는 일반 몬스터가 있습니다. 때문에 유저들은 몬스터에 따라 다양한 패턴을 숙지해야 하고, 기존 메트로배니아 장르와 달리 몬스터와의 전투를 더 신경써야 합니다.보스들은 각자마다 고유한 패턴이 있습니다. 진행할수록 악랄한 패턴을 사용하며, 유저들이 여러 번 도전하도록 강요합니다. 예를 들어 캐릭터를 빙결시킨 후, 즉사기에 가까운 데미지를 넣어버리는 보스가 초중반에도 있습니다. 후반부에는 활동력 등 특정 능력을 업그레이드 해야 보스 패턴을 피할 수 있을 정도로 고유한 패턴이 있습니다. 또한 보스들의 다양한 패턴은 오컬트 시스템으로 내 캐릭터가 쓸 수 있기 때문에, 유저들이 3000th Duel의 모험을 더 즐기는 컨텐츠가 됩니다.부가적으로 2D 게임 대부분에 있는 충돌 시스템도 있습니다. 슈퍼마리오, 메이플스토리 등 대부분 2D 게임은 몬스터와 충돌하면 피해를 입고, 뒤로 밀려나는 충돌 시스템이 있습니다. 3000th Duel 또한 충돌 시스템이 있는데, 유저들이 전투를 어렵게 만드는 요소입니다. 너무 가까이 있을 경우 몬스터에게 피해를 입고, 멀리 있으면 내 공격이 몬스터에게 닿지 않으니까요. 중반부 부터는 슈퍼아머 스킬로 전투의 선택지가 늘어납니다. 유저들이 봉인 해제석을 투자해서 피해량을 감수하면서 끝없이 공격하거나, 혹은 기존처럼 몬스터의 공격을 회피한 후 역공할 수도 있습니다. 충돌 시스템이 없는 소울 시리즈와는 다른, 3000th Duel의 독특한 점입니다.정리하면 유저들은 3000th Duel을 통해 메트로배니아라는 모험 장르에서, 어려운 전투까지 즐길 수 있습니다. 메트로배니아를 즐기던 유저들에게는 소울라이크에 입문할 수 있는 계기를, 소울라이크를 즐기던 유저들은 메트로배니아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두 장르중 하나라도 관심이 있다면, 3000th Duel을 플레이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대시 시스템과 다양한 공격 방법으로 인한 빠른 전투 템포유저들은 대시 시스템 덕택에 전투를 빠른 템포로 즐길 수 있습니다. 초반부터 해금되는 대시를 통해 상대방의 공격을 피하거나, 함정을 통과할 수 있습니다. 대시는 패링, 가드 시스템이 없는 3000th Duel의 주요 회피기이자, 게임을 진행하는 핵심입니다. 유저들은 대시를 통해 몬스터를 통과하여 보스만 잡아보는 스피드런을 노려볼 수 있습니다. 전투에 있어서도 대시는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합니다. 투사체를 피하자마자 필살 공격으로 적을 처치하거나, 혹은 상대방의 공격을 대시로 피한 후, 몬스터의 후딜레이를 노려 공격하는 등 전투를 빠르고 다채롭게 즐길 수 있습니다.  다양한 액션이 가능하다는 점도 유저들에게 즐거운 전투 경험을 제공합니다. 유저들은 일반 공격, 필살 공격 그리고 일반공격 커맨드를 길게 유지하여 사용하는 차지 공격, 게이지를 소모하는 오컬트등 총 4가지로 공격할 수 있으며, 각자마다 특징이 뚜렷하여 유저들에게 전투 선택지를 넓혀 줍니다. 일반 공격은 데미지가 약한 대신에, 필살 공격 게이지를 채워주고, 실패할 경우 리스크가 크지 않습니다. 필살 공격은 단일 공격으로 제일 강한 대신, MP를 전부 소모해야 합니다. 오컬트 공격의 경우 강력한 데미지를 줄 수 있지만, 특정 한도만큼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차지 공격은 준비 시간이 필요하지만, 별도의 소모값 없이 강한 데미지를 줄 수 있습니다.유저들은 이 4가지 공격을, 무기를 전환하면서 쓸 수 있기 때문에 전투를 더 다채롭게 할 수 있습니다. 짧고 빠른 블레이드, 무겁고 느린 대검, 길지만 공중 공격이 약한 창 3가지의 무기 중 2개를 상시 착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전투 중 체력이 많은 몬스터가 나온다면 대검으로 필살 공격을, 멀리서 공격하는 적이라면 창으로 전환하여 공격할 수 있습니다. 이 모든 공격 방법이 대시 시스템과 결합하여, 여타 소울 시리즈 못지 않은 빠른 전투 템포를 유저들에게 제공합니다장점만 있는 게임은 아니다메트로배니아 장르에 소울라이크를 충실하게 결합한 3000th Duel이지만, 단점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호불호가 있을 스토리텔링, 게임에서 전체적으로 드러나는 ‘부족한 직관성’이 3000th Duel의 단점입니다.장단점이 공존하는 스토리텔링3000th Duel의 장르는 다양한 곳에서 결합했지만, 기본적으로 RPG(Roll-Playing Game)입니다. 유저가 내 캐릭터를 잡고, 그 세계관 속에서 플레이하는 장르입니다. RPG 장르라면, 필연적으로 내 캐릭터가 누구고, 왜 이 세계관에 있는지에 대해 충분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소울 시리즈조차 내 캐릭터가 어떤 사람인지, 게임 속 세계관은 어떤 곳인지 초반부터 설명해줍니다. 내가 어떤 캐릭터고, 무엇을 해야 하는지 인지한 순간부터 유저들이 게임 캐릭터에 몰입할 수 있으니까요.하지만 3000th Duel은 이 점을 고의로 누락했습니다. 게임 초반부에 일부 대사가 존재하지만, 정작 내 캐릭터가 어떤 존재인지,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설명이 부족합니다. 막상 내 캐릭터에 대해 알 것으로 추측되는 npc조차도 내 캐릭터에 대한 언급을 꺼립니다. 전투와 모험에 집중하기 위해 내 캐릭터의 스토리텔링에 소홀했다고 보기에는, 초반부터 배치된 여러 npc들 역시 내 캐릭터에 대해 언급하기 보다 세계관에 대한 설명, 혹은 npc의 자체적인 배경 및 설정 언급에만 급급합니다. 따라서 이러한 점이 플레이어의 몰입을 방해하는 요소가 될 수 있고, ‘내 캐릭터’를 나조차 모르게 하는 게임 내의 과도한 신비주의적 요소가 유저들을 질리게 할 수도 있습니다.    3000th Duel은 중반부가 지날 때까지 주인공의 정체를 알려주지 않습니다. 이는 단점이 될 수도 있지만, 오히려 다른 관점에서는 불친절한 스토리텔링이 게임의 흥미를 돋구어주는 요소로 작용할 수도 있습니다. 플레이어는 게임 시작부터 기억 상실에 걸린 주인공을 통해 게임을 플레이하게 되고, 주인공의 주된 목적은 자신의 기억을 되찾는 것입니다. 따라서 주인공은 만나는 npc들에게 잃어버린 기억에 대한 내용을 묻지만, npc들은 오히려 ‘주인공 같은 이들을 많이 봐왔지만, 일부러 기억을 찾으려 하지 마라’라고 답하며 유저들에게 호기심을 선사합니다.주인공은 모험을 진행하며 잃어버린 기억들을 떠올리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주인공보다 조연들에 대한 기억을 먼저 일깨워주고, 순차적으로 게임을 클리어 해 나가면서 주인공의 정체와, 자신이 지금까지 해치워 왔던 적들의 정체를 알게 되는 것 역시 플레이어의 입장에서 게임에 대한 흥미를 잃지 않고 스토리에 관심을 갖게 해주는 기믹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정리하자면 초반에 유저들에게 주인공의 정보를 알려주지 않는 기믹은 게임의 몰입을 방해할 수 있는 단점으로도, 스토리에 관심을 가지도록 유도하는 장점으로도 작용되어, 유저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요소입니다.다소 부족한 직관성직관성 또한 언급해야 할 단점입니다. 3000th Duel은 모험을 즐거움을 더하기 위해, 퍼즐 요소를 추가했습니다. 특정 지역으로 이동하거나, 혹은 좋은 아이템을 얻기 위해 퍼즐을 해결해야 합니다. 긍정적으로 평가하면, 유저들이 추리하도록 추가적인 컨텐츠를 제공하므로 모험의 즐거움을 높여줍니다.문제는 퍼즐 컨텐츠가 단순한 추측만으로는 해결하기 까다로울 정도로 직관성이 부족합니다. 퍼즐 컨텐츠를 해결할 때, 스테이지에 있는 망자가 말을 걸어오는데 이 단서들로는 무엇을 의미하는지조차 어렵고, 결과적으로 유저들은 퍼즐을 해결하기 위해 여러 번 시도해야 합니다. 심지어 일부 퍼즐의 경우 보스를 진행하기 위해 필수적인데도, 단서가 직관적이지 않아 유저들이 불편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단서를 조금 더 명확하게 설명해주거나, 퍼즐 요소를 줄여주는 개선점이 필요합니다.부가적으로 조작 직관성도 언급할 요소입니다. 대부분의 게임들은 w/a/s/d 키로 움직이고, 단축키 M으로 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단축키 설정은 게임사의 고유한 권한인데도, 조작법과 관련해서는 대부분의 게임사들이 불문율처럼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왜일까요?바로 유저들이 익숙하게 쓰고 있는 조작법이고, 이 조작법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유저들이 불편함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w/a/s/d 대신에 y/g/h/j로 상하좌우 이동을 하고, 1/2/3/4로 공격한다면 유저들은 낯선 조작에 불편함을 느끼거나, 조작법을 변경하려 할 것입니다. 3000th Duel은 그 불문율을 깨버렸습니다. 공격을 s키로 하고, 맵을 M 대신에 tab을 사용합니다. 주요 옵션을 들어가려면 esc보다는 i키를 눌러야 합니다. 유저들은 플레이하는 데 불편함을 느끼고, 조작에 대해서도 덜 직관적이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호불호가 분명하지만, Old 게이머와 Young 게이머 모두 즐기기 좋은 게임앞서 살펴본 것과 같이 3000th Duel은 장단점이 명확하고, 이에 따라 호불호가 크게 갈릴 수 있는 게임입니다. 그럼에도 작성자는 메트로배니아, 소울라이크라는 장르를 잘 융합했다는 점에서 호평합니다.    메트로배니아 장르는 정신적 후속작들이 많이 등장했지만, 80-90년대에 등장했던 장르입니다. 즉 메트로배니아가 처음 등장할 때부터 즐겼던 게이머는 어느덧 중년을 바라보는 올드 게이머입니다. 반대로, 메트로배니아 요소를 적극 차용한 다크 소울 시리즈로 인해 새롭게 등장한 소울라이크는 상대적으로 10대, 20대가 더 많이 즐긴 장르입니다. 올드 게이머가 매 초마다 생사가 갈려 빨리 반응해야 하는 소울 시리즈를 입문하기 쉽지 않고, 반대로 뉴비 게이머가 고전 장르 게임을 하는 경우는 상대적으로 적습니다.올드 게이머의 메트로배니아, 게이머의 소울 시리즈를 3000th Duel이 적절하게 융합했다는 점에서, 어떤 게이머든 각자마다 새롭게 보는 장르를 익숙하게 경험할 수 있습니다. 메트로배니아 문법에 익숙하지 않은 영(Young) 게이머라면, 상대적으로 익숙한 다크 소울 시스템에 쉽게 익숙해질 수 있습니다. 소울 라이크의 어려운 전투 난이도에 당황한 올드 게이머라도, 메트로배니아 장르를 충실히 구현한 덕택에 보다 더 쉽게 적응할 수 있고, 소울 라이크에 입문할 수 있는 계기가 됩니다. 각자에게 익숙한 면이 있어 새로운 장르를 입문할 수 있고, 이를 통해 3000th Duel의 모험을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모험을 즐기는 게이머라면 충분히 해볼 만한 게임으로 호평합니다. 제 리뷰와 글을 읽고 흥미가 생기셨다면, 아래에 구매 이미지 링크를 남겨드리겠습니다. 즐거운 게임 경험 되시길 바랍니다 :)구매 이미지 링크:    #stovemates11 #STOVE #3000thDuel #게임리뷰 #헤이하버드 #인디게임
· 2020.08.16 2020.08.16 18:17 (UTC+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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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팀 쿠찌입니다!끝날듯 끝나지 않는 코로나와멈출듯 멈추지 않는 장마로축축 처지는 날들이 계속 되고 있는 요즘, 잘 지내고 계신가요?이불 밖은 위험하기 때문에쿠냥이는 집에서만 지내고 있는데요집에만 있다보니몸이 베베 꼬이는 분들을 위해새 게임을 기져왔답니다!오늘 리뷰할 게임은 바로3000th Duel! 제작: NEOPOPCORN Corp배급: NEOPOPCORN Corp출시: 2019.12.13게임을 시작하자잠에서 깨어난 주인공!우리의 가면의 전사는탑 주변의 마물들을 처리하고세계를 구하기 위한 숙명으로다시 깨어난 것인데요3000th duel은메트로베니아 + RPG 스타일의(메트로베니아 : 거대한 2D 맵에서 던전을 탐색하고 성장하는 스타일의 게임)                                          게임이랍니다게임에서 온갖 산전수전 다 겪은 쿠냥이는자신감 넘치게 게임을 시작했는데요!그런 쿠냥이 앞에 나타난 것은 바로...! 네...죽었습니다...게임이 진행되면서레벨업도 하고 새로운 스킬들을 익히며 점점 강해지지만난이도가 상당히 높은데다가게임 인터페이스도 복잡해서가벼운 마음으로 도전했던쿠냥이는 조금 당황스러웠어요  (게임 화면인데, 복잡해 보이죠?)하지만 여기서 포기할 쿠냥이가 아니죠!그럼 본격적으로 3000th duel,한 번 파헤쳐 보겠습니다!1.  장비장비에는 무기, 오켈트, 액세서리, 소모품이 있는데요,무기, 오컬트, 액세서리는 두 개씩,소모품은 네 개까지 커스터마이즈 할 수 있습니다.(다양한 장비들!)장비1 - 무기무기는 블레이드, 렌스, 대검의 세 종류가 있어요.플레이어는 이 중 두 개를 마음대로 골라서 사용할 수 있답니다.각 무기의 장단점을 보기 좋게 정리해 보았답니다!(빠른 공속이 장점인 블레이드!)(지상 몬스터를 잡을 때 유리한 랜스)(한 방이 묵직한 대검)장비2 - 오컬트오컬트는 오컬트디보션을 활용하여 사용하는 마법,일종의 스킬입니다.처음부터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니고탐험을 통해 다양한 오컬트를 수집할 수 있는데요,오컬트로 다양한 공격 패턴을 사용할 수 있었어요.2개를 교대로 사용하며화려한 플레이를 선보일 수 있답니다.아래는 커다란 손바닥 모양의  독특한 오컬트에요! (찰싹!)장비3 - 액세서리액세서리도 역시탐험을 통해 수집할 수 있는데요각 액세서리의 특성이 있어착용시 능력치를 올려주거나상태이상 면역 같은 특수한 효과를 주기도 합니다.장비4 - 소모품 매크로소모품을 사용할 때, 키보드 버튼으로 간단히장착 위치를 바꾸고 사용할 수가 있어요.그 중 개꿀템은 당연히 무한으로 충전되는 보랏빛 성서!스킬 트리 중 회복량 증가와 함께쓰면 효과가 더욱 강력해지는데요개발자느님의 자비가 엿보이는 꿀템이랍니다.2. 스킬게임을 진행하면서 주인공은코어 스킬을 배우게 되는데요,이 코어 스킬에서 파생되는 서브 스킬들을플레이어가 직접 선택해서 배울 수 있습니다.서브 스킬은 대체로캐릭터를 강화하는 스킬들이라자유롭게 배워 유용하게 사용하면 되는데요반면 코어 스킬은갈 수 없는 지형을 가게 되는 등게임 진행에 영향에 주는 스킬들이라지름길이나 수집품 같이새로운 것들을 발견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처음 주인공은 아무것도 몰라...)3. 맵(맵 크기 봐요...ㄷㄷ)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전형적인 메트로베니아 스타일의 맵인데요큰 탑을 중심으로 주변 맵들이 펼쳐집니다.맵을 탐사할 때처음에는 갈 수 없지만코어 스킬을 새로 배우면갈 수 있는 곳들이 있기 때문에같은 장소에 되돌아가는 플레이가 요구됩니다.다행히 포탈이 있어매번 걸어서 돌아기는 것을 아니라다행이더라구요...!4. 전투내가 얻은 장비와 스킬을 가지고.점프와 대시를 통해 회피와 공격을 하게 됩니다.소울 라이크 게임 요소 중 필수 요소인패링(정확한 타이밍에 막고 반격, 카운터)의 대신인 것 같네요!5. 몬스터3000th duel은 다양한 형태와 공격 패턴의 몬스터들이 있어요.필드 몬스터는잡는데 큰 어려움은 없었어요.하지만 보스 몬스터는데미지도 강하고 패턴도 다양해서방심하다가는...보스 몬스터의 특징적인 공격은탄막피하기 요소였어요.파괴할 수는 있지만숫자도 많고 속도도 고려해야 되서 쿠냥이는 정말 어려웠답니다... (반딧불이 같은 탄막!)6. 레벨업과 저장이 게임은 상시 저장이 되지 않아요.반드시 석상에 도착해서 기도를 드려야저장과 레벨업이 가능하답니다.석상에 도착하지 못하고 죽으면가지고 있는 카르마를 모두죽은 위치에 떨어뜨리고 만답니다.그리고 이전에 저장했던 석상에서 부활하게 돼요.만약 회수하러 가는 도중에 죽으면...모은 카르마는전부 사라지고 만다는...(말잇못)석상에서 기도를 하면현재 체력과 오컬트디보션, 보라빛 성서가모두 충전됩니다.레벨업은석상에서 카르마를 통해 할 수 있어요.레벨이 올라감에 따라요구되는 카르마의 양도 많아지기 때문에현명한 분배가 필요하답니다.(레벨업과 저장을 할 수 있는 석상들)7. 아이템 구매 및 강화카르마로 레벨업만 할 수 있는 것은 아니에요.스토리 후반에서는 카르마로아이템 매매와 무기 및 오컬트 강화가 가능해지거든요.아 참, 강화는 탐험을 통해 얻을 수 있는강화 재료도 필요하답니다!그래서 오늘의 결론!3000th duel의 별점은...!★★★☆☆별점 세 개 입니다!이 게임의 묘미는 무엇보다 도전정신!어려운 난이도와 패턴을 클리어했을 때의 쾌감이이 게임을 계속 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것 같아요.또 전투도 재미있었어요.패링이나 확실한 공격/회피는게임 특성에 잘 어울리는 전투방식이라고 느꼈어요.그리고 이단 점프와 대쉬가게임에 속도감을 부여하고이동도 편하게 해 주어서 좋았고,가끔 등장하는 감초 역할의 퍼즐도기분 전환이 되더라구요.하지만 게임덕후 쿠냥이는많은 게임을 해 보았기 때문에비슷한 게임들이 많은 것 같아서 아쉬웠어요.조금 더 독창적인 요소가 있거나스토리가 독특했다면훨씬 재밌는 게임이 되었을 거라고 생각해요.스토리가 진행된다는 느낌보다는전투 중간중간 과거에 관한 텍스트가 하나씩 나오는 느낌이라스토리를 이해하기가 어렵더라구요.그러다 보니 몰입감도 떨어지고,주인공의 목적보다는그냥 클리어를 위한 게임을 하느라 힘들기도 했어요.▶이런 분들께는 3000th duel을 추천해요◀"어려운 게임 좋아! 나는 도전정신 만땅!""메트로베니아 게임 최고!""볼륨 있는 인디게임을 하고 싶어요!"▶이런 분들께는 3000th duel을 추천하지 않아요◀"어려운거 절대 싫어!""게임은 스토리 없으면 안해!""엄청 독특한 게임을 하고싶어!"3000th duel, 어떤가요?만약 리뷰를 보고 직접 해보고 싶으시다면https://gamestore.onstove.com/1021?item_id=3000thDuel에서  3000th duel을 구매하여 해보실 수 있어요.그럼 쿠냥이는 다음에 또재미있는 게임 리뷰를 가지고 돌아올게요!다들 안녕!#stovemates12 #3000thduel #인디게임 #게임리뷰
· 2020.08.16 2020.08.16 14:38 (UTC+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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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Yonstove입니다.여러분은 소울라이크 라는 장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누군가는 ‘그게 장르야?’ 라고 되물을 수도 있고, 또 누군가는 어렵기만 하면 소울라이크 아닌가? 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크소울 시리즈를 1~3까지 모두 플레이한 저에게는 매우 흥미로운 장르입니다. 이번 게임은 이런 소울라이크와 메트로베니아를 합쳐서 만든 작품 3000th Duel입니다. 저는 이 게임을 플레이 하면서 스토리, 전투 시스템, 장르의 충실도를 기준으로 살펴보았습니다. 사실 이 3가지들은 모두 이 게임을 제작한 회사에서 자랑한 장점들 이랍니다. 그럼 하나씩 이야기해볼까요? (3000th duel 과연 진짜 스토리, 전투, 메트로베니아가 삼 박자를 이루고 있을까?)1. 스토리 우선 스토리 자체를 살펴볼까요? 이야기의 맥락은 아주 단순합니다. 기억을 잃은 주인공이 미지의 목소리를 들으며 자신의 기억을 찾기 위해 노력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밝혀낸 과거를 보게 되면 플레이어는 자연스럽게 이 게임의 제목이 어째서 3000th Duel 인지 알게 됩니다. 저는 스토리 즉 이야기 자체에서는 크게 만족하지는 못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불만족했냐 라고 묻는다면 그것 역시 아닙니다. 이 정도 볼륨의 이런 스토리는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만족보다는 평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스토리 자제보다 게임의 스토리를 풀어가는 형식이 흥미로웠습니다. 이 게임은 스토리를 말하는 방식부터 소울라이크의 냄새가 물씬 납니다. 일반적으로 소울라이크 게임들은 다크 소울 특유의 불합리하지는 않지만 플레이어에게 오랜 시간 고통을 주는 어려움을 가져오면서 소울라이크라는 타이틀을 가져옵니다. 하지만 이 게임은 난이도뿐만 스토리를 풀어나가는 방식까지도 소울 시리즈와 유사합니다. 흔히 다크 소울은 직접적으로 스토리가 게임 속에 드러나지 않습니다. 각각의 NPC들의 이야기, 혹은 플레이하는 장소에 숨겨진 스토리, 작품 전체를 관통하는 스토리 등을 알아내기 위해서는 아이템 설명 속 써져 있는 이야기, 캐릭터와의 대화 등을 통해 하나씩 이야기를 추측해 나가야 합니다.      (이렇게 보스가 죽고 나면 보스의 기억이 맵 곳곳에 생긴다) 이 게임 역시 이와 매우 유사한 스토리텔링을 보여줍니다. 처음 플레이하면 플레이어는 아무것도 모른 채 천천히 주어진 장소를 돌아다니며 적과 싸우고 몇몇 NPC와 마주치게 됩니다. NPC와 이런저런 대화를 주고받으며 다시 움직이다 보면 보스와 마주치게 됩니다. 보스와 치열한 결투 끝에 승리를 거머쥐면 어떤 글귀가 지나가죠. 이 글귀를 통해 보스에게 숨겨져 있던 이야기를 알게 되고 이 장소가 어떤 장소인지가 간접적으로 드러나게 됩니다. 그리고 이러한 단서를 종합하여 플레이어는 ‘왕’ 이라는 자가 모든 문제의 원인임을 추측할 수 있게 되는 것이죠.  이런 점은 스토리에 보다 흥미를 더하고 게임에 몰입할 수 있게 합니다. 다만 이렇게 해서 스토리가 흥미를 끌고 파고들 수 있는 요소가 되기 위해서는 작품 전체를 아우르는 설정이 필요하고 많은 사람들이 의견을 나눌 수 있어야 하는데 그런 부분이 부족해서 개개인의 추리로 모든 스토리를 상상하고 맞춰 나가야 합니다. 이런 점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처음에는 스토리에 흥미를 가지고 이런저런 상상을 해보다가 어느 순간부터 지쳐 그저 플레이만 하게 저를 볼 수 있었습니다.2. 전투 시스템 이 게임의 묘미는 다름 아닌 전투입니다. 각종 오컬트와 무기를 사용하면서 나만의 전투 스타일을 만들어가고 대쉬와 슬라이딩을 통해 스피디한 방식의 전투가 진행됩니다. 타격감이나 무기를 때렸을 때 사운드는 만족스러웠고 각종 주인공의 스킬이나 공격 이펙트는 명확해서 눈을 즐겁게 해주었습니다. 또 무기의 스위칭을 통해 매 상황마다 적절한 무기를 골라 사용할 수 있는 시스템은 전투에 보다 흥미를 더해주었습니다. 그런데 플레이를 하면 할수록 오히려 전투 디자인에 있어서 제한적이라는 느낌이 계속 들었습니다. 다크 소울의 경우는 무기가 칼, 창, 도끼 뿐만 아니라 활, 석궁 등의 원거리 무기들도 존재합니다. 더불어 방패 역시 존재하며 이를 통해 패링이라는 기술이 구현이 됩니다. 이러한 무기의 다양성 그리고 회피기의 다양성을 바탕으로 때로는 패링을 하고 때로는 구르기를 통해 적의 공격을 피하는 등 플레이를 하면서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게 되고 플레이어는 다양한 형태의 전투가 진행할 수 있게 됩니다. 또한 무기마다 특수 공격이 다르고 길이, 속도 등의 차이가 존재하고 이를 통해 플레이어는 매회차마다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게 됩니다.  (다양한 무기와 오컬트, 그러나 계속 플레이 하다 보면 뭔가 다 비슷한 느낌이 든다) 이 게임도 역시 다양한 무기가 존재하지만 크게는 랜스, 대검, 블레이드 3가지로 분류할 수 있고 원거리는 오직 오컬트만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3가지로 분류된 무기들은 같은 카테고리에 있으면 큰 차이가 없습니다. 차지공격을 예로 들면 랜스는 계속 길게 찌르기, 블레이드는 회전 회오리, 대검은 내려찍기 등으로 변화가 없으며 무기 별 모션 역시 카테고리 내에서는 동일한 모션을 보였습니다. 또한 패링의 부재로 오직 회피만이 강요되어서 전투가 비교적 단순한 편이고 몇몇 스킬들의 투자가 강요되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똑같은 2D지만 대쉬, 패링 등이 존재하고 다양한 무기와 스킬을 활용할 수 있는 <데드셀>과 비교해보면 이런 점이 더욱 두드러집니다. 한마디로 정리하면 전투 자체는 완성도 높지만 다양성은 부족하다라고 할 수 있겠네요.  (같은 2D 메트로베니아 이지만 데드셀은 아이템이 매우 다양하고 전략도 다양하다.)3. 메트로베니아 앞서 말했듯이 이 게임은 소울라이크와 메트로베니아를 표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 문구를 처음 봤을 때 굉장히 어색하게 느껴졌습니다. 과연 소울라이크와 메트로베니아가 다른 장르인가 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답니다. 두 장르를 간단하게 설명하면 메트로베니아는 캐슬배니아와 슈퍼 메트로이드 두 게임을 통해 생겨난 장르로2D 기반 사이드 뷰 플랫폼 게임을 기반하나의 초 거대 폐쇄공간을 맵이 존재(맵 밖으로 나가는 것은 불가능) 게임 초반에 갈 수 없었던 장소가 나중에 새로 얻은 능력 혹은 아이템을 통해 개방됨탐색의 비중이 높아서 맵 곳곳에 숨겨진 아이템이 존재이렇게 4개의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소울라이크는 다크소울과 유사한 장르 라는 아주 애매모호한 정의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 다크소울 시리즈는 메트로베니아라는 장르를 3D로 최적화하여 만든 작품이거든요. 그렇다면 이런 생각이 들지 않나요?<3D 메트로베니아 -> 다크소울, 그럼 2D 소울라이크는 메트로베니아 …?> 물론 다크 소울은 나름의 차별화된 부분이 존재하기 때문에 이런 단순화는 힘들지만 그럼에도 두 장르는 매우 유사하면서도 다른 그런 애매모호한 관계입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 이런 점을 알고 다시 3000th duel을 살펴보면 이 게임은 두 장르를 아주 적절하게 섞었고 잘 반영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일단 앞서 말했던 메트로베니아의 4가지 특징을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 당연히 이 게임은 2D에 옆에서 지켜보는 듯한 사이드뷰 게임입니다. 그리고 플레이 하는 중간에 길을 보기 위해 맵을 열어보면 악마성이 생각하는 UI가 플레이어를 반깁니다. 또 하나의 거대한 폐쇄된 맵을 가지고 있죠. 이렇게 닫혀 있는 맵의 곳곳은 막혀 있고 이는 때로는 간단한 퍼즐로 때로는 특정 아이템을 통해 개방됩니다. 그리고 이렇게 막힌 부분을 뚫거나 혹은 위험을 무릅쓰고 어떤 장소를 탐색한다면 매우 적절한 보상이 주어집니다. 4가지 특징을 모두 잘 살리지 않았나요? 여기까지만 본다면 단순히 메트로베니아로 분류되어야 하지만 이외의 부분에서는 소울라이크가 무엇인지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맵에서부터 메트로베니아 느낌이 난다) 우선 소울 시리즈처럼 화폐이자 레벨업에 사용되는 카르마라는 아이템이 존재합니다. 이 카르마는 죽게 되면 죽었던 자리에 모두 떨어트리게 되고 부활해서 다시 그 자리에 가면 카르마를 회수할 수 있게 되죠. 또 회복을 위한 아이템 성서는 성서 조각들을 맵에서 찾아 그 개수를 늘릴 수 있고 다 사용하더라도 죽었다 부활하거나 세이브 포인트에 도착하면 다시 충전됩니다. 이 모습은 꼭 다크 소울의 에스트 병을 생각나게 합니다. 그리고 각종 아이템을 사용할 때는 공격이나 이동의 제약이 생긴다는 부분까지도 다크 소울과 유사합니다. 이런 부분 외에도 앞서 말씀드렸던 스토리에서도 소울라이크를 느낄 수 있었고 가장 중요한 특유의 불합리하지 않지만 어려운 그 난이도 역시 잘 살렸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탐색을 통해 성서를 제대로 얻지 못하고 결국에는 게임의 난이도가 상승한다) 결론적으로 이 작품은 메트로베니아와 소울라이크 두 장르의 피를 모두 물려받은 그런 게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두 장르의 장점들을 적절히 가져왔고 그에 따라 생기는 문제점을 다른 장르로 보완한다는 점에서 장르에 대한 충실도가 매우 높다고 평가합니다. 그렇지만 다른 메트로베니아 게임에 비해 .무기나 오컬트의 수가 한정적이고 보스를 해치우거나 힘든 탐색을 통해 새롭게 제공되는 능력들이 단순 플레이로 얻는 능력과 차별화 되는 모습을 보이지 않아 모험의 동기가 부실하고 기대치가 떨어지게 된다는 문제점을 품고 있습니다.4. 간단 요약스토리Good! – 스토리 자체는 Not bad!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인물 간의 대화나 보스 클리어 후 떠올리는 기억 등을 통해 조금씩 이야기를 파악해 간다는 점이 플레이어의 궁금증을 유발해 계속 플레이하게 만드는 요소가 되었다. Bad – 크게 어떤 점을 위해서 주인공이 모험을 진행해야 하는지에 대한 설명이나 동기 부여가 다소 부족하다. 플레이 중간중간의 목표가 되는 보스를 잡으면 그 보스에 관한 이야기를 습득하게 되지만 메인 스토리와는 크게 관계가 없는 것이라서 좀 더 거시적인 스토리텔링이 추가되었다면 좋겠다. 전투 시스템Good! – 공격 모션 자체가 심심할 수 있었지만 공격을 캔슬하고 대쉬를 할 수 있어서 스타일리쉬한 느낌을 줄 수 있었다. 블레이드, 랜스, 대검이 각자 조금씩 다른 리치와 활용도를 보이기 때문에 상황에 맞는 무기를 스위칭해가며 사용하는 재미가 있었다. Bad – 오컬트가 생각처럼 다양한 종류의 전투를 지원하지는 않았다. 자신만 의 전투 스타일이 강조되었는데 내가 원하는 스킬 트리를 타기 위해 원하지 않는 스킬들도 찍어야 하고 적의 공격을 피하는 방식이 단조로워서 자신만의 전투스타일 이라기 보다 어쩔 수 없이 하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다. 메트로베니아(with 소울라이크)Good! – 지도 표시부터 캐슬배니아의 향수가 느껴지도록 디자인하였다. 넓은 맵, 포탈을 통한 이동, 세이브 방 등 메트로배니아의 요소가 충실하게 반영되었다.Bad – 무기나 오컬트의 종류가 아쉬웠다. 보스를 해치웠을 때도 새롭게 제공되는 능력 등이 꼭 나오는 게 아니라 성취감 면에 있어서 다소 아쉬운 면이 있었다.5. 마무리! 오늘은 3000th duel을 제작사가 자랑하는 스토리, 전투 시스템, 메트로베니아를 중심으로 리뷰를 해보았습니다. 분명 이 게임은 명작이라고 불릴 만한 그런 게임은 아닙니다. 앞서 이야기했듯이 제작사가 자랑하는 부분에서도 플레이하면 불만족스럽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게임은 플레이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스토리는 평범했지만 스토리의 짜임새도 적절하고 복잡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제목의 이유와 다회차 플레이를 하는 이유를 명확히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전투 시스템 역시 인디 게임이지만 타격감과 사운드, 이펙트 등이 화려하고 그 자체에서 완성도 높은 모습을 보여줍니다. 특히 난이도가 그렇게 높지 않아 초심자도 부담없이 다가갈 수 있죠. 마지막으로 장르에 대한 충실도 역시 매우 높은 편이며 두 장르가 매우 잘 어우러져 있어 게임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메트로베니아, 소울라이크 라는 흥미를 돋울 그런 게임이었습니다. 이런 부분을 생각했을 때 이 게임은 메트로베니아, 소울라이크의 숙련자들이 아닌 메트로베니아, 소울라이크를 체험해보고 싶은 분들에게 매우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3000th Duel>을 플레이 해보고 싶으시다면!https://gamestore.onstove.com/1021?item_id=3000thDuel #연겜  #스토브  #게임리뷰  #스토브메이츠  #3000thDuel #stovemates10
· 2020.08.16 2020.08.16 13:15 (UTC+0)
830
pv와 겉으로만 보았을때 횡스크롤 액션에 퀄리티 좋은 어드벤처 게임!이라고 느끼고 시작하시면 안됩니다!!이 게임은 한국판 다크소울입니다,,3000th 의 의미가 3000번은 죽어야 된다는게 아닐까요..?(영상에 속지 마세요 플레이를 해보시면 후,,)키보드 설정입니다.이때 눈치를 챘어야했어요,,  더블 점프가 없다는 것을,, 많은 컨트롤을 요구한다는 것을.,.#처음 게임을 시작하면 스토리가 나옵니다 ESC로 스킵도 할 수 있습니다스킵을 하지 않았는데도 스토리에 대한 몰입감은 떨어집니다,, 스토리에 치우친 게임이 아니란 말입니다!! 인게임 횡스크롤로 이뤄지며 이펙트가 진짜 멋있습니다 타격감 이펙트 진짜 100점만점에 100점레벨업을 하게 되면 능력치를  찍을 수 있습니다 전사처럼 능력치를 찍으면 전사처럼 집중력을 찍으면 마법사 처럼 등그런식으로 능력치 설정을 플레이어 입맛대로 찍을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스킬도 마찬가지로 입맛대로 찍을 수 있습니다.맵 중간 중간 보스 처치 후 에는 이런 동상이 나오며 저장하기를 할 수 있습니다.  플레이 도중 이러한 장면이 자주 나옵니다 첫번째 사진의 경우 공격을 눌려도 닿이지 않기 때문에몹이 돌아가기를 기다려야 합니다.이런식으로 은근 체력을 닳게 하는 몹들이 화가 납니다..첫번째 맵의 보스입니다.  첫번째 판이라 가벼운 마음으로 임했으나,,(보스방에서 캡쳐한 건 아닙니다)죽었습니다죽었을 때의 심정은 ????? "첫번째 맵은 튜토리얼 급 아니야?"맞습니다. 이 게임 자체가 어렵습니다 기본 공격과 대시로 공격을 피하며 스킬이 있지만 사실상 평타랑 비슷하기에컨트롤과 몹의 패턴을 파악하며 플레이 해야하는 다크소울급 게임이었던 것입니다. 2번째 맵을 플레이 하다 보면 있는 버섯퀴즈 입니다여기서 1시간이 넘게 걸렸습니다,,버섯이 있는 순서대로 제거하면 되는데 빨간 버섯을 마지막에 제거해야합니다. 그냥 2번째 맵부터 지옥난이도 입니다.2번째 맵 보스를 처치해도 어디로 가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이정표가 없기 떄문에열쇠도 구해야하고 화면 전환 후 다시 가면 몹도 리젠되어 있어 죽을 확률이 높아집니다고도의 컨트롤과 높은 지능을 요구하는 게임입니다.혹시 가벼운 마음으로 캐쥬얼하게 즐기려고 하시는 분들은 멈춰주세요,,,총평그래픽 액션  이펙트 타격감등  아주 만족합니다 오랜만에 좋은 게임을 플레이하게 되었습니다.하지만..!2번째 스테이지 부터 화가 너무 나기 시작해 키보드를 하나 날렸습니다.그만큼 게임이 어렵고 눈치와 지능이 좋아야 합니다이정표도 없을 뿐더라 어디로 가야할지 직접 찾아야 하기 때문에 매우 난감합니다.스토리는 보면서 플레이 했지만 뇌리에 깊이 박히진 않아요  그 모든걸 게임 퀄리티와 난이도로 극복 가능합니다.완벽한 게임이지만 스토리가 조금 아쉽고 어렵다는걸 기재해주었으면 좋겠다는 개인적인 의견입니다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해서 그런지 컨트롤에 대한 자괴감을 몇년만에 느껴보았습니다.다크소울 아이워너 시리즈  같은 느낌의 게임을 좋아하신다면 강추!!캐쥬얼하게 즐기기엔 너무 하드한 게임인 것 같습니다.https://gamestore.onstove.com/1021?item_id=3000thDuel  #3000thduel#인디게임 #STOVE #어려운게임추천 #인디게임추천 #하드게임 #컨트롤 #stovemates17 
· 2020.08.16 2020.08.16 11:44 (UTC+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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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OPTIMA 입니다. 이번에는 2D RPG게임 3000th Duel을 플레이 해봤는데요! 솔직한 리뷰 바로 들어가겠습니다 ~~우선 제가 이 게임을 플레이하기로 마음먹은 이유는....게임검색을 했을때 stove 게임소개에 나온 동영상이 상당히 마음에 들었기 때문인데요.이 링크를 클릭해보세요!https://gamestore.onstove.com/1021?item_id=3000thDuel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초등학생, 중학생 시절 라테일과 메이플스토리 등등 rpg게임을 즐겨하던 저는 바로 플레이 해보고 싶어졌습니다. 우선  캐릭터가 큼직큼직하고, 컨트롤이 시원시원한게 마음에 들었습니다.저는 모든게임에서 <이속>을 중요시하는데요...흔히 "이속충"이라고 하죠.  대쉬기가 있는게 너무 좋았습니다.대쉬를 못하면 이동이 너무 답답하거든요...타격을 할때마다 MP게이지가 차고, 보라색 MP게이지를 소모하여 필살공격을 할 수 있었습니다.이렇게 아이템 사용과, 메인메뉴 단축키도 알게 되었네요. 그런데 저는 단축키를 다시 보는법을 몰라서 하나하나 눌러봐서 찾았고, 아이템 전환 방법은 캡쳐화면을 다시 확인하면서 이제 알았네요.혹시 단축키를 다시 볼 수있는 방법이 있나요?...ㅎㅎㅎ.....댓글로 알려주세요,,  아이템 창도 이렇게 있습니다. 보라빛 성서는 처음에는 뭔지 잘 몰랐지만 플레이 하다보니 소중한 아이템이었습니다. 사용하면 사라지긴 하지만 게임플레이를 저장해두는 석상에 가면 다시 생기더라구요!! 아이템 설명을 처음부터 꼼꼼하게 읽어봤다면 진작에 알고 플레이 했겠지만... 저는 어쩌다보니 줄글 3줄이상 못 읽는 사람이 되어 버렸습니다.. 스킬트리입니다.오른쪽 상단에 보이는 보라색 보석을 모아서 스킬을 하나하나 배워나가는 시스템입니다.중간에 보이는 커다란 메인 스킬들은 중요 미션을 깼을 때마다 열립니다.게임 기본 설명은 이정도 입니다. 우선 리뷰를 쓰는 저는 이런 사람입니다.1. 피지컬 좋지 않습니다. 2. rpg를 즐기긴 하지만 가볍게 즐기는 편입니다. 꾸준히 하는편은 아니에요.3. 사소한거에 즐거워합니다. (3000th duel도 동영상에 나오는 보라색이 좋아서 시작했어요.)제 플레이 화면을 이제 보실까요? 열심히 뛰어다니면서 타격감을 즐기다보니 보스녀석을 만났습니다......네... 세번정도 똑같이 죽고 나니, 강해져서 돌아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그때부터 저는 맵을 이동했다가 돌아가면 몬스터가 다시 나타난다는 점을 이용해서레벨링을 시작했습니다.역시 이렇게 클리어 하는게 정답이었을까요?강해진 저는 보스녀석을 아주 손쉽게 처리했습니다.첫번째 보스를 무찌르고 다음으로 온 곳은 이런 보라색 지역이었습니다.보라색 좋아요. 생각하지도 못한 곳에서 힌트를 얻어 다음 맵이 열리고 새로운 곳에 갈 때마다 재밌었습니다. 너무 어렵지 않은 난이도였던 것이 저한텐 더 매력적으로 느껴졌어요.블레이드, 렌스, 대검중 원하는 무기를 사용할 수 있다는 것도  괜찮았어요. 두번째 보스를 만났고 첫번째 녀석에 비해서 훨씬 강하다는 것을 체감했습니다.거미의 공격을 적절하게 피하고, 스킬을 다 맞췄지만 거미는 저보다 훨씬 강했습니다.보랏빛 성서도 모두 사용하고 5번넘게 죽고 계속 도전했습니다.일단 보스 죽이는 것을 포기하고, 맵을 돌아다니며 레벨업을 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맵을 돌아다니다가 아쉬운 점들도 많이 발견하고, 지치기도 했습니다.<아쉬운 점 첫번째>맵은 생각보다 너무 컸고, 레벨업을 하기위해선 석상을 찾아다녀야 했기 때문에 이동거리가 너무 길어진 것이 치명적인 단점으로 느껴졌습니다.텔레포트를 이용해서 맵을 더 손쉽게 이동할 수 있었더라면 더 재밌게 즐길 수 있었을까요?<아쉬운 점 두번째>처음엔 타격감도 좋았고, 맵을 이동할때마다 몬스터들이 다시 살아나서 레벨링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처럼 느껴졌지만 점점 플레이타임이 길어지면서 체력이 없어서 저장위치로 이동해서 체력을 채우려하는데 이미 처치했던 몬스터를 잡느라 체력을 다 소모하고 죽을 때마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습니다..<아쉬운 점 세번째>맵을 밝혀나가고, 보스를 잡는 것 이외에 컨텐츠가 없는 것 같아서 좀 단조로웠습니다.하지만 15,500원을 주고 플레이 할 수 있는 게임이니, 더 기대하는건 욕심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총평3000th duel! 한번쯤, 심심할 때 해볼만한 게임 OPTIMA의 3000th duel 리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stovemates21 #인디게임 #3000thduel # rpg게임 #스토브메이츠 # OPTIMA #게임리뷰
· 2020.08.15 2020.08.15 15:25 (UTC+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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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님티의 이관규 입니다.오늘 해본 게임은 STOVE의 패키지 게임에서 구매할 수 있는 "3000th Duel" 이라는 게임입니다. 약간 1인용 RPG 게임을 한번도 안해보았고, 개인적으로 소울라이크나 매트로배니아 장르도 해보지 않았기에 오늘은 "3000th Duel" 을 시도해 보았습니다.소울라이크 형식 : 경험치를 올려도 특정 NPC를 통해 성장 가능. 죽으면 갖고있던 경험치 등을 잃는다.난이도가 높은 액션 어드밴쳐 RPG. 높은 게임 이해도 필요" 게임 소개 "액션/ RPG/ 소울라이크(후기를 보니 재미있을 듯 하다.)일단 페이지에 게시된 유저 평가는 긍정적으로 저의 호기심을 불러일으켰습니다.(스토브 화면입니다.)3000th Duel   :   https://gamestore.onstove.com/1021?item_id=3000thDuel " 인 게임 " 혼자 하는 RPG. 소울 라이크 ? 이런 느낌이었나. (초반 튜토리얼을 통해 주요 키들을 배웠다.)먼저 주요 스토리는 잃어버린 기억을 가진 주인공이 게임을 진행하면서잊었던 기술, 경험 들을 되찾으며 강해지며 보스를 처치하는 RPG 느낌이었습니다.앞서 말씀 드린 것과 같이 저장과 캐릭터 레벨업은 정해진 곳에서만 할 수 있습니다.(미니맵 초록색은 캐릭터 능력치 레벨업, 빨간색은 게임 저장)(가시를 밟고 사망)(I 키를 이용하여 인벤토리에서 스킬 레벨업, 장비 착용, 소모품 사용등이 가능하다.)(창을 사용하는 모습)"3000th duel"  에서 재밌는 점은 블레이드, 렌스, 대검중 원하는 무기를 통해 성장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 보스전"상당히 난이도가 있으며 상대의 기술을 분석해야지만 돌파 가능(처음으로 만난 보스)(컽)맵을 클리어 하다 보면 만날 수 있는 보스들.생각보다 너무 어려워서 수없이 죽고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그래도 보스를 죽이는 재미가 약간은 있었는지도..... " 리 뷰"음... 시작부터 끝까지 크게 흥미를 못느끼겠다.먼저 원래부터 RPG 게임을 즐겨하지 않는 부분도 있고시작부터 개복치마냥 계속 죽어야 하는 게임 진행이 너무 힘들었습니다.그리고 게임을 도중에 그만하게 된 결정적인 부분은맵과 맵 사이 간격이 너무 넓어서 움직이는데 너무 오래걸렸고(체감)무슨 얼음의 벽, 그냥 벽, 보라색 벽, 벽 벼 벽 겨 ㄱ벽 벽 벽들에 가로막혀길을 더이상 찾지 못하겠습니다.(억지로 진행률 50%는 채우려고 했으나 실패)또한 굉장히 짜증났던 부분은잡몹을 죽이고 난 뒤 다음 맵에서 다시 돌아오면 전부 되살아납니다.체력을 채우기 위해서는 저장을 해야하는데,저장을 하러 가는 동안 죽였던 적 몬스터를 또다시 죽여야하고왔던 길 돌아가는데도 또 죽여야 하고,반복 사냥을 통해 캐릭터 레벨업을 해야 하는 것일지도 모르나개인적으로 굉장히 짜증났습니다.저는 게임 스토리 몰입, 진행방식, 난이도 등.저랑은 잘 안맞았던 것 같습니다.다크소울, 블러드본 등의 난이도있는 RPG를 즐겨 하셨더라면 한번정도는 해볼만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3000th Duel1개 : 할 가치가 없다                                      2개 : 내 돈 주고는 안한다                               3개 : 한 번 정도 해볼만 하다.                          4개 : 게임을 구매해서라도 해볼만 하다.            5개 : 게이머라면 살면서 꼭 해봐야 한다.          #게임리뷰 #인디게임 #3000thduel  #스토브  #RPG  #게임추천 #액션 # #소울라이크 #매트로배니아 #스마일게이트 #스토브메이츠 #stovemates15 https://blog.naver.com/helloimgwan/222058002837
· 2020.08.11 2020.08.11 18:41 (UTC+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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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을 하드코어하게 즐기는 유저라면 "다크소울"이라는 거의 한번씩 해보시거나 들어본적이 있을겁니다.지금은 소울라이크라는 장르로 대표되는데, 극한의 난이도의 스테이지로계속 죽고 죽어서 패턴을 머리가 아닌 몸이 기억할 때까지 플레이해야 하는 다크소울의 특성을 가져온 게임 장르이죠.인디 게임계에서는 특히 액션류 게임에 이러한 요소들을 계속 가미하고 있는데,국내에서도 그런 게임이 등장했습니다. 바로 3000th 듀얼이라는 게임입니다.3000th Duel은 스피디하고 호쾌한 전투가 특징인 액션 어드벤처 게임입니다.주인공은 기억을 잃은 채 미지의 공간에 떨어지고, 공격해오는 마물을 물리치며 기억을 찾는 여정을 떠납니다.그리고 그 여행이 진행될 수록 믿기 힘든 진실을 알아가게 되죠.스토리는 다소 일반적인 판타지 내용과 비슷해서 조금만 익숙한 사람이면 이해하는데 시간이 오래걸리지는 않을 것 같네요.이 게임의 가장 큰 강점은 보스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보스전은 여타 소울류 게임들도 가장 신경쓰는 부분이지만,역시 플레이어에게 가장 인상을 주는 부분이기도 하죠.<3000th듀얼>의 보스전은 다른 게임들보다 더 패턴에 많이 신경을 썼다는 것이 느껴집니다.RPG 요소가 많이 들어간 경우 패턴보다는 스탯으로 찍어누르는 방식으로 클리어하는 경우가 많은데,<3000th듀얼>의 경우 그러한 방식으로는 한계에 부딪하도록 잘 설계되어 있습니다.결국 개발자의 의도대로 보스에게 반복 도전해서 패턴을 파악해 이를 극복해나가야 합니다.물론 그렇다고 성장요소가 부족한 것은 아닙니다.캐릭터를 강하게 만들어주는 무기, 스킬, 스탯 등의 다양한 성장 요소들이 제공됩니다.이는 약간 전통적인 RPG와 비슷하게 스킬을 배워나갈 수록 컨트롤 방법이 다양해지기 때문에 더욱 다채로운 플레이가 가능해집니다.그리고 처리에 시간이 조금씩 소요되던 잡몹들도 금방금방 물리칠 수 있게 되죠.그리고 사용하는 무기에 따라서 공격 방식이 달라지게 되는데,해당 맵에 등장하는 몬스터와 보스에 따라 적절하게 바꿔주면 조금 더 용이하게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다른 무엇보다 게임의 장점은 재미있는 보스 패턴과 성장 요소를 잘 활용해볼 수 있는 볼륨이 된다는 점입니다.성장요소가 많아도 이를 사용해볼 수 있는 상대가 없으면 무용지물인데,<3000th듀얼>은 오히려 성장을 해도 어렵게 느껴지는 보스까지 있어, 플레이 중에 부족하다는 느낌은 좀 잘 들지 않습니다.또한 매트로베니아 형식으로 게임이 진행되어서 맵을 이리저리 오가야 하는데, 맵도 많고, 등장하는 몬스터도 다양해서 지루하지 않게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다만 몇몇가지 아쉬운 점도 조금 있는데요. 일단 액션 게임 치고 다소 느린듯한 움직임이 걸립니다.액션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빠르고 호쾌한 움직임에 매력을 느끼는 경우가 많은데,어느 정도 성장하기 전까지는 이런 맛을 느끼기가 좀 어렵습니다.때문에 초반만 버텨내면 금세 게임에 큰 재미를 느낄 수 있게 됩니다.성장 요소간 밸런스가 조금 안맞는 것도 약간은 문제라고 생각하지만,어차피 다른 부분에서 이를 충당할 수는 있어서 게임을 하는데 크게 문제는 되진 않는것같습니다. 인디 게임이고 소수의 인원으로 개발을 하다보니 조금은 부족해보일 수 있는데,오히려 그런 면에서 봤을 때 인디게임 치고 굉장히 큰 볼륨이라고 느껴지실 겁니다.보통 실력을 기준으로 생각하면 클리어하는데 대략 15~20시간 정도는 소요될 정도의 볼륨이니가격에 비해서는 굉장히 괜찮은 컨텐츠 양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액션 게임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면 한번 가벼운 마움으로 도전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스토브 #스마일게이트 #네오팝콘 #3000th듀얼 #3000thDuel #인디게임 #액션게임 #메트로배니아게임
· 2020.07.24 2020.07.24 06:32 (UTC+0)
874
 오늘은 설치만 해두고 플레이를 미뤄뒀던 3000th Duel을 드디어 해봤습니다.처음에 게임을 시작 하기 전에 키 설정을 하려는데 조작할 버튼이 많아서 당황 했지만, 나름 저한테 익숙한 키들로 세팅을 하고 시작하니까 조작 자체는 그렇게 어렵지 않았던거 같아요! 캐릭터 컨트롤은 다른 문제였지만..8ㅅ8 게임 자체는 배경음도 웅장하고 신나고, 그래픽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타격음이나 대쉬 기술 사용할때마다 나는 효과음도 찰쳐서 공격하는 맛이 있더라구요.아직 게임 초반 부분밖에 플레이 해보지 않아서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대쉬 기술을 [점프+대쉬] 콤보로 사용을 못하는 부분이 쪼금 아쉬웠던거 외에는 기본 조작 외에 다른 키와 함께 사용하면 다른 여러 기술을 사용할 수 있는 것도 그렇구 좋았습니다. (*저 점프 대쉬 콤보도 초반 부분이라서 못쓰는걸수도 있어요!)초반부 플레이를 하다 게임 끌 정도로 막막했던 부분은(초반이라 정말 없을것 같지만) 여기였습니다.ㅜㅜ스토리를 진행 하려면 앞으로 나아가야는데,,,,, 저 위로 올라갈수가 없어서ㅜㅜ 저기서만 10분 정도 시간을 보냈습니다.ㅎㅎ..너무 막막해서 다른 분께 여쭤봐서 겨우 다른길이 있단걸 알고 다음 단계로 이동했습니다. 저기 아래에서 왼쪾으로 쭉가면 다른 길이 있었던 것ㅜㅜ제가 막힌 부분은 나중에 스킬같은걸 익히면 올라갈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아무튼 드디어 다른 스테이지로 이동을 했는데 죽고 또 죽고..ㅜㅜ정말 별거 아닌 부분에서 컨트롤이 미숙해서 개복치마냥 계속 죽었습니다ㅜㅜㅜ아무튼!! 제 게임 실력과는 별개로 시간 투자를 좀 하고 컨트롤만 좀더 익숙해지면 스킬 트리도 찍을 수 있고, 아이템도 착용하면서 좀더 다이나믹한 플레이를 할 수 있는 게임입니다ㅎㅎㅎ게임 링크 : https://gamestore.onstove.com/1021?item_id=3000thDuel #3000thDuel #Stove #인디게임
· 2020.07.07 2020.07.07 08:17 (UTC+0)
814
삼천쓰 듀엘 했습니다저같은 겜보이는 스토리 모르고 일단 진행 후 천천히 스토리를 알아가는 스타일이라 일단 무작정 해보았습니다첫인상은 일단 음악이 좋고 케릭이 맘에 드네요. 데테일도 있고.풀이나 돌 베도 깨지는게 좋더라고요 ㅎㅎ무작정 하는 저같은 사람에게 처음 진행 방식이 좋았습니다이게..마치 스토리를 진행하면서 튜터리얼 모드를 하는 느낌이랄까(근데 난이도는 사악함)여차저차 아무것도 없이 일단 진행하면서 스토리, 인터페이스 차근하게 알려주는게 좋았습니다 여기 보시면 인터페이스 자체가 하나하나 진행해 나가면서 발전하는 방식 또한 스킬트리도 이렇게 발전형이라서 너무 좋습니다 진행 중 I 를 누르면 나오는 화면입니다. 하지만 어느정도 진행하지 않으면 I 버튼은 활성화 되지가 않지요 나름 흥미진진한 구성의 게임입니다. 해봄직 해요다. 만. 난이도가 몸에 해롭습니다혹시...이 얘기를 하면 제 나이가 밝혀질 수도 있지만..  사진은 인터넷에서 막 구해왔습니다. 어렷을적 꽤나 했던 록맨 ㅋㅋ 뭔가 게임의 전반적인 느낌은 록맨과 비슷합니다. (제 소감을 이해한다면 당신의 나이는...)중간중간 갈 수 없는 위치의 보물상자가 있는데 어떻게 가야할지를 알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보통 첫판의 왕은 난이도가 쉬운게 국룰인데 국산세임임에도 첫왕부터 좀 어렵습니다(절대적 난이도가 어려운게 아니라 아직 인터페이스가 익숙치 못한 상황에서는 몇번 죽어가면서 깨닫게 됨..)그리고 제일 큰 단점은 세이빙 포인트가 자주 없어서 한번 죽으면 다시 많은 부분을 진행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힘듭니다...ㅠㅠ  플레이 하면서 몬스터가 던지는 해골이나 화살도 칼로 부숴버릴 수 있는지도 몰랐습니다 이게 단점일수도, 플레이하면서 깨닫는게 많아서 재미있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장점. 그래픽, 음악이 좋음 / 디테일이 있음 / 플레이하며 배우는 인터페이스단점. 난이도 / 세이브포인트가 적음 이상입니다 
· 2020.06.25 2020.06.25 14:04 (UTC+0)
665
· 2020.06.22 2020.06.22 07:18 (UTC+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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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8 2020.06.18 08:16 (UTC+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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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롭게 스토브에 찾아온 "3000th Duel"이 게임의 추천 문구는 아래와 같았습니다.이걸 보고 "메트로배니아"와 "소울라이크"가 뭐지?라고 생각한 분이 있다면,이 게시물을 봐주세요!메트로배니아 = 1)메트로이드 + 2)캐슬배니아액션 어드벤처의 하위 장르 중 하나입니다.그래서, 메트로이드와 캐슬베니아가 무엇인지 궁금하시죠?타고타고 가봅시다!1) 메트로이드 = 메트로 + 안드로이드여기서 '메트로'는 지하철(metro)를 의미하고,'안드로이드'는 여러분이 아는 그 안드로이드입니다. 불렀습니까, 휴먼?메트로이드는 실은 게임 시리즈의 이름인데요!닌텐도의 주요 게임 프랜차이즈입니다.마리오, 포켓몬스터, 동물의 숲, 별의 커비, 등과 같은레벨이라고 생각하시면 편하실까요?아래는 <메트로이드 시리즈> 중"슈퍼 메트로이드"라는 게임의 맵입니다.꽤나 복잡하죠? 출처 : [바로가기]<메트로이드 시리즈>는 이렇게지하철 마냥 복잡하게 얽힌 맵에서탐험하며 길을 찾는 게임 시리즈에요.그리고, 꼭 <메트로이드 시리즈>가 아니더라도,이런 형태의 게임 디자인과 구조를 가지고 있다면,메트로이드라고 부르게 되었습니다.2) 캐슬바니아흔히 악마성 시리즈라고도 부르죠!악마성 시리즈의 서양 명칭이 "Castlevania"에요.기본 구성은 대대로 드라큘라를 퇴치해온 벨몬드 일족과100년에 한번 부활한다고 일컬어지는 어둠의 마왕 드라큘라와의장대한 싸움을 그린 것이죠!지금은 더이상 시리즈가 나오지 않는 게임이지만,많은 사랑을 받았던 시리즈랍니다.즉, 던전 탐색 위주의 길 개척 액션 게임!정도로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액션 어드벤처 하위 장르라는 것이 확 와닿죠?물론 어원이 되는<메트로이드 시리즈>와 <캐슬배니아 시리즈>가 나오기 이전에도던전 탐색이 위주인 게임은 있었어요.하지만 그 기틀이 잡히고 대중의 인식이 각인된 것이위의 두 시리즈인지라, 이렇게 불리고 있다고 하네요.아래는 3000th Duel에 나오는 맵의 일부에요!위에서 본 메트로배니아의 특징이 확실히 두드러지지 않나요?크게 보여주면 스포니까 작게 보여드려야지!#3000thDuel #메트로배니아
· 2020.06.18 2020.06.18 08:16 (UTC+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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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th Duel 기억을 잃고 미지의 공간에 던져진 주인공이 마물을 물리치며 자신의 기억을 찾아 모험을 떠나는 내용을 담고 있다.여정의 끝이 다가갈수록 새로운, 믿기 힘든 진실을 발견하게 된다.(갠 적으로 이런 스토리를 좋아 한다. 왜냐? 그냥 있어 보인다^^;;)있어보이는 스토리는 게임플레이어들을 300개 이상의 세계로 초대한다. 이곳에서 플레이어는 섬짓한 마물들을 제거해야 한다.3000th Duel묘미는 단순히 액션플레이에만 있지 않다. 플레이 곳곳에 있는 수수께끼들을 풀어 가야한다. 원활한 플레이를 하기 위해서는, 모험을 통해 발견한 무기들의 특성을 잘 활용하는 것도 중요하다. 빠른 전투에 최적화된 블레이드류, 묵직한 공격력을 가진 대검류, 긴 리치의 랜스류를 통해 전략적 전투가 가능한 것도, 3000th Duel이 가지고 있는 장점 이다.  이외 각지에 흩어진 오컬트를 수집하여 금단의 마법을 사용할 수 도 있다. 탐험을 통해 발견한 오컬드와 아이템을 통해 플레이어만의 전투 스타일을 가질 수 있다.  3000th Duel을 표현하자면, “어두운 동화?”속의 이야기로 표현하면 적절하지 않나 생각이 든다. 이팩트 부분에 있어서는 다양함이 많지 않다. 적은 인원으로 개발을 마무리 져야 하는 인디개발사의 현실이지 않나 싶다. 그러나 4~5등신캐릭터의 특성을 잘 살린 오버사이즈된 과격한 액션은 상당히 강한 인상을 준다. 그리고 20시간 넘는 플레이 분량 역시 마음에 든다. 악마성시리즈와 다크소울을 잘 버무려 놓은 게임이다. #액션 #횡스크롤 #RPG #다크판타지 #악마
· 2020.06.18 2020.06.18 08:02 (UTC+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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