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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MO

별들에게 자신의 능력을 증명하여 가장 밝은 별자리가 되세요!

장르
액션, 어드벤처, 플랫포머
창작자
별의별
배급사
별의별
이용등급
12세 이용가
출시일
2023.11.28
유저평가
92% 추천(참여 13명)
게임후기
12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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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

무료

게임 설명




피오는 내가 밟고 있는 지형을 사용하여 적을 공격하는 액션 플랫포밍 게임입니다.
이 게임의 가장 큰 특징은 플레이어가 사용하는 "탄환"이 플레이어가 직접 밟는 "지형"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점입니다.
탄환(지형)을 무자비하게 쏠수록 지형이 좁아져 더욱 높은 컨트롤을 요구하고, 탄환을 적게 쓸수록 몬스터는 난동을 부리고.
내가 밟고 있는 지형, 탄환을 조정하며 난관을 헤쳐나가는 액션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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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게임하고 못참고 다시 게임했습니다! 캐릭터가 특히 저에게는 인상적이었어요~! 말랑이리본 같아서 하찮고 귀여워요~! 항상 좋은 게임 감사합니다~!

GOAT

한 명의 게이머로서


그래픽도 좋고 연출도 훌륭합니다.

스토리도 마음에 들고 전투 방식이 새롭게 다가왔습니다.

그래서 꽤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그래도 마음에 들지 않는 점이 몇 가지가 플레이하면서 느껴졌습니다.


마지막 보스의 레이저 쏘는 패턴을 식별하기가 힘들었습니다. 이건 제 눈의 문제일 수도 있지만 

이것 말고도 힐을 하기 위해 하트박스를 내려칠 때, 하필 그 위에 에너지볼이나 돌블럭이 생기며 데미지를 입는 것이 기분이 좋지는 않았습니다. 내려치고 나서 튀어오르는게 덜 했다면 그나마 나았을 것 같습니다.


돌진이나 내려치기가 버튼을 꾹 누르고 있으면 연속해서 사용된다는 점도 저에게는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꾹 누르고 있는 상태에서 스킬이 두 번 실행되는 시간 간격이 조금만 더 길거나 아니면 눌렀을 때 한 번만 실행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패드로 플레이하였는데 튜트리얼 과정에서 키보드를 기준으로 설명하는 것은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환경설정에서 패드의 키입력 설명과 실제 키입력이 서로 다른 것은 정말 치명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앞서 말했듯이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올해 BIC에서 플레이 해보진 못했지만 굉장히 매력적으로 보였던 게임 피오입니다. 드디어 체험해보게 됐네요.

최하층에 살고 있지만 별에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시련을 치르고 한 층씩 올라가야 합니다.


패드를 완벽지원하고 있지만 게임상에서는 키보드 키로만 설명이 되어 있어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그래서 키설정을 통해 패드 조작법을 확인하고 플레이 했습니다.


단순히 블럭을 이용하여 공격만 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능력의 블록을 통해 전략적으로 플레이 해야 합니다.


일자형의 블록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형태가 존재하고 장애물을도 존재하여 플랫포머 게임으로서의 매력도 충분합니다.


체험판의 보스전에서 사망시 바로 보스전 리트라이가 아니라 그 전 단계 마지막으로 돌아가서 조금 귀찮았습니다. 일종의 버그가 아닌가 싶네요.  자꾸 대쉬 키와  아래로 돌진하는 키와 혼동하여 보스전을 클리어 하진 못했는데 정말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정식발매가 기다려집니다.  응원하겠습니다. 파이팅!

저는 버닝비버에서 플레이 했던 유저인데 개인적으로 기대 이상의 작품이라고 생각했는데

몽환적인 분위기에 독특한 전투시스템까지 다만 다른 게임들과 다른 키 방식 덕분에 적응을 하기에는 조금 어려운 편이었습니다.



아래의 발판을 이용해서 적을 공격해야되는 방식 덕분에 빠른 전투 뿐만아니라 상황 파악을 빠르게

진행해야 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단점도 있기는 하는데(일단 빠른 속도 때문에 느껴지는 난이도)

 솔직히 장점이 너무 커서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게임의 스토리는 네이버 웹툰 신의탑 초기와 비슷하다고 느꼈습니다.

가장 최하층에 살고있었지만, 모종의 계기로 탑을 올라가게 되는 그런 비슷한 이야기죠.


게임 진행방식은 다른 플랫포머 게임을 많이 하셨다면 익숙하지만,

공격방식이 발판 조작을 통한 공격입니다.


발판은 최대 6 최소 1의 숫자를 가지며, 1까지 소모하였다면, 발판은 사라지고 일정시간 뒤에 생성되는 방식입니다.

그러면 발판을 우다다다 작동시키면 되는거 아닌가? 하고 게임을 진행하였습니다만,


발판이 없는 곳에 일정시간 있게되면 도트뎀을 맞고, 회복수단이 회복 발판 조작을 빼면 없기 때문에, 완전 섬세한 발판 조작을 요구하는 것은 아니지만, 어느정도의 유도리있는 발판 조작을 요구한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보스가 발판을 없애버리거나, 안전 구역을 지정하기 때문에, 이럴때 발판이 없으면 위험합니다.)


물론 공격방식과 회복방식이 비슷하기 때문에 단순한게 장점이긴 하나, 

단점은 적의 패턴을 보면서 발판을 조작해야 하며,  이 부분 때문에 시선이 분산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또한, 특수발판을 조작할때는 점프하고 내려찍으면서 조작하는 동시에 다시 떠오르기 때문에, 다시 떠오를때 패턴이나 쫄몹한테 맞지 않게 유의해야합니다. (이렇게 맞아본게 몇번 있었기 때문에, 조금 불쾌했습니다.)


필살기는 무적과 딜링을 제공하기 때문에, 보스 클리어할때 한번 쓴다고 생각하면, 위험할때나 막타용으로 써야할 듯 싶습니다.

근데 필살기 사용 인식이 보스가 확실하게 인식이 될때 사용이 되기 때문에, 이 부분도 감안해서 써야 합니다.(아마 필살기 날리는 현상을 방지하기 위함이 아닐지)


발판 조작을 통한 공격이 익숙해졌다면, 타격감도 좋고, 보스의 패턴으로 긴장감도 조성하면서, 승부욕도 유발하는 괜찮은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성좌물을 플레이하는듯한 독특한 게임

움직이면서 별을 차례대로 막 쏴재끼는게 시각적으로 멋져서 인상적이었네요

밝은 별이 되기 위한 피오의 여정


하지만 스토리 보는 중 Z키가 안 먹어서 스토리를 esc를 눌러 스킵했다. 스토리에서 esc키만 정상작동


그리고 이동하라고 나오지만 키보드 무엇을 누르던 무응답이었으며 esc만 눌러져서 esc메뉴에서는 방향키와 선택하는 엔터키가 정상적으로 입력된다. 하지만 계속하기 한 후 캐릭터를 움직이려고 키를 눌러도 무응답이다.
이에 대해 환경설정에서 키보드 외에 패드가 지원이 된다는 것을 확인하고 엑박패드, 프로패드, 스위치패드 등을 연결했지만 전부 게임 내에서 피오를 움직이지 못했다.
패드들은 다른 게임들은 잘 되는 것을 확인했다.


환경설정에서 키보드설정 키 커스텀이 가능해 다른 키로 할당했으나 역시 피오는 움직이지 않았다.

게임을 진행할 수 없는 상황이 계속되어 플레이를 해 볼 수 없다는 게 너무나도 아쉬웠다.


나는 게임이 하고 싶다.

아이디어 부터 시작해서 컨셉-아트-게임디자인-밸런스-사운드-조작감까지 완성도가 정말 높은 작품, 여기서 개선할 점이 있을까 싶네요. 짧은 시간이었지만 정말 멋지고 재미난 게임을 플레이 할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별'을 컨셉으로 독특한 공격 방식과 퍼즐을 겸비한 플랫포머 게임.


먼저 그래픽적인 부분이 뛰어나다. 초반 세계관 설명을 위한 일러스트들과 3D 애니메이션의 퀄리티가 좋아 시작부터 몰입을 확실히 할 수 있었다. 인게임 내에서도 게임 내 3D 배경 디자인이 뛰어나고 게임의 감성과 잘 어울리는 색감과 광원을 잘 표현했다. 캐릭터들의 디자인 또한 하나하나 개성 있었고 특히 마지막 보스인 고르트의 디자인이 개인적으로 맘에 들었다. 게임 내 모션들 또한 부드러웠다.


연출은 이 게임의 강점이라고 생각될 정도로 좋았다. 상황에 따라 적절한 BGM 및 효과음이 게임에 몰입감을 높혔다. 가장 좋았던 부분은 두군데인데 먼저 사회자가 맵을 돌면서 나타나는 등장신이 시험을 시작한다는 느낌을 잡아줘서 좋았고 고르트한테 추격당하는 신은 앞에 생성되는 발판으로 움직이거나 떄로는 측면으로 시점이 전환되는 등 긴박함과 긴장감을 줘서 좋았다.


물론 게임적인 부분도 좋았다. 플레이어가 적을 직접 공격하는 것이 아닌 발판에 할당된 특성을 이용하여 공격하는 아이디어가 신선했다. 연사 시스템이 있어 공격도 답답하지 않고 시원해서 좋았다. 특수 발판을 통해 발판을 업그레이드하거나 한번에 공격을 퍼붓는 등의 전략적인 플레이도 가능했다. 상황에 따라 궁극기를 통해 상대의 공격 무효화와 데미지를 입히는 게 가능했고, 발판이 소모되는 특성상 간혹 발판이 없는 곳으로 떨어질 때가 있는데 바로 대미지를 입는 것이 아닌 어느 정도 다른 발판으로 이동할 수 있는 시간을 준 것도 좋았다. 또한 발판과 적의 배치를 통해 퍼즐적인 요소도 챙겼으며 적이 플레이어를 공격하는 것 뿐만 아니라 발판을 공격하는 등의 변칙적인 요소를 준 것도 재미를 돋구었다.


그나마 아쉬운 점은 공격 연출이 화려한 나머지 간혹 상대의 공격이나 모습을 가려 회피가 힘들 때가 존재한다. 그리고 연사나 회복 발판 등으로 인해 다소 난이도가 쉽다고 느껴진다.


현재만으로도 완성도가 매우 높은 게임이다. 볼륨이 추가된다면 시장에서도 경쟁력이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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