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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위해서라면 마하12만의 속도도 견딜 수 있어

"지구를 사랑하는 명왕성이 우주의 규율을 깨고 지구를 향해 달려간다." 라는 병맛 컨셉의 드로퍼 장르 게임입니다. 다양한 행성들의 이벤트와 우주를 탐험하며 지구에게 사랑을 전해보세요!

장르
시뮬레이션
창작자
디벨랩터사우루스
배급사
디벨랩터사우루스
이용등급
전체 이용가
출시일
2024.01.10
유저평가
90% 추천(참여 11명)
게임후기
14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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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위해서라면 마하12만의 속도도 견딜 수 있어

무료

게임 설명

『너를 위해서라면 마하12만의 속도도 견딜 수 있어』

개발사 : 디벨랩터사우루스


최종적으로 플레이어가 지구와 충돌하면 클리어되는 드로퍼 게임입니다.


플레이 타임

- 약 7분


주요 타겟층

- 병맛 감성을 좋아하는 유저들 

- 간단한 게임을 원하는 유저들


[행성 이벤트]

화성- 외계인이 토마토를 발사합니다.

목성- 목성에 존재하는 구멍을 통과 해야 합니다

토성- 토성의 고리를 피해 통과 해야 합니다.

천왕성 - 천왕성은 온도가 매우 낮아 속도가 느려지면 얼어붙게 됩니다.


[지구 이벤트]

우주선 이벤트 - 플레이어를 향해 달려오는 우주선을 피하세요.

문맨 이벤트 - 플레이어에게 돌진해오는 문맨을 피하세요.

이모지 이벤트 - Spacebar를 연타하여 이모지를 물리치세요.

지구 박수 이벤트 - 양쪽에서 날라오는 지구의 손을 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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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AU를 활용한 명왕성의 지구를 만나러 가는 여행은 재밌습니다.
깬 것이 감격스럽네요!
이모지 당황했는데... 스페이스바 연타 하니까 가버리더라고요.
재밌는 게임!
15000AU를 넘어갈 때 운석에 부딪히면 정말 좋아요! 속도 조절 굿

안녕하세요. 너를 위해서라면 마하 12만의 속도도 견딜 수 있어 를 개발한 팀 디벨랩터사우루스 입니다. 저희 게임을 재밌게 즐겨주셔서 감사합니다.

게임이 자동으로 꺼지는 버그가 있는거 같은데 

게임자체는 참신합니다 운석이 행성에 충돌하거나 게이지가  꽉차면 폭팔하기도 합니다


지구 앞 ? 구간에서 엔딩수집하는 재미가 있네요~

안녕하세요. 너를 위해서라면 마하 12만의 속도도 견딜 수 있어 를 개발한 팀 디벨랩터사우루스 입니다. 엔딩 연출이 마음에 드셨다니 다행입니다. 저희 게임을 재밌게 즐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우주적 거대 오브젝트에 하는 몸통 박치기가 시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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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어려운 난이도를 지닌 드로퍼이기에 출시 후가 기대가 되는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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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왕성이 지구에게 다가가는 

불에 타면 죽어서 안 타려고 부딪히면 HP가 감소되고 HP가 0이 되면 죽는 게임

중독성이 있어 계속 도전하게 만든다


보기보다 어렵습니다

아니 뜬금 키보드 배틀은 뭐얔ㅋㅋㅋㅋ


재미있게 즐기다 갑니다~

'온리 다운'이 생각나는 드로퍼 장르 게임.


게임의 컨셉은 명왕성이 지구를 만나러 다가간다는 병맛 컨셉이다. 게임 진행은 다가오는 소행성 및 우주 쓰레기를 피해 움직이며 지구까지 리타이어되지 않고 도달하면 된다. 모든 태양계 행성이 나오는 것은 아니지만 실제 태양계 행성의 순서에 따라 스테이지가 달라지고 각 기믹을 피하며 지나가야 한다. 그렇다고 피하기만 해선 안 된다. 너무 속도가 빨라지면 명왕성이 불타 사라지기에 중간중간 일부러 소행성과 부딪혀 속도를 늦춰야 된다. 반대로 또 너무 많이 부딪히면 체력이 다 닳아 게임 오버가 된다. 그러므로 맵에 있는 속도 업이나 체력회복 아이템을 잘 이용하여 적절한 상태를 유지해주며 달려가야 한다.


게임의 컨셉이 신박하고 이를 게임으로 잘 구현했다는 생각이 든다.  어떻게 보면 단순히 다가오는 물체들을 피하기만 했다면 뻔한 게임이 될 수 있었는데 너무 빠르면 오히려 행성이 불타 사라진다는 설정을 넣어 적절한 난이도 조절과 재미 요소로 만들었다. 각 행성별로 특정 기믹을 넣은 것도 색다른 플레이 경험을 할 수 있어 좋았다. 예를 들어 천왕성에서는 빨리 가지 않으면 얼어 죽기 때문에 신발을 먹어 평소보다 조금 높은 속도를 유지하면서도 또 너무 빠르지 않게 조절해야 되고, 목성 같은 경우는 중간에 소행성이 나오지 않는 구간이 있어 입구부터 속도를 확 줄여놓지 않으면 가다가 불타 죽기 십상이다. 지구 도달 전 나오는 랜덤 이벤트도 색달라서 재밌었다.


게임 내 3D 모델링 및 그래픽 구현도 좋았다. 특히 우주에 있을 리 없는 소방차나 쇼핑 카트 등의 우주 쓰레기를 구현해놓은 것도 병맛이라는 컨셉과 잘 어울려 좋았고, 색감적으로도 칙칙할 수 있는 회색 소행성들 사이에서 눈에 띄는 요소로 작용했다. 각종 이펙트나 모션도 잘 만들었다. BGM과 SFX도 적절히 잘 사용했다.


한 가지 보완할 점은 시스템에 대한 튜토리얼이 없어 초반 적응하는데 애를 먹은 점이다.


신박한 컨셉과 흔하지 않은 장르가 잘 어우러진 굉장히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게임이다.

낭만적인 제목과 스토리

HP가 떨어지면 죽지만 HP를 떨어뜨려야 타죽지 않는다는 패러독스


심플하면서도 오묘한 게임이었습니다

체력과 속도(온도)를 잘 생각하면서 플레이해야 된다는 게임성은 좋습니다.

지금은 판정이 너그럽지 않고 온도 저하 감소 수치가 낮게 잡혀있는 것 같아 초반에서 자꾸 깨지지만, 게임성을 파악하는데는 지장이 없었습니다.

그냥 떨어지는 것 만이 아닌 적절하게 부딪히면서 떨어져야 한다는 점이 인상 깊은 게임이었습니다.

다만 오브젝트와 플레이어가 닿는 부분의 판정이 미묘해서 관성을 계산해서 확실하게 박아야 하는 게 까다로웠네요.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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