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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 & Humble

DEMO

반으로 갈라진 스파이 제임스 험블 상체와 하체를 각각 조작하며 하나가 되세요!

장르
플랫포머, 퍼즐
창작자
장준영
배급사
TEAM 더위사냥
이용등급
12세 이용가
출시일
2024.01.30
유저평가
33% 추천(참여 6명)
게임후기
7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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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 & Humble

무료

게임 설명


 최고의 2인조 스파이라 불리는 제임스 & 험블.

 사실 그것은 제임스 험블이 반으로 갈라져 활동하고 있던 것이다.

 어느 날 무엇이든지 붙이는 초강력 접착제의 소식을 들은 제임스&험블은

 은퇴 후 편안한 노후를 위해 접착제가 있는 박물관에 잠입한다!



조작법


제임스 : WASD + E

험블 : 방향키 + 0(INSERT)

제임스 험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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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작용이 직관적이지 않아서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뭔가 2개로 나뉘어 움직이는거보니 각자의 역할이 있을 것 같긴한데 여기저기 배치는 해봤으나 생각처럼 잘 안되네요

조작키조차 알려주지 않는 불편함.. ㅠ 

기본적인 튜토리얼이 존재하면 좋을 거 같네요

최고의 스파이였던 제임스 험블이 불의의 사고로 상체와 하체가 분리되어 2인조 스파이 제임스 & 험블이 되었습니다. 제임스와 험블 모두를 조종하여 경비와 장애물을 뚫고 접착제를 얻어야 합니다.


컨셉은 좋았지만 게임플레이가 제대로 되지 않았습니다.  아래로 떨어지기라도 하면 재시작 화면이 뜨지 않고 계속 떨어지기도 하고 우역곡절 끝에 금고에 도달했지만 금고를 푸는 법을 몰라 해매다가 결국 cctv에 찍혀 게임오버 당했네요. 배경음이나 효과음도 전혀 없었는데 저는 제 스피커가 음소거인줄 알았습니다.


컨셉은 굉장히 좋은데 게임이 원활히 플레이 되지 않으니 참 아쉽습니다. 나중에라도 본격적으로 제작해보면 좋을 거 같네요.

두 개의 캐릭터를 동시에 조작하는 피지컬류의 퍼즐 플랫포머 게임.


게임 진행은 '제임스'와 '험블'이라는 두 캐릭터를 조작하여 경찰들의 눈을 피해 퍼즐과 상호작용하고 맨윗층에 도달하면 되는 것으로 보인다.

제임스는 WASD와 상호작용은 E키로, 험블은 방향키와 상호작용은 0키로 이루어진다. 다리인 험블은 제임스보다 속도가 빠르며, 위키를 누르면 점프가 된다.


일단 게임의 신선한 점은 두 개의 각기 다른 캐릭터를 동시에 움직이며 퍼즐을 풀어나간다는 점에 있다.


그러나 이를 제외하면 게임의 만듦새, 완성도 모두 많이 아쉽다. 먼저 게임 내에 조작법이 부재하고, 게임의 목표가 무엇인지 제시되지 않았다. 이로 인해 조작법은 게임 설명란을 통해 알았고, 게임 목표는 위로 올라가는 구조를 보고 그냥 위로 올라가면 되겠다고 추측할 수 있었다. 한편 텐키리스 키보드를 사용하는 유저들에겐 험블을 통한 상호작용이 어려울 것 같다. 다음으로 상호작용 표시가 없고, 트리거를 눌러도 어떤 부분에 변화가 생기는 지 표시가 없어서 플레이에 어려움을 겪었다. 가장 눈에 띄는 트리거로 버튼이 있는데, 처음에는 문이 열리는 기믹이었으나 이후에 등장하는 버튼들은 눌러도 어떤 변화가 생기는 지 몰라 게임을 진행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이후에도 컴퓨터나 보안실 서버 등의 트리거가 있는데 하나는 CCTV 무효화라는 것을 알았지만 다른 것은 그냥 배경인지 변화가 없었다. 추가로 제임스와 험블의 특성이 다른 만큼 각자 상호작용할 수 있는 부분이 다를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 부분도 잘 눈에 안 들어왔다. 셋째로 사운드가 부재하여 아쉬웠다. 적어도 효과음이라도 있었으면 앞서 상호작용했을 때 어떤 부분이 변화되었는지 알 수 있었을텐데 아쉽다. 넷째로 버그가 많다. 한쪽만 엘리베이터를 이용하는데 다른 한 쪽이 엘리베이터 근처면 같이 이동이 된다거나 엘리베이터 근처에 항아리가 있는 상태로 제임스가 상호작용하면 항아리를 잡은 채로 이동하는 등의 다 못 적은 버그들이 많았다.


정말 여러 부분에서 많이 아쉬운 게임이다.

독특한 컨셉의 게임인데 조작이 어렵다고 해야 하나 이상하다고 해야 하나 그렇네요

인게임에도 조작키가 적혀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그리고 왜인지 험블의 조작은 되는데, 제임스의 조작은 안되네요..?

wasd를 눌러도 한/영키 변경 후 눌러도 인식이 되지 않습니다. ㅠㅠ


또 플랫폼에서 떨어지면 게임이 오버된다거나 재시작되지 않고 끝없이 화면 밖으로 떨어지기만 하더라고요!

퍼즐류 게임이니 스테이지 리셋버튼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제임스 & 험블.

이 게임도 독특한 게임입니다. 먼저 상체가 하체가 나누어진 스파이 게임입니다.

게임의 조작법을 보면 독특한데요. 제임스는 WASD+E

험블은 방향키 + (0)INS 입니다. 따라서 혼자서 플레이 하셔도 되고,

협동으로 다른분과 로컬 게임을 해도 됩니다.

이 게임을 하면서 느끼는 것은 타이토에서 개발하고 1983년 7월에 가동한 아케이드 게임 엘리베이타 액션 이라는 게임과

007 시리즈의 패러디 또는 미션 임파서블의 패러디 요소 같은게 보였습니다.

이 게임은 독특합니다. 상체와 하체를 각각 조작을 하는 재미가 있는 게임입니다. 게임 플레이 영상을

첨부 해봅니다. 감사합니다.


평결 : 상체, 하체를 따로 조작하는 독특한 플랫포머 게임으로 혼자서 하는것 보다 두명이 같이 머리를 맞대고 한다면

더욱 증폭되는 재미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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