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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 슬레이어 Demo (Mist Slayer Demo)

<미스트 슬레이어>는 액션 로그라이트(Roguelite) 게임으로, 플레이어는 시간 여행자가 되어 개성 넘치는 무기와 스킬로 평행 우주에서 다양한 적과 대결하며 각종 아이템 수집, 게임 월드 탐색 등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친구와 함께, 혹은 나만의 실력으로 끝없는 모험에 도전해 보세요.

장르
액션
창작자
Moju Games
배급사
Moju Games
이용등급
12세 이용가
출시일
2024.04.18
유저평가
72% 추천(참여 11명)
게임후기
48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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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 슬레이어 Demo (Mist Slayer Demo)

무료

게임 설명

미스트 속에 숨은 적을 처치하라!

- 개성 넘치는 전투 스타일의 4대 캐릭터:

뛰어난 밸런스의 소유자 나이트, 원거리 사격에 능한 아처, 놀라운 폭발력의 주인공 워리어, 빛보다 빠른 어쌔신. 캐릭터마다 다양한 공격 방식과 특수 스킬 외에도 회피, 막기 및 반사 등 개성 넘치는 액션 원소를 지니고 있습니다.


원소의 힘을 만끽하라

- 쇠/숲/물/불/흙 속성으로 구성된 오행 시스템에서 각 속성은 시너지-카운터 관계를 이루고 있습니다. 플레이어는 다양한 능력을 조합해 나만의 전투 스타일을 만들어 갈 수 있습니다. 또한 수백 가지에 이르는 다양한 비문이 예상 밖의 변수를 제공하며 전투의 재미를 더합니다. 디버프 속성의 명문도 있으니 신중하게 전략을 세워야 하죠! 다양한 능력을 지닌 비문을 조합해 멋진 플레이를 선보일 수도 있답니다. 그 밖에도 공격 형식을 바꿔주는 다양한 인장을 획득해, 오행 시스템과 비문을 적절히 조합하며 더 많은 세상을 탐험할 수 있습니다.


친구와 함께 모험을 떠나자

- 최대 4인까지 지원하는 파티 모드에서 플레이어는 파티를 맺어 탐험하거나 다양한 플레이어와 무작위로 매칭해 파티를 맺을 수도 있습니다. 그 밖에도 온라인 전용 랜덤 퀘스트 및 아이템을 활용해 온라인에서 더욱 박진감 넘치는 탐험을 즐길 수 있습니다.


안개 속 세상을 탐험하라

 

- 신규 캐릭터, 능력 업그레이드, 속성 및 특성... 300여 개의 다양한 능력과 비문, 아이템 및 무기 인장, 그리고 다채로운 성장 시스템을 통해 플레이어는 다양한 강화 능력을 해제해 전투 쾌감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게임 내 다양한 커스텀 스킨을 통해 개성 넘치는 나만의 캐릭터를 만들어 갈 수도 있습니다.


현재 적용된 게임 콘텐츠:

  • 4대 캐릭터 (추후 꾸준히 업데이트 예정!)
  • 13개의 스테이지, 최소 36개의 인스턴트 맵
  • 10대 보스를 비롯한 다양한 적수
  • 300여 가지에 이르는 능력 및 비문, 다양한 아이템 및 무기
  • 다채로운 게임 컨텐츠 및 대규모 커스텀 스킨
  • 더욱 새로워진, 더욱 다채로운 세상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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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 슬레이어 게임★커뮤니티 개설 안내

게임매니저 2024.03.13 14:55(UTC+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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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이 꽤 괜찮네요. 데모에서 한글만 제대로 출력 되었으면 만족감이 아주 높았을 것 같습니다. 쉬운 조작과 난이도, 적당한 타격감 덕에 액션의 쾌감이 느껴집니다. 정식 버전 기대해 봅니다. 몹 종류가 좀 더 보강되면 좋겠습니다.

조작방식이 간편해서 적응하기 좋았고, 타격감이 있어서 재밌었어요. 단점으로는 약간 멀미가 났고, 그래픽이 조금 투박한 느낌이 들었어요. 좀 더 섬세하게 다듬어지고 출시하면 좋겠습니다

앞으로가 기되된다, 힘내라와 같은 응원이 아닌 냉정하게 말하겠습니다. 스토브 인디에서는 데모버전으로 하는 것 같지만 스팀에서는 이미 판매하고 있는것으로 추정되었으니까요.(평가 복합적 가격 19500원)


호불호가 많이 갈릴것으로 생각되었고 동시에 유료게임이 아닌 부분유료화로 만들었어야한다고 생각되었습니다.

일단 그래픽의 경우 3D애니메이션 그래픽으로 처음에는 미국과 같은 영어권에서 만들어졌나라는 생각을 했지만 하면 할수록 '이거 중화권 게임이구나'라는 생각이 드는 그래픽이였습니다. 소위 중국에서 만드는 게임들에서 느껴지는 그런 그래픽이였습니다. 


게임의 진행방식은 로그라이크, 각 스테이지마다 적을 쓰러트리고 크리스탈?을 활성화하여 랜덤능력을 얻고 끝내 던전을 클리어하는 형식으로 되어있었습니다.

최대 4인이 파티를 맺어 플레이할수있는것으로 추정되며 나름 기믹보스역시 존재했는데... 전반적으로 밸런스가 엉망이라고 생각되어졌습니다.

게임을 실행하면 랜덤한 맵이... 크게 2종류의 맵이 랜덤하게 생성되었습니다. 1인플레이에 최적화된 맵, 4인플레이에 최적화된 맵 이렇게요.

문제가 1인 플레이를 한다하여 1인 플레이에 최적화된 맵만 나오는게 아닌 4인플레이에 최적화된 맵도 나온다는 것이였으며 그로인해 게임의 진행이 상당히 느려진다고 생각되었습니다.


보스역시 비슷했습니다. 기믹보스 좋습니다. 그런데... 그 기믹을 파훼했을때의 보상이 없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특정패턴을 깨뜨려도 보스가 기절같은것을 하는게 아닌 바로 공격하는 형식이였으니까요.


버그도 게임을 시작하자마자 생겼고요.

결론은 좀더 다듬고 유료게임이 아닌 캐릭터 장사 형식으로 부분유료화로 내었어야한다고 생각되었습니다.

멀티게임의 특성상 유저가 있어야 원활한데 2만원에 가까운 게임의 가격은 진입장벽이 생길수 있다보니 자연스레 유저의 수가 줄어들테니까요.

기본캐릭터2~3개 만들고 부분유료화 형식으로 캐릭터들을 파는 형식으로 했어야한다고 생각되었습니다.

파트너인 듯한 미스티가 하는 말이 깨져서 전혀 이해할 수 없는데 의도한 건가요 버그인가요?


괜찮아 보이는 액션 어드벤처 게임인 것 같네요. 해보고 후기 올릴게요.

ㅁㅁㅁㅁ로 나오는 부분 때문에 당황스러웠어요, 주인공이 혼잣말로 '알아들을수 없어'라는 멘트라도 있었으면 정상적인 연출이라고 생각했을것 같아요. 타격감이 좋았고, 젤다게임 느낌이 났어요. 전반적으로는 재밌었어요.

전체적으로 좀 어지럽네요.
게임 안에 미니게임도 있고, 성장할 수 있는 스킬트리도 있으며 또한 모험할 때마다 얻을 수 있는 재화로 다양한 직업의 캐릭터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재미는 있지만, 보스의 패턴을 대응하기 어려운 게임인 것 같습니다.
단점은 조작감이 조금 힘들고 전체적으로 어지럽다.
3D 울렁증이 있다면 어려운 게임으로 보인다.
소울 크리스탈을 몬스터로부터 얻어서 주변의 비석을 활성화 시키고, 앞으로 나아가는 게임.
계속해서 성장하면서 스킬을 강화하고, 하면 할수록 더 쉬워지는 게임으로 보인다.

다양한 맵에서 다양한 캐릭터로 플레이하며 적을 쓰러뜨리는 멀티 액션 로그라이트 게임.


게임 진행은 필드 위의 적을 일정 이상 쓰러뜨리면 소울 크리스털을 얻을 수 있다. 이를 필드 위에 있는 제단에 바쳐 맵을 밝히고, 능력을 강화하거나 속성 공격을 부여할 수 있다. 필드에 있는 모든 제단에 불을 밝히면 다음 스테이지로 넘어갈 수 있다.


좋았던 점은 게임이 단순하다는 것. 공격 방식이 일반 공격, 특수 공격, 필살 공격 3가지 뿐이라 전투가 어렵지 않다. 물론 나름의 속성 시스템과 게임을 플레이하며 얻은 능력들을 합쳐 새로운 시너지 효과나 카운터 효과를 낼 수 있어 좀 더 다양하게 전투를 즐길 수 있다. 플레이어블 캐릭터도 다양하고 전투 중간에 얻을 수 있는 아이템도 다양하다.


아쉬운 점은 게임이 단순하다 보니 쉽게 질린다. 앞서 말한 스킬도 3가지 종류밖에 없고 사실 속성의 종류나 시너지 및 카운터 요소도 이해가 잘 안 되어 대충 공격키를 연타하는 수준에 그쳤다. 게임 구조도 적을 다 안 쓰러뜨려도 소울 크리스털을 모으면 넘어갈 수 있다 보니 반복되는 일반 전투를 피하고 보스 전투로 빠르게 넘어갔다. 그리고 패드 플레이 시 적 타겟팅이나 시점 조작이 매우 힘들었다. 기본적으로 보이는 시점 기준 직진하며 앞에 있는 적을 우선 타격하다 보니 뒤에서 오는 적을 공격하려고 공격키를 눌렀는데 앞을 보며 허공을 가르거나, 잘 공격 넣던 적의 뒤에서 다가오는 적을 향해 이동해서 공격하는 등 일일이 시점을 적에게 맞추고 플레이하는 게 힘들었다. 그리고 패드 컴포팅이 어케 되있는지 특성 창에서 패드 방향키를 움직이는 방향대로 움직이는 것이 아닌 좌우로 움직여 위아래로 움직이고, 위아래로 움직이면 좌우로 움직였다. 한편 생각보다 캐릭터 모션, 타격음, 효과음의 퀄리티가 아쉽고, 프레임이 다소 떨어지는 상황도 존재하며, 몬스터가 전투 도중 맵 위에 올라가는 등의 약간씩 버그가 있다.


우선적으로 패드 조작감과 시점 개선이 필요하며, 데모 버전만 놓고 봤을 때 전투가 쉽게 질리는 감이 있다.

전투 구성은 단순하지만 스테이지를 하나씩 클리어 하면서 일반공격, 특수공격,  필살 공격을 강화하는 재미가 좋네요. 각 원소별 추가 공격이 계속 추가되면서 이펙트가 늘어나는 재미도 있고 시너지, 카운터 시스템도 좋았습니다.


캐릭터도 다양하고 능력강화나 성장시스템 등이 여러가지  시스템들이 많이 있어 플레이어가 원하는대로 커스텀하기 참 좋습니다.  


하지만 앞서 말한대로 기본적인 공격 방식 자체는 일반공격, 특수공격, 필살공격 단 세가지 구성이기 때문에 자칫 게임이 단조로워질 수 있는데 이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이 필요해보입니다.


추후 슬롯이 추가될 것 같긴 하지만 아이템 슬롯이 하나뿐인 것도 조금 불편했네요.

이펙트가 적당히 화려해서 보기는 좋았는데

게임 플레이의 전체적인 부분이 단순해서 쉽게 질리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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