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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놀라패밀리

DEMO

전직 마피아가 치킨집을 차렸는데 경쟁 치킨집이 라이벌 조직의 그 녀석들이다. 전쟁이다. 물론 치킨으로. 하지만 마피아답게.

장르
시뮬레이션, 전략
창작자
카놀라유패밀리
배급사
카놀라유패밀리
이용등급
12세 이용가
출시일
2024.01.31
유저평가
100% 추천(참여 7명)
게임후기
9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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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놀라패밀리

무료

게임 설명

육각형 타일들로 구성된 도시에서 다른 치킨집과 가격 경쟁을 하는 경영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거리에 비례하여 늘어나는 배달비, 두 치킨집 중 더 싼 치킨을 구매하는 깐깐한 소비자들, 배달비나 재료비에 영향을 주는 강화와 이벤트 등,

상대보다 높은 수익, 혹은 최고의 수익을 얻기 위한 전략을 고민해야 합니다.

상대는 내가 결정한 판매 가격을 보고 자신이 최고의 수익을 얻을 수 있는 판매 가격을 선택합니다.

라이벌 조직을 짓밟고 싶지만 안전한 선택만 하는 상대의 치킨집을 망하게 할 방법은 없어보입니다.

하지만 방법은 있습니다. 갖은 방해 공작으로 손해를 보게 하거나 상대보다 압도적으로 많은 수익을 거둔 후 망할 때까지 '치킨 게임'을 벌이는 방법도 있죠.

여러분만의 전략으로 이 '치킨 게임'에서 승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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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원들 장사까지 잘하네....

간단한 게임이지만 어려운 게임


난 파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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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피아 조직이 와해 되면서 마피아 조직원이 먹고 살기 위해 치킨집을 차렸습니다. 근데 웬걸? 라이벌 조직에 몸담고 있었던 조직원도 치킨집을 차려서 매출을 갈라먹게 되었습니다. 카놀라패밀리는 치킨집 경영을 통해 라이벌 치킨집을 무너뜨리는게 목적인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초반에는 라이벌 치킨집이 더 잘나가기 때문에  라이벌 치킨집과 거리가 먼 곳에 치킨집을 차리는게 좋습니다.


강화 항목에는 가게 확장과 기타 원가 절감 등의 항목이 있고


마피아 출신 답게 방해공작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한가지 아쉬웠던 점은 라이벌 치킨집은 가게 확장은 하지만 원가 절감 등의 강화는 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물론 그렇게 되면 난이도가 올라가긴 하겠지만 강화를 하지 않으니까  중반부 이후에는 변수가 거의 없었습니다.



그 외에는 아쉬운 점은 없었고 게임성 뿐 아니라 컨셉과 배경 스토리도 흥미롭게 잘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아 그러고보니 원래 승리 목표가 상대 소지금을 0으로 만드는거였죠?  그럼 이긴게 아닌건가..?

상대와의 가격 경쟁을 통해 상대 소지금을 0으로 만들면 되는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게임 진행은 시작할 때 주변 상권의 특성을 파악하고 원하는 위치에 가게를 개점한다. 이후 배달비, 재고비 등을 계산하여 적절한 판매가격을 정하고 판매개시를 눌러 턴을 진행한다. 정해진 가격에 따라 주변 상권에 판매가 이루어지고 로직에 따라 영업이익이 산출된다. 이를 통해 가게를 업그레이드하거나 상대의 영업을 방해하는 공작을 할 수 있다. 이렇게 게임을 진행하며 52턴 안에 상대의 소지금을 0으로 만들면 승리한다.


왠지 모르게 '극한직업'이 생각나는 컨셉의 게임이다. 마피아끼리의 싸움이 치킨 대결을 통해 이루어진다는 점이 소소하게 웃겼다. 물론 이러한 컨셉을 시스템적으로도 잘 승화시켰다. 단순히 돈을 많이 벌기 위해 마진을 높여 판매하는 것이 아닌 상대가 돈을 벌지 못하게 하기 위해 적절히 상대보다 낮은 가격에 판매한다는 점이 재밌었다. 중간중간 이벤트들을 통해 재료비가 감소한다거나 판매량이 늘어나는 등의 변수도 게임의 재미를 더했다. 매턴마다 상대가 제시하는 판매가격이 달라지기에 본인의 전략을 수립하는 재미가 있다. 방화나 습격과 같은 상대의 영업을 방해하고, 도청을 통해 다음 상대가 판매하는 가격을 미리 알아 더 낮은 가격에 판매하는 시스템도 컨셉과 잘 어울려 좋았다. 초반 스토리 컷신도 게임의 몰입감을 높여주는 요소로 작용했다.


아쉬운 점은 AI 성능이 뛰어나 어렵다는 점? 시작부터 적절한 가격으로 업그레이드하며 치고 나가고 습격과 같은 방해 공작은 미리 알고 있는 지 방어당하는 경우가 많았다. AI의 패턴을 파악하고 따라해서 겨우 이길 수 있었다. 또한 게임 UI는 땅따먹기와 같은 느낌을 주는 데 정작 게임 시스템은 상대 소지금을 0으로 만드는 데만 목표가 있어 상권을 모두 잡았는데도 소지금을 못 털어 진 경우가 있었다. 승리 조건 중 하나로 상대보다 많은 상권 장악을 넣어주면 더 좋지 않을까 싶다.


게임의 컨셉도 좋고, 이를 시스템으로도 잘 승화시킨 뛰어난 전략 시뮬 게임이다.

컨셉이 좋네요

게임이나 룰은 단순하지만 그래서 더 쉽고 빠르게 게임에 빠져서 몰입할수 있는것같습니다
오델로 느낌도 나면서 다양한 아이템도 있어서 단순한 룰에 비해 생각할 거리는 많아서 확장성이 높은듯 !

마피아 출신의 두 치킨집 사장님이 한 지역에서 가격 경쟁을 하는 게임


단순히 판매가와 입지, 배달비 뿐만 아니라 강화요소, 방해공작에 이벤트까지 있어서 나름대로 전략성까지 갖춘게 괜찮은 느낌이네요

컨셉도 아이디어도 좋은 게임입니다. 

게임잼이라는 짧은 기간 안에 간단한 룰로도 재밌는 게임을 만들었네요.

정식버전을 목표로 본격적으로 작업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상대방 털어먹을 때 표정이 점점 일그러졌으면 더 재밌었을 것 같은데 게임잼에서 그 정도까지 바라는 건 욕심이겠죠...ㅋㅋㅋ


플레이하고 나니 삐삐에서 황금색 후라이드 치킨이 시켜먹고 싶어졌습니다.

전략적으로 신사답게, 치킨집으로 승부하는 마피아의 대결.

상대를 이기고 싶은데 AI가 나보다 유능해서

굶게 생겼다..


꽤나 생각해야하는 요소가 많은 거 같은 게임 !

독특한 치킨 게임? 카놀라 패밀리 게임 리뷰


(이 게임 방법은 소비자는 두 가게 중 판매 가격 + 배달비가 더 싼 치킨을 주문한다고 합니다.)

여기 치킨 게임이 있습니다. 이 게임은 다른 치킨집과 가격 경쟁을 하는 경영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이지만

특징이 있습니다.


먼저 치킨을 튀기는 주인공(유저)는 정부와 경찰의 본격적인 소탕 작전으로 대부분의 보스들이 검거되면서

마피아의 시대는 막을 내리고, 카놀라 패밀리의 일원이었던 유저(주인공)은 조직에서 나와 먹고살기 위한 일을

찾게 되는데 선택한 것이 바로 치킨집을 차리게 되지만 다른 세력이었던 글라스 패밀리가 주변에 새로 치킨집을 열면서 

매출이 반 토막 나기 시작하여 치킨 전쟁! 이 일어나게 되는 게임입니다.


먼저 개업을 하고 치킨 판매 가격을 정해서 치킨 전쟁에서 살아남는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이 게임은 재미있습니다. 치킨 가격을 정하는 것이 재미있고, 상대방 경쟁자가 있어서 재미있고, 또한

공장 방화나, 가게 습격, 방어, 도청을 하여서 상대방을 약 올리거나 

가게 확장이나, 원가 절감, 맛 차별화, 임대료 절감, 배달 강화를 통해서 치킨 게임에서 살아남는 강화 시스템이 독특합니다. 


상대방과의 판매가 경쟁을 통해서 영업 이익을 올리고, 배달비나 임대료 등을 낮춰서 치킨 게임에서 승리하세요.

게임 플레이 영상을 올려봅니다. 좋은 게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평결 : 카놀라 패밀리는 치킨이라는 주제와 마피아라는 아이디어를 개그적인 요소로 활용한 잘 만든 경영 전략

시뮬레이션이라고 생각되며 매 턴마다 플레이어는 가격을 정하고 치킨을 파는 재미와,  

어떻게든 소비자에게 좋은 치킨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한다는 재미와 

라이벌과의 경영 전쟁 등 다양한 재미 요소가 있는 남녀노소 부담 없이 즐길 수가 있는 게임으로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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