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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 부트

DEMO

2D 캐릭터를 조작하는 또 다른 3D 캐릭터가 되어 두 캐릭터의 상호작용으로 게임을 클리어해나가는 게임입니다.

장르
퍼즐
창작자
팀 파이브디멘션
배급사
없음
이용등급
전체 이용가
출시일
2024.02.03
유저평가
100% 추천(참여 7명)
게임후기
7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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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 부트

무료

게임 설명

화면 속의 우주고양이는 점프를 하고 동쪽과 서쪽으로 이동하지만, 앞뒤로는 이동하지 못합니다. 화면 속의 우주 고양이를 조작하여 버튼을 누르고 문을 열어 다음 스테이지로 나아가세요!


WASD : 3D 캐릭터 상하좌우 조작

스페이스바 : 3D 캐릭터 점프

↑ :  왕관 쓴 2D 캐릭터 점프

←→  : 왕관 쓴 2D 캐릭터 좌우 조작

마우스 왼쪽 클릭 : 손잡이 달린 디스플레이 들기 or 내려놓기 (흰벽에서만 디스플레이를 놓을 수 있고 검은벽에서는 디스플레이를 놓을 수 없다.)

마우스 오른쪽 클릭 : 2D 캐릭터에 왕관을 벗기기 or 씌우기 (바라보는 방향에 2D 캐릭터를 바라보아야 상호작용 할 수 있음. 왕관은 한 개로 이미 누군가 가지고 있다면 씌울 수 없고 가지고 있는 캐릭터를 벗기고 씌워야한다.)

디스플레이를 든 상태에서 마우스 아래로 내리기 : 2D 캐릭터를 보고 조작할 수 있다

ESC : 메뉴 화면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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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D 캐릭터와 3D캐릭터를 움직여 퍼즐을 푸는 퍼즐 방탈출 게임

시점은 3D캐릭터이며 2D캐릭터를 이동을 하며 버튼을 눌러 3D캐릭터의 탈출을 해야된다

2D캐릭터가 가지 못한다면 3D캐릭터를 이용해 2D캐릭터를 도우며 플레이 한다

픽셀의 2D캐릭터는 귀엽다!


컨셉과 발상은 아주 좋은거 같으나 난이도가 너무 쉬우며 꼼수로 쉽게 깨는 것도 가능하다

꼼수가 없어도 너무 쉬운 난이도인 것은 아쉽다


위 영상은 마지막 12스테이지 영상이다


내가 게임하는 스테이지 표기도 정상적으로 안되는 버그가 있다

esc키를 누르면 확인창도 없이 메인메뉴로 가는 것이 아쉽다

클리어 하면 클리어 했다는 알람도 없어 퍼즐을 풀고 탈출하며 성취감이 반감된다



위 영상은 설정에서 음량 설정 영상이다 

소리의 크기를 조절 할 때 귀여운 픽셀 그래픽의 캐릭터의 변화로 소리의 크기를 알려주는 귀엽고 기발한 방식이다


더 많은 스테이지 추가 및 어려운 난이도가 추가가 된다면 더 많이 플레이 해보고 싶은 게임이다 

튜토리얼도 역시 있다면 좋을 거 같다

그리고 캐릭터 조작감 과 편의성 개선도 필요해 보인다 


짧고 쉽지만 그래도 기발한 컨셉과 게임성에 감탄이 나왔고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게임 내 게임 속 캐릭터를 움직여  버튼을 눌러 문을 개방시키고 탈출하는 게임입니다.

문학기법중에 액자식 구성이라고 있죠. 외부 이야기 안에 내부 이야기가 존재하는 기법인데 더블 부트를 보고 딱 그게 떠올랐습니다.게임 안에 또 게임이 있는 느낌이죠. 참 독특한 발상입니다.


12스테이지까지 모두 클리어 했는데  10~12스테이지는 0~2 스테이지로 표기 되네요. 

난이도가 쉬운 편인데 정식으로 개발하여 다듬고 더 많은 스테이지와 기믹을 추가하면 굉장히 훌륭한 게임이 될 거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개인적인 바람이기도 하구요.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게임 아이디어가 참신하고 캐릭터도 귀여운 잘 만든 게임입니다!

나중에 스테이지가 더 추가되면 좋겠어요


게임을 시작할 때 게임의 방향성을 알려주기 위한 설명 혹은 나레이션,

그리고 한국인들을 위한 달리기 기능이 추가된다면 더 완성도 있는 게임이 될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2D와 3D를 오가며 플레이하는 퍼즐 게임.


게임 진행은 2D 우주고양이 캐릭터를 방향키로 움직여 버튼까지 도달시킨다. 버튼을 누르면 3D 세상에서 막힌 문이 열린다. 이때 3D 캐릭터를 움직여 파란 곳에 도달하면 다음 스테이지로 넘어간다. 스테이지가 갈수록 퍼즐이 복잡해진다. 3D 세상에서 디스플레이를 옮겨 2D 캐릭터가 움직일 수 있는 길을 만들거나 디스플레이에 2D 캐릭터를 넣어 옮길 수 있다. 또한 두 명의 2D 캐릭터가 나올 경우 캐릭터 위의 왕관을 옮겨 조종할 캐릭터를 바꿔 플레이할 수 있다. 게임 내 스테이지는 12개이며, 굳이 이전 스테이지를 클리어하지 않아도 다음 스테이지를 플레이할 수 있다.


2D와 3D를 오가며 플레이하는 방식이 재밌었다. 단순히 2D 따로 3D 따로 플레이하는 것이 아닌 3D에서 디스플레이를 배치하여 2D의 영향을 주는 등의 방식이 좋았다. 난이도 또한 쉬운 편이라 스무스하게 플레이할 수 있었다. 2D 캐릭터의 도트도 귀엽고 무엇보다 사운드 설정을 일반적인 숫자 표기가 아닌 캐릭터의 모습이 변하는 걸로 표현한 점이 신선했다.


다만 아쉬운 점이 여럿 보인다. 먼저 템포가 너무 느리다. 이는 2D 캐릭터의 속도가 너무 느린 탓이다. 특히나 2D 캐릭터의 이동 길이가 긴 스테이지의 경우 느린 속도로 인해 답답하고 지루했다. 다음으로 물리 엔진이라 해야할 지 판정이 말도 안 되는 부분들이 있었다. 일반적인 점프 거리로는 닿지 않을 거라 생각한 발판이 점프해서 발판 끝에 닿으면 위로 올라가는 판정이 나는 경우가 많았다. 대놓고 이를 통해서 클리어해야되는 부분이 많았다. 또한 아래 발판이 없는 빈 공간에 떨어지면 죽을 거라 예상했던 것과는 달리 그냥 바닥에 붙어 이를 이용해서 플레이하는 경우도 존재했다. 한편 몇몇 스테이지에서 디스플레이가 부착가능한 곳과 아닌 곳이 확실하게 구분이 안 되어 플레이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허나 이러한 부분에도 2D와 3D 혼합 퍼즐 아이디어는 재밌었고, 색다른 플레이 경험을 할 수 있는 퍼즐 게임이다.

2D 캐릭터와 3D 캐릭터를 동시에 활용하며 풀어나가는 방탈출 퍼즐 게임


컨셉 자체는 나쁘지 않은데 게임이 다소 답답하고 속도감이 부족한 느낌이네요

평면으로만 움직이는 고양이를 이용해서

주인공은 3d 공간 속에서 탈출하는 게임!

살짝 멀미때문에 머리는 아프지만

그래도 신선한 시도를 한 퍼즐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소 퍼즐 난이도가 간단한 건 너무 간단해서 아쉬웠고,

자유자재로 부착할 수 있는 모니터는 정확히 어디에만 붙일 수 있는 건지 명시해주었으면

좋았을 거 같네요.

더블루트는 어떤 게임을 구현 하고 싶은지 알겠습니다.

캐릭터가 마술 처럼 또는 포탈 처럼 버튼을 누르고

WSAD 와 마우스 등을 이용하여

골인 지점까지 가는 느낌을 만들고 싶어 하는거 같은데

게임이 다소 불친절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아이디어는 좋았고, 게임도 재미는 나쁘지 않은데 좀 더 캐쥬얼 하고 힌트 시스템등 있었으면 모두가 즐기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게임이었습니다. 아니면 튜토리얼은 좀 더 보강했으면 하는 바람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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