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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ch To Start

DEMO

마우스를 움직여 시작 버튼을 누르세요.

장르
퍼즐, 시뮬레이션, 캐주얼
창작자
자 이게 마우스야
배급사
자 이게 마우스야
이용등급
전체 이용가
출시일
2024.01.30
유저평가
100% 추천(참여 10명)
게임후기
7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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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ch To Start

무료

게임 설명

※ 이 게임은 '전국 대학생 게임 개발 동아리 연합회' UNIDEV에서 주최한 게임잼 '제 2회 UNIJAM'의 참가작품입니다.



이 게임에 대해


Touch To Start는 게임을 시작하는 게임입니다. 손가락 힘이 약한 분들을 위해, 마우스 클릭 없이 마우스를 가져다만 대도 START 버튼을 누를 수 있게 하였습니다. 물론, 한 번만 START 버튼에 닿았다고 게임이 시작되지는 않습니다.

이 게임의 목표는 마우스를 조종하여 START 버튼과 닿도록 하는 것입니다. 당신은 마우스를 조종할 수 있고, 마우스를 조종하여 컨트롤러를 조종해 마우스를 조종할 수도 있습니다. 또, 마우스를 조종하여 컨트롤러를 조종해 마우스를 조종할 수 있고 또 그 마우스로 컨트롤러를 조종하여 마우스를 조종할 수도 있습니다. 마지막 START 버튼까지 마우스를 닿게 했다면 게임을 클리어하게 됩니다.

게임을 진행하면서, 마우스는 다양한 상황에 마주하게 됩니다. 처음 보는 종류의 컨트롤러, 게임을 방해하는 DELETE 버튼, 여러 개의 START 버튼들... 여러분들을 다양하게 괴롭힐 수 있는 단계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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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도 아니고 3개, 4개, 5개...?

3개에서부터 이미 과부화 걸려버렸습니다

4개에선 그만 정신을 잃고 말았습니다

5개는 대체 뭘까?

가면 갈수록 어렵네요 조종 되는게 하나둘 늘어나니 더 어렵네요

 

발상이 참신한 게임이라 생각합니다 


조종 하는 칸이 늘어 날수록 멈추고 싶은데 멈출수가 없이 지나가버리는 ㅋㅋㅋ

마우스를 이용하여 그냥 이동, 십자키를 눌러 이동, 스틱 이동, 메타키 이동 등을 하여 스타트 버튼을 누르고 또 작은 화면의 이동 버튼을 큰 화면의 마우스를 이동시켜 스타트 버튼을 누르는 것을 반복하는 하드코어 퍼즐 게임입니다. 말로 설명하려니 참 어렵네요.


저는 여기까지 플레이 했는데요. 큰화면의 메타 십자키를 마우스를 이동하여 2번째로 큰 화면의 마우스를 움직이고 2번째로 큰 화면의  마우스로 3번째로 큰 화면의 마우스를 이동시켜 4번째로 큰 화면의 마우스를 스타트 버튼으로 이동시키는 과정에 있습니다. 점점 더 어려워면서 마우스는 자꾸 화면 밖으로 나가면서 위치가 리셋되거나 Del 버튼을 눌러버려 가장 큰 화면의 스타트버튼부터 다시 시작해서 점점 멘붕에 빠집니다.


BOX TO THE BOX라는 게임이 스토브를 비롯한 각종 플랫폼에 출시되어 있는데 박스캐릭터를 움직이고 또 다음 박스 캐릭터를 움직이면서 그 앞서 설정한 박스 캐릭터의 움직임을 재생시키고 그런식으로 반복해서 목적지에 도달하는 게임입니다. 그 게임이 떠올랐네요. BOX TO THE BOX보다 훨씬 간단하면서도  BOX TO THE BOX만큼 어려운 퍼즐게임이라고 생각됩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스토브 내에 도전과제까지 마련되어 있는데 게임 실행 후 일정시간이 지나면 스토브 런처에서 게임을 종료한 것으로 인식해서 도전과제가 달성이 안되는게 아쉽네요.  다른 분들도 후기에 플레이시간이 안 적혀 있는 거 보니까 다 같은 현상을 겪은 것 같습니다. Touch To Start 뿐만 아니라 다른 일부 게임들도 그런 현상이 있는데 스토브에서 빠르게 조치를 취해주면 좋겠네요.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게임을 시작하는 게임이라는 독특한 컨셉을 가진 하드코어 퍼즐 컨트롤 게임.


게임 진행은 독특한 마우스 감도를 바탕으로 마우스를 움직여 DEL 버튼을 피해 START 버튼에 도달하면 다음 스테이지로 넘어간다. 이후 옆에 더 작은 화면에 마우스와 START 버튼이 생성되고, 플레이어는 큰 화면에 뜬 십자키나 게임 스틱 같은 다양한 방법으로 해당 마우스를 이동시켜 START 버튼에 도달시키면 된다. 그 다음에는 더더 작은 화면에 마우스와 START 버튼이 생기고 큰 화면에서 작은 화면 마우스를 움직이고, 작은 화면에서 더 작은 화면을 움직이는... 이러한 진행이 반복되며 스테이지를 클리어해 나가면 된다.


게임의 컨셉이 굉장히 독특하다. 일반적인 마우스를 움직여 장애물을 피해 스타트 버튼에 도달하는 게임이 아닌 한발자국 더 나아가 마우스로 다양한 조종 방식을 통해 다른 마우스를 움직여 목적지에 도달하는 신선한 클리어 방식이 돋보였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한번 더 마우스를 조작하는 마우스를 조작하는 플레이까지 굉장하 섬세한 컨트롤과 집중력을 요구한다. 이러한 게임 방식으로 인해 난이도가 높은 편이다 보니 스테이지를 클리어했을 때 오는 희열감이 있고, 도전 욕구도 자극한다. 이 외에도 게임 내 다양한 상황에 대한 업적이 있어 이를 달성하는 재미가 있다. 전체적인 화면 구성도 직관적이라 눈에 잘 들어왔다.


아쉬운 점은 먼저 큰 화면의 마우스 감도와 달리 작은 화면의 마우스 감도는 느린 편이라 조작이 굉장히 킹받는다. 이 부분을 의도한 것이라면 상관없으나 특히나 큰 마우스 화면으로 작은 마우스 화면을 움직이고, 작은 마우스 화면에서 더 작은 마우스 화면을 움직일 때 플레이가 너무 답답해서 포기하고 말았다... 한편 비슷한 구조의 스테이지와 전개 방식이 반복되어 이 부분도 다소 지루한 요소였다.


특색있는 아이디어가 돋보인다. 정교한 컨트롤이 요구되는 게임인만큼 하드코어 장르를 좋아하면 추천한다. 한편 피지컬이 부족한 유저에게는 더욱 고통스럽기에 클리어했을 때 쾌감이 엄청날 게임이다.

마우스를 활용한 특이한 게임


마우스를 조종하여 컨트롤러를 조종해 마우스를 조종할 수 있고 또 그 마우스로 컨트롤러를 조종하여 마우스를 조종...

마우스로 마우스를 그 마우스로 마우스를 그 마우스로...

멀티 태스킹 능력을 필요로 하는 게임

게임 목표는 간단하지만 너무나도 화가 난다!


이런 류의 게임 봤던 적이 있던거 같은데 제목을 까먹었네요

짧은 시간안에 재미를 줄수있는 게임을 전략적으로 잘 선택했다고 생각합니다.

마우스 하나로 모든 것을 제어 한다. Touch To Start  게임 리뷰

게임이 정말 독특하고 신선합니다. 유저는 마우스를 이용하여 START 버튼 쪽으로 가면 다음 스테이지가 진행됩니다.

하지만 DEL 키에 건드리 되면 다시 START 버튼 쪽으로 마우스를 이동하여 게임을 진행하면 되는 신선한 게임입니다.

이 게임의 목표는 마우스 하나 만으로 START 버튼으로 쭉 가면 되는데, 스테이지가 증가할수록 많은 START 와 많은 DEL 키가 등장합니다.

 Touch To Start 는 재미있고, 집중력이 생기는 묘한 게임입니다.

도전 의식을 자극하고, 게임은 남녀노소 즐길 수가 있는 게임으로 칭찬하며, 간단한 아이디어지만 왜 이리 신선할까요?

묘한 매력이 있는 게임입니다.


평결 : 스테이지가 증가할수록 난이도가 증가하지만 그만큼 도전의식도 증가하는 마우스 하나만으로 게임을 하는

빡겜을 찾는다면 마우스 하나로 모든것을 제어한다. Touch To Start 가 여기 있습니다.




이 게임의 도전 과제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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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이 반

게임의 절반에 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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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키 사용

십자키로 마우스를 조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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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틱 사용

스틱으로 마우스를 조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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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십자키

십자키로 십자키를 조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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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장난 십자키

고장난 십자키를 조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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