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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티크 마리

DEMO

아기자기 귀여운 재봉 세계관. 마리는 할아버지의 콜렉션 북을 완성 할 수 있을까요?

장르
캐주얼, 액션
창작자
킹스맨
배급사
킹스맨
이용등급
12세 이용가
출시일
2023.11.21
유저평가
75% 추천(참여 16명)
게임후기
7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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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티크 마리

무료

게임 설명

게임배경


이름 있는 재봉사 가문의 후계자인 마리.

하지만 재봉사가 되기 싫었던 마리는 후계자의 자리를 거부하며, 재봉을 위해 건너 온 재봉사 마을에서도 수업을 듣지 않는 등 재봉 기술 자체를 받아들이지 않으려 한다.

그러던 중, 자신의 고향 마을에서 찾아온 오랜 소꿉친구 니들에게 마리의 할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전해 듣게 된다.

충격적인 소식에 놀라는 마리에게 니들은 연이어 할아버지의 유품인 콜렉션 북을 전해주고, 마리는 할아버지의 못다한 꿈인 콜렉션 북 완성을 대신 이뤄 드리리라 다짐하게 된다.

하지만 현재 의상을 만들기 위한 재료는 갑작스레 발생한 던전으로 인해 수급이 불가능한 상황.

이에 마리는 직접 던전으로 나서 재료를 구해 오기로 한다.


<부티크 마리> 주요 특징


스와이프로 쉽고 빠르게! 적을 공격하자!





불릿 타임을 통한 전략적 공격




다양한 플레이를 즐겨보세요.

 



이외에 로비에서 마리와 니들과 함께 의상제작을 도와주고 콜렉션을 모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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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んにちは、このゲームがとても気に入っています。携帯電話でプレイできますか?

캐릭터나 세계관은 귀여운데 마우스 인식이 안좋은건지 아니면 방향을 완전한 직선으로 긋는거를 요구하는건지 판정이 너무 안좋은 느낌

심지어 앞에꺼로 그었는데 그 뒤에꺼가 인식되서 앞에꺼에 데미지 입고 죽는 경우도...

이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쿠키런 + 후르츠 닌자가 느껴지던 액션러닝 게임!



이 게임은 각 스테이지마다 마우스를 이용해 적을 처치하면서 보스를 클리어하는 방식이며 각각 아이템을 모은 뒤에




옷을 제작하는 수집형 게임이기도 하다.





이 게임의  스토리의 큰 틀은 잡혀져 있으나 아쉽게도 소소한 내용이 없는 점은 아쉬웠습니다.


다만 이 게임의 Live 2D는 개인적으로 상업적으로 판매하고 있는 게임들과 비교해도


자연스럽고 표정이나 행동이 풍부해서 깜짝 놀랐습니다.


다른 게임들과 다른 마우스를 이용한 전투방식 + 회피는 신선한 편이었으며


전투중에 콤보를 넣어서 같은 스테이지를 돌면서도 이 콤보가 끊기지 않고 유지하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다수의 적이 몰려오는 경우에는 SPACE 키를 이용해서 적을 한번에 쓸어버리는 것도 좋았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각각 스테이지의 전투가 생각보다 단순하고 보스의 경우에도 패턴이 똑같다는 점 입니다.


스테이지의 함정이라고 하면 폭탄밖에 없었고 


개인적으로 다양한 함정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를 들면 넘어지게 해서 체력을 깍는 돌이나 아니면 속도를 빠르게 하는 미끄럼 처럼


적들 뿐만아니라 다양한 함정이 있었다면 게임을 좀 더 재미있게 플레이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또한 마지막 보스의 경우에도 모든 보스가 돌진만 한다는 점도 아쉬웠습니다.


때로 점프도하고 땅 속으로 숨기도 하고 미사일(?) 같은 것도 날리고 하면 좋았을 것 같은데


모든 보스가 한 패턴이라는 점은 게임의 수명을 빠르게 깍게 만들어 줍니다.


게임의 전투 시스템을 좀 더 다양화 한다면 좀 더 재미있는 게임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인형의 나라 돌 랜드의 역사 깊은 재봉사 가문인 '실' 가문의 후계자 마리는 재봉사가 되기 싫다며 후계자의 자리를 거부한다. 마리는 공부를 하러 온 재봉사 마을에서도 허구한 날 빈둥거리기만 하는 중 마리의 소꿉친구 니들이 찾아와 할아버지가 돌아가셨다고 알리고, 할아버지가 특 가지고 계시던 컬렉션 북을 마리에게 전해 준다. 컬렉션 북을 받아 든 마리는 아직 완성하지 못한 것이 많은 걸 알았고, 그 컬렉션 북을 채워 할아버지의 꿈을 이뤄 주기를 목표로 삼는다.

게임을 접속하고 바로 보는 귀여운 일러와 캐릭터의 모션이 귀엽다고 느꼈으며 기대감을 가지게 만들었다.

게임방식은 Muse Dash에서 스토리와 폐지 줍기 요소를 추가하고 음악(리듬) 요소를 삭제하여 나오는 몬스터를 선긋기로 쓰러트려 폐지를 수집하여 스토리에 필요한 옷을 만드는 게임.

보스를 공격하는 방식도 보스가 돌진타이밍에 맞춰 공격하여 연속공격하는 것도 Muse Dash와 비슷하다.


귀걸이, 목걸이, 반지등 게임플레이에보조해 주는 아이템이 존재하며, 업적을 달성하면 얻을 수 있다.


위 스샷처럼 선긋기가 연속 입력을 할 때 커멘드에 맞춰 선을 그어도 인식이 안 되는 경우가 좀 있다. 플레이방식이 PC보단 모바일에서 더욱 적합하며 선을 긋는 위치에 따라 뒤에 있는 적이 먼저 쓰러지는 경우도 있다. 연속으로 나오는 몬스터가 뒤에 있는 적이 먼저 죽고 앞에 있는 적은 더 다가오는 상황이 자주 생긴다. 그리고 정확히 방향을 그었음에도 헛손질하는 경우도 있다.

일부로 의도한 방식인지는 모르지만 나오는 적 몬스터의 위치에서 선을 그어야만 인식이 잘 되는 거 같으며, 이방식이라면 초반 튜토리얼에서 정확히 알려줬어야 했다. 그리고 이런 방식이면 더더욱 PC에는 맞지 않아 보여 개선이 필요해 보인다. 

적지 않은 피로감을 유발하는 플레이 방식을 개선해 줄 PC플레이에 맞는 '무언가'가 필요해 보인다.


1000자의 한계...

emoticon image

여러 유저들의 피드백을 받고 발전 및 개선이 되어 더 재미있는 게임이 되길 바라봅니다.

등장하는 적에 커맨드에 맞춰 선을 그어 적을 물리치는 방식의 캐주얼한 게임.


2D 일러스트 및 배경의 퀄리티와 전체적인 감성이 좋고, 애니메이션 또한 프레임이 끊기지 않고 자연스럽게 이어져 좋았다. 재봉이라는 세계관에 맞춘 전체적인 디자인과 통일된 감성이 뛰어나고 좋았다. 왜인지 '쿠키런'이 생각나는 비주얼이다. 또한 업적을 클리어하면 메인에서 뒤의 진열장에 트로피가 추가되는 등 사소한 디테일도 좋았다.


다만 이 게임은 개인적으로 '플레이가 힘들다'. 다가오는 적들의 커맨드에 맞춰 마우스를 클릭하고 해당하는 방향으로 그어 적을 처치하는 방식인데, 이러한 플레이 방식은 PC보단 모바일에 더 적합하다고 생각한다. 한번에 오는 적들의 수도 많은데 일일이 각자의 커맨드를 마우스로 클릭하고 긋다 보니 피지컬적인 부분이 많이 요구되어 피로하다. 게다가 판정 범위가 엄격하여 맞는 커맨드를 입력한 거 같은데도 조금만 방향이 어긋나면 다른 커맨드가 나가거나 간혹 커맨드가 겹치는 적이 나타나면 앞에 있는 적이 아닌 뒤에 있는 적이 먼저 처치되는 경우도 있었다. 추가로 커맨드의 타이밍이 있는 건지 맞는 커맨드를 입력하였음에도 적들이 처치되지 않은 경우도 있었다. 그러다보니 1스테이지 보스를 클리어하는 것 조차 힘들었다. 만약 이런 공격 방식을 고수할 것이라면 좀 더 마우스 이용자들을 위한 개선이 필요하며 또는 모바일이나 패드 쪽으로 시선을 돌리는 것이 나을 것 같다.


또한 재료를 얻어 의상을 만들 수 있는데 아직 데모라 그런 건지 모르겠으나 해당 의상을 입을 수 없어서 아쉬웠다. 인게임에서도 해당 의상이 적용되는지도 궁금하다. 악세사리 같은 것들도 어떤 방식으로 제작할 수 있는지 알기 어려웠다.


게임의 아이디어와 그래픽적인 부분은 좋으나 마우스를 이용한 게임 방식의 개선은 필수적이라고 생각한다. 현재의 공격 방식은 많은 피지컬 요소를 요구하며 피로도를 유발한다. 이 부분에 대해 제작자 측에서 많은 고민을 해보았으면 좋겠다. 꾸준히 개선하여 다음에는 더 발전된 형태로 만났으면 좋겠다.

후르츠 닌자 + 뮤즈 대쉬


뮤즈 대쉬처럼 횡으로 날아오는 몬스터들을, 지정된 방향으로 마우스를 그어서 베어 버리는 방식 입니다. 청강... 진짜 너무 피지컬 의존적인 게임이 다수라 플레이가 힘들긴 하네요. 처음에는 빠른 반응 속도와 더불어, 파악이 힘든 판정으로 인해 힘들지만 익숙해지면 초반 스테이지는 할만해 집니다.


하지만 3번 스테이지까지 가면 높아지는 몹 밀도에 특유의 판정 문제가 겹치면서 매우 힘들어 집니다. 같은 방향을 지시하는 경우, 뒷 몹이 우선 타격되는 증상이 개중에는 가장 힘들게 만드네요.




어떤 재미를 추구한지는 알겠지만, 그 재미를 더욱 잘 보여줄 수 있는 개선이 필요해 보입니다. 예를 들자면 기보와 같은 개념 말이죠. 현재는 몹들의 패턴을 무작위로 젠 되게 하는데, 이걸 조금은 패턴화 시키거나 아니면 아예 고정화 시켜 버리는 거죠.


 → ← → ← 이렇게 젠 되면 좌우좌우 쓸어가며 베는 맛이 있을 겁니다.

↑↙→ 몹의 진행 방향과 더해서 보면 마치 삼각형을 그리는 것 같은, 그려 베는 맛도 있을 것입니다.

↑→↓→↑ 상하의 몹 젠을 적당히 조절해서 마치 ㄹ자를 그리는 것 같이 "패턴을 공략하는 재미"를 살릴 수도 있을 거구요.


현재 무작위로 나오는 것들 중 예를 하나 들어 보면, ↖↖↑↖ 첫 베기에서는 (아예 앞쪽을 베지 않는 이상) 아마도 확률 높게 판정 이상이 발생해서 두번째 베기가 사라질 겁니다. 매번 마우스를 긋고 돌아오고, 긋고 돌아오고, 긋고 돌아오고, 긋고 돌아오고... 상상만 해도 베는 재미보다는 돌아오는 불편함이 강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기보화, 패턴화를 통해서 마우스 조작의 불편함을 극복하는 것에도 도움이 될 겁니다. 특히 재밌고 참신한 패턴들을 통해, 이 게임에서 추구하는 "재미"를 더욱 직접적으로 전달하는 것도 가능할 것이고,  더욱 고난이도의 맵도 만들거나 깰 수 있게 인도해 줄겁니다.


아.. 1,000자 제한 ㅠㅠ 복붙도 안되넹 ㅠㅠ



보여주고 싶은건 결코 리듬 게임이 아니라는 건 알지만, 예시로 리듬 게임을 들 수 밖에 없는 점은 죄송합니다.

리듬 게임도 "그저 어려운 악보"를 추구하던 시절이 있었지만, 현재의 트렌드는 "치는 맛이 있는 악보" 입니다. 리듬과 악센트를 어떻게 재밌게 기보 속에 녹여 내는가? 이런 고민 위에 음악을 연주하는 느낌도 들면서, 흥미로운 패턴과 함께 재미까지 제공하고 있습니다.


불편함으로써, 의상 만들 때, 어떤 재료가 얼마나 부족한지 (붉은 폰트 등으로) 제작화면에서 확인되었으면 좋겠네요. 의상을 만들 수 있다고 클릭 했는데, 그냥 손만 흔들어서 버그가 난 줄 알았습니다. 재료가 부족하면 아예 창도 안뜨는 거였네요.


현재 모은 재료를 바로 볼 수 있는 (인벤토리) 단축키도 필요해 보입니다. 의자에서 확인할 수 있지만, 의자는 아이템을 착용하는 "장비"창의 의미로 받아들여져서, 유저 경험상 거기서 모은 재료들이 나오는게 조금은 직관적이지 못하게 느껴지네요. 별도의 상자를 누르면 거기서 볼 수 있게 하거나요.



이외에는 퀘스트 부분이 버그가 있는 것으로 보이긴 합니다. 어떤 퀘스트는 "완료"를 눌러야 완료로 넘어가고, 어떤건 완료 했는데 체크 표시가 안되고. 어떤건 선행 퀘스트에 대한 언급이 없지만, 선행퀘스트를 진행한 다음에 단번에 완료로 바뀌는 등...


굉장히 귀엽고 재미에 대한 높은 잠재력도 가지고 있지만, 게임의 변두리의 부족한 완성도가 점수를 깎아 먹어 아쉬운 게임입니다. 많은 분들이 플레이하고 피드백을 받을 필요가 있어 보이네요. 물론 그 과정에서 의도한 부분에 대한 고집은 지키시고, 불편함을 개선하는 선택적 수용이 필요합니다만, 의도하신 재미와 게임 철학을 지켜주시면 멋질 것 같네요.


+ 인트로 컷씬의 스킵 방식은 조정이 필요해 보입니다.


혹시 클릭하면 다음 문장으로 빠르게 진행하려나? 하고 눌렀다가 스킵. 프롤로그를 보기 위해 메인 메뉴로 돌아간 다음 "새 게임"을 눌렀지만 컷씬은 자동 스킵되고 스타트 화면으로 진입. 종료 후 재시작 하고 "새 게임"을 누르니...



부티크 마리는 

예쁘고 귀여운 캐릭터를 가진 게임입니다.

이 게임은 멋져 보이는 화면과 귀여운 캐릭터의 게임으로 

화면으로 보면 모바일과 PC 판에서 

성공한 MUSH DASH 와 닮아 있습니다.

이 게임의 가장 문제점은 조작감입니다. 

모바일스러운 터치 스타일의 

조작감을 마우스로 조작을 하는데

과일을 자르는 듯 마우스로 조작하는 감도가 매우 나쁩니다.

따라서 조작감 때문에 

호불호가 매우 있는 게임인데

부티크 마리는 좀 더 쉬운 조작감으로 

개선하면 좋은 결과를 내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상쾌한 화면의 부티크 마리는

상쾌하지 못한 

조작감을 보여주는 게임입니다.

평결 : 부티크 마리는 전체적으로 귀여운 캐릭터와 

디자인으로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게임입니다.

하지만 마우스로 난해난 조작감은 모든 것을 망치고 있습니다.

제작진은 MUSH DASH를 좀 더 참고하여

 키보드와 엑스박스 컨트롤러 같은 조작감을 개선한다면
분명 좋은 게임으로 거듭날 것 같습니다. 


#부티크 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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