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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나와 스노래빗

삐뚤어진 악동 얼음 예술가와 눈토끼 콤비가 어인족과 해양 생물들을 상대로 펼치는 냉동 슈팅 액션

장르
액션, 슈팅, 캐주얼
창작자
눈토끼단
배급사
청강문화산업대학교 게임스쿨
이용등급
12세 이용가
출시일
2023.11.22
유저평가
96% 추천(참여 29명)
게임후기
10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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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나와 스노래빗

무료

게임 설명

악동으로 유명한 얼음 예술가 ‘코나’와 새하얀 털의 눈토끼 ‘스노래빗’.
‘인어 신 아퀴스’의 이야기를 듣게 된 슬럼프 중의 두 예술가는 인어를 조각상으로 만들기 위해 ‘육지 위의 바다’란 별명을 가진 아퀴스 수도원에 난입하는데..


아케이드 장르의 특징을 가미한 쿼터뷰 캐주얼 ‘냉동’ 슈팅 액션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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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리쉬하고 귀여운 슈팅 게임, 타격감 하나는 좋다. 얼려놓고 팡 터뜨리는 그 맛이 있음.


다소 아쉬운점은 생각보다 리로드 시간이 제법 있다는 것.

그리고 무기의 경우 다양하긴 하나 레벨업에 관한 발전은 없는 것. (속도나 범위 등 아이템을 먹을 때 성장하는 느낌이 없음)

얼음을 얼렸을 때 애가 한대만 더 치면 깨지는건지 그냥 날릴 수 있는건지 얼음에 대한 색깔이 조금 다르면 편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얼음 터뜨리려고 다가가는데 갑자기 얼음이 깨져서 날아오는 미사일에 맞는다거나 하는 이슈가 조금 있었고, 보스 때 결빙한 몬스터를 보스에게 날려 쉴드를 깰때 내가 따로 컨트롤 하지 않고 어느 방향에서 치더라도 보스한테 날아가는게 조금은 아쉬웠다. 뭔가 .. 난이도 조정이 있는건지, 어느방향으로 치든 보스에게 빨려가듯. 심지어 반대에서 쳐도 보스에게 피격하는 것은 조금 아니지 않나 정도만 생각듬.


외적으로 플레이 방법, 모션, 캐릭터 디자인, 배경, 몬스터나 bgm 등 꽤나 맘에 들었음.

제가 즐겨하는 로그라이크 류 슈팅요소가 첨가된 게임에서 로그라이크 요소가 쏙 빠진 게임입니다.

일단 슈팅이 주류인 만큼, 슈팅이라는 공격을 살리기 위해 투사체를 막는 기둥같은 구조물이 거의 없다시피 하였으며,

기본 무기는 이름바 딱총으로 진행되고 이후 몹을 잡으면서 확률적으로 나오는 다른 무기와 물약을 통해 게임이 진행됩니다.


게임은 버블파이터와 비슷합니다.

버블파이터는 물에 가둔다음 터트려서 킬을 내는거지만,

이 게임은 공격에 결빙요소가 붙어있어, 3~5발 내외(기본 딱총 기준)로 쏠 경우, 적이 결빙이 되며, 이후 근접공격으로 킬을 내면 됩니다.


적의 공격은 근접공격, 투사체가 적절히 섞여있어 일반 필드를 진행하는데에는 지장이 없었으나,

보스전의 경우 범위 공격, 투사체, 유도 투사체가 섞여서 나와 패턴 2개가 동시에 나온다면 유도 투사체때문에 조금 애를 먹긴 했습니다. 

보스전은 1 2페로 나뉘어져있고, 1페는 쉴드 파괴를 위주로 진행되며, 2페는 쉴드가 다시 나오나, 금방 파괴되며 이때부턴 보스에게 결빙을 먹일 수 있기에, 빠르게 쫄몹 정리후 보스에게 결빙을 주어 근접공격을 3번 정도 해주게 되면 클리어가 되며 게임이 끝납니다.


어려운듯 어렵지 않은 난이도라서 적응하기엔 어렵지 않았고, 무기의 종류도 랜덤이긴 하지만 어러개의 무기를 쏘는 맛도 있었습니다.


스테이지가 더 추가되어 정식게임으로 오픈이 되면 더 좋겠다는 생각을 하였고,

짧지만 재밌게 플레이 하였습니다.


전체적인 디자인이나 그래픽, 조작성, 적을 얼리고 녹는 효과, 해머로 날리는거까지 다 좋았어요

보스가 좀 어려웠는데 패턴이 다양해서 좋네요

해파리가 열받는데 재밌네요

인어공주(아퀴스)가 너무 불쌍해요 ㅜㅜ

일단 코나와 스노래빗이 매우 귀엽습니다. 귀여우면 다인거죠!


코나와 스노래빗은 코나가 눈송이를 발사하는 스노래빗을 무기(?)로 하여 적들을 물리치고 목표를 달성하는 슈팅액션 게임입니다.

눈송이로 적들을 여러번 맞춰서 얼린 뒤 해머로 날리거나 얼린 뒤에도 눈송이를 더 맞춰서 처치합니다. 

눈송이 뿐 아니라 여러 가지 다양한 소모성 얼음 탄환 등도 존재하고 적을 얼린 뒤에 해머로 날려서 보호막을 제거하여야 보상을 얻을 수 있거나 하는 곳도 존재하기 때문에 전략적인 전투가 필요한 경우도 있어서 더 재밌게 즐겼습니다.


체험판의 스토리는 대사없는 4컷 만화로 되어 있어서 정확히 파악하긴 어렵지만  코나가 멋진 동상을 만들고 싶어 하는데  맘처럼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마음이 맞는 스노래빗 하나와 얼음궁전(?)에 쳐들어가게 됩니다. 처음에는 왜 들어가는 지 몰랐습니다만..

게임시작 오프닝 컷신부터 어인족 하나를 부려먹고는 얼려서 보내버립니다.. 아무래도 선역처럼 보이지는 않죠?


기본적으로 조작법은 키보드와 마우스를 이용합니다. 튜토리얼도 키보드 마우스 조작법만 알려줘요.

게임패드도 지원은 합니다만 체험판이라 그런지  완벽지원은 아니고 부분지원입니다.


그래서 당장 체험판에서는 패드로 플레이시 원할한 플레이가 어렵다고 생각됩니다. 제가 처음에는 패드로 플레이 했는데 문제점이 패드로 플레이 할 시에는 조준점이 없습니다. 그래서 적들에게 눈송이를 맞추기가 매우 어려운데 추후 패드의 R스틱 등으로 조준점을 맞출수 있도록 해주지 않을까 싶어요. 


난이도는 개인적 체감으로는 중상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추후 패드로 플레이한다면 상중정도.. 1스테이지인데도 꽤 어렵더라구요. 리트라이를 꽤 했고 보스전에서는 처음에는 보스의 패턴, 데미지를 어떻게 줘야 하는지 파악이 안되서 5트정도 한거 같네요.



보스전을 깨고 나니 코나와 스노래빗이 궁전에 쳐들어온 이유를 알 수 있었습니다. 조금은 쇼킹했네요.. ㅋㅋ


짧은 시간이었지만 재밌게 즐겼습니다. 추후 정식 버전이 나온다면 바로 구매하고 싶네요!

적을 얼리고 망치로 날리는 공격 방식의 캐주얼한 슈팅 게임.


먼저 그래픽적인 측면에서 캐릭터 디자인들이 굿즈로 만들어도 좋을 정도로 잘 만들어졌다고 생각한다. 이어 3D 모델링과 배경 모델링도 깔끔하고 컨셉에 맞게 디자인도 뛰어났다. 또한 3D 애니메이션과 연출도 부드럽고 좋았다. 개인적으로 그래픽 옵션도 좋았는데 세분화된 그래픽 품질과 안티 앨리어싱, 엠비언트 오쿨루젼 옵션으로 더욱 높은 사양의 그래픽을 즐길 수 있는 점이 좋았다.


게임적인 측면에서도 적을 얼리고 타격하는 방식과 타격감 또한 좋았으며, 간혹 적을 쓰러뜨리고 나오는 특수 공격들도 재밌었다. 또한 물 위에 떠있는 적은 얼리면 가라앉아 사라지는 디테일적인면도 좋았다. 아직 데모 버전이라 반영이 안 됐을 수도 있으나 이러한 방식을 이용한 기믹 요소나 특수 공격 외에 다른 공격 방식의 무기들도 추가되면 더 좋을 것 같다. 게임 난이도 또한 개인적으로 어려운 편에 속한다고 생각하는데(주로 유도 공격들로 인해) 적당히 도전 욕구가 자극되는 정도라 좋았다.


아쉬운 점을 꼽자면 먼저 피지컬이 부족한 이들을 위한 에임 보정 요소가 추가되었으면 좋겠다. 특히 보스전에서 얼린 적을 이용하여 방어막을 깨는 플레이가 있는데 보스의 공격을 피하면서 날리려고 하니 간혹 맵 밖으로 날리기도 했다. 또한 설명이 부족한 부분들도 있었다. 망치로만 공격 시에는 적들에게 데미지가 안 들어가고 기절만 되는 부분이나, 특수 공격의 종류가 많은데 아이콘으로만 구분하니 실제로 특수 공격마다 데미지가 다른 부분도 있는 것 같은데 이를 잘 알지 못하기도 했다. 특히 마지막 보스의 2스테이지의 경우, 1스테이지에서 스노래빗이 옆에서 공략법을 알려주는 것과 달리 아무 설명이 없어 어떻게 클리어하는 지 알 수 없었다. 다른 유저의 클리어 영상을 보고 나서야 어떻게 공략하는지 알 수 있었다.


전체적으로 완성도가 높은 게임이라 생각한다. 볼륨만 늘어난다면 정식 출시가 가능하다 생각될 정도로 퀄리티와 게임성이 뛰어나다고 느꼈다.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된다.

코나와 스노래빗은 멋지고 예쁜 얼음 동상을 만들기 위해 어인족 보스를 얼리기위해 처들어 가는 막장 스토리..?! 아.. 아닌가..?! 

emoticon image

아... 아무튼, 코나와 스노래빗의 아기자기한 캐쥬얼 슈팅액션 게임 


어인 족과 해양생물이 적으로 나오는데 이 적들을 눈이라 빗으로 공격하여 얼린 후 스노래빗으로 휘둘러서 날려버리거나 좀 더 공격해서 얼음이 깨어져 적을 처리하는 방식이며, 휘두르기로 근접하는 적을 스턴상태로 만들 수 있고, 얼린 적을 휘둘러서 치면 얼린 적이 날아가 적에게 부딪히면, 안 얼린 적은 스턴 얼린 적은 처리되는 방식으로 간단한 조작으로 쉽게 플레이할 수 있다. 

그리고 지형의 영향을 받아 물 위에서 적을 얼리면 얼린 적이 물속에 가라앉는 것도 좋았다.


현재 데모 버전이라 그런지 본인과 같이 피지컬이 없는 똥손도 쉽게 플레이 가능하게 쉬운난이도를 가지고 있으며 보스도 기믹을 이해하면 역시나 쉽다. 


보스 클리어까지 플레이 타임은 10분 조차 되지 않아 아쉬웠지만 재미 있었다.


보스를 공격하기 위한 기믹은 재미가 있었고 보스가 공격하는 패턴 중 몇 개는 유도 되는 공격이라 피하기가 조금 까다로웠지만 전체적으로 쉬운 난이도가 잘 조절 되어있다고 느꼈다 앞으로 더 개발되어 보스 패턴이나 기믹이 추가되어 보통 난이도, 어려움 난이도 등 더욱더 어려운 난이도가 나오면 더 재미있어질 거 같아 많이 기대된다.


아래는 클리어영상


무기 시스템 중 무기인 스노래빗의 특정 탄을 먹으면 그 탄의 제한된 탄 양만큼만 그 탄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메탈슬러그의 탄 시스템 같은 느낌을 받았는데 괜찮은 시스템인 거 같다. 다만 탄 종류가 좀 더 많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패드도 부분 지원이 되는걸 확인 했는데, 메인메뉴에서 패드가 지원이 안된다는 것이 좀 아쉽고,  인게임 스테이지 내에서 스틱으로 이동시 공격방향과 이동방향이 같다는 문제점이있어 패드는 지금 추천하지 않는다. 추후에 왼쪽스틱은 이동 오른쪽 스틱은 방향 이런식으로 해 준다면 좋을꺼 같다.


짧지만 재미있는게임!!

쿼터뷰 스노우 브라더스.


적을 얼리고 얼어버린 적을 밀어내서 적을 처치하거나 방어막을 부수는 식으로 흥미로운 매커니즘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반 몹의 경우는 과냉각 상태에서 더 얼리면 부셔져 버리기에 적당히 얼리고, 망치로 밀어 버려야 하는 조절도 필요합니다. 보호막만 없다면 보스도 얼릴 수 있는데, 이걸 모르고 계속 쫄을 얼려서 보스에게만 날리다가 고생을 조금 했네요.


매커니즘이 딱 스노우 브라더스이지만, 손맛은 스노우 브라더스가 떠오르지 않을 정도로 전혀 다릅니다. 상당히 훌륭하게 뽑혔네요.



키마 조작에 최적화되어 있는 게임으로 패드로 플레이하기에는 조준과 관련된 지향성 문제가 있어서 플레이가 매우 힘듭니다. 애초에 조작 튜토리얼에서 패드 지원을 안하는 걸 보면, 키마로 플레이 하라는 의도가 담겨있는 것 같기도 하고요.


키마의 조작감은 상당히 좋은 편인데, 몹들의 공격 방식이 약간은 억까가 섞여 있습니다. 피지컬이 뛰어나지 못해서 그렇게 느꼈을 수도 있지만, 어느정도 하트를 까이면서 플레이할 수 밖에 없는 패턴이 등장해서 고생을 했습니다. 청강 클로니클 게임의 대다수가  피지컬 중심의 게임이라 조금 힘드네요.



그래픽은 상당히 데포르메되어 있어서 시기를 타지 않게 그려져 있어서, 그래픽이 나쁘다는 생각은 전혀 안들 정도로 훌륭하게 뽑혔습니다. 더불어 각종 모션, 컷씬도 특유의 귀여움이 잘 묻어나게 뽑혀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특히나 재장전 모션은 ^^b 타격감도 시원하게 잘 표현되어 있어, 앞으로의 미래가 더욱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다만 완성 버전에서는 난이도 상승 곡선을 조금 더 완만하게 만들어 주었으면 하네요.


몬스터 필드와 구분될 정도로 보스전에서 난이도가 치솟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의도된 부분일 수도 있지만, 그렇다면 최소한 보스 컷신 스킵은 필요해 보입니다. 몇번이고 리트하면서 컷씬 스킵이 없는건 조금 불편하네요.


훌륭한 게임에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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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자 미만이라 최대한 짧게 써봅니다...

이게 공부를 하면서 만들고 있는 새내기 개발자들이 맞나 싶을 정도로 짧지만 강렬하게 만들어진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 제가 콘솔로 플레이가 가능했지만 생각보다 조작이 어려웠던 점은 아쉬웠습니다.)



일단 코나와 스노래빗의 디자인도 귀엽고 

2D 일러스트와 게임안에 3D디자인의 차이가 크게 나지 않은 점도 정말 훌륭했습니다.

거기에 보스디자인도 정말 훌륭했습니다.


다만 일반 몬스터의 경우에는 나쁘지는 않았지만 살짝 아쉬운 점이

걸어다니는 수인형 몬스터가 등장했다가 갑자기 해마와 가오리형 몬스터가 섞여서 나왔다는 점 입니다.

반수인형인 보스에 맞춰서 모든 적들을 수인형으로 만들어서 총이나 창을 들게 했으면

좀 더 좋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이 바로 "스노우 브라더스"라는 게임이였습니다.

캐릭터가 적을 눈덩이로 만들어서 눈덩이를 이용해서 적을 처치하는 시스템이 떠올랐습니다.


이미 나온 게임에서도 비슷한 시스템을 가지고 있지만 

얼려서 적을 처치하거나 얼린적을 날려서 처치하는 방식은 잘 도입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중간중간 적을 처치해서 얻는 아이템을 이용해서 좀 더 스타일리쉬한 플레이가 가능한 점도 좋았습니다.

(+ 하트)

게임의 런타임 짧아서 그런지 듀토리얼이 좀 더 디테일 해졌으면 좋을 것 같은데 아쉽습니다.





맵디자인도 생각보다 나쁘지는 않았는데 하수구 바닥으로 떨어지는 만큼

맵을 올라가는 듯한 느낌의 맵이동이 있었으면 어땟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그리고 게임의 긴장감을 주기 위해서 하트가 한 개 밖에 안남으면 외각이 살짝 빨개지고

"두근두근" 심장소리와 같은 긴장감을 주는 


 

(예시는 좀 심하지만 저것 보다는 약하게)

장치가 있었으면 게임을 좀 더 긴장감 있게 플레이 할 수 있었을 것 같습니다.





이 게임을 추가로 개발한다면  특성이라던가 아니면 적을 쓰러트리면서 얻는 스킬을 합쳐서 나오는 

특수 아이템 같은 시스템이 들어간다면 더 재미있는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코나와 스노래빗은 전형적인 슈팅 액션 게임입니다.

좀 더 과감하게 시도 하지 못한 게임성으로

게이머는 키보드 WSAD 조작키와 스페이스키

또는 마우스만 있으면 게임 조작이 가능합니다.

게임 방법은 얼려서 때리거나

적을 피하는 방식으로 생존을 해야 하며

 컨트롤러 조작 보다 얼리는 슈팅 동작 때문에

마우스가 더욱 에임이 편안합니다.

게임 난이도는 있는 편으로

캐릭터가 레벨 업을 할 수가 없으니 

게임 난이도가 올라간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체력 아이템, 슈팅 아이템 정도는 나옴)


하지만 코나와 스노래빗은 귀여운 캐릭터성을 지닌 게임으로

레벨업 시스템과 좀 더 다양한 무기 사용

그리고 상쾌한 조작감이 갖추어 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게임입니다.


평결 : Kona & Snow Rabbit은 

귀여운 캐릭터성을 지닌 슈팅 액션 장르의 게임으로
얼리고 때린다는 개념을 가진 

액션 게임으로 현재로는 액션 장르에 중점적으로 데모 플레이가
가능하지만 레벨 업 요소가 등장하여 보스전이 있는 만큼 좀 더 과감한 게임 플레이가 되어서
재미를 증폭 시켜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는 괜찮은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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