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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슬복슬

쫄딱 젖을 위기에 처한 털 뭉치들을 구해주세요!

장르
플랫포머
창작자
무이야호쫀
배급사
무이야호쫀
출시일
2021.03.21
유저평가
94% 추천(참여 35명)
게임후기
21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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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슬복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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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설명



[복슬복슬 게임 배경]

쓰레기통에 버려진 털 뭉치들이 생명을 얻게 된다.

자신들이 강아지 ‘무이’ 에게서 빗겨져 나왔다는 사실을 깨달은 그때

쓰레기통에 버려진 음료수들이 점점 차오르기 시작하고,

털 뭉치들은 음료수에 빠지지 않도록 쓰레기통을 오르기 시작하는데 ..... 

 



[복슬복슬 주요 특징]


 - 여러 특성을 가진 각 쓰레기들을 밟고 올라가 쓰레기통을 탈출하자!




 - 복슬복슬한 털들을 모아 다양한 엔딩을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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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고 깜찍한 그림체와 간편한 게임방식이 너무 인상깊었어요.
킬링타임용으로 좋습니다.
게임방식은 마우스 커서 방향으로 스페이스바를 눌러서 이동하는 방식인데,
스페이스바를 길게 누르면 멀리 나갈 수 있습니다.
각종 장애물들을 피하면서 높이 올라가는 게임인데, 재밌어요!! 도전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브금이 너무 귀여워요 ㅜㅜㅜ
복슬복슬 너무 귀여워요. ㅋㅋ 스페이스바를 꾹 누르고 있으면 흰색선으로 된 게이지바(?) 같은게 생기는데
마우스 커서 방향으로 선이 생기는거라 마우스로 위치를 조정하고 스페이스바를 눌러서 이동하는 개념이에요.
약간 수학적인(?) 점프 방향과 장애물을 고려해서 플레이를 해야되서 머리를 은근 써야함 ㅋㅋㅋ 단순한 게임이지만
캐릭터가 귀엽고 배경이나 그림체도 너무 이쁘고 아기자기하고 색감도 귀엽네요
무엇보다 브금이 너무 좋아요 ㅋㅋ 배경음악때문에 화가 가라앉는 느낌??ㅋㅋㅋ 재밌습니다
분노를 유발하네요 ㅋㅋ 시간날때 다시 도전!
정말 재밌고 귀여워요
캐릭터가 귀엽네요.. 조작키 안내나 게임 목적을 소개하는 도움말이 있으면 좋겠네요
Getting over it(항아리게임) 류의 게임인 것 같아서 계속 하게 되네요.
그런데 물이 차오르는 것은 조금 단점으로 여겨지게 되어요.
떨어지게 되면 어차피 거의 태초마을로 가게 되는데, 살 수도 있는 가능성이 차오르는 물로 인해 완전히 사라져 버렸어요.
떨어지다가 간혹 중간에 얻어걸리게 되면 뭔가 살았다는 쾌감?같은 것이 있었으면 하는데, 여기선 발을 헛딛으면 게임 오버라서 한층 더 어려워지는 것 같아요.
그래도 차근차근 천천히 플레이 해나가면 끝까지 갈 수 있을 것 같기에 도전욕구를 계속 자극해줄 수 있는 건 정말 좋았어요.
물이 차오르는 것도 시간 흐름이 아니라 단계가 진행 될 때마다 차오르는 것이라서 약간의 긴박감을 유지할 수 있었구요.
그래도 떨어져서 완전히 리셋되는 건 너무 무서웠어요.
귀여운 스토리와 귀여운 그림체, 그리고 단순하고 직관적인 시스템이 마음에 들었어요.
재밌게 플레이하고 갑니당 :)
단순하면서 재밌네여 떨어질때마다 짜증나지만 오기가 생기는..
아주 좋았습니다! 재미있게 했어요!
재미있게 즐겨주셨다니 정말 힘이 되는 말씀이네요..ㅠㅠ 과연 어디까지 도달하셨을지 궁금해지는군요.. 후후..

P.S. 게임 플레이와 댓글 정말 감사합니다. ㅠㅠ 앞으로도 버그 수정과 피드백 반영, 그리고 추가 콘텐츠까지!!
꾸준히 업데이트될 예정입니다. 업데이트되면 또 플레이해 주실 거죠?? -스컹크-
물에 빠졌을때 바로 죽지 않는 건 의도된 사항인가요?
의도한 바는 캐릭터가 물에 닿으면 바로 사망하는 게 맞고 따라서 닿아도 죽지 않는 건 의도한 사항이 아닙니다.
물은 캐릭터의 높이에 비례해서 따라 올라오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는데, 시각상으론 물에 닿아았어도 죽지 않는 점이나
제자리 점프(같은 플랫폼에서 수직으로 점프) 시 물이 올라와 캐릭터가 사망하는 등의 예상치 못한 버그가 있었습니다.
개발 기간에 제한이 있었다 보니 게임의 여러 가지 부족한 부분들, 버그들이 보여서 너무 아쉽습니다. ㅠㅠ -스컹크-
귀여운 그림체가 잘 살아있어서 좋고, 점프스타일이 독특한 부분에서 좋았습니다.

다만 불편한 점으론 점프초기화가 안되서 아쉬웠고

제자리 점프로 만회하려했더니 내 점프높이에 맞춰 물이 차오르는바람에 어이없게 데스해서 아쉬웠습니다.

차라리 내 점프포인트를 기점으로 물이 차오르거나 시간에 따라 차오르는 형식이였다면 괜찮았을듯합니다.

( 기본적으로 시간에 따라 차오르다가 빠르게 올라가는 사람들에게도 긴장감을 유지시켜 주기위해 특정 높이의 발판을 밟을시 그 즉시 이벤트형식으로 특정 높이까지 물이 차오르는 형식 )

처음엔 굉장히 어렵게 다가오지만 그럼에도 쉬운 조작감, 점차 익숙해지는 파워조절을 통해 점차 성장해 나가는 자신을 느끼게되는 도전의식이 이런 게임의 매력인거 같습니다.
점프 초기화는 게임을 진행하다 보면 나오는 특수 플랫폼(미끄러지는 플랫폼이나 사라지는 플랫폼 등) 때문에
순발력을 요하는 상황이 빈번히 생겨서 잘 쓰이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고 제자리 점프시에 차오르는 물 때문에 죽는 점은
의도된 바가 아니었습니다. ㅠㅠ 아무래도 개발 기간에 제한이 있었다 보니 여러 가지 아쉬운 점이 많네요.
캐릭터의 점프랑 진행방식 자체가 단순해서 처음에는 좀 어려울 수 있어도 숙달되면 점점 쉽게 느껴지고 깰 수 있을 것 같은
감정이 들기 시작하죠!! 저도 그게 복슬복슬의 묘미라고 생각해요!! 후후... 재미있게 즐겨주신 것 같아 너무 행복합니다!!

P.S. 게임 플레이와 댓글, 정성스러운 피드백에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드립니다. ㅠㅠ 앞으로도 버그 수정과 피드백 반영,
그리고 추가 콘텐츠까지!! 꾸준히 업데이트될 예정입니다. 업데이트되면 또 플레이해 주실 거죠?? -스컹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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