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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피리아

탑을 내려가며 멸망의 운명을 바꾸기 위해 여정을 떠나세요. 악에 맞서기 위해서 다양한 아티팩트를 효과적으로 배치하여 힘을 키워야 합니다.

장르
액션
창작자
팀 호레이
배급사
팀 호레이
이용등급
12세 이용가
출시일
2023.12.11
유저평가
100% 추천(참여 6명)
게임후기
10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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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피리아

무료

게임 설명



세피리아는 픽셀 그래픽의 탑다운 액션 로그라이트 게임입니다.

플레이어는 탑 꼭대기 마을의 토끼가 되어 멸망이 뿌리내린 탑의 운명을 바꿔야 합니다.

탑을 내려가 다양한 동물들을 만나고, 여러 아티팩트와 석판을 모아 강해지세요.

그것이 멸망을 막을 수 있는 유일한 길입니다.


[주요 특징]

- 빠르고 직관적인 조작감의 탑다운 액션게임 : 많은 적을 쓸어 담아 공격하고, 적들의 공격을 막기도 하며 빠르게 진행되는 액션 게임에 빠져보세요.

- 아기자기한 픽셀 그래픽 : 아름다운 픽셀 아트로 구성된 세계를 탐험하세요.

- 당신만의 빌드 : 획득하기만 해도 특별한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아티팩트와, 인접한 아티팩트의 효과를 강화해주는 석판을 모아 강해지세요.

- 상호작용 가능한 다양한 요소들 : 게임 안에서 만나는 동물들과 대화하고, 부탁을 들어주고, 거래하세요. 그들은 동료가 될 수도, 적이 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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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 버전 나오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퍼즐맞추는 방식의 인벤토리는 꽤 참신합니다 그리고 그래픽은 제가 좋아하는 거라 상관없는데  정식플레이 하려면 그래픽효과가 좀더 있으면 좋겠어요 그래도 재밌게 했습니다!

재밌었어요!  다만 원하는 마법서를 사용할 수 있게 해줬음 좋겠어요. 현재는 가장 처음에 획득한 마법서만 사용할 수 있고, 그걸 버리거나 판매하지 않으면 다른 마법서는 사용하지 못해요. 여러 마법서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으면 더 재밌을거같기도 하구요.

역시 던그리드 제작진 재미있음요 근데 패링(방어)이후 잠깐 무적시간 있거나 연속으로 방어를 하는게 아닐런지 싶네요. (예를들어 데밀메이크라이3 로얄가드 스타일 참고해보셔도 좋을듯 )몹들이 연속차례대로 공격하는데 연속으로 방어가 안되니 회피만 하게됨. 그러나 보스전에서는 패링(방어)이 재미있어요. 간만에 던그리드 브금나와서 반가웠습니다. 마법사용하는거 즉발 사용키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인벤토리에서 아이탬 위치에따른 효과 재미있었습니다.

정리하자면 이번 작품도 잘 만들어서 약간만 손보면 대박날 것 같은데 성공후 또다른 후속작은 스토리와 아트쪽을 보강해서 하면 좋을것같습니다. 제가 말하는 것이 지나치게 돈, 대중성만 추구하는 것으로 보일수도있습니다만. 제가 볼떄는 성공해서  돈 많이 벌어서 팀이 커지고 시프트업처럼 회사 창업하거나 스마일게이트RPG처럼 다른 회사에 소속되서 개발하게 된다면, 시간과 돈이 충분하게 될텐데 /  시프트업처럼 기존처럼 재미와 작품성을 추구하는 작품(스텔라블레이드)과, 상업성 위주로 추구하는 작품(니케)  둘다 추구해도 되므로 문제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던그리드 팬으로서 드디어 신작을 선보이신 것에 정말 기쁩니다.

평가를 내리자면

장점 : 1. 다양한 아티팩트 2. 퍼펙트가드 3. 숨겨진 방 4. 다양한 NPC 랜덤 출현 

단점(아쉬운점) :

1. 아트디자인 : 팀 호레이의 재밌는 게임 만드는 실력은 매우 훌륭하지만 새로운 아트디자이너를 고용하거나 그래픽 업그레이드 시도를 했다면 더이상 인디게임이 아니라 진짜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게임 제작사가 될수있었을것같습니다. 물론 게임의 본질은 재미이지만 니케, 피의거짓같은 사례를 보더라도 이왕 재밌는거 그래픽이 좋거나 아트디자인이 섹시하게 매력적이여서 다수에게 호감을 느끼게 만드는 것도 홍보효과와 판매가격과 매출 상승도 가능하게하는 마케팅의 일환입니다. 그러나 던그리드로부터 크게 달라지지 않은 아트와 그래픽스타일. 게다가 동물친구들 세계관이 자리잡히면서 약해진 커스터마이징의 재미 포인트가 매우 아쉽습니다. 이번작이 흥하면 다음작은 좀더 좋은 그래픽이나 혹은 씹덕오타쿠들이 좋아할만한 아트디자인으로도 도전해봤으면 좋겠습니다.

2. 스테이지1 레벨디자인 :

스테이지1은 게임의 첫인상을 결정지으면서 가장 많이 경험하게 되는 공간입니다. 이번에 버닝비버 축제 참석하면서 스테이지1이 굉장히 짧아서 충격받은 로그라이크 게임도 있었는데 세피리아는 반대로 길었습니다. 스테이지1은 적의 등장속도 빠르게 방의 수나 맵크기 축소를 통해 좀더 스피디한 플레이가 가능하게 하는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그렇다고 너무 심하게 줄일필요는 없고 약간만 조정하면 됩니다.

3. 무기 다양성과 마법의 매력 부족 :

동료, 아티팩트, 마법은 다양한데 무기는 던그리드에 비해 다양하지 않은 느낌이었습니다. 물론 이것은 개발초기라서 추후 해결되리라 봅니다.

또한 마법 스킬이 굉장히 평범하게 느껴졌습니다범람하는 로그라이크 게임들 속에서 세피리아의 파이어볼트, 물방울등의마법스킬은 정말 평범하게 느껴집니다. 운석 소환이나 바위 토끼 소환은 신선했습니다. 앞으로 발전하리라 믿습니다.

4. 동기부여가부족한스토리 : 왜 내가 모험을해야하는지.

세피리아 

이 게임은 재미있는 게임입니다.

전투도 하고, 방어도 하고 마법도 하는

이동하고, 전투 하고 레벨업 하는 재미도 있습니다.

게임 기대 됩니다.


던그리드 이후로 청사진을 잘 만드신 느낌이 듭니다


게임은 전반적으로 상당히 재미있네요. 


1. Rabbit town의 NPC들도 열심히 대사를 만들어 주셧고   


2. 인벤토리 구조도 상당히 참신하면서, 이해하기 어렵지는 않은 느낌이였습니다. 잘 만드신 거 같아요


3. 바닥에 빠지면 데미지를 입고 올라오는 것이 어떤 게임과 좀 닳은 느낌이랄까요? 좋았습니다. 다만 그 게임 이름이 기억 안나네요. ㅠㅠ


4. 알게 모르게 떡밥을 많이 준비하신 느낌입니다. 마을에 있는 배는 약간 노아의 방주에서 영감을 얻으신 것 같은 느낌이에요. 토끼랑 두더지, 이후에도 다른 세뇌된 동물들이 나올 수도 있다고 봅니다..

배 안쪽도 나중에 콘텐츠로서 추가 될 수 있다고 감히 예상해봅니다


5. 마법을 사용하는 것이 상당히 재미있었습니다. 되게 재미있어요


두더지 보스를 잡다가 못 잡고 귀환당했지만...  상당히 잘 만든 느낌이에요, 


개인적으로 느낀 점 


1. 쉴드가 주는 메리트가 아직은 좀 약한 느낌이에요, 개인적으로 피지컬이 좀 딸려서 퍼펙트 쉴드는 꿈에도 못 꾸는데 ㅠㅠ, 다만 고인물 요소로서는 합격점..!


2. 소모품 종류를 좀 다양하게 얻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재미있는 액션 퍼즐 게임입니다.

피지컬이 딸려 개인적으로는 좀 어려웠습니다.

어디서 많이 본 UI라 클릭하고 봤는데 팀 호레이였네요 던그리드 정말 재밌게 했는데 신작이 드디어 나오나 보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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