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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ND-ALONE

STAND-ALONE은 스킬을 유저가 자유롭게 개조하는 일명 Hack the Skill 로그라이크 액션 게임입니다. STAND-ALONE의 핵심은 각각 독특한 개성을 가진 스킬들 간의 끝없는 시너지와 유저의 상상력에 의해 완전히 바뀌고 변형되는 스킬 개조에 있습니다. 스킬의 적절한 사용과 업그레이드에 따라 플레이어의 전투 전략과 플레이 스타일이 크게 변화하며 계속 새로운 재미를 줍니다.

장르
액션
창작자
LIFUEL
배급사
LIFUEL
이용등급
12세 이용가
출시일
출시예정
유저평가
100% 추천(참여 2명)
게임후기
3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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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ND-ALONE

출시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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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설명





[STAND-ALONE의 세계]

STAND-ALONE의 이야기는 행성이 어떤 사건으로 인해 황폐해져버린 세계에서 펼쳐집니다.

이 행성은 수인들의 첨단 과학과 기술로 문명을 이룩했습니다만 사건 이후 황폐해지고 갈등과 혼란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에 거대한 검을 든 작은 양 한 마리가 적대적이고 위협적인 늑대 군단과 맞서 싸웁니다.


 


[쾌감 액션-로그라이크]

안정감 있는 조작과 속도감있는 빠른 전투를 통해 적을 물리치세요.

도전할 때마다 달라지는 스테이지와 적의 배치가 당신의 실력을 시험합니다!
남은 체력을 항상 주시하시고, 죽음을 조심하세요. 익숙했던 스킬과 장비를 모두 잃어버리게 됩니다.


[HACK THE SKILL!!]

STAND-ALONE에서는 Hack the Skill, 스킬 개조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각각 독특한 개성을 가진 스킬들 간의 끝없는 시너지를 만들어내거나

무한한 상상력을 통해 스킬을 완전히 개조하고 변형해 전혀 다른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스킬의 조합을 시도하고, 시너지를 찾아내서, 압도적, 사기 플레이를 만들어보세요.


 


[강력한 보스와 숨겨진 비밀들]

끊임없는 도전을 통해 강해져서, 강력한 보스들에게 도전하세요!

각 챕터의 보스 몬스터들은 세계와 사건에 대한 이야기와 비밀들을 숨기고 있습니다.
심지어 당신도 모르는, 당신에 대한 이야기마저요!


 


STAND-ALONE의 세계에서 기억을 잃고 양의 몸이 되어버린 AI의 숨겨진 이야기,
그리고 그의 과거 사건들과 그에 관련된 비밀들을 발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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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점 4. 시작 동기부여 부족

제목, 일러스트, 표지, 주인공디자인. 모두 매력이 부족합니다. 버닝비버 현장에서 남이 게임하는거 보기전에는 '뭐 어쩌라고'하는 심정이 들수밖에없었습니다.  심지어 게임시작할때도 주인공의 엉성한 포즈와 심심한 생김새를 보니 이거 정말 재밌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작품이 성공해서 떼돈벌면 다음에는 아트디자이너 고용해서 대중에게 좀더 매력적인 비주얼의 게임을 제작했으면합니다. 제목도 좀더 멋지고 심플하게. 더 노골적으로 말하자면 섹시, 귀여움, 멋짐, 잘생김 이러한 요소들은 인간의 욕망을 자극하고 구매동기 혹은 시작동기를 촉진시키는데 스탠드얼론은 어느것에도 해당안됩니다. 그냥 해보니까 재밌네. 동영상보니까 좀 해볼까? 수준이고 직접해봐야 재밌는걸 아는데 과연 사람들이 시작을 할지 의문입니다. 뱀파이어서바이벌처럼 아예 싸게 판매해서 마케팅비용 줄이면서 오히려 가격으로 마케팅하는 방법도 있지만 잘되면 대박이고 못하면 쪽박인 위험한수준의 가격이라 이런 전략은 신중하게 선택해야곘네요. 다시보니까 적들 디자인도 평범하네요. 그냥 아트 비주얼이 아쉬운 게임같습니다. 배경은 좋습니다. 아무튼 재미는 최고이므로 많이 팔려서 대박나면 좋겠습니다.

리뷰

장점 : 1. 버닝비버2023에서 가장 재밌게 즐긴 게임 2. 스킬에다가 또 스킬을 추가하는 시스템(최고의 장점) 3. 빠른 템포의 진행 속도 4. 의미심장한 스토리 5. 꽤 좋은 음악 6. 다양한 스킬


단점 :

1. 흐름이 끊기고 지겨운 디자인

매우 빠른 템포의 초반 진행속도는 장점이지만 다음 스테이지로 넘어가는 배경도 똑같고 이벤트도 없고 진행속도도 동일해서  흐름이 자꾸 끊기면서 UI까지 단조롭고 직관성이 떨어져서 지겨운 느낌이 듭니다.

적을 때려패다가 배 타고 다음으로 넘어가기. 맵선택하는 화면 반복.

어떤 스테이지로 갈지 결정할때 배경이 검은색인데다가 로고 크기는 작고 설명도 어설퍼서 고민하는 시간이 길어지는데 그전까지는 신속하게 액션하다가 이렇게 정적인 화면을 보면 지루함을 배가 됩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매번 배를 타는게 아니라 자연스럽게 이동하는 경로를 윗길, 아랫길로 나눈다거나 스테이지 넘어가는 걸 여러단계로 UI를 세분화할게 아니라 약간 더 간소하게 줄일 필요가 있습니다. 


2. 히트박스가 구린 일부 스킬들

전기속성 중에 플라즈마 슬래시였나? 스킬이름이 기억이 안나는데 화려하게 움직이기는한데 정작 몬스터를 제대로 못맞추면서 날뛰는 엉성한 스킬이 있었습니다. 이런 스킬들은 배우긴했는데 쓸모가 없는 느낌입니다.


3. 오직 전투뿐?

매번 전투만 하는게 아니라 다른 인디게임처럼 이벤트요소도 추가하는게 좋아보입니다. 상점이 나올떄 상인을 떄려패서 전투하거나 물건을 몰래훔치는 게임도 있고 이벤트로 동료영입하는 게임도 있고 숨겨진 방에 들어가는게임도 있고 별의별 게임이 요즘에 많습니다. 물론 스탠드 얼론은 워낙 스피드하게 진행되고 전투도 매력적인 게임이라서 장점에만 집중하는게 또 성공할수도있기때문에 이건 호불호요소라고 볼수도 있습니다.



STAND-ALONE 은 로그라이크 액션 게임입니다.


스킬개조를 통해서 강해지고 액션성은 괜찮아서 게임을 계속 하게 만드는 요소가 있습니다.


게임은 보스전도 있고, 일반 몹들을 상대 하면서 캐릭터도 강해집니다.



키보드와 컨트롤러 지원을 하며 게임 자체가 괜찮으니


스탠드 얼론을 기억 하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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