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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트 심포니

알레그로와 단원들의 꿈을 다시 되찾기 위해 같이 싸워주시길 바랍니다.

장르
액션, 슈팅, 캐주얼
창작자
심포니
배급사
심포니
이용등급
12세 이용가
출시일
2023.11.21
유저평가
69% 추천(참여 13명)
게임후기
8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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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트 심포니

무료

게임 설명

붕괴된 극장, 유령이 된 주인공 알레그로, 극장과 주인공을 절망에 빠트린 대 악마 암두시아스...

소중한 알레그로 악단의 단원들은 영혼만 남거나 악기가 되었습니다.

악단에 누구보다 많은 애정을 가진 알레그로는 악기가 된 단원들과 그들의 영혼을 흡수하여 


다시 한번 "고스트 심포니"

즉, 유령 악단을 만들어 암두시아스를 쓰러트려 극장을 다 시 세우려고 합니다.


알레그로와 단원들의 꿈을 다시 되찾기 위해 같이 싸워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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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휘봉을 이용해서 타락한 악기들을 정화한다는 컨셉이 재밌습니다.


처음에는 지휘봉으로만 후두려 패다가 이렇게 플레이 하라고 만든게 아니구나를 이내 깨닿고 악기들을 써봤는데요.


시원시원한 슈팅 액션을 기대 했는데 악기들이 많이 답답했습니다. 피아노의 경우  5칸의 게이지가 있고 한칸당 한발인데 공격을 누르면 한방향으로만 발사되고 게이지가 차는데 오래 걸려서 쓰기 힘들고 트럼펫의 경우 차지를 해서 쓰는 무기인데 중거리에 사방으로 퍼지는 공격을 하죠. 트럼펫도 차지하는데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어렵습니다. 그에 비해 적들은 시원시원하게 쏘죠. 

게임이 답답하게 느껴질 수 밖에 없는거 같습니다. 악기 무기들의 공격밸런스 디자인이 아쉬워요.


개발자님들이 플레이해서 올린 영상보면 게임 플레이의 방향성은 알겠지만 대부분의 게이머들은 각종 공격들을 피하면서 무기를 수시로 바꾸고 공격을 시도하는 것을 숙달하다가 지쳐 나가떨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걸 즐기는 게이머들도 분명 있겠지만요.


그리고 이동이 방향키이기 때문에 이동은 오른손해야 하는데 이 경우 대화창 선택지 선택 등  키보드로 모든 상호작용을 다 할 수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게임 컨셉은 분명 흥미를 자극합니다. 악기무기의 방향성에 대해서 조금 고려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좀 빡세길래 영구강화를 좀 올리고 했는데도 쉽지 않네요

나만 어려웠던게 아니어서 다행...? 이라고 해야 하나

심포니 오케스트라 천재 지휘자 공연 개최 도중 프로무시카 극장 붕괴가 일어났다. 타락한 악기를 정화할 수 있는 지휘봉을 가진 주인공이 음악의 신 무시카를 도와 불협화음의 악마 암두시아스 쓰러트려 타락한 악기에 붙잡혀 있는 단원을 구하는 스토리


게임 플레이 방식은 튜토리얼의 존재로 쉽게 익힐 수 있고 잘 설명해 준다.


캐릭터와 맵디자인이 감성있게 잘 만들어져 있다.


악기를 활용하여 공격해서 대미지를 채워 마무리는 지휘봉으로 하는 방식은 신선하지만 플레이하는 입장에서는 좀 귀찮은 거 같다.

미니맵도 버그가 있다.

위 스샷 처럼 미니맵으로는 이동가능한 방의 위치를 알 수 없다

키보드가 주 인 게임인데 대화 선택지는 키보드로 고를 수 없어 마우스로 선택지를 클릭해야 된다.
마찬가지로 영구강화에서도 키보드로 선택할 수 없으며 마우스로 클릭해야 된다.
게임이 튕겨 다시 재접속하면 여태 해둔 영구강화가 사라져서 더 플레이 할 업두가 나지 않는다.

지휘봉으로 연속 공격 시 일반 몬스터조차 맞는 중에 공격을 하는 것도 불합리해 보인다.


동결효과 가 어떤 상황에서 동결효과가 나오는지 알 수 없고, 마우스로 저기에 올려봐도 내용이 나오지 않는다. 클릭을 하면 선택이 되어버린다.

영혼 선택창에서 선택 X 있는 이유를 모르겠다 X로 선택이 절대 되지 않고, 엔터키나 마우스 클릭으로 선택이 된다.


지금의 키배열이 불편해 바꾸려고 해도 옵션의 컨트롤 설정에서 할당된 키를 알 수도 없고, 변경도 되지 않는다.
해상도도 지금은 설정이 불가능하다.


대시로 가시발판을 밟으면 대미지를 입지 않는 것도 있고, 가시발판이나 함정이 좀 악의적으로 되어있는 기분이다.

장르에 캐주얼이 있지만 각종 버그와 악의적인 트랩으로 전혀 캐주얼하지 않고 하드 한거 같다.


좋은점, 칭찬할 점도 많지만 1000자의 한계로 피드백이 될만한 것 위주로 적었습니다.
각종 버그들을 개선하고 악의적인 트랩을 완화를 했으면 하고,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액션 슈팅 캐주얼 게임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안녕하세요!

'고스트 심포니' 의 제작팀  심포니 입니다!!

우선 플레이 후기 감사드립니다¨

각종 버그, 악의적인 트랩등

팀에서 공유한 뒤 개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꼼꼼한 리뷰 감사합니다!!😃

https://page.onstove.com/indieboostlab/global/view/9887732?boardKey=123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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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만하면 보스는 클리어하고 글을 쓰고 싶었는데 진짜 참고 참고 참다가

너무 불합리(혹은 버그)라고 생각해서 적어봅니다. (절대로 2페이즈에서 죽었는데 빡쳐서 그런게 아닙니다.)



(인증샷)



조작법이나 스토리 그리고 컨셉은 이래저래 문제가 있지만 그건 건너뛰고

일단 게임의 전투시스템에 심각한 하자가 있습니다.


이 게임의 전투시스템은 악기를 이용한 일반공격과 스킬을 이용한 공격

그리고 지휘관의 근접공격 세가지가 존재합니다.


첫번째 지휘관의 기본적인 근접공격과 다양한 악기의 조합으로 인한 전투를 예상하고 만든 것 같은데

일단 각각 악기의 기본공격의 속도가 터무니 없이 느리고 재공격(재장전)의 딜레이가 너무 큽니다.

(또한 기본 무기가 키보드로 한정되어 있다보니 전투중에 특별히 좋은 것도 없는 무기를 교체하기에도 딜레마가 됩니다.)


그렇다고 스킬을 쓰자니 스킬은 총 3번으로 재한이 되어 있고 이 스킬을 수급하기힘듭니다.

제가 보스전까지 갔던 방법도 보스방까지 빠르게 루트 파악해서

기본 키보드로 5연타 대쉬로 접근 빠르게 지휘봉으로 처치입니다.


또 게임 진행하면서 얻는 (감전, 독, 냉동) 스킬들의 효과도 체감하기 힘들었습니다.


그리고 정말 심각했던 것은 적을 피격해도 적이 경직이 되지 않는 다는 점 입니다.

(이 점이 가장 심각한 문제입니다.)

적을 타격하는데 적이 멀쩡하게 플레이어를 공격하니 마음껏 적을 공격 할 수 도 없고

위에 있던 제한 덕분에 플레이어의 전투스타일에 제약이 걸릴 수 밖에 없습니다.


또한 적의 경우에 공격하는 속도(모션)이 빠르고 딜레이 조차 짧으니

더더욱 부조리함이 커지고 게임의 답답함과 난이도가 높아지게 하는 원인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참고참고 이 게임의 영구강화를 진행하고 플레이했는데

처음 업그레이드에 적용되는 강화가 다음차 플레이에 풀리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체력을 올렸는데 다음 회차에 체력이 모두 회복하지 않고 플레이가 되거나

부활을 2개 얻었는데 그 이후에는 부활되지 않는 등


유저 친화적이지 않은 게임이였습니다.

많은 부분에서 고민하시고 발전해서 좋은 게임이 되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고스트 심포니' 의 제작팀  심포니 입니다!!

플레이 후기 감사드립니다¨̮

전투시스템부분, 버그 등

팀에서 공유한 뒤 개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꼼꼼한 리뷰 감사합니다!!👍🏻👍🏻

컨샙은 참 좋았는데, 여러면에서 아쉽고 부족하고 그래서 힘든 게임입니다.


일단 시작으로는 "조작법"에 대한 문제가 계속 게임에서 발목을 잡습니다. 메인 메뉴에서는 키보드로 어떠한 조작이 불가능해, 반드시 마우스로 메뉴를 선택해야 합니다. 마우스가 기본인가 보군요?


게임이 시작하고 캐릭터는 키보드의 화살표로 움직이고, 악기의 변환 및 공격도 키보드. 즉 양손 키보드가 기본입니다. 그런데 대화에서 선택지가 나오는 순간, 키보드로는 조작할 수 없고 반드시 마우스로 옮겨야 합니다. 스킬 업그레이드 선택지도 키보드로는 불가능하고 다시 마우스로 손을 옮겨야 합니다.


계속해서 키보드와 마우스를 왔다 갔다하면서, 게임에 호흡을 망가뜨립니다. 조작법의 단일화가 매우 필요해 보입니다.

맵에서는 대쉬를 사용해서 진입 및 탈출해야 하는 스위치 들이 있는데, 쿨타임을 보여주지 않아서 지금 나가면 안전한건지 알 수 없습니다. 스위치를 누르고 한참 기다리다 대쉬하는 식으로, 게임의 흐름을 느리게 만듭니다.


타격감은 뭐 지휘봉으로 타격해 봤자 타격감이 없을 테니 상관 없다고 해도, 피격감 없는 것은 조금 영향이 큽니다. 방에 진입하자 마자 가시가 있어서 피가 달았는데, 달았는지도 몰랐습니다. 적에게 공격 받았는지도 잘 모르지만, 정신 차려 보면 딸피가 되어 있군요.


지금 대쉬누르면 되나요?


적을 공격하는데, 게이지가 다 찼다고 다른 적으로 옮겨가면 다시 부활하고, 그렇다고 몇번을 쳐야 정화 되었는지 알 수 없는 점도, 시체에 칼질 하는 게임 흐름의 낭비를 만들어 냅니다. 이 정화 기준의 애매함이 게임 진행에 답답함을 만들어 냅니다.


맵이 고정인 걸로 봐서는 고전 게임의 "메모리형 플레이(기믹과 몹의 패턴을 암기해서 플레이)"를 기준으로 잡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정확히 말해서는 이 게임을 잘 모르겠습니다. 평가가 부정적인건 제가 게임을 잘못 이해하고 있어서 일수도 있겠네요.


부정적인 평가 죄송합니다. 솔직히 이 게임이 어떤 걸 만들려고 한지 잘 모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고스트 심포니' 의 제작팀  심포니 입니다!!

플레이 후기 감사드립니다¨̮

조작법 단일화에 대한 부분, 오브젝트 피격 부분,

정화의 기준 등..

팀에서 공유한 뒤 개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실 저희 게임이 맵의 방이 20개가 넘게 존재 합니다.

저희가 이번 데모 버전은 

크로니클 전시 목적 버전으로

맵을 고정시켜 놓았습니다!

추후 업데이트시 랜덤 방으로 플레이 가능하십니다!


꼼꼼한 리뷰 감사합니다!!

'오페라의 유령'이 떠오르는 컨셉의 다양한 악기를 무기로 사용하는 로그라이크 게임.


카툰풍의 그래픽과 음산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적의 디자인과 맵의 인테리어가 게임의 감성을 잘 나타내어 좋았다. 또한 다양한 악기들을 모티브로 무기를 만들어 각자의 무기마다 다른 공격 방식과 데미지, 스킬을 사용하는 게 재밌었다. 또한 초반에 애니메이션이나 인게임에서 스킬 연출도 괜찮았다.


다만 이 게임은 여러 부분에서 아쉽다. 먼저 악기의 스킬 및 스테이지 클리어 후 얻는 버프에 관한 설명이 부족하다. 악기마다 스킬이 다른데 스킬에 대한 설명이 없다보니 스킬포인트를 하나 소비하면서 각자의 스킬이 어떤 방식으로 사용되고 데미지는 어떻게 되는지 확인해야 했다. 한 스테이지 클리어 얻는 버프들도 몇몇은 어떤 능력치가 버프되는지 설명이 있으나 몇몇은 이름과 아이콘만 떠서 효과를 알 수 없었다. 상점에 뜨는 버프들 또한 설명이 안 떠 구매해도 어떤 부분이 좋아지는지 알 수 없었다. 다음으로 맵 관련 이슈이다.  맵 상에는 각 방마다 상하좌우 모두 문이 있는 반면 정작 게임 내에는 막혀있는 곳이 있었다. 이어 양옆 문은 시각적으로 잘 보이지 않아 앞에 문제와 더불어 길을 찾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표시되는 맵과 실제 맵이 동일시되어 표시되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맵이 랜덤이 아니라 몇번 플레이하다보면 보스까지 가는 루트를  외워서 다소 재미가 떨어졌다. 조작감도 그리 좋지 못했다. 대쉬로 장애물을 넘어 버튼을 누르는 기믹이 있는데 대쉬 길이가 애매해서 장애물 끝에 걸려 대미지를 입기도 했다. NPC와의 대화에서도 대화는 스페이스바로 넘길 수 있는데 선택지는 마우스로 클릭해야되는 점도 불편했다. 이어 버그 문제인데 1스테이지 보스에서 특히 심했다. 보스가 적들을 소환할 때 맵에 표시되지 않거나 표시돼도 움직이지 않는 경우가 있었다. 또한 어느 판에는 보스가 4번쨰 촉수부터 공격을 퍼붓는 반면 어느 판은 시작부터 공격을 퍼붓는 판도 있었다.


게임의 컨셉은 괜찮기에 부족한 부분이 보완됐으면 좋겠다.

안녕하세요!

'고스트 심포니' 의 제작팀  심포니 입니다!!

플레이 후기 감사드립니다!!


버프에 관한 설명, 스킬에 대한 설명,

상점 설명, 양옆 문 문제, 조작감,  조작법 단일화 ,보스 버그등..

팀에서 공유한 뒤 개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실 저희 게임이 맵의 방이 20개가 넘게 존재 합니다.

저희가 이번 데모 버전은 

크로니클 전시 목적 버전으로

맵을 고정시켜 놓았습니다!

추후 업데이트시 랜덤 방으로 플레이 가능하십니다!


꼼꼼한 리뷰 감사합니다!!

괜찮은 기획과  

그렇지 못한 레벨 디자인이 망친 게임

고스트 심포니 

이 게임은 먼저 오프닝에서 보이는 영상에서
사운드가 좌우가 맞지가 않습니다.
우측에는 음악이 나오고 좌측에는 다른 음이 나옵니다.
또한 게임 디자인적인 요소인 레벨 디자인이 좋지를 못합니다.
얼마나 좋지 못하냐면 영상을 찍어서 업로드해 봤습니다.


게임 내에 튜토리얼이 있고 엑스박스 패드로는 이동까지는 가능하며,

키보드로는 방향키와 

ZXC 버튼과 스페이스바로 주로 진행을 합니다.


이 게임은 액션 게임으로 레벨업 요소도 있고, 장애물을 극복하고,

다른 맵으로 이동을 하면서 캐릭터를 조작하여 적들을 무찌르는 게임입니다.


이 게임의 칭찬할 점은 튜토리얼이 있다는점

 캐릭터 자체에 이동과 조작이 나쁘지 않다는점.


나쁜점은 레벨 디자인이 매우 불리하게 되어 있다는점

맵으로 이동시에 좀 더 쉽게 디자인이 되었으면

 더 재미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있습니다.

고스트 심포니 타격과 피하기

그리고 음악이라는 느낌을 살린 

캐릭터가 신선합니다. 

하지만 캐릭터가 죽어 가고 있을때 나오는

영혼선택창과

 불 합리한 장애물 요소는

유다이를 보여주는 게임입니다.

평결 : 라이엇게임즈의 리그오브레전드의 서포터가 

자꾸 생각나고 오버랩되는 캐릭터를 지닌 고스트 심포니는

음악과 캐릭터를 접목하여, 

하데스 같은 게임을 만들고 싶은 작품인거 같은 느낌이 드는 게임으로

불합리한 레벨 디자인이 발목을 잡고 있는 게임입니다.


어려운 방향과 오프닝에 사운드가 맞지 않는 결함이 있는 게임으로

좀 더 게이머가 쉽게 레벨업 하면서 재미있게 유 다이를 하면서 

다시 레벨 요소를 이용하여 게임을 끝까지 포기 하지 않는

요소로 기획 되었으면 좋았을 게임입니다.

또한 길찾기 이동이 좀 더 쉬웠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고스트 심포니' 의 제작팀  심포니 입니다!!

플레이 후기 감사드립니다¨̮

오프닝 사운드 오류와 맵 이동시의 디자인,

레벨디자인의 문제점들 모두 

팀에서 공유한 뒤 개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꼼꼼한 리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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