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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디언스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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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2 2023.12.28 08:48 (UTC+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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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25 2023.12.25 12:54 (UTC+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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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 게임을 리뷰함에 있어서, 해당 게임이 어떤 장르인지 또는 어떤 재미를 추구한 게임인지를 정의할 필요가 있습니다.너무나 당연한 이야기지만격투 게임에 퍼즐성을 따지지 않고, 경영 게임에 타격감을 논하지 않으며, 전략게임에서 공포를 말하는 건 미친 짓인 것 처럼,이 게임이 어떤 류의 게임인지 확실하게 하지 않으면, 게임의 본질이 아닌 변두리만 두드리고 정확한 평가할 수 없으니까요. - 이 게임은 파워 게임입니다.매우 정교하게 구성되어있고, 살벌할 정도로 착취적으로 만들어진 파워게임 말이죠.과거에서부터 현재까지도 가장 인기가 넘치는 장르가 이 파워 게임입니다. 소설도 애니도, 웹툰도, 심지어 조선 시대의 글에서도 이러한 "최강 먼치킨"이란 소재는 항상 인기있었습니다. 그리고 가디언 스톰은 사람들의 이 "최강자에 대한 욕망"이라는 부분을 철저하게 파고 들어서 완성된 게임이죠.이 게임에서 추구하고 제공하는 재미 또한 전투력이라는 이름의 파워를 키우는데에 집중되어 있고, 게임의 콘텐츠도 파워를 올리기 위한 수많은 수단으로 구성되어 있고, 게임의 비지니스 모델도 오직 이 파워에 집중되어 있습니다.수많은 콘텐츠들은 전부 파워를 올리기 위한 수단들이고, 게임이 제공하는 재미라는 것도 파워가 강해지는 것에 집중되어 있습니다.플레이어는 이 "파워가 강해짐"을 수시로 시각적으로 확인하고, 이전에는 파워 부족으로 입장하지 못하던 던전이나 클리어할 수 없었던 보스를 쉽게 클리어하는 경험을 통해 체험적으로도 확인시켜 줍니다. 강해지기 위한 새로운 수단을 매일 새롭게 추가 제공함으로써, 이 "강해지는 맛"에 유저를 길들이고 붙잡는 게임입니다.모바일 게임은 물론, 수많은 웹게임을 통해 수 없이 증명되어 왔고, 개선되어 왔으며, 다른 게임들의 수많은 요소들을 흡수했고, 완성되어 온 장르입니다. 그렇기에 너무나도 정교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성장이 느려질 때 쯤 새로운 콘텐츠가 열리고, 다음날이 되면 또 새로운 콘텐츠로 다른 맛을 보여주며, 여기까지만 깨고 꺼야지 하면 또 클리어해야 할 새로운 무엇인가를 제공하고, 시간까지 맞춰가며 플레이해야 할 강력하고 유용한 이벤트를 수시로 제공합니다. 그렇게 게이머들에게는 "강해지는 맛"에 차근차근 중독시키는 게임이죠.각 시간 마다, 막히는 구간 마다, 성장이 느려지는 구간마다, 쉴세 없이 파워를 올려주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해서, 플레이어가 정신을 못차릴 정도로 강해짐에 중독되게 만듭니다. 이 게임의 호흡은 정말 정교하게 짜여져 있습니다.그리고 파워가 강하다, 약하다라는 것은 어디까지나 "상대적인 개념" 입니다. 그럼 그 상대는 누가 될까요? 당연히 다른 플레이어 들이겠죠. 그리고 승자 독식 형태의 이 게임은, 소수의 강자와 다수의 들러리로 구성되어 있는 게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이 게임에 재미를 느끼는 사람들은 주로 최 상위권 유저입니다. 위의 예시를 들고오자면, 소설과 웹툰, 만화에서의 먼치킨 주인공 같은 사람들 말이죠. 그리고 이 소수에게 각종 보상을 독점시켜 줌으로써, 먼치킨으로써의 재미와 이득을 동시에 제공합니다.플레이 유저도 얼마 없는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라이브 서버의 숫자는 다른 게임과는 급을 달리합니다. 다른 게임들은 유저들의 숫자에 따라 멀티 컨텐츠를 즐길 수 있게 서버를 통폐합한다면, 이 게임은 다수의 먼치킨 주인공을 위해 서버를 계속해서 증설해 가는 형태를 취하고 있습니다.서버 통폐합으로 유저를 집중시키는 다른 게임들과는 다르게, "서버를 늘려가서" 많은 최강자의 경험을 양산합니다.그리고 정말 최소한의 과금이라도 한다면, 그 작은 인풋에 비해 월등히 압도적인 아웃풋을 제공합니다. 그리고 이 모든 것들의 "순위 경쟁"을 통해서 특유의 착취적인 형태를 띄게 됩니다. 아무튼 조금 더 과금하게 만들고, 과금을 안하더라도 계속 시간을 버려가면서까지 이벤트와 각종 콘텐츠의 마라톤을 뛰게 만드는 겁니다.착취라는 단어가 주는 반감이 있긴 하겠지만, 이런 파워 게임을 선호하는 사람. 소설 속 먼치킨이 되어 보고 싶은 사람. 서버 최강자가 되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이 게임 만큼 갓겜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현실의 찐따인 내가 이세계에서는 최강자 같은 욕망을 극한까지 만족시켜 주는 게임이니까요. 그리고 저 착취적인 구조 역시, 다른 게임보다 정말 끝없이 즐길 거리가 있다는 말로도 해석 할 수 있죠. 모바일 게임처럼 스테미너만 소모하면 끝이 아닌, 정말 쉴세없이 자동 전투, 지정 시간마다 열리는 특별 이벤트, 직접 눌러서 강화하는 각종 아이템들까지, 그야말로 끝없이 즐길 거리가 있으니까요.포인트 클릭 게임 마냥 수시로 "유저의 조작"을 요구하는 시스템들, 사소한 조작에 불과하지만, 거의 모든 부분이 자동화 되어 있음에도 마치 "자신의 노력이 들어가서 강해진 것 같은 착각"을 매우 성공적으로 구현하고 있죠. - 게임에 대한 비평게임은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추구하는 방향성이 확실하고, 그 방향성에 맞춰서 놀랍도록 정교하게 구성되어 있으며, 타겟 유저들이 원하는 요소를 정확하게 넣어 놨습니다. 지갑전사나 최강자에게 보상을 몰아 주는 것은 물론이고, 그렇게 최강자가 된 사람은 로그인을 한 순간부터 게임을 종료하기 전까지 최고의 대우를 계속 해 줍니다.극소 과금에 대해서도 엄청난 아웃풋을 보여주며, 유저들이 치룬 돈이 값어치 이상을 한 것 같은 느낌을 제공하는 혜택을 쏟아냅니다. 예를 들면 100% 환급 아이템같이, 돈을 썼고 혜택을 누렸지만 그 모든 돈을 되돌려주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 시스템등을 통해서 말이죠.저작권 따위는 밥말아먹어 버린 것과 존재하지 않는 것과 같은 스토리등을 지적할 수 있지만, 어디까지나 이건 파워게임에 있어서 지나치는 풍경 같은 요소에 불과합니다.스토리가 감동적이거나 뛰어나다면 이 게임을 할 이유가 될까요? 전혀 아니죠.저작권을 지켰다고 이 게임을 할 이유가 된다거나, 창의성을 칭한하게 될까요? 마찬가지로 아닙니다. 게임이 조작감이 뛰어 나거나 타격감이 찰졌다면 그건 게임을 할 이유가 될까요? 이유는 될 수 있겠지만, 그것이 플레이의 당위성이나 플레이 지속성을 제공하지는 못했을 겁니다.위에서도 말했지만, 퍼즐 게임에 공포감이 없다고 논하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 입니다. 이 게임은 지극히 파워를 키우고 그걸 즐기는 게임에 불과하고, 그나마 비주얼 정도만 "강해짐을 보여주기 위한 곁가지" 정도로 존재할 뿐인 게임입니다. 유독 다양한 랭킹을 보여주는 것 역시, 이 게임의 전부가 "파워"이기 때문이죠. 뭐, 과금 = 순위 임에는 다름이 없지만요. - 정말 필요한 건 스토브에 대한 의문입니다.스토브 직원 분들은 이 게임이 스토브 유저들에게 맞다고 생각하고 퍼블리싱을 한 걸까요?아니면 이 게임을 퍼블리싱 하면서, 뭔가 새로운 유저층을 끌어들일 수 있다고 생각한 걸까요?종합 게임 플렛폼으로 가려는 방향성은 알겠지만, 과연 이 게임이 그 길 닦는 추춧돌 역할을 할 것이라고 생각한 걸까요?해외 게임 업계 뉴스 및 정치권에서 각 플렛폼을 이렇게 언급하곤 합니다.스팀은 나치와 히틀러 숭배 게임, 그리고 헨타이 게임이 우후죽순 쏟아지는 플렛폼이고인디의 성지라는 itch.io는 불법과 성인 게임이 범람하는 불법 플렛폼이라고 언급합니다.그들이 종합 게임 플렛폼, 자유로운 게임 플렛폼이라는 이름 위에서 판매했던 수많은 게임들로 인해 만들어진 이미지죠.가족용 게임기를 목표로 삼는 콘솔들이,유저들에게 비난을 감수하면서까지 검열을 강화하는 많은 이유 중 하나에 하나 정도는, 위와 같은 "이미지"를 피하기 위한 이유도 포함되어 있을 것입니다.이런 게임을 잔뜩 서비스하고 접근성도 좋은 곳이 있으니, 그곳이 바로 검색 포털 게임입니다. 네이버 게임이나 다음 게임 같은 곳이죠.많이 익숙하죠?한때 검색 엔진의 엄청난 유저수 이점을 가지고 게임 플렛폼으로써의 길을 가려 했던 네이버나 다음 등의 검색 포털들은, 게이머들이 믿고 거르면 되는 플렛폼이 된지 오래입니다. 그저 이런 식의 지갑전사, 파워 게임이 해당 플렛폼을 전부 잠식하고, 이런 게임을 즐기고 싶은 사람들은 생각도 필요 없이 네이버나 다음을 찾아가면 됩니다. 정말 다양한 취향을 만족시켜줄 이런 류의 게임이 넘쳐나거든요. 굳이 스토브에서 이런 게임을 서비스 할 이유도 없는거죠.지금까지의 스토브는 다른 건 몰라도 국내 최고의 미연시 플렛폼으로는 확실한 입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인디 게임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지원으로 선한 영향력을 키우고 있습니다. 그런 와중에 이런 게임을 서비스하는 건, 그 동안 쌓아온 스토브 스토어의 이미지나 유저층을 자신들의 손으로 부수는 게 아닐까 하는 걱정이 듭니다.저는 스토브가 가려는 종합 게임 플렛폼으로써의 길은 응원하지만, 스스로의 이미지를 변질 시키는 게임마저 서비스하는 것에 대해서는 의문을 지울 수 없습니다. 스토브의 무언가 큰 그림이 있을 지도 모르겠지만, 그런걸 스토브 유저들과 공유한 적이 없으니 그분들이 꾸는 꿈이 무엇인지는 모르겠습니다.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저는 스토브에 이런 게임이 들어오는게 오는 것에 적잖은 저항감이 느껴집니다.이 게임이 나쁜건 아닙니다. 단지 스토브의 유저로써, 스토브에서 만나길 원하는 게임이 아니라는 겁니다.누군가 스토브에 와서 "어떤 게임이 재밌어?" 라고 물으면, "스토브 게임은 그냥 다 믿고 플레이 해도 게임 값어치는 할거야."라고 말해 주고 싶습니다. 스팀보다 월등히 개발자와 유저의 거리가 가까운 스토브의 특성이 잘 살린 플렛폼이 되었으면 합니다.길고 불평 섞인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023.12.16 2023.12.16 04:10 (UTC+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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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14 2023.12.14 02:58 (UTC+0)
40
수영장 가서 시위 중러브딜리버리2 출시해라..스토브인디 유저 찾기!!게임은 1일차 부터 3일차 충전 선물 모두 최대 3일간 쾌속 성장 획득 하여 게임을 해봤습니다.충전 선물은 못참죠.전투중에 보상이 엄청 많고, 게임 시작 하면 항상 빨간색으로 표시창이 떠있는게 많아서 이걸 다 해볼려는 습성때문인지전부 클리어 해봤습니다. 몇시간 안한거 같은데 레벨은 엄청 올라있고 그렇네요.18세 게임 답게 사행성 요소가 들어 있습니다. 저는 재미있었습니다.게임도중에 지원을 해주는 분들도 있었고요. 같이 게임 한다는 느낌도 들었습니다.아레나가 열리길래 전투를 해보니 보상을 많이 주네요.SSR 많은 제가 살짝 전력이 높았습니다.게임은 자동전투 시스템이 좋았고, 소환도 하고, 각성도 하고, 레벨업도 올리고 전체적으로 자동전투고 오토로 진행 되는게 많았지만유저가 찾아서 뭘 클릭 하는게 많아서 유저도 많이 바쁜 게임이었습니다.저는 이런 게임 괜찮은 느낌이었네요. 게임은 취향이고 18세 이용가고 사행성 요소가 있는 가디언스톰이라서레벨업 하기 좋아 하고, 보상이 많고, 게임 전체적으로 취향만 맞다면 지루할 틈은 없었기 때문에 해 볼만했습니다.스톰을 레벨업 하고 스톰을 활성화 시켜서 뭔가 모으는 기분도 괜찮았고, 저기 빨간 파워 스톰 획득하기 위해서 레벨업을 해봤습니다.7일 로그인 하면 로그인 할 때 마다 보상과 (특급혜택)캐릭터 레벨업 하면서 획득하는 물품으로 커스텀도 가능하며,파트너를 레벨업 시키면서가방을 두둑하게 챙길수가 있는 게임인거 같네요.저도 얼마 하지 않았지만 살짝의 현질을 통해서 게임 시스템을 맛봤습니다.길드시스템이 있어서 혜택도 많이주고요.충전시 호칭 시스템도 있는거 같네요.어떤 게임인지 궁금하신 분을 위해서 1일차 1시간 동안 영상을 찍어봤습니다.(사행성 요소 18세 이상가로 적용된 영상입니다.)게임은 취향이니 가디언스톰 한번 해보시고 취향이 맞다면 괜찮은 게임 같습니다.#가디언스톰 #스토브인디 #guardianstorm #gameplay #stoveindie  #리뷰 #공략
· 2023.12.13 2023.12.13 15:33 (UTC+0)
58
스톰으로 성장하면서 가디언의 길을 걷는 게임전반적으로 시스템은 자동사냥에 최적화되어 있고, 수동으로 진행하기에는 어려움이 잔존한다.멋진 슈트와 멋진 스킬을 기반으로 3D 액션을 보여주고 있는 가디언스톰하지만 게임 이미지와 홍보하는 이미지의 3D는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그리고 스톰의 공격하는 모션이 고정되어 있다는 것은 시각적으로 재미를 주지 못하는 것 같다.스톰을 누른 순간 지속시간도 상대적으로 적고, 채우는 시간은 너무 길다.캐릭터는 어쌔신부터 레인저까지 이르지만 왠지 모르게 다른 캐릭터의 액션도 자동사냥에 초점을 맞춰 생각보다 지루하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VIP시스템이 적용된 게임인데, 이것 역시 유료 사용자와 무료 사용자간의 격차를 더 늘려 진행할수록 무료 사용자의 소외감이 심한 게임으로 진행될 것 같다.100레벨 정도까지만 찍고, 멈췄다.VIP 시스템이 적용된 다른 게임들과 별반 차이를 못 느끼겠다.3D로 홍보하지만 2.5D로도 플레이할 수 있도록 옵션을 변경할 수 있다.하지만 3D의 느낌을 2.5D에서 살리긴 어려울 것이다.결국 3D에 눈이 익지 않은 사람들은 2.5D로 이 게임을 플레이하면 되겠다.플레이하면서 든 생각은"음... 역시 과금이 답이다."(라운지에 등록했던 거 여기에도 등록!)
· 2023.12.13 2023.12.13 10:20 (UTC+0)
30
144레벨 인증샷 올립니다.*장점이 게임의 가장 큰 장점은 편의성입니다. 자동으로 퀘스트 수락 및 수행, 맵 이동, 심지어 전투 및 스킬 사용까지 플레이어의 개입이 없어도 알아서 진행됩니다. 이로 인해 사실상 가만히 내비둬도 알아서 레벨업하고 쑥쑥 큽니다. 플레이어가 개입할 수 있는 건 무기 및 스킬 강화, 보스 스테이지나 던전 입장, 보상 수령 정도인데 이마저도 언제 얼만큼 업그레이드 해야되는 지 알려주기에 플레이어 입장에서는'딸깍'만 하면 됩니다. 그렇다고 완전 솔로겜은 아니고 뒤로 갈수록 파티나 길드를 이뤄 함께 보스몹을 클리어하는 비중이 늘어납니다. 물론 이마저도 다 자동전투로 플레이하기에 개인의 피지컬이 필요하진 않습니다. 이 외에는 퀄리티가 뛰어나진 않지만 나름 풀 3D 그래픽이 구현되어 있다는 점입니다.*단점개인적으로는 이 외의 전부다 입니다. 일단 말도 안 되는 번역 퀄리티. 중국어를 그대로 한국어로 번역한 듯한 문체나 스킬명이 많습니다. 그러다보니 대사가 어색하고 적들의 이름도 '흑화 노인', '흑화 김씨아줌마'... 더 할 말이 없습니다. 캐릭터의 디자인은 놀랍게도 겹침없이 다 개성이 있었는데 그 이유는 다른 게임이나 영화에서 본듯한 캐릭터들이 색이나 몇몇 특징만 바뀐채 나왔기 때문입니다(본 것만 관우, 할x퀸, 니x 오x마타 등). 그리고 몇몇 간단하게 몇마디 더빙이 되어있는 캐릭터들이 있는데 음질이 안 좋은 건 기본이고 더빙도 어색합니다. 심지어는 검수도 안 했는지 여캐에서 남자 목소리가 나오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게임의 경우 RPG임에도 사실상 방치형 게임이다 보니 전투에서 색다른 즐거움을 찾지 못했으며, 상점페이지 두번째 PV에서는 게임이 제2의 사이버펑크 2077마냥 오픈월드 식으로 소개되는데 이 내용들은 게임 내에서 단 하나도 등장하지 않습니다. 게임에 사용된 폰트도 구리고 UI도 옵션을 보면 원래 모바일 게임인듯 PC에 맞춰 컨버팅하지도 않은채 나온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개인적인 평은 한 마디로 중국에서 만든 양산형 모바일 게임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냥 자신이 무지성한 방치형 게임을 원한다면 추천은 드립니다. 그러나 여러 요소가 게임을 더 플레이할 이유를 주지 못합니다. 왜 스토브에서 이 게임을 입점했는 지 모르겠습니다.글에 부정적인 내용이 많아 이벤트 참여가 될 지는 모르겠으나 그냥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 2023.12.12 2023.12.12 13:19 (UTC+0)
212
· 2023.12.12 2023.12.12 13:15 (UTC+0)
59
· 2023.12.12 2023.12.12 12:51 (UTC+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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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분들 평대로 모바일 자동 사냥 mmo에 가까운데 나름 편의성이 좋네요. 시스템도 많이 간소화한 것 같습니다. 과거 이런 게임들은 온갖 시스템이 많아서 이해가 어려웠는데 그런 것들을 좀 쳐낸 느낌 입니다. 이 게임의 용도라면 간편하게 즐기는 용도?일까요? 초반부를 진행하면서 찍은 스크린샷과 느낀 점을 올려 보겠습니다.시작하면 3가지 직업 중 하나를 선택합니다.헌터가 뭔가 복장도 감각적이고 무기도 멋져보여서 선택했습니다.캐릭터를 제법 느낌 있게 뽑은 것 같네요.게임의 배경은 근미래 같습니다?자동 전투를 지원합니다.퀘스트를 클릭하면 퀘스트 지역으로 자동 이동해서 몬스터들과 전투를 시작합니다.주요 대사는 더빙이 되어있고 스토리 부분은 이렇게 따로 컷 연출을 하는 편 입니다.대부분의 퀘스트는 그냥 필드에서 사냥하는 것 입니다. 그러다 보스들과 한바탕 전투한 뒤에 메인 스토리가 진행 됩니다.레벨이 올라가면 이런 로봇들을 소환할 수 있습니다. 주인공이 올라타는 거죠.소환에 쿨타임이 있어서 보스 상대시에 사용하면 좋을 듯 합니다.메카를 좋아하는지라 이 부분은 마음에 들더군요.다른 메카도 한번 해제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하다보면 이렇게 탈 것도 줍니다.sf 세계관에서 모양 빠지게 자전거를 줘서 좀 실망했네요.그 외에 세그웨이? 등의 다른 탈 것도 줬는데 시간 한정 체험만 가능했습니다.확실히 자전거보다는 모양새가 좋더군요.아무거나 결제하면 이 무기 스킨을 줍니다.전투력을 제법 많이 올려주네요.멋지기도 하고 지름을 참기 힘들게 디자인 잘했네요. ㅜ ㅜ파트너 소환을 하게 되는데 껌딱지처럼 저를 내내 따라 다니며 도움을 줍니다.처음에는 양산형 중국 mmo 같았는데 그것보다는 발전된 모습들이 많이 보입니다.높은 등급의 파트너를 얻으려면 또 뽑기를 해야할테죠.이런건 모바일 태생의 부분유료 mmo로서 필연이겠죠. 쩝...그냥 싱글 게임으로 만원 정도에 내어주면 살 것 같은데 말이죠. 아쉬워요 ㅜㅜ이런 보스급 몬스터들이 퀘스트 중간 중간 나옵니다.무려 고질라가 나오네요. 모델링은 다 괜찮은 것 같습니다.태생이 모바일이다보니 이런 일일 퀘스트와 월드 보스들이 존재합니다.일일퀘스트 완료 시 파트너 무료 소환이라... 이런건 좋네요.로봇으로 변신한 모습 입니다.시간 제한이 있지만 이 형태로 변해서 강해진 상태로 적들과 싸울 수 있습니다.레벨을 올려가면 서서히 더 좋은 로봇들로 변신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여기로 가시면 스토브 서버 기념 추가 코드를 얻을 수 있답니다.아래 링크에서 코드를 얻은 후에 인 게임에서 41렙 이후에 나오는오픈이벤트 -> 특급혜택을 누르시면 코드를 적는 부분이 나옵니다.https://gt.game.onstove.com/bbs/view.html?type=notice_01&idx=1193사전 예약 쿠폰은 인 게임이 아닌 이 곳에 입력해야 얻을 수 있습니다.https://gt.game.onstove.com//event/index.html?e=/code/index.html모바일 태생이다보니 세세한 전투 컨트롤은 잘 안되는 것 같습니다. 일단 성장 구간에서는 성장이 아주 빠르며 그로인해 우두커니 서서 적의 공격을 받아가며 일반 몬스터와 필드 보스를 이겨나갈 수 있습니다. 월드 보스 같은 컨텐츠에서 과금 유저와 무과금 유저의 차이가 확 벌어지겠죠.일부 컨텐츠를  제외하면 싱글 플레이하듯이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기본 스킨도 이쁘고 파트너라는 동료 시스템도 같이 다니며 놀기 괜찮은 것 같네요. 로봇으로 한번씩 변신하는 맛도 있습니다.앞에도 이야기했지만 과거 모바일 mmo에 비해 시스템이 간소화된 것 같아 마음에 듭니다. 하지만 좀 더 해봐야 알 것 같아요. 저는 이런 류의 게임도 종종 했었는데 갈수록 온갖 강화 시스템이 덧붙여져 있는 경우가 많아 오래하지는 못했습니다. 그런 것만 좀 없이 가볍게 시스템이 구성 되었으면 시간 때우기로 꾸준히 했을텐데 말이죠. 몇 일 더 해보고 어떤 점이 이 장르의 과거 게임들과 달라졌는지 그 차별점을 확인해 보겠습니다.가볍게 즐길 수 있을만한 수준은 되니 한번 깔고 쉬운 성장 구간 쭉 달려보세요.시스템이 간단해서 의외로 머리 식히는데 도움이 될지도 모르겠네요. ㅎㅎ#가디언스톰 #리뷰 #공략  
· 2023.12.12 2023.12.12 12:35 (UTC+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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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라운지 매니저입니다!역대급 판타지가 펼쳐진다!가디언스톰 STOVE 채널링 런칭 시작!!STOVE 채널링 런칭을 기념하여 가디언스톰에'스토브' 신규 서버가 떳다!?가디언스톰 STOVE 런칭 기념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런칭 이벤트 참여하시고 스토브 캐시 받아가세요!< '스토브' 신규 서버로 접속하라! 이벤트 >스토브 채널링 런칭 기념!! 신규 서버 '스토브' 오픈!✨ 접속 이벤트 보상 12월 28일 지급 완료✨ (12/28 추가)📌 이벤트 기간'23년 12월 12일(화) 15시부터 '23년 12월 25일(월) 23시 59분까지📌 이벤트 참여 방법▷ 이벤트 기간 동안 '가디언스톰' 접속 후 신규 서버 '스토브'에서 캐릭터 생성 후 플레이!▷ 신규 서버 '스토브'에서 플레이 하시는 유저 여러분 모두 자동 참여!📌 이벤트 보상▷ 신규 서버 '스토브'에서 캐릭터 생성 후 플레이 해주신 유저분 중 추첨을 통해 10분에게 3,000 스토브 캐시 지급!▷ 이벤트 종료 후 영업일 10일 내에 지급될 예정입니다.< 스토브 가디언스톰 캐시백 5% 이벤트 > 스토브 가디언스톰 런칭 기념! 캐시백 이벤트!가디언스톰 인게임 내 구매한 아이템의 결제 금액 5%를 캐시백 해드려요!✨ 캐시백 이벤트 보상 12월 21일 지급 완료✨ (12/21 추가)📌 이벤트 기간'23년 12월 12일(화) 15시부터 '23년 12월 18일(월) 23시 59분까지📌 이벤트 참여 방법▷ 이벤트 기간 동안 '가디언스톰' 인게임 아이템을 구매하세요!▷ 이벤트 종료 후 구매하신 총 금액의 5%를 스토브 캐시로 드립니다!▷ 최대 20,000원까지 캐시백이 진행되며, 총 캐시백 예산 소진 시 이벤트 조기 종료 예정!📌 이벤트 보상▷ 인게임 아이템 구매 금액의 최대 5% (20,000원) 지급▷ 이벤트 종료 후 영업일 10일 내에 지급될 예정입니다.< 스토어 할인 쿠폰 이벤트 >가디언스톰 플레이 하고 스토어 할인 쿠폰 받자!스토어 게임아 기다려라!✨ 스토어 할인 쿠폰 2,000원 12월 21일 지급 완료✨ (12/21 추가)📌 이벤트 기간'23년  12월 12일(화) 15시부터 '23년 12월 18일(월) 23시 59분까지📌 이벤트 참여 방법▷ 이벤트 기간 동안 '가디언스톰' 설치 후 스토브 계정으로 게임 플레이를 해주세요!▷ '가디언스톰' 설치 → 실행 → 접속 → 게임 플레이로 이벤트 참여 끝!📌 이벤트 보상▷ 선착순 1,500명에게만 스토어 게임 할인 쿠폰 2,000원이 지급됩니다.▷ 1,500명 마감 시 이벤트는 조기 종료됩니다.▷ 스토어 게임 할인 쿠폰 2,000원은 이벤트 종료 후 영업일 10일 내에 지급될 예정입니다.< 가디언스톰 리뷰 이벤트 >✨ 리뷰 이벤트 보상 12월 28일 지급 완료✨ (12/28 추가)📌 이벤트 기간'23년  12월 05일(화) 15시부터 '23년 12월 25일(월) 23시 59분까지📌 이벤트 참여 방법▷ 스토브 '가디언스톰' 설치 후 플레이 하기!▷ 플레이 소감을 '가디언스톰' 게시판 → [리뷰&공략]에 작성해 주세요!▷ 라운지 태그 #가디언스톰 #리뷰 #공략 으로 작성해주셔도 참여 가능!📌 이벤트 보상▷ 추첨 5 분에게 10,000 스토브 캐시 지급▷ 스토브 캐시는 이벤트 종료 후 영업일 10일 내 지급될 예정입니다.가디언스톰 런칭 이벤트 유저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 2023.12.12 2023.12.12 06:00 (UTC+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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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라운지 매니저입니다.역대급 판타지 '가디언스톰'이 스토브 런칭을 맞이하여,신규 서버 '스토브'와 함께 12월 12일(화) 15시에 오픈합니다!사전 예약 혜택 보상 수령 방법과 선착순 10만 명 스토브 캐시 지급!그리고 런칭 이벤트까지! 가디언스톰 런칭에 따른 이벤트 내용을 전달 드리오니!아래 내용을 꼭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디언스톰 사전 예약 혜택 보상 안내 ]가디언스톰 사전 예약 등록을 해주신 유저 여러분께 먼저 감사의 인사드립니다.사전 예약 혜택 보상은 사전 예약 등록 시 인증하신 전화번호로문자 메시지가 전송될 예정입니다.(12월 13일, 수요일까지 순차적으로 발송될 예정입니다.)문자 메시지를 통해 안내된 쿠폰 코드를 아래 링크를 통해쿠폰 입력 전용 페이지로 이동하시어, 쿠폰 입력이 가능합니다!< 가디언스톰 쿠폰 사용 방법 안내 >쿠폰 사용 전 가디언스톰 로그인 후 캐릭터를 생성하셔야, 정상적으로 쿠폰 사용이 가능합니다!쿠폰 전용 페이지 : [ 바로 가기 ]✨ 쿠폰 전용 페이지로 이동하셔서 스토브 계정으로 로그인!✨ 사전 예약 선물을 받으실 서버와 캐릭터를 선택하시고 쿠폰 코드를 입력!✨ 선물받기 버튼을 클릭하시면 선물 지급 완료!※ 쿠폰은 가디언스톰 계정 당 1회만 사용 가능합니다.※ 사전 예약 후 지급받으신 쿠폰번호는 (휴대폰 SMS 도착) 위 입력란에 작성 후 '선물받기'를 클릭해 주세요.※ 선물 받은 아이템은 게임 내 우편을 통해 지급됩니다. (우편함은 10레벨 이후부터 사용 가능합니다.)[ 선착순 10만 명 스토브 캐시 지급 안내 ]사전 예약을 등록 시 인증하신 전화번호로 사전 예약 혜택 쿠폰 번호가 발송되며,해당 쿠폰을 사용하신 분들에 한하여, 스토브 캐시가 지급될 예정입니다.스토브 캐시 지급 과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STEP 01.스토브 가디언스톰 캐릭터 생성하기!📌 STEP 02.12월 19일(화)까지 사전 예약 쿠폰 등록 시 스토브 캐시 자동 신청 완료![ 사전 예약 쿠폰 등록 바로 가기 ] 📌 STEP 03.12월 22일(금) 스토브 캐시 받기 완료!※ 스토브 캐시 신청 기간'23년 12월 12일(화) ~ 12월 19일(화) 23시 59분까지[ 가디언스톰 런칭 이벤트 ]스토브 가디언스톰 채널링 런칭 기념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아주 쉽게 참여가 가능한 이벤트에요!한번 둘러보시고 이벤트 참여하고 스토브 캐시 받아가세요!👉 가디언스톰 런칭 이벤트 안내 바로 가기! 👈스토브 가디언스톰과 함께 역대급 판타지 미래 도시를 만나보세요!감사합니다.
· 2023.12.12 2023.12.12 01:10 (UTC+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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