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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븐 크래프트

DEMO

할아버지의 유산인 세공점에서 마법 악세사리를 제작해 판매하면서 주민들과 일상을 보내던 주인공에게 특별한 손님이 찾아온다.

장르
시뮬레이션
창작자
썬더잭
배급사
썬더잭
이용등급
전체 이용가
출시일
2023.11.23
유저평가
28% 추천(참여 7명)
게임후기
5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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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븐 크래프트

무료

게임 설명

레이븐 크래프트는 사채업자를 피해 도망친 주인공이 시골에 있는 할아버지가 운영했던 세공점으로 돌아와 마법 악세사리를 제작해서 판매하는 제작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낮과 밤에 따라 달라지는 마을에서 주민들과 대화하고 친밀도를 쌓아 새로운 상호작용을 하거나 가장 완벽한 악세사리를 조합해 판매하고 부자가 되거나 여러분의 선택에 따라 진행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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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

1. 괜찮은 스토리

2. 훌륭한 캐릭터

3. 훌륭한 그래픽

4. 참신한 시도와 시스템




단점

1. QA가 전혀 되지 않았고 잘 보이지 않은 처참한 UI

2. 매우 불친절한 듀토리얼

3. 이해하기 힘든 매우 느린 게임진행



4. 배경등 때문에 불필요하게 많이 잡아먹는 리소스

5. 그 덕분에 생기는 렉과 버벅임

6. 마을에서 캐릭터가 가려지는 현상의 매우 불편한 시선처리

7. 이 게임의 핵심이라고 하는 재작시스템의 설명이 너무 단순화 됨

8. 제작이 너무 디테일해서 생각보다 오래걸리고 디테일해서 손님 하나 받는 것도 시간이 많이 걸리고 답답함

9. 퀘스트는 있지만 이 게임의 명확한 목적이 스토리에 명시되지 않아서 게임을 지속 할 의지가 생기지 않음


이 게임은 전면적인 수정이 필요 할 것 같습니다.

오히려 3D를 포기하고 2D로 깔끔하게 빠른 진행이 가능하게 유도했으면 좋겠습니다.




보석 장사가 안돼서 망한 주인공이 할아버지의 유산인 세공점에서 마법 액세서리를 제작해 판매하면서 돈을 번다는 게임


2.5D의 깔끔한 그래픽과 캐릭터 그리고 잘 만들어진 배경은 괜찮아 보인다.


일단 이게임은 문제만 보인다. 처음 게임의 얼굴이라 할 수 있는 메인화면에서 메뉴글이 잘 안보이며 거기에 환경설정에 들어갔을 시 ESC도 안 먹고 마우스는 뒤에 가려진 메인메뉴가 클릭된다.


고사양게임도 잘 돌아가는 pc환경에서 이 게임은 최적화가 되어있지 않아 프레임 드랍이 생긴다.


선택지에서 마우스 클릭으로 선택이 되지 않는다
아이템 중 그림이 빠진 부분도 있다. 아직은 데모라 그럴 수 있다 생각이 들지만 아쉽다.
화면을 돌릴 수 없어 이동하는 것도 불편해진다.
퀘스트로 물건을 사라는데 뭘 사라는 지도 모르겠고 퀘스트를 볼 수 있는 것도 없고, 퀘스트 가이드라인도 없어서 퀘스트 하기 피곤해지며 거기에 엔피시들 이름을 바로 알 수 없고 미니맵과 전체맵이 없어서 불편하다

재료를 구입 후 집에 돌아와서 장사시작하니 그냥 저화면에서 넘어가질 않는다. 몇분 기다려도 저 화면에서 아무것도 할 수 없다. 게임이 아직 플레이조차 하기 힘들 정도다.
뭔가 많은 것을 해보려다가 이도저도 아니게 된듯한 느낌이 있다. 일단은 게임이 플레이는 가능하게 해 줘야 되는데 각종 버그와 불편함으로 플레이조차 제대로 할 수 없어 너무 아쉬울 뿐이다.


각종 버그와 문제점이 깔끔히 해결되고 나왔으면 어땟을까? 하고 생각해봅니다.

홍보 영상을보고 기대를 많이 한만큼 더욱더 아쉬운거 같습니다 .


포기하지 않고 개선되어 좋은 게임으로 다시 돌아와 줬으면 좋겠습니다. 응원합니다!

정말 개성적인 그래픽에는 높은 점수를 주고 싶은데, 다른 부분에서 상당히 부족합니다.


결코 나쁜 성능의 컴퓨터는 아니지만, 시작하자마다 엄청난 프레임 드랍을 경험했습니다. 이후에도 이 프레임 드랍을 포함한 느릿한 조작 반응성에서 게임을 하는데 있어서 답답함이 느껴졌습니다.


분명 개성적인 그래픽은 칭찬할만 합니다. 다른 게임에서는 맛본 적 없는 그런 맛있는 무엇인가가 느껴졌거든요. 하지만 그에 맞춰서 유저가 플레이할 편의성은 챙겨줄 필요가 있었습니다. 어디로 가야 하는지 모르겠고, 오브젝트는 고정된 시점에 가려져서 마을 한바퀴 헤메야 하는 등의 불편함이 동반되었습니다.


아이템 제작류 게임에서 제작의 현실성 보다는, 심플하게 버튼 한두개로 제작 과정을 스킵해 버리는 것은 일반적입니다. 가장 대표적으로 아틀리에 시리즈도, 다양한 아이템을 넣고 그저 "제작" 버튼 하나로 퉁치는 것이 대표적이죠. 이유는 간단합니다. 앞으로 아이템을 수백개, 많게는 수천개의 아이템을 제작해야 하는데, 그 과정마다 생산 과정을 반복하면 게임에 질려버리기 때문이죠.


이 게임 특유의 인상은 다른 모든 데모게임과 차별적으로 마음에 들었습니다만....


그나마 이 과정을 유쾌하게 표현하는 것은 가챠 게임들이죠. 레버를 내리라거나, 사인을 하라거나, 리본을 당기거나, 봉지를 뜯거나... 하지만 이것 역시 위에 "한방의 제작 버튼"과 다를 바는 없습니다. 게임으로써 지겹지 않지만, 동시에 무엇인가 한 것 같은 만족도를 위해서 말이죠.


크래프팅 게임의 재미가 어디서 오는지 한번 생각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래도 특유의 그림체와 표현 방식이 너무 좋아서 제발 잘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계속 듭니다.

3D 배경 그래픽과 2D 일러스트가 혼합된 2.5D 그래픽 기반의 여러 재료들로 악세사리를 만들어 판매하는 크래프팅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 으로 보인다. 왜냐하면 중간에 버그가 걸린 건지 아무 키를 눌러도 크래프팅 단계로 진입할 수 없었기에 이에 대한 평가가 어렵기 때문이다.


게임의 장점으로는 등장하는 캐릭터의 일러스트 퀄리티가 뛰어나다. 시점에 따라 캐릭터들의 모습도 보는 방향에 따라 변하는데, 각각의 모습이 모난 부분 없이 잘 이어졌다. 3D 그래픽과 배경 디자인도 광원 효과와 더불어 게임의 감성과 잘 어우러졌다.


다만 이 게임은 아직 여러 부분에서 미완성이다. 먼저 프레임. 플레이어가 움직일 때마다 계속 맵이나 그림자 효과 등이 뚝뚝 끊기는 현상이 나타났다. 시점도 불편했다. 시점은 플레이어가 조작하는 것이 아닌 지형에 따라 좌우 전환, 줌인아웃이 자동으로 되는데 VR도 아닌데 멀미가 날 정도였다. 게임의 진행 방법도 문제인데 마우스나 스페이스바가 아닌 E키로만 상호작용을 해야 됐다. 그리고 캐릭터들의 대화도 빠르게 넘길수도 없어 진행이 답답했다. 스토리 진행도 문제였는데 처음 게시판을 보는 미션에서 게시판의 내용이 아직 완성되지 않아 비어있으며, 상인들에게 재료를 구매하는 미션은 별다른 서사 없이 진행되기도 했다(심지어는 굳이 사지 않아도 진행이 된다). 텍스트 또한 몇몇 설명 부분이 의미없는 텍스트로 구성되어 있는 부분도 있으며, 재료의 설명도 문장이 나뉠때 /N 표시가 그대로 남아있었다. 우측 상단에 표시되는 미션에 관한 텍스트는 크기가 작아 알아보기 힘들었다. 이 외에도 ESC키가 잘 작동하지 않거나 다른 NPC와의 대화에서 특정 대사가 선택되지 않는 등의 문제도 있었다. 그리고 정작 게임에 중요한 크래프팅 시스템은 기다려도 손님이 오지 않고 아무 키를 눌러도 진행이 되지 않았다. 게임을 재시작해도 마찬가지였다.


처음 인상은 그리 좋지 못하다. 미완성이 된 부분을 보완하고 버그를 수정해서 완성된 모습으로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레이븐 크래프트는

매우 불안정한 프레임을 보여주는 게임으로

메뉴 부터 게임 내 프레임이 널 뛰기를 하는 게임입니다.

불안정한 프레임과 불안정한 시선 처리가

첫 인상으로 보여주는 게임입니다.

게임내 가장 중요한 

아이템을 만들고 맷돌을 갈고

 주문서를 확인 하는

게임을 해보니 게임을 

너무 복잡하게 만들려고 하는 게임이라 버그도 많고

시선도 불안정하고

게임도 불친절하며,

프레임은 불안정 합니다.

게임은 그래픽과 화면만 봤을 때는

 매우 재미있어 보이는 게임입니다.

조작을 해보니 

답답한 시선 처리와 

말끔하지 못한 대화창

마우스를 놔두고 e 키로

적용을 하고 방향키로 다시 조작을 하는

조작감이 나쁩니다.


그리고 게임내 재화로 주문하는

 초반에 보여지는 

상점을 지나


집으로 와서 주문을 받고

재료를 넣고

 맷돌을 돌리는 순간

이 게임은 잘못되었다고 느낌이 들고 

게임의 흥미가 팍 식어 버립니다.

게임은 필드내에 재미있어 보이고,

 필드 화면 이동 하는것 까지는 

그렇게 나쁘지는 않았습니다만


세공을 하는 순간 오히려 

세공 하는 법을 

튜토리얼로 조작을 더 쉽게 알려주고

복잡 하지 않게 게임을 만드는게

 나을듯 싶습니다.


레이븐 크래프트는 다른 곳에서 필요한
물건을 사고 이동하고 손님에게 제작하고 판매하는 게임인데
지나치게 너무 많은 것을 구현하고
복잡하게 게임을 만들려고 해서 그런지
오히려 게임의 재미가 반감되는 느낌입니다.
보이는 것은 좋아 보여도
오히려 내실은 좋지 않은 게임입니다.


평결 : 레이븐 크래프트는 빛 좋은 개 살구 같은 게임!

전체적으로 밸런스를 맞출 필요성을 위해서는

내실을 다지고 버릴것은 버렸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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